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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1,2학년 아이표 영어방] 모두모두 오세요

컨텐츠

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인영맘
  • |
  • 2012-07-20 22:44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1 남 준석, 초2 여 인영

남매를 둔 엄마예요..

어제 잠깐 들어와서 보고 오늘 또 들어와 봤어요.

 

보드게임을 보니, 정말 반갑네요..

저희 애들도 보드게임을 좋아하는데 한동안 바빠서 못했어요..

방학동안 보드게임을 다시 꺼내줘야 겠네요..

저희 집은 네 식구가 블로커스를 많이 했었는데,,, (그 게임 상당히 좋아합니다.)

넷이 대결을 하니깐 재미있나봐요...

 

여기 올린 댓글을 보니 대단한 분들이 많으셔요..

아이들 영어 수준도 높고 ,,, 다들 꽉찬 스케줄을 어떻게 그렇게 잘하는지...

저희 애들은 책읽기( 2권쯤) , 수학 문제 풀기(20문제 정도),

파닉스 조금하고, 피아노 연습하기, 학교에서 내준 숙제하기 이정도 하고 둘이 노느라 바쁜데...

아직 어려서인지 틈만 나면 놀고 싶어하네요..

오후 늦게 놀이터에 나가는 것도 저희 아이들의 즐거운 일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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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1 08:19
환영합니다~~
온가족이 보드게임하신다니.... 재미있겠어요
저희 집은 한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요
앞으로 자주 오시고 친하게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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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1 10:28
방가워요^^인영맘님
꽉찬 스케줄로 지내시는 분들 그리 많지 않아요^^
준석이와 인영이도 알차게 지내고 있는 걸요^^
연년생이라 키우실땐 조금 힘드셨겠지만 지금은 같이 도우며
공부도 하고 놀수 있어 좋으실 것 같아요.
저희도 블로커스 사고 싶은데 5살짜리 동생이 할 수 있을까 싶어서
보고만 있네요^^ 네식구가 같이 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참 따뜻한 가정이겠다 싶어요^^
앞으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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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1 11:43
아~ 연년생이시다.. 저희집도 연년생이거든요..
3학년딸,2학년아들.. 연년생보면 반갑답니다..
보통 2살터울이 많지 연년생은 별로 없거든요..
저도 여기올라온 다른 맘들의 아이들을 보며..
참.. 대단하고 느끼는 한명입니다..
인영맘집도 열심히 하시는데요.. 뭘~
울집 애들은 토요일 할머니, 할아바지 따라 농장가고
사실 신랑은 회사로, 저는 저녁모임이 있어서 딸려보냈지요..^^
전 하루 ~ 자유부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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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31
답댓글

초2 여 태희

 

에고에고... 아침부터 댓글 달고 싶었는데... 이제야 짬이 나네요.

오늘은 뭔일이 그렇게 많은지...ㅜ

 

주디님 일주일동안 수고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그래도 태희가 보드게임에 재미를 붙이는 것 같던데... 아무래도 하나 장만해야할 것 같아요.

부루마블... 이모한테 배워서 하고

체스... 사촌오빠한테 배워서 하더니

BB 듣기 스티커판 다 붙이면 체스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오늘은 아침부터 둘째 가희 영유아 검진하고 저 탈모때문에 피부과에 주사 맞으러 가고

가희가 머리 단발로 잘라달라고해서 미용실 들렀다가 가희랑 스파게티 먹고

신랑이 잠깐 일이 있다고해서 신랑한테 들렀다가...

막내가 수족구 증상이 보인다고 해서 집에 들러 태희 챙기고

어린이집가서 막내 데리고 병원 다녀왔어요.... 헉헉헉......

 

다행이 아직은 수족구인지 구내염인지 확인 안 된다고 열이 살짝 나는데 좀 더 두고보자네요.

지금은 38도 정도에요. 주말동안 잘 봐야겠어요.

 

태희는 다음주 화요일이 방학이에요.

방학 계획표를 짜서 방에 붙여줬더니... 헉... 하네요.

공부시간을 좀 늘였더니...ㅎㅎㅎ

다들 방학동안 어떤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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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1 10:36
그쵸?그쵸? 금요일만 되면 그저 바쁜거예요.
근데 커피콜님 일과 보니 정말 바쁘셨겠는데요.
막내 이름은 뭐예요? O희? 수족구가 유행이던데, 간단히 하고 잘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커피콜님도 힘들지 않게요^^(아이보다 엄마걱정이 더 되는 철안들은 엄마입니다^^)
태희는 방학계획표 벌써 붙여주셨군요.
저는 방학때 영어를 학습적으로 다가설까? 아님 수학을 더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1학년 1학기가 아이들 가장 스트레스 많이 받는 때라고,
그것을 풀어줄 수 있는 방향으로 방학을 보내라는 육아서의 글을 읽고.
급수정했어요. 그렇게 마음 먹으니 저도 마음 편하더라구요.
하지만 태희처럼 2학년 방학때는 아주 빡시게~~~ㅋㅋㅋ
주말 잘 보내시구요^^ 아이 안아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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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1 11:47
하루종일 바쁘셨네요..
아이들 쫓아다니는게.. 참 힘들어요..
아프면 더욱 그렇고..
수족구가 돌고있긴 한가봐요.. 저흰 초등이라 덜한데
보통 유치원동생들이 수족구로 자꾸 유치원을 못가는 집들이 많더라고요..
방학이 늦네요..
방학계획 잘 세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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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42
답댓글

초2 남 현~

 

주디님 일주일간 고생 많이 하셨어요. 오늘은 재미있는 보드게임을 소개해 주셨네요.저희는 러쉬아워와 할리갈리가 있는데 제가 아이와 잘 못놀아줘서...ㅠㅠㅠ 체스와 오목만 좀 열심히 두었네요.

