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박사님 테솔강의 추천합니다.
8월 말에 새로운 테솔강의 시작하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현재 테솔강의 듣고 있는데, 테솔강의로 내 수준이 확 올라간다기 보다는
아이들과 함께 영어공부하는데 어떻게 하면 되겠다라는 전체적인 틀을 잡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새색시님, 제 생각은요, 아이가 공부하는 책을 함께 공부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함께 찾아보시고 함께 공부하세요. 저도 그런답니다.
엄마도 모르는게 많다고 알려 주시고 함께 공부하시면 사이도 더 좋아지실 거에요.
저도 저의 아이(5학년인데 리더스2.0단계수준정도)가 하고 있는 교재를 같이 듣고, 읽는것봐주면서
다시 영어의 감을 찾으려고 노력중이네요.
아이처럼 정확한 해석보다는 전체적인 내용을 보려고 노력중이예요.
저희 아이역시 꾸준히 영어책을 읽히면서 6학년졸업때쯤 애 아빠가 쓴 기초문법책을 1-2번 읽히고 ,
저 역시 공부해서 아이를 학원이나 과외의 도움없이 최대한 가려합니다.
이런 가운데 저희 남편이 기초 영문법"그게 뭔데 영어의 기초란게"책을 자비출판으로
이즘출판사에서 출판하게 되었습니다.
5학년이 아이를 생각하고 문법공부를 시작하는 6학년전후의 아이들이 문법은 몰라하시며
학원의 길로 바로 들게 하시질 않기를 바라며, 엄마들이 좀 알면 최소 중학교영어까지는
봐줄 수 있도록 영어의 문법가운데 꼭 알아야할 것을 자신이 경험한 것
(해외무역업무,중학방과후 강사, 현재 야학샘, 과외활동)을 통해 최대한 쉽게 설명해놓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홍보를 해야함에 감히 올리신 고민에 저희 남편책이 조금이 도움이 될 수 있을거란
믿음으로 글 올렸으니 양해해주시고, 다음 블러그에서 " 그게뭔데 영어의 기초란게"를 치시면
책과 내용을 보실 수 있으니 함 들러봐주세요.
저도 새색시님과 같은 맘으로 요즘 책읽기 하고 있네요.
전 실력이 모자라 챕터북 읽기 목표로 단어나 워크북 하려고 했었는데요,
때마침 박사님께서 BB를 하셔서 저도 제가 BB를 하고 있네요. 베렌스타인베어즈 책일 생각보다 막 쉽지는 않더라구요. 책읽고, 박사님 주시는 워크지하고 열심히 씨디듣기 하고 있어요.
전 아이가 5살인데, 아이랑 같이 책읽고, 디비디보고 BB만 더 하고 있네요.
저도 잘 못하는 사람이지만..
제가하는 방법은
아이가 읽는 책을 같이 읽는거예요..
미리 읽는다는 것이 맞겠죠? 읽으면서 모르는것은 찾아보고
워크북도 미리 제가 보고..
그래서.. 아이책들 좀 어려운 챕터북들도 미리 사놓고 읽고,
유명하다는 뉴베리나 소설도 뒤적뒤적하고요..
그래서 제 바램은 아이의 실력이 커가듯이.. 저도 같이 잘해졌으면 하는 거랍니다..
책으로 아이실력을 키우는것같이.. 저도 책읽으면서 실력이 커갔으면 좋겠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