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송현지
데이빗 이제 꿰메고 치료받고 있는 중이겠군요^^
정말 움직이기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은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크면 다 추억이 되겠지만 그렇게 되기까지 엄마 속은 ~~~아휴~~
둘째 아들 키워모니 그렇더라구요.
안그래도 수학 어찌하나 했었는데`````좋은 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한번 이 책 쓰신 분 강연 들으시고 벨벳님이 정리해 주신 것이 생각나네요^^
그글 읽으며 메모해 두었는데````책 구해서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교육에 대한 뚜렷한 가치관~~이제 정말 잘 세워야 될 시기인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여기 쑥쑥의 선배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답니다.
현지는 지난주 단어 암기가 다 안되고 이번주 BB책을 못 구해서 지난주 BB를 좀더 보충할 생각이구요.
주말에 초재며 읽기 하고 요약문 읽기 또 현주(선생님) 보다 많이 한다고 8번 읽었어요^^
이번주 목요일에 드뎌 방학을 합니다.
현지는 주 3회 수영을 다닐 거구요. 영어마을 원어민 샘 회화수업은 계속 하구요.
나머지 공부는 학교숙제와 독서록, 일기 외에는 쉴 것입니다.
그리고 하루 영어책 1권 한글책 1권읽고 독서기록장 쓰기 시작하려구요.
놀 계획은 교회 수련회 가구요. 친구들이랑 풀장 약속 2건 있네요.
그리고 아빠 휴가기간 1주일동안 여기 경기도에서 시작해 충청도 대구 부산 찍고
전라도를 돌아 서해안으로 돌아오는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안짰는데 지도 보며 현지랑 같이 일정을 짜 보려구요^^
많이 덥네요^^ 몸은 덥지만 마음만은 냉커피같은 보내세요^^
초1 벤자민
upscale님~데이빗은 괜찮은가요??
미안하고 놀라셨겠어요.
흉 안지게 잘 치료해주실거라 믿어요.그래도 잘 아시는 성형외과 선생님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좋은 책 선물 받으셔서 기쁘시겠어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금요일부터 주말내내 돌아다니고 바빠서 BB를 못했더랍니다.
벤자민이 금요일 저녁엔 묻더라구요.
왜 BB안하냐구요.
토요일저녁에 또 물어서 일요일날 하기로 약속하구,
일요일밤에 하게 되었어요.
일요일에 바닷가에서 놀다 집에와서
BB 투혼~~^^
몇주 하다보니 금요일저녁엔 BB하는것이 습관이 조금은 되었나봅니다^^
BB 하면서 좋은건, 어휘를 그냥 익히는것이아니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보고 실제로 사용해보는 훈련!!
그리고 본문을 그대로 외우기~
홍박사님 감사합니다^^











초2 남아 현~
데이빗 많이 안다쳤다니 다행이네요. 흉 안지고 더운 여름 잘 나기 바랍니다.
안그래도 요새 수학 때문에 혼자 고민이었는데...읽다만 이 책을 다시 집어들어야겠어요.
지금 마음이 급해서 여기까지 쓰고 집에 가서 또 다시 오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월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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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돌아왔네요~~
그러고 보면 요새 현이도 엄청 다쳐요.
매주 한번은 넘어져서 피를 본답니다.
4월인가는 자전거 타고 전속력으로 달리다 데굴데굴 굴러서 손가락뼈 골절...ㅠㅠ
그 이후로도 소소하게 팔꿈치며 무릎이 성할 날 없이 지내고 있어요. ㅎㅎ
저희는 이번 금요일에 방학을 한답니다. 다른 학교에 비해 다소 늦어요.
방학에 저도 오전에 일을 하게 되어 아들도 자연스럽게 같이 학교 출근합니다..ㅎㅎ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라고 할 예정이에요.
제가 9시 반~12시까지 하는 일이라
아들은 그 시간 동안 도서관에서 제가 내 준 숙제 및 독서를 할 예정이랍니다.
주말엔 외가 친가에 한번씩 다녀오거나...