 

방학특강이 잡혀서 공문 올리느라 이제 집에 왔어요. 당췌 공문을 써봤어야지..ㅎㅎㅎ

 

여긴 날씨가 음청시레 더움데 다들 어찌 지내시는지...

 

담주 업스켈님 방가워요~~

우리 담주에도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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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8:08
바쁘시네요.. 날씨가 점점 푹푹 찌는게.. 사람 지치게 한다는..
일주일동안 안까먹으라고 신경썼죠.. ^^
그래도 많은 분들 더 가깝게 알게되서.. 좋은시간이었네요..
아이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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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20:40
오늘 바쁘셨군요~^^*
글쓰기도 어떤 종류의 글을 쓰느냐에 따라서 정말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어른들도 이렇게 어려운데 ....전 요즘 아이로 태어나지 않은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가끔
들어요~ㅋㅋㅋㅋㅋ 우리아이들이 안쓰럽다는 생각과 함께....
시대는 변하니 어쩔 수 없겠죠?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방학에도 특강때문에 바쁘시겠어요~~~~~~
힘내시고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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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32
방학동안 특강을 하셔야하나 봐요.
그래도 dream4ever같은 선생님이 계시면 보내고 싶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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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1 10:43
공문 쓰는거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아이랑 1학기 동안 독서록이랑 일기를 같이 썼어요. 각자 써서 교환해서 보는 것으로```
처음 써보는 것들에 아이에게 이렇게 이렇게 써라고 설명하느니 그게 쉬울 것 같아서
그렇게 했는데 넘 어렵더라구요. 어른이 말이 아닌 아이의 말로 써야 하고```
간만에 쓰는 연필글이라 팔도 아프고```아이의 마음을 좀 알겠더라구요.
'쉽게 쓰여지는 시'처럼 마음으로 쓰면 쉽지만 그게 어떤 공문같이 의무감이
들어가면 어려워지지 않을까 싶네요.
더운데 아이들을 위해 특강도 하시네요. 어느 학교인지 그학교 아이들은
님 같은 영어샘이 있어서 넘 좋겠다 싶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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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2-07-20 17:36
답댓글

초2 여아 로즈

 

오늘 거의 방학을 하는것 같네요.

로즈도 오늘 방학함고 동시에 친구 생일파티가 있어서 (방방실내놀이터에서)완전 신났네요.

파티끝나고 자전거 타고 잠시후에 미술수업 있어서 좀전에 와서 아이스크림 먹고 있어요.

참....홈쇼핑서 구슬아이스크림 하길래 얼릉 주문했는데...오늘 와서 먹어보니 정말 좋네요.

한꺼번에 두개씩먹네요..^^

 

성적표를 보니 좋은 말씀을 적어줘서 기분이 좋은데...

로즈가 상장 두개를 받아왔어요.

친구칭찬하는 글 과..다 대출자 2학년중에서 뽑혀서

방송실가서 교장선생님과 악수도 하고...로즈 소원 성취했어요.

로즈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오기는 하는데...그리 많이 빌린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애들이 많이 빌리지 않나봐요..덕분에 로즈가 상을 받기는 했지만...^^

 

친구칭찬하는 글도 장려상을 받았어요.

2학년에 올라가서 맘 정하지 못하고 좀 우울했을때 사귄 친구를 칭찬했는데

결과가 좋았네요^^

 

그리고...학교신문에 로즈가 쓴 독서감상문이 실렸어요.

독후화대신에 감상문이 뽑혔네요.

오늘은 이래저래 로즈가 신나고 즐거운 하루네요.

 

낼은 합기도 여름 체험학습으로 수영장에 가요.

이것저것 준비물 챙겨주고..담주엔 도서관서 하는 팬시우드 수업이랑, 친구들과 선생님이랑 하는 독서논술 수업하고...서울가고...드디어 애들데리고 서울 친정갑니다.

2주정도 있을 예정이구요...로즈랑 박물관이랑 맛있는 것 먹고...친구들 만나고  그러고 올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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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44
방학하셨군요. 저흰 다음주 금요일에 해요.

그나저나 로즈 정말 기특하네요. 글을 잘 쓴다는 건 참...멋진 일인데 말이죠. 저희 아들이 워낙 뭘 안써서 전 고민인지라...큼...ㅠㅠ 앞에서 상도 받고 하다 보면 더 자신감이 붙어서 점점더 잘하게 된다는데~~~ 로즈 앞날이 기대되네요. 하루하루 재미있고 알차게 방학 보내시길 바랄게요.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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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8:12
로즈 정말 한학기 열심히 생활했네요..
칭찬많이 해주세요..저도 같이 칭찬해요..
방방이 동네만다 아주 유행인가봐요..
울 헨리도 태권도 끝나고 오는길에
친구,형아,누나 다 델꼬 방방가서 한시간 뛰고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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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20:44
와우~!!!!!!!!!
먼저 축하축하축하~!!!!!!!!!!!!!!
로즈 너무 기특하다고 꼭꼭 전해주셔요~^^*
오늘 정말 기분좋게 방학식 하고 왔겠네요~
저희학교는 작년까지 도서관에서 책 많이 읽은 아이들 학년별로 한명씩 줬었는데 Anna는
발뒤꿈치도 못따라갈 정도로 책 많이 읽는 아이들이 많았었어요.
올해는 교장선생님이 바뀌셔서 없어졌답니다.
서울 오시는군요~~~~~~~~
친정 나들이 너무 좋지요~^^*
오셔서 혹시라도 시간비시면 쪽지주셔요~^^*
벌써부터 방학계획이 꽉 찬것같아서 마구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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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34
우와... 방학날 상장을 두개나 받아오다니...
로즈가 너무 기특하네요. 짝짝짝... 물개박수 날립니다...ㅎㅎ

