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숙제 올리기가 애매해서 여기에 그냥 올려요
3,4학년 자주방은 월,금만 올라오니 숙제 올리는 공간이 좀 애매한 감이 있긴 하네요
이번에 영어할때는 거의 예시문장하고 비슷하게 하거나 단어 찾아보면서 거기에 나오는
예문 보고 썼어요
자꾸 요령을 피우는거 같은데 이번에 하시는 홍박샘님 2탄 잘 따라할거 같아요
오늘 책 왔는데 이제 집에 와서 상자 열어보지도 못했어요
ㅋㅋㅋ
완전 공감하면서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현서 디브이디 보여주고 댓글 써요^^;;
요샌 어째그리 시간이 안나는지..
우리는 목요일에 방학해요...
아직 계획은 안 세웠는데 안 풀고 미뤄뒀던 수학 문제집(문해길, 팩토),
집듣, 수학교구(펜도미노, 쌓기나무, 기하판 등등......), 독서, 일기 정도로 생각하고 있어요...
가능하면 초등수학 뒤집기 책 같이 보고 싶은데 될지 모르겠어요^^
오늘 내일 시간내서 도현이랑 같이 방학 계획 짜야겠어요...
더운 날씨....
음식 잘 챙겨드시고 건강하세요^^
씨밀레님, 완전 공감입니다..
특히 6번... 걸어다니며 사고칠때...ㅋㅋㅋ
전 아직 방학계획을 디테일하게 세우진 못했지만, 대강 틀만 적어보자면,
방학숙제 빠뜨리지 않고 '성의껏' 하기-일주일에 일기 3번, 독서록 2번, 그외 선택과제
bb 집듣과 워크시트-30권짜리라서 방학기간에 집듣은 끝내려구요..
한글책 읽기, 수학 1학기 복습 & 2학기 예습, 가족끼리 여행가기, 영화보기 이 정도네요..
저희는 방학이 연장되어 5주거든요.
짧지않은 기간이라 알차게 보내고 싶었는데, 방학시작하자마자 제가 아파 드러눕는 바람에 시작부터 어그러졌어요.
체한건지, 식중독인건지, 금욜날 야식으로 치킨먹고선 2박3일을 앓아누웠어요. 내 평생 이리 심하게 속병 나긴 처음인거 같아요. 흑..ㅠㅠ
제가 이러고 있으니, 아이들은 마냥 방치.....
역시 엄마는 아프면 안돼요. 제몸이 제몸이 아니라는.....-_-
모두 건강하자구요...
저도 방학계획 올려볼게요
영어:bb진행,언아이캔리드1단계 같이 해볼려구요 ort전단계 완전 정복
수학:2학기 문제집 풀기
사회,과학,국어:1학기복습
한글책은 워낙 책 읽기를 좋아하는 애여서 책 읽으라는 말은 안해도 스스로 읽을텐데 거북이를 키우고 싶다고 해서 거북이 키울려면 조건을 내세워서 사회탐구,세계사,한국사 읽기로 했어요
태권도와 피아노 열심히 다니고
지금 보니 계획이 많은거 같은데 계획에 비해 방학이 짧아서 좀 조절은 해야할거 같아요

일요일에 물놀이 다녀온 후유증으로 일요일에 마지막장 하라고 했더니 대충대충..
원래 읽기 속도가 빠르지 않은데 거의 하기 싫은거 억지로 한다는 티가 팍팍 나서 시간이 오래 걸렸어요
이번주 금요일에 방학을 하는 관계로 이렇게 더운 날씨에 학교 보내니 좀 안쓰럽긴 하더라구요
학교 다녀와서 바로 피아노 학원에 갔는데 땀에 흠뻑 젖어서 왔네요
방학동안 홍박샘님이 언아이캔리드1단계 하신다고 해서 그것도 같이 할려구요
bb하면서 좀더 쉬운 단계도 같이 하면 좋을거 같아서요~
점심 먹기 싫어서 이제서야 우유에 빵 먹을까 생각중이에요
저도 웃음이 절로 나왔네요.