가고 싶었던 곳 다니게 될 것 같아요.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곳은...아마도 백운산 휴양림이나 수련관?
국립김해박물관? 정도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8월 18일 대망의 싱가폴로 떠납니다~ 8박9일~!!! 짜잔~~ ㅎㅎ
아이들은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가는거라 엄청 신날 거에요.
저도 결혼 후 처음이라 정말 신나고요.
자유여행인데 제가 항공, 호텔 다 예매하고...
여행 계획이며 맛집 정보까지 지금 다 계획 중이랍니다.
아직 가지도 않았는데 벌써 다녀온 것처럼 다음엔 유럽으로? 캐나다로? 이러고 있어요...ㅎㅎㅎ
현이는 계속 BB와 수학 연산 열심히 하고 있고 매일 피아노 갑니다.
수학부도 방학에 열흘 정도 계속 진행한다고 해요.
모두모두 신나는 여름방학 화이팅입니다!!!
초1/남/제이
에고..아이들 다치는건 너무 한순간이라..
제이도 외출하려고 나가다가 횡단보도에서 갑자기 넘어졌어요.
그냥 넘어졌겠지 생각하고 보니 무릅에서 발목까지 피가 줄줄 흐르더라구요.
추천해 주신 책 넘 좋네요. 꼭 한번 읽어봐야겠습니다.
제이는 요즘 아파트 분수대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분수대 물이 저장된 물이라 살짝 걱정이 되서 바로 씻기기는 하지만 저녁때쯤에는 항상 배나,등이 간지럽다고 긁어대네요.. 그래도 이때가 제일 놀기 좋을때라 열심히 놀리는 중이네요.
확실히 작년보다 말도 많아지고 참을성도 생기고...활달해 진거 같아요.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것도 자연스럽게 보이구요.
오늘 괜히 백화점에 가보고 싶어서 나섰는데 아동복 이월상품 폭탄세일을 하더군요.
4만원짜리 티셔츠가 7천원에 팔고, 겨울잠바도 3만원에 팔더라구요. 겨울때 찜해놓고 못샀던 기모바지도 2벌 샀답니다.
봄,가을 남방,티셔츠 5개, 기모바지 2벌, 잠바 1개
총가격이 10만원 조금 넘었으니 대박 싸게 구입한거죠...^^ 무리는 했지만 기분은 좋더라구요.
진정한 무리는 그때부터 시작하더라구요...여름나시는 결국 제돈으로 사야했던터라...
과소비는 했답니다.
제이 여름 옷을 채우는데 허리가 휘네요... 이제 나시랑, 짧은 반바지가 필요하니...
그래도 채워놓으니 속은 시원합니다.
주말에 심심해서 영화보러가자, 놀러가자, 여행가자...아무리 꼬셔도 제이가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덥다구...-.-;
책에서 사람 수면시간이 8시간이 가장 적당하다는 글을 읽었나봐요..
고지식하고 융통성없고..시간관념 투철한 울 아드님이....
정말 8시간을 맞춰서 잠을 자기 시작하더군요..
저녁 11시에 잠이들어서 아침 7시에 일어나고...
어제는 좀 놀았다고 9시에 잠이들었는데 새벽 5시쯤 일어나서 [엄마..이제 뭐할까요?]라며 자꾸 깨우더군요....ㅠ.ㅠ
10시 자면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돌아다니고....
요즘 신랑도 없고 주말에 좀 게을러지려고 몸풀고 있는데 울 아들이 절 못살게 굽니다..-.-;
아무리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도 6시쯤되면 [저 이제 가야되요..저녁먹을 시간이거든요...안녕히 계세요]라고 아줌마들한테 인사를 합니다..결국 아이를 집으로 데려오는게 아니라 아이가 엄마를 놀이터에서 데려오는 꼴이 되더라구요....ㅠ.ㅠ
암튼!
혹시 주변에 이렇게 고지식한 시간관념이 투철한 아이를 보셨다면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피곤한 스타일이에요...ㅠ.ㅠ
초2/ 여/ 알맹
날도 더운데 치료 받으려면 고생좀 하셔야겠네요.