친정가셔서 잘 쉬시다 오시고요. 역시 친정이 제일이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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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1 10:46
짝짝짝!! 로즈 정말 장하고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어쩜 이렇게 좋은 일이 한꺼번에 생기나요^^
로즈가 책도 좋아하고 독후감상문도 잘 쓰나봐요. 정말 좋으시겠어요.
친구 칭찬하는 글도 쓰고```그런 글은 서로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소식에 저마저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엄마한테는 물론 친정가는게 제일 신나는 일인듯 해요^^
넘 좋으시겠다^^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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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0 14:17
답댓글

초1/송현지

주디님 보드게임정보 정말 유용해요.

루마큐브,셋트. 이거 살까 고민했었는데 설명보고 좀 어렵겠다 하고는

있었거든요^^그런데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 되네요.

저희 집은 듀오 좋아하는데 단순하면서 재미있어요. 그리고 카트라이더 하구요.

주사위가 2개라 6살때부터 했는데 더하기 순발력에 좋더라구요.

 

저희 현지 이번주는 매주 하던것 그냥 진행했답니다.

다시 한번 하던거 올려볼까요?

아침에 7시 10분쯤 일어나 40분정도 DVD보기: 제로니모 다보고 어제부터 아서

줄넘기 10-15분: 이건 요즘 날씨 관계로 빼먹은 날이 많았어요.

방과후 줄창 놀고, 피아노 학원, 화,목은 원어민 회화수업(청소년 수련관)

저녁에 동생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알바

저녁먹고 7시30분 부터 수학 연산 1장, 일기 또는 독서록, 리딩문제집 2쪽

BB 듣기 또는 단어 3개씩 찾아보고 문장 만들기, 큐티

양치하고 침대누워 책읽다 잠들기.

 

이렇게 하루 일과예요^^ 노는시간 참 많죠. 항상3시간 이상은 되요.

저학년때 놀고 책읽게 한다는 게 제 생각인데, 다른 아이들에 비하면 넘 많이 놀아서요```

한 2주전부터 달라진 점은 일주일 계획표를 문제집 쪽수까지 다 기입해서 작성하고

스스로 안밀리기 기록 깬다고 피곤해도 다 하고 잔다는 거요.

그리고 드뎌 수요일부터는 공책에 스스로 BB단어장을 만든 거예요^^

비위 맞춰주며 기다린 보람이 있구나!! 싶었어요.

특권, 책임 등 어려운 단어까지 다 찾아서 핸드폰으로 찾고 있는거 보고, 흐뭇했어요.

비록 글씨는 엉망이라 여기 올리기도 부끄럽지만``` 스스로 한다는 거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그럼 주말도 잘 보내시구요.

저희는 주말에 휴가를 어떻게 보낼건지 의논하고 계획해 봐야겠어요.

월요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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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6:51
초1인데 벌써 스스로 단어장도 만들고.... 대단하네요
핸드폰으로 단어도 찾아보고..... 정말 기특해요
문제집도 안 밀리고 잘 하는군요
이쁜 현지 칭찬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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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46
우와...정말 이런 1학년이 다 있나요? 놀랍습니다. 다 엄마가 부지런해서일거에요. 게으른 저는...반성을 먼저....ㅎㅎㅎ 암튼 정말 기특하네요. 그리고 3시간 노는거 많지 않아요~ 스스로 할일 다 해가면서 이렇게 놀면 뭐가 걱정일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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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8:15
많이 노는게 아니라.. 공부를 많이하는거 같은데..
넘넘 기특하네요.. 현지가 잘 하니까 엄마가 이끌고 계신거겠죠?
전 아침에, 학교가기전에 뭐 하는게 젤로 대단한것 같아요..
일어나.. 간신히 밥먹이고 시간맞춰 내보내기도 바쁜데..
아무튼.. 기특하고 열심히 하는 현지.. 칭찬해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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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20:47
송현지 최고~!!!!!!!!!!!!!
칭찬 마구마구 합니다~~~~~~~~~~~~~~
정말 예쁜 강아지님께서 많이 격려해주고 기다려준 결과인것 같아
예쁜 강아지님도 칭찬~~~~~~~ㅎㅎㅎ쓰담쓰담~!!!!^^*
저학년때에 하루에 노는시간 정해서 놀게 해주는것 정말 중요하다는것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친구관계도 그렇고 놀면서 아이들은 더 밝게 크는것 같아요.
울 현지가 문제집 쪽수 나눠서 체크해놓고 단어장까지 단들었다니
제가 너무 기쁘네요~~~~~~~ㅎㅎㅎㅎ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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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37
현지는 벌써부터 스스로 공부하기가 되나봐요.
솔직히 저희 중학교때도 저렇게 공부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진짜 진짜 칭찬 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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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7-21 19:27
현지가 자기주도학습 하는 어린이네요~
이런 하루 생활계획표 공유도 괜챦은것 같습니다.
아침시간이 저희는 항상 힘들어서요...dvd로 깨우는것도 괜챦은 방법 같아요.
많이 놀고 책읽기 잘하면 최고죠!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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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pscale
  • |
  • 2012-07-20 12:29
답댓글

초1남 david~

 

답글이 없으면 담주 문지기 확인 못한걸로 아실까봐 이렇게 댓글쓰고 있어요.

저는 드릴게 별로 없어서 항상 얻어가기만 했는데...

무엇을 드리면 좋을까 고민되네요. ^^

주디님의 보드게임 정보 너무 유용합니다.