이번주 방학인데 담주는 완전 방학이라 즐겁게 해줘야한단는 사명감이 불타지만 게으른 부모탓에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이네요. 저희는 알아서 방과후 수업 많이 들어주시니 틈틈이 잘 끼워서 공부계획이나 짜 볼려구요.
완전 공감하며 읽긴 했는데, 저흰 여니 하나고 너무 오래전 일이라 사실 가물가물해요.^^
아쉬운 건 그땐 처음이라 아이가 그렇게 귀하고 사랑스러운지 잘 몰랐단 거죠..
그래선지 지금 아기들 보면 얼마나 이쁜지...
물론 가끔 보고 잘 놀때만 봐서 그렇겠죠^^
여니는 주말에 스파이더맨 영화 보고, 도서관 가서 읽고 싶은 책(주로 WHY시리즈) 실컷 읽고, 아빠한테 배드민턴 배우고... 무덥긴 해도 나름 재밌게 보낸 것 같아요.
수요일에 방학을 하는데, 그간 쉬었던 수영을 한달만이라도 다시 하게 할까 해요.
굉장히 활동적인 아인데, 여자아이라 아무래도 할만한 운동이 많질 않네요.
방학계획 짜면서 이런 생각해요.
4주도 채 안되는 방학이지만, 시키고 싶은 건 많은 것 같으면서도, 다 필요한 것들인 것 같고...
영어- bb, reading & listening
수학 - 1학기 복습, 2학기 간단 예습
방학 과제, 일기, 독서록, 역사책 일기
피아노, 수영, 음악회, 뮤지컬, 체험활동, 도서관
할머니댁, 고모댁 방문, 치과 치료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강요하지 않고 아이를 자유롭게 놀게 하고 싶다는 생각...
어떤 것은 고수해야 하고 어떤 것은 포기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를 위한 것일지...
여니 학교 갔다 오면 같이 얘기해 봐야겠어요.
흑 ~ 다시 쓰고 있습니다 내글은 어디에 갔는지 ^^;;
씨밀레님글 너무 재미있게 읽었네요 맞아 맞아 하면서 끄덕이며 내 이야기하는것도 같고
우리 엄마들 마음이 어찌 이리도 잼있게 표현되었는지 키득거리며 읽었어요
시온이는 토요일 송정 바다에서 신나게 놀았었는데
오늘은 학교 청소년단체에서 가는 수영장캠프에 갔습니다 청소년단체 소속도 아니지만 담임샘이 전담이시라 시온이 반만 특별히 같이 가게되었네요 선생님이 아이들 같이 가길 원하셔서 ^^
담임샘이 참 특별하시죠. 특이하시고... ㅋㅋㅋ 어디 놀러가거나 체험거리가 있으면 꼭 반아이들을 데리고 가고 싶어하세요 같은 반 친구끼리 수영장에서 노는것도 정말 재미있는 추억이 될거라시며...
덕분에 시온이는 방학을 화끈하게 노는걸로 신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 녹초가 되어 돌아오겠지요 ^^
토요일 송정바다 가기전에 bb 웍싯을 하고 갔더랬어요
그날 저 완전 룰루랄라 기뻐서 춤을 췄네요 ㅋㅋ
시온이가 드디어 bb를 혼자서 다 외우고 웍싯을 한 첫날이거든요
저번주까지만 해도 투덜투덜 힘들다고 어렵다고 하면서 외우고 쓸때 문장 첫단어는 제가 기억나게 도와줬는데 .....이번엔 혼자서 외우고 쓰고 다 했네요
시온아 너 너무 대단하다고 엄마가 넘넘 기뻐서 옆에서 춤을 추고 ^^;;호들갑 떨고 아빠한테 가지고 가서 보여주고 ㅋㅋㅋ
시온이 왈 : 뭐 별거 아닌데 뭐... 그렇게 기뻐? ㅋㅋㅋ
엄마는 이 맛에 엄마표영어를 하는가 봅니다
아이가 어려워할땐 같이 고민하고
재미없다고 할 땐 힘내서 잘 해보자고 토닥여주고 재롱도 피워주면서 아이와 더 가까워지고
이렇게 발전할땐 그 누구보다 기쁜게 엄마지요
시온이는 꿈이 과학자였는데 요즘은 야구선수래요
멋진데 ~~ 엄마 아빠가 네가 경기하는 날이면 항상 야구장에 맛난거 챙겨가서 응원하러 다녀야지~~
너무 재미있겠다 우리아들 경기 보러다닌다고 아빠랑 데이트 많이 하겠는걸... 그랬어요
ㅋㅋ
영어소설 읽는게 취미인 야구선수~~~ 어때요?