그래도 치료 잘 받고 나면 추억으로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제 동생도 어릴때 의자에서 장난치다 머리를 다친적이 있는데,
지금 얘기하면 웃게 되더라구요..
수학책, 꼭 참고 하겠습니다.
지난 주엔 둘째 아이 유치원 캠프간 사이에
큰아이만 야외 수영장에 풀어놓고 기다리면서 책 한권 읽었더니 아주 뿌듯했어요.
'초등고전 읽기혁명',
아이들 고전 읽기에 관한 책이었는데,
그 동안 알맹이 독서가 얼마나 많이 읽었는가,하는
질보다 양에만 치우쳐져 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됬습니다.
초1/남/대니얼
데이빗이 다쳤다 해서 깜짝 놀랐어요. ㅇ.ㅇ
아이들이 다치는건 한순간이라 그저 부러지지 않고 찢어지지 않고 하기만을 바랄 뿐이지요.
대니얼도 양쪽 눈꺼풀을 한번은 식당에서 벽에 베여 병원에 갔는데
너무 눈 가까이라고 습윤 밴드만 붙여 본적이 있고요 다른 한쪽은 어린이집에서
테이블 모서리에 베여 외과 가서 몇방울 꼬맸넹요.
이미 다치고 난 후라 그저 눈이 안 다쳐 다행이라고 위로했답니다.
데이빗도 곧 나을거고 ...그만하길 다행입니다. ㅠ.ㅠ
저희도 주말 내내 집에 있었네요.
비가 오락 가락 했는데 습도가 너무 높아 일욜날에는 베란다에 물틀어놓고
아빠랑 아들이랑 두세시간 물놀이 했네요.
요즘 대니얼네 친구들 사이에는 닌자고 레고 시리즈가 유행인데
토욜 일욜날 전에 만들어 논 것 다시 분해해서 조립하고 놀았습니다.
저도 덩달아 제이 카이 콜 쟌 ㅋㅋ 닌자 이름 익혔네요. ㅋ
대니얼네 학교는 낼 화욜날 방학식하고요 수욜부터 본격적인 방학인데
다들 방학이 참 짧다고 하시네요.
매일 피아노, 태권도 두타임 ..월욜 미술, 금욜 학교 생명과학 ..이게 정규수업이고요
집에서는 아침에 문제집 30분, 컴퓨터 자판 20분, 독서 ...이렇게가 매일 할 분량이고요
엄마 욕심에는 영어를 어케 좀 했으면 좋겠고
울 아들 욕심은 하루 세번 꼭 운동이랍니다. ㅎ
매일 심심해를 입에 달고 살 우리 아들,
전엔 주말만 했던 컴겜으로부터 방학이라 럴럴한 아들을
떼어 놓아야 하는 엄마,
첫번째 맞는 방학 어떻게 보낼까요?
ps: 심심해하는 아들 델꼬 같이 설겆이 했네요. 녀석이 세제로 닦으면 전 헹구고..
영어로 what are you doing? i'm washing the dishes. 두 마디 하고..(저흰 대화가 좀 짧아요^^;)
이젠 가끔 집안일 같이 할려구요. 녀석이 참 뿌듯해하더라구요. ^^*
초2 여 태희
에고에고... david이 다쳤군요. 깜짝 놀라셨겠어요.
david 오늘 치료 잘 받길 바랍니다.
정신 없는 와중에도 좋은 글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주말동안 비가 오다말다 해서 저희는 그냥 집에 있었어요.
태희는 밀린 공부도 하고 동생들과 놀이터에서도 좀 놀았어요.
책도 좀 읽다가 피아노도 좀 뚱땅대다가 구구단도 외우고...ㅎ
쓰고 나니 너무 재미없는 주말을 보낸 것 같아서 좀 미안하네요.
그래도 어쩔수가 없었던 게 막둥이가 수족구 의증이어서 나가기가 좀 그랬어요...ㅎ
(제가 맘대로 붙였어요. 열도 미열만 나고 먹는 것도 잘 먹는데 어제 보니 엄지발가락에 물집 비스무리한게 잡혀서요... 오늘도 어린이집 안 보냈는데... 힘드네요.ㅜㅜ)
태희는 방학동안 수학 2학기 예습하고
영어에 좀 집중해서 튼튼하고 BB하고 헨리앤머지까지 진행할 계획인데...