오르다나 가베 은물 같은걸 안시켜봐서 해야하나?~고민하고 있었거든요?~

보드게임도 그런 교구수업의 연장선이 될 수 있을테니 스크랩해둬야겠어요. ^^ 감사합니다.

 

저희는 오늘 david학교 끝나고 설악산으로 고고씽~~해요.

오늘 저녁엔 바베큐먹고, 내일은 워터피아에서 놀다 올꺼에요.

노래방도 가겠죠? ㅎㅎㅎ

 

즐겁게 주말보내시고 담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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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2:35
ㅋㅋ 안그래도 들어와보셨음.. 댓글남기실텐데..
안보시면 쪽지를 보내야 하는건가.. 계속 확인중이었네요^^
저도 무슨말을 해야할까 좀 걱정되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하고나니까 여기맘들하고 다 친해진것같고.. 좋아요..
이방의 죽순이가 될것 같다는 ㅋㅋ
설악산 가세요? 비가 좀 그쳐서 다행인데..
일요일에 또 온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재미있게 잘 놀다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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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0 16:10
upscale님 다음주 잘 부탁드려요.
아이디의 뜻이 좋네요^^ 설악산 정말 좋겠어요.
대입 합격 뒤 속초까지 가서 케이블카로 올라간적 있는데```
정말 마음도 몸도 홀가분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안 잊혀지는 기억이에요^^ 워터피아에서 재밌게 놀다 오시구요.
저도 은물이니 가베니 없어서 가끔 도형에서 이해력이 떨어지면 어쩌나
고민이 되는데 전개도 만들고 오려 붙이면서 해보려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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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6:52
설악산에 워터피아까지~~~~ 와 좋으시겠다~~~
잘 놀다 오세요^^
바베큐에 노래방까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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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47
저도 가베나 오르다 한번도 한적 없어요. 다만 레고는 정말...느무느무 많이 했어요. 공간감각 하나는 끝내주네요. ㅎㅎㅎ 설악산 정말 좋으시겠어요. 행복한 추억 많이 맹글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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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20:49
설악산~~~~~~~~지금쯤 설악산에 계시겠군요~^^*
저녁 맛나게 드시고 노래방에서 지금 마이크 잡고 계시려나요?

담주 대문지기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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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35
우와... 설악산... 너무 좋으시겠어요.
지금쯤은 바베큐 드시고 휴식을 취하고 계시겠는데요.
워터피아도 재미있게 보내시고 노래방에서도 즐겁게 부르세요.
제가 다 부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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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20 11:05
답댓글

주디님~ 한주 수고 많으셨어요..^^ 걱정한거 보다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와우 창의수학 자격증까지 따셨다니...담에 집에서 만드는 교구수학 기대 만땅하고 기다립니당...^^

저희집은 부루마블 저번주에 샀는뎅...러시아워 1, 2 다 있구..ㅋㅋ 루미큐브 잼나다구 해서 담에 사구 싶어요..

 

---------------

초2 남 나루

 

저는 지금 아직도 맘이 통기통기하네요...휴~~~

저희 큰언니 아들이 지금 고3인데요...요즘은 컴퓨터로 무슨 예약같은걸 해야하는게 많아요..

저번에 서울대 홈페이지에서 수시모집설명회 예약하는데 거의 1분만에 예약만료~~~!! 완전 멘붕이었어요..@@;;;;;

지금도 진로상담예약하는건데...들어갔더니 회원가입을 해야하는거에요...ㅜㅜ;;;

맘이 통기통기하고 손이 떨리구...다행히 제가 상담예약했네요...^^

막 몰리니까..컴이 이상해지고 정지되고 막 그러거덩요..

 

울언니네집 컴이 느려서요...언니두 하구 저도 하구 핸폰으로도 하고 막 여러개로 하는거에요...

정말 전쟁이 따로 없구요...

수시 모집할때는 온집안 총출동해서 PC방이 빠르니까..거기 여러명 앉아 있구 현장에 여러명 가서

상황파악해서 원서 넣는다구 하더래요...

 

조카가 공부를 잘 하는편이라 뭐든 도와주고 싶어 이리 하는데...고3수험생엄마 옆에 있으니 저도 같이 피가 말라요....정말 힘들 것 같아요...게다가 저희는 형부가 내부의 적이라..전혀 안도와주거든요...알아서 가는거라구..갈놈은 가는거라구...ㅜㅜ;;;

 

저런거 보면 초2힘든건 아무것도 아닌데....싶기도 하구...ㅋㅋ

공부 잘하면 엄마구 아빠구 뒷바라지 정말 잘해줘야하는데 그것도 걱정

공부 못하면 어찌 살게 해줄까...그것도 걱정...

오늘도 걱정타령...ㅋㅋㅋㅋㅋㅋ네버엔딩 걱정타령~~!! 오늘은 그만~~!!ㅋㅋ

 

전 방학 때 영어, 수학, 독서, 운동 크게는 이렇게 잡았구요...

칭찬을 많이 하자가 궁극적인 목표랄까? ㅋㅋㅋ

 

나들이가 태어나고 나서는 나루랑 단둘이 있어본 일이 거의 없어요...작년 방학때도 나들이가 유치원을 안다녀서..

그런데..이번 방학 땐 나들이는 유치원에 거의 가니까...오전에는 나루랑 온전히 둘이 있거든요..

그래서 단둘이 영화도 보고 맛난것도 먹고...데이트도 하구..많이 안아주고 책도 읽어주고...정서적으로 들여다보려구요...칭찬도 많이 해주구요...