아이의 꿈이 무엇이든 ~~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되었든지
지금 이순간 내가 아이와 이렇게 영어로 함께하고 마음을 나누며 즐기고 있다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방학 시작인 첫주~~ 아이와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어보아요

틀린 철자도 많지만 엄마 눈엔 100점 입니다 ^^


보이시나요? 컴컴하지요?
금요일날 방학식 마치고 작은 애가 친구들을 데리고 왔어요. (뭐.. 매일 데리고 와요. ..)
그래도 방학식이니까 뭔가 스페셜하게... 자장면 시켜주고 프로젝터로 영화 보여주었어요.
큰 애도 꼽사리 껴서.. ㅎㅎ
코랄라인 재미있게 보았네요. 친구들을 위해 한국어 더빙으로.. ^^
요새는 주로 아서챕터나 제로니모등 짧고 쉬운 책들을 읽길래 방학시작하면서 holes 읽기로 했어요.
4점대이구요. 글씨는 아주 작은데 문장이 긴 게 없어서 좋아요. 내용이야.. 기똥차구요.
아. 어제는 the hundred dresses 읽었네요. 울 딸의 favorite book 중 하나죠.
이건 3점대 책인데 계속해서 마음에 울림을 주는 그런 책이에요. 색감도 너무 맘에 들고 왕따 당하는 친구와 방관하는 친구 등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에서 순수한 동심을 읽어낼 수가 있어서 좋아요.
밤에 너무 덥더라구요... 거의 새벽까지 선풍기 돌렸네요..
무더위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넘 오랫만에 와서 뻘쭘합니다...^^
글을 올리진 못했지만 나름 열심히 눈팅만 하고 갔어요.
이것저것 시작해 놓으것이 많다보니 맘의 여유가 없더라구요.
물론 이것도 핑게의 일부분이지만요. ^^*
씨밀레님 일찍부터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글올려주신것 모든 엄마들이 다 공감하는 내용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상과 현실의 다름이라니....^^
방학의 첫날이 시작되었네요.
But 마리가 일요일 새벽부터 토하고 난리도 아니어서 지금도
누워있어요. 야심차게 실속차게 방학을 보내보려 했으나
첫날부터 누워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다뉘..... 대략 난감입니다.
어제 종일 고생하고 오늘부터는 좀 나아지고 있는거 같아서 다행이긴 하지만....--;;;
이번 방학은 물을 넘 무서워하는 마리를 위해 수영을 등록했어요...^^;;;;
방학특강으로다 매일 강습이 있더라구요. 학기중엔 시간도 빡빡하고
체력도 딸리고 하니 방학특강이 제격이다 싶더라구요.
한달동안 매일강습이 있어서 좀 힘들겠다 싶긴 하지만 수영 끝나고는
뒤에 스케줄을 거의 빼서 한글독서랑 영어듣기랑 좀 하면서 쉬라고(?)
하면 좀 괞찮을꺼라고 믿으면서요...^^ 한달하면 자유영한다고는 하는데
자유영도 자유영이지만 물에대한 거부감이랑 두려움이 좀 사라졌음 하는기대를 갖고 있어요.
이번 여름방학은 겨울에 화장실공사를 해야한다고 해서 좀 더 짧아졌어요.
해마다 방학땐 여기저기 끌고 다녔는데 이번 방학은 집근처에서만 머물거 같아요
박물관도 과학관도 겨울방학으로 미루어야 겠어요...^^***
그대신에 미루어두었던 bb를 진행하고 한글책이랑 영어책을 좀 읽어보려구요.
다들 즐거운 더운 여름방학 계획 어찌 세우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