어디까지나 엄마인 저만의 계획이 될수도 있어요.ㅎ
주말동안 수, 금요일 BB웍싯을 했는데 아직도 너무 어려워하는 것 같아서
8월초부터 언아이캔리드하면 그걸로 갈아탈까 고민중이에요.
그럼 사놓은 책이 아깝기도 하고...(전 미리 사서 60권이나 샀거든요...ㅜ)
같이 BB 안 하면 언제 읽을지도 모르는데...
언아이캔리드로 진행하려면 이 책을 또 사야하는데... 이러고 있어요.
암튼 BB 웍싯한 거 올리고 갑니다~~~


초2/ 남/ 헨리
david 가 다쳐서 놀랬겠어요..
아이 다치면 진짜 철렁~ 하는데 말이예요.
그래도 별로 안다치고 괜찮다니 넘 다행입니다..
런닝맨 우리헨리도 너무 사랑하는 프로그램.. 보면서 진짜 방방 뜨는데.. 조심하라 해야겠네요..
주말에 헨리는 할머니랑 농장에 갔었고요...
사실.. 제가 저녁약속이 있는데 신랑이 회사를 가야해서 시엄마께 맡기려고했는데
농장가셔서 일찍오려면 바쁘시다고.. 같이 데리고 가셨지요.
덕택에 전 토요일에 자유부인..
저녁약속갔다가 밤에 신랑이라 재즈바도 잠깐 찍고 왔다는..
헨리도 농장가서, 오이라 가지, 토마토도 따고.. 재미있게 보냈고요..
이제 방학
헨리는 하루에 수학 2학기 내용을 3장씩 풀기로 했고요..
영어공부는 우선 먼치시리즈로 하기로 했답니다.
다른건 별로 시쿵둥해서 재미있어 하는책으로 하라고 했답니다.
한글책 많이 읽고, 누나가 집듣하는걸 같이 듣게 하려고 하고요..
근데 첫날부터 놀러나오긴 했네요.. ^^
다들 기분좋은 일주일 되세요..
초 1 / 여 /쭈희
아이고..큰 일 날뻔 했네요..
런닝맨..
저희집도 어제 런닝맨 보고 쭈희가 갑자기 아빠 이름표 떼는 시늉을 하며 아빠 아웃! 아빠 아웃!하는 걸 시작으로 한참을 놀았지요.
결국 경비실에서는 벨이 울렸지만요~~~~~~ㅠ.ㅠ(사모님 너무 쿵쿵댄다고 합니다..조심해주세요..)
데이빗은 정말 상처가 잘 아물어야 할텐데....
우리 둘째 쭈원이가 드뎌 주말에 퇴원을 했답니다.
이번처럼 이렇게 장기간 입원해 보기는 처음인데요..울 둘째 살이 쪼옥 빠져 맘이 좀 아프긴 하나,
이제 회복하는 단계만 남았으니 감사할 따름이에요..
저번 한주 병원생활로 인해 우리 쭈희는 홀로 방학을 맞고 정식으로 오늘부터 하루일과를 시작했는데,
다행히 저번에 짜놓은 시간표대로 움직이려고 노력하는 거 같아요..ㅎ
좀 전에 전화로 "엄마 피아노 학원 전화번호 뭐야? 11시에 피아노 간다고 되어있는데 하는지 물어봐야할 거 같아"
ㅎㅎ 귀여운 녀석...
솔직히 쭈희 생활계획표 주 내용이 오전에 30분 문제집 풀고, 30분 책 읽고, 30분 영어 하고,
1시간 피아노 학원, 30분 컴퓨터 연습, 나머지는 휴식, 놀이터에서 놀기, 쉬기, 안양천 산책, 동생 놀아주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놀거리를 만들어놨네요..
일단 처음 맞는 방학인지라 정한 것만 딱 하고, 나머지는 편안히 놀게끔 하는데 맞추려고 해요..