아직도 손톱도 뜯고(많이 양호해졌지만..ㅡㅡ;) 공부할 때 눈치도 보고....저한테 사랑 받을려구..무지 노력하는 나루가 안쓰러워보일 때가 가끔 있어서요...ㅜㅜ;

 

칭찬으로 자존감도 더 높여주고 공부에 대한 자신감을 좀 갖게 해주는데 주력하려해요...^^

 

저도 우아하게 아들 둘 키우고 싶은데...자꾸 목소리는 커지구...ㅋㅋ

제가 전화목소리가 특히 약간 애기 같거든요...부동산에서 땅사라구 전화오면...엄마 없어요..하면 다 앤줄 알아요...ㅋㅋㅋ 가끔 오전에 전화오면 ...근데 넌 왜 학교 안갔니?? 그러면 .. 아파서요..ㅋㅋ 이러구..ㅋㅋ

 

아...이쁘장하게 곱게 늙은 할머니가 내 삶의 목푠데...ㅋㅋ

그럴려면...잘먹고 잘자구..아들들이 잘 크고 착한 며느리가 들어와야하구.. 남편이 돈도 잘 벌어오고 사랑해주고 오래살구...걱정없이 고생없이 병도 없이..잘 늙어야하는건데...ㅋㅋㅋ 가능하겠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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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20 11:08
뭐..나루 공부이야기는 하나두 없구..잡다구리한 이야기만...
공부는 뭐 매일 똑같은거..알아서 하는걸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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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1:14
ㅋㅋ사는 이야기들 하시면 너무 재미있다는..
저도 우아하게 살고 싶은데..
그게 아이들과 있으면 우아함은 멀리 도망간다는..
나루랑 방학때 많이 많이 다니시고.. 사랑 많이 주시고..
나들이가 또 삐지는거 아닌가 몰라요... ^^
고등학교 이야기는 남들애기를 들어도 벌써 가슴이 답답하다는..
우리애들 고등학교 다닐때면 뭔가~ 확~ 바뀌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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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0 16:15
글 너무 재밌게 잘 읽었어요^^
애기 목소리 이야기랑 너무 재밌네요.
저도 목소리 가는 편인데 한번 해볼까 싶기도 하구~~
저도 우아한 할머니 되는게 꿈이랍니다.^^
아들 둘이 키우시는거 정말 보통 일이 아닌 것 같아요^^
힘내시구요. 칭찬 많이 받는 나루의 방학이 되길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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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6:54
엄마 없어요~~~ 아파서요~~~ ㅋㅋㅋㅋ
재미있네요
통기통기~~는 뭘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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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51
곱디고운 애기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요...^^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노력하시니 나루의 앞날이 더 행복해지는 일만 남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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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20:51
처음 읽으면서 통기통기가 뭐지???했었네요.ㅎㅎㅎㅎ^^;;;;;
나루나들맘님이 나루와 나들이 생각하는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요~
이렇게 엄마가 많이 살펴주고 노력하니 훌륭히 잘 자랄꺼여요~
마지막 줄 읽고 혼자서 빵~@@터졌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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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41
저도 애기 목소리에서 빵 터졌어요.ㅎㅎㅎ

태희도 사랑받으려고 하는게 눈에 보여서 쫌 안쓰러워요.
그런데 아무래도 첫째니까 더 혼내게 되고 더 스스로 하게 하려고 혼자 해보라고 하죠.
저도 이번 방학에 온전히 태희와 보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런데 동생들 방학이랑 겹쳐서 많이는 같이 못 있을것 같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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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2-07-20 10:06
답댓글

초2/여/Anna

 

주디님 마지막을 보드게임소개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Anna는 보드게임 너~~~~~~~~무 좋아해요.

너무 좋아하다보니 한번 시작하면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것~ㅎㅎㅎㅎ

어제도 같은반 아파트 친구들 초대해서 저녁먹고 놀았는데 집에 갈 시간이 다 되어서

보드게임판을 벌여서 엄마들이 모두 울상이였다는...^^*

여자아이들 보다는 남자아이들이 보드게임에 열광하는것 같아요.

주디님~일주일동안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했어요~!!!!

 

이번주도 역시 한글책은 평일에는 하루 평균2권정도 읽고, 영어책 1권을 읽었구요~

일주일에 한번 하는 영어신문 스크랩,영어일기,과학실험&과학실험보고서쓰기했구요~

독후활동과 영어교재풀기,수학문제집은 들쭉날쭉 맘내킬때에~ㅎㅎ

매일 쓰는 스케쥴표와 일기,독후록,화상영어로 마무리가 되었어요.

 

침대정리가 너무 안되어서 2학년 시작할때에 아침에 일어나서 침대정리하고 나오는것을 습관화 시키려고

했는데 너무 잘해줘서 이제는 앞으로 아이표에 기록하지 않아도 될것 같아요.

다음주 부터는 침대정리는 기록에서 빼는걸로~~~~~~^^*

 

Anna아이표 ( 7월13일~7월 19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7.13

Why?인체

앗!시리즈6.구석구석 인체탐험

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낭독&묵독

Time for Kids낭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8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침대정리

14

해부교실

 

생명과학사전,

Esio Trot 낭독&묵독

bbc듣기,

영어일기

돼지심장해부,

실험보고서 쓰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침대정리,

15

영자신문스크랩

생명과학사전,

빗물의 비밀,

Why? 동물,

The magic finger,낭독& 묵독

영어그림책 여러권 낭독

bbc듣기,

수학 6p

Summary ,My Opinion ,Keyword 쓰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독후활동,

기타연습

침대정리,

설거지,

점심식탁차리기

16

 

유대인들은 왜 부자가 되었나,

황금비 수학동화,

주시경

Fantastic Mr Fox낭독&묵독

bbc듣기,

수학 15p

과학실험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째즈댄스,

침대정리,

17

 

구석구석 어디든지 미생물

콜럼버스가 들려주는 바다이야기,

Ivy+Bean 1. 낭독&묵독

Flat Stanley 4권 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수학6P

SJ 15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수영

침대정리

18

멘사 영어퀴즈

어디, 뚱보 맛 좀 볼래?

학교도서관책2권,

Stuart little 낭독&묵독

영어그림책 여러권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일기

과학실험보고서 작성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줄넘기,

째즈댄스,

침대정리

19

양파의 왕따일기2

알렉스와 페니 –이집트편-

뼈뼈 탐험대

Abel’s Island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10p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째즈댄스발표연습

침대정리,

저녁식탁차리기

Anna만족도

^^

*^__^*

^_^

*^__^*

^^

엄마만족도

^^

*^_____^*

^^

*^_______^*

^______^

 

지금 빨리 나가야해서 댓글은 들어와서 달께요~

모두들 즐겁게 방학 시작해요~!!!!!!!!!!!

아잣아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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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20 10:37
와우 침대정리 이제 빠진다니 넘 축하드려요...
생활습관이 정말 중요하구도 저렇게 잘 잡혀야하는건데 말이죠...^^
울집은 요즘 양말돌돌이 안하는게 목표에요...ㅜㅜ; 축구양말은 길어서 항상 돌돌이 신세거든요...ㅋㅋ
항상 꾸준히 하는 안나 칭찬칭찬...^^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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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20 11:10
벨벳님..한글독서는 아이가 그때그때 임의로 선택한 것들을 적으시는 건가요..??
아이가 무엇을 읽는지 체크한다는게 참 쉽지 않은데 정성이 대단하셔요..
혼자 방에서 자는가 보네요..
저는 다른 건 네가 알아서 해~라고 하는 편인데..잘때는 옆에 꼭 끼고 자고 싶네요..ㅎㅎ
이제 서서히 자기방에서 잔다고 얘기가 나오는 데..왠지 제가 다 서운터만요..
음..침대정리...함 생각해봐야겠슴다~ㅎㅎ
예체능으로 바이올린과 기타, 수영과 벨리댄스를 시키시는 군요..
예체능 많이 시키시는 분 전 좋더라고요~~~아잉~^^**
왠지 인간적으로 보여서~~흐흐흐 제맘대로~^^;;;
주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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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1:18
anna의 일주일 생활기록을 보면
참~ 감탄사만 나온다는..
어떻게 매일매일 열심히 저렇게 하고..
또 그걸 체크해주시는 벨벳님도 참 부지런하시다는 ..
암튼!! anna 이번 일주일 잘 지냈다고 무한폭풍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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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 |
  • 2012-07-20 16:19
Anna는 한글책도 편독하지 않고 골고루 여러 영역을 잘 읽는 것 같아요.
특히 과학영역을 더 좋아하지 않나 싶은데```
침대정리가 이제 정말 좋은 일상으로 자리 잡았군요^^
이렇게 하나하나 좋은 습관 들이는거 Anna에게 많이 배운답니다.
기타도 치네요^^처음엔 손끝이 많이 아픈데```대단해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다음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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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6:56
애너는 책을 참 빨리 읽나봐요?
채니는 하루에 영어책 한두권 읽고 숙제하면 그걸로 대여섯시간 후딱 지나가는데.....
어쩌면 이렇게 스케줄이 다양한지요
잘이끌어주시는 벨벳님 너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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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53
대체대체...벨벳님은 어떤 분이실까? 애나는 어떤 딸래미일까?
매주 이 표를 볼때마다 전 정말 멘붕이에요~~~
내가 꿈꾸는 님의 스탈!!! 하지만 제 성격은 정말 털털+정리안됨+산만 그 자체라서!!! ㅠㅠㅠㅠ
오늘도 눈물흘리며 부러워만 합니다.

암튼 정말 대단하세요~ 존경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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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43
그러게요... 애나의 표를 보면 입이 쩍 벌어집니다.
다양하게 잘 이끌어주시는 것 같아서 부러워요.
더구나 침대정리를 이제는 잘 한다니...
태희는 아직도 옷을 뒤집어 벗어서 매일 잔소리를 듣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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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09:54
답댓글

주디님... 일주일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 집은 보드게임 한번도 해본 적 없는데...... 가족끼리 보드게임하면 정말 좋겠네요

 

채니 학교도 오늘 방학해요

어제 통지표 받아왔는데.... 다 좋은 말인데...... 주변 정리정돈하는 습관이 필요하다고 하시네요

정리정돈을 해본 적이 있어야죠 ㅎㅎㅎ

넌 공부만해~~ 라는 앞에 게시글처럼 채니도 뭐든 다 챙겨주고 넌 그냥 책만 읽어..... 이런 분위기라~~~ 에고~~~ 반성이 좀 되네요

 

전 친정맘이랑 같이 사는데..... 부끄러운 얘기지만..... 엄마가 아직도 살림 다 해주시거든요

채니가 나중에 자기가 커서 과학자 되면 엄마가 자기집 와서 밥, 청소, 빨래 다 해달래요

엄마는 그런 거 잘 못하는데...... 하니까........ 그럼 왜 외할머니한테는 다 시켜???....... 하면서 절 혼내내요

 

전에 은혜만땅님이 승마 한다고 하셨던가요?

채니 승마 좀 시켜볼까 싶은데..... 초2 에 가능할까요?

채니는 운동신경이 영 젬병이라 걱정인데...... 주 1회만 강습해도 실력이 늘까요? 