초2/여/Anna
데이빗~~~~~~~~~~흉터없이 예쁘게 나아랏~얍~@@@@@@@@@@@
아이들 크면서 여러번 놀래키는데 그래도 차분히 잘 대처하셨네요~
그리고 업스켈님 축하드려요~!!!!
어쩜~~~~~~~이렇게 책소개를 멋지게 잘하셔요~~~~~^^*
이래서 대문지기를 맡아보면 더 친해지고 더 가까워지는것 같아요~
업스켈님의 매력이 마구마구 느껴져서 들이대고 싶어지네요~ㅎㅎㅎㅎ
저는 이책 나오자마자 서점에서 구매했더랬어요~
예전에 저자이신 강미선 선생님 쑥쑥세미나에도 책들고가서 싸인도 받아가지고 왔답니다.ㅎㅎㅎ
우리나라에서 수학관련 책을 꾸준히 쓰고 계시구요~
Anna 수학은 강미선 선생님이 큰 길잡이를 해주신거나 마찬가지랍니다.
행복한 수학 초등학교 시리즈는 대부분 도서관에 거의 다 있더라구요.
꼭 찾아서 한번 읽어보셔요~(강력추천~!!!)
업스켈님이 소개해주신 수학은 밥이다는 엄마들이 읽어보면 우리아이 수학을 어떻게 끌어줘야할지
큰길이 보이실꺼에요.
업스켈님께서 너무 멋지게 소개해주셔서 좀 많이 민망하지만
예전에 세미나 다녀와서 올린 글 링크 걸어둘께요~
지난 토요일에는 아빠가 저녁에 시간이 나서 영화를 함께 보러갔었어요.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

역시 남자아이들 보다는 여자아이들이 더 많이 보러왔더라구요~ㅋㅋㅋ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일요일에는 롯데월드에가서 문 닫을때까지 놀고 왔습니다.
사람이 무지 많을것 같아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갔었는데 괜챦더라구요~
그리고 저녁에는 거의 사람이 없어서 한적할 정도였어요~^^*
쑥에서 알게된 이뿐 동생네가 저녁쯤에 와서 함꼐 다녔더니 더 즐거웠답니다.
오늘은 점심때에 시증조할머니댁에 가서 점심먹고 올 예정이에요.
90세 가까이 되셨는데 아직도 건강하시고 고우셔요~^^*
제가 시월드에 살고 있어서 가까운데도 자주 못찾아 뵙게 되네요.ㅜ.ㅜ
이번주도 아이표 신나게 아삿아잣 화이팅~!!!!!!!!!!!!!!
초2 여아 로즈
upscale 님 대문글 감사해요.
아이가 다치면 정말 엄마책임같아서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죠.
저희도 둘째가 이번 겨울에 언니랑 몸으로 놀다가 한쪽 팔이 접질러지는 바람에
반깁스하고 2주정도 고생한 적이 있네요.
일단 사진찍기도 거부하고 선생님이 만져보는것도 싫어하고...무조건 울고..
데이비드는 잘 참고 치료받을것 같아요.
데이비드 어서 나아라~~
저도 쑥에서 이베튼에 당첨되어 받은 책인데...
반가워요...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로즈에게 수학을 가르치는방법을
급 수정해야한답니다.^^
좋은 글도 많고 참고할 사항도 있고...
저도 그래서 이번 방학동안 사고력 문제를 꼭 한권 풀게 하려구요..
저학년일수록 문장제,,,개념 수학을 공부하라는 말에 동감하거든요^^
로즈는 주말에 열심히 자전거 탔답니다.
이제 배운 두발자전거 재미에 푹 빠졌네요.
주말엔 합기도서 여름 캠프로 수영장 다녀오고...
주말엔 자전거 타고...
아이가 피곤해하네요-.-
저녁이면 눈이 거의 풀려서....공부를 거의못했네요.
최소한의 스케쥴로 빼먹지말고 최대한 목표달성으로 여름방학을 보내야겠어요.
날이 너무 더워요.
밖에 나갈 엄두가 안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