이년쯤후에 시키려니 그 땐 공부할 것도 많아 시간이 없을 듯 하구요

요즘 초등생들 너무 바빠요

채니 친한 친구 두명은 필리핀으로 어학연수 갔다고 하네요

 

채니는 여전히 책만 읽고 있네요

어제는 <스톤팍스> 읽었는데...... 재미있기는 한데......

엄마 입장에서 동물 학대라는 생각도 들구요....... 무책임한 할아버지에게 화도 나더군요

경기에서 총을 쓴 인디언 스톤팍스도 말이 안되는 거 같구요

얼어있는 호수위를 달려도 상관없다고 하는 주최측도 이해불가네요

제가 넘 현실적인가요? ㅎㅎㅎ

어쨌든 쉬운 소설책으로 재미있게 잘 읽었네요

이 책이 미국 초등 저학년 인기 몇 위안에 들던데요

샤르휘나님 소개로 읽었는데..... 무지 유명한 책인가 봐요

 

저는 전에 읽다 중단한 <샤일로> 다시 읽고 있어요

 

상품 이미지

 

이 책 중에 주인공 마티가 아빠한테 자기는 커서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니까

아빠가 하는 말이..... 수의사가 되려면 대학에 가야한다고 하니까

마티가 그럼 수의사 조수가 되겠다고 하는 장면이 있어요

전 그 장면이 참 마음 아프더군요

아들이 꿈을 말하는데..... 돈이 없어서 대학 못보낸다는 말이 먼저 튀어 나오다니...... 참 무책임하죠

그때 시절이 그런 시절이었으니까 어쩔수는 없겠지만......

채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뒷바라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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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20 10:34
일하시면서 바쁘실텐데..언제 또 책은 읽으셔요..^^ 부지런부지런..^^
친정엄마가 살림해주는건 참~~부럽다는...ㅋㅋㅋ
전 엄마가 가끔 주기적으로 입퇴원을 반복하시는 분이라..(아주 심각한건 아니구요..수시로 그렇게 아프시네요..또 잘 낫기도 잘 낫구요...ㅋㅋ) 오히려 제가 반찬해다드리구...돌봐드리구..해야하는 입장이라서요...나두 누가 살림만 좀 해주면...이 엄마표가 참 순탄할텐데 말이에요...ㅋㅋㅋ

책에 빠진 채니랑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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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20 11:26
저희와는 완전 정반대상황이구만요..ㅎㅎ
저는 엄마가 바쁘니까..네가 알아서 챙겨라..고...1학년부터 강요를 해서뤼...2학년땐 거의 강제를 시키네요..
근데 이 넘이 정신 놓고 다니는 넘이라..
맨날 준비물 까먹고...이번주도 물총놀이준비랑 모래놀이준비 해가야 하는데...
아침에야 얘기해서..두번다 제대로 준비도 못해가서 물총놀이는 애들 하는 거 구경하고..모래놀이는 애들 심부름만 했다고 부루퉁하니..얘기하더라구요...
제 눈을 흘낏 보면서 말이죠...
내가 너무했나..아직 어린 놈을...하는 생각에 마음이 좀 아프더만요...
어떡하면 이 놈이 혼자 이세상을 헤쳐나가게 할까..고심하는데...똑같은 얘길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마음자세가 이렇다 보니...
혼자서 제대로 못하면 엄하게 혼내게 되네요...ㅜㅜ
그래서 아이가 좀..부드럽지 못하고...약간 투쟁적이라 할까요...
그런게 느껴져서 맘이 좀 그래요...
제가 기본적으로 인생을 '생존'에 중점을 두고 살아가나...내 뇌구조가 그리 되어있나..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 의기소침해지네요...
어제도 완전 시간개념에 대해 일장연설을 30분을 했네요...ㅜㅜ
아침에 일어나서 얼굴을 살피니 시무룩해서 마음이 아팠어요...
참 어려워요...
채니는 성격이 모나지 않고 둥글둥글 할거 같어요..
성취욕심도 많고...
기반에 대한 불안이 없어서겠죠...
제가 아이에게 독립을 가르친다고...불안을 주고 있지 않나..괜시리 생각해보게 되는 글이네요..
좋은 주말 되셔요~채니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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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2:27
채니는 참 책도 열심히 읽고, 자기생각도 야무지고.. 넘 기특해요^^

지난달엔가 울가족이 승마일일수업을 했었는데,
말이 순하고, 교육하는걸로 길들어져 있다하더라고
말은 살아있는 생명이라..
우리 전타임에 다른말이 한말의 엉덩이를 물어서
그 말이 아주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그위에 수업받고 있는 분이 어른이어서.. 말을 꽉잡고 안떨어졌거든요..
그게 어린아이였으면..
그 다음 타임이 우리차례라..
울아들 헨리.. 말 버둥거린것을 못 터라.. 무지 겁나 했는데..
또 그 버둥거렸던 말을 탔거든요..
조교들이 잘 잡고.. 달래고 해서.. 잘타긴했어요..
타고나서는 재미있었다고도 하고.. 또 타고 싶다고도 하고..
그래도 전 아주 깜짝놀랬다는..
예약해있던 수업이라 어찌할수없었지만.. 조교들이 잘 잡아주신다고도 하고..
울딸아이 학교에서는 승마수업이 있는데
3학년부터 진행되요.
좀 더 커서 제 몸을 잘 가눠야 해서 그런게 아닌지...
암튼.. 승마는 안전한 운동은 아니라고요..
자세에도 좋고. 운동량도 있고.. 좋긴한데..
좀 커서 시키자는데 저는 한표~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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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6:48
주디님~~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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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56
지난번에도 님이 올리신 책 읽고 싶다는 생각 했었는데 뭔지도 까먹고....
늘 책과 함께 하는 채니맘님과 채니의 생활이 참 멋집니다.
저희도 책은 책인데 영어책은 가뭄에 콩나듯 해서...아쉬워요...헤헤...
암튼 지금처럼만 쭈우욱 가시면 뭐 부러울게 있을까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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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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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21:45
저도 뭔가 채니맘님께 도움이 되고 싶은데...
채니맘님이 궁금해 하시는 것이 제가 아는 것은 하나도 없어서요.ㅎ
영어 독서를 꾸준히 하시는 채니맘님도 부럽고 채니도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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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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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1 10:55
채니맘님이 이렇게 책을 좋아하시니 채니도 그렇군요^^
저희 현지가 채니만큼 책을 좋아했으면 좋겠다 항상 생각하는데```
한글책만큼 영어책은 좋아하지 않네요. 아직 어휘가 딸리니 그렇겠죠?
그 부분에서 2학년까지 채니맘님 글들 읽으며 많이 도와줘야겠다 싶었어요.
현지도 자기 탐험가 될거라고 저보고 자기 아이 종일반 맡길 수 없으니 봐달래요.
제가 참 어이가 없드랬죠^^
친정엄마랑 같이 살면 집안일을 떠나서 그냥 든든할 것 같아요.
눈빛만 봐도 내 자식이니 알것 같구...기분이 안좋을 땐 그게 더 미안하기도 할 것 같구~~~
채니랑 주말 잘 보내시구요. 참, 채니는 어학연수 다녀온 애들보다 훨씬더 훌륭하니
넘 걱정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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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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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0 09:31
답댓글

워우~이예~

지가 1등이네여~~

여그선 1빠라고 하더만요~ㅋㅋㅋ

주디님 글 보니 오랜만에 집에 가서 아글들이랑 아발론 해봐야겄단 생각이 불현듯 드네요~홓홓

주디님께 자주 여쭤봐야겠구만요~ 보드게임~

루미큐브는 첨 보네요~ 왠지 땡기는데요~ㅎㅎ

금요일이라서 너무 좋은데~저녁에 회식이 있네요~ㅜㅜ

그래두 낼 쉬니까 좋구만여~

날씨가 개어서 하늘이 넘 이쁘네요~

흰구름 꼬옻구름~하고 노래가 나올듯~~ㅋㅋ

가만 보니까..글이 많은듯해도...멤버는 거진 파악이 되네요..

멤버가 너무 많아서 글달기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멤버들의 특징을 어느정도 알게 되겠네요~

주디님도 즐건 주말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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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레드
  • |
  • 2012-07-20 09:32
왠 아글들??? 새로나온 괴물인가...ㅋㅋㅋ
지가 오타의 여왕에 등극해야 할듯~ㅋ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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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니맘
  • |
  • 2012-07-20 10:02
멤버들의 특징이라~~~ 어떻게 파악하셨는지 궁금한데요 ㅎㅎㅎ
댓글이 많아도 오시는 분들은 정해져 있어서 그리 많은 수는 아니네요
알프레드님...... 주말 즐겁게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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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루나들
  • |
  • 2012-07-20 10:30
와우~ 오랜만에 1빠 축하해드려야징..^^
원래 1빠하면 영어 대박~!! 축하축하 이런거 막 떴는데...요즘들 안하시더라구요..ㅋㅋㅋ
혼자 하면 촌시러울까봐..안하고 있었는데...ㅋㅋㅋ
방학 동안 영어 대박~!! 축하축하ㅋㅋㅋ

기분좋게 노래 하시면서...댓글놀이 해보아요..^^
멤버들 특징~!! 저두 대충 파악..ㅋㅋㅋ 기본적으로 여기 오시는 분들은 부지런하고 아이에게 관심이 많고...사랑이 넘치는??? ㅋㅋㅋㅋ 아주 넘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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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디judy
  • |
  • 2012-07-20 12:30
1빠 축하드려요...
날씨가 개어서 하늘이 이쁜건 맞는데..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것 같아서
또 엄청 더울까 지레 겁먹고 있답니다..
더운거 정말 싫어ㅠ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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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2-07-20 17:58
저도 루미큐브가 화아악~ 땡겨부러요...ㅎㅎㅎ
남쪽도 날씨 엄청 좋아요. 덥기도 덥구요.
저녁도 먹기 전에 찬물샤워로 열기를 식히고 어지간해서 안트는 선풍기 2단을...ㅎㅎㅎ
시원합니다.

알프레드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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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피한잔콜
  • |
  • 2012-07-20 21:46
알프레드님께 저는 어떤 특징으로 각인되었을지 무지 궁금하네요.ㅎ
다음번에 대문지기 하시면 좀 알려주세요~~~

수학게시판에 알프레드님께서 올려주신 글들과 답글들 보고 저도 수학에 방향을 좀 잡았어요.
여기서 감사인사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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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쁜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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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7-21 11:02
1빠 축하드려요^^
커피콜님 글 보니 수학방에서 도움을 많이 주신 분이시군요^^
저도 눈팅만 했는데 아이디 기억은 못해서```감사드려요.
여기 와서 자기가 경험한 것을 나눠주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힘이 되는 말이든 조언이 되는 말이든```시간들여 노력들여 서로 받은 도움
또 주고자 이렇게 글 올려주시는 분들은 정말 천사인듯 싶어요^^
그 덕분에 저도 사교육 안시키고 아이 마음 읽어가며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감사드리구요. 멤버파악 금방 되시죠?
저도 첨엔 많이 낯설었는데 친구, 언니 마구 생기고 진심으로 조언, 충고해주고, 위로해주고```
그렇게 하루하루 풀고, 아이랑 싸우고, 비위맞추고 살아간답니다.
여기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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