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Ann


18번 새라
잼있는 책인거 같다며..전체 풀스토리를 읽겠다네요..
기특...
26 초6 judy
밀리는거....휴~~ 기말고사로 한번 밀린거가 이렇게 저렇게 ...느슨해지면...
밀린거 해 놓으라하고 휴가다녀오고 오늘 다 올립니다...

9. Ginny, 초3, SQR #25

오늘로서 밀렸던 SQR 다 마쳤습니다.
요며칠은 밀린거 한다고 매일 한개씩 했는데요.
확실히 외우는거 수월해졌더라구요.
쓰는 시간도 많이 단축되었구요.
다만 글씨를 좀 더 바르고 이쁘게 썼으면 합니다.
13번 초5 Andy 입니다.
여행의 여파가 큰거 같아요... 한주 밀리니 따라가기 힘든거 같아요..
건너뛰려했는데.. 하겠다고 해서 조금 빠르게 따라가려 하는데... ^^

방학도 시작하고 이 방학을 잘 보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잘놀고 공부도 잘 할런지~~
우뇌형인 우리 아이, 좀 뭐라고 얘기 했더니 공책에 즐친게 싫은지 다른 종이를 덧대어 부칩니다. 그래도 쓸때보면 글자 하나를 빼먹기도 하고~~ 그래도 열심히 잘 할려고 한 것이므로 이쁜 딸 칭찬해줬답니다^^
숙제 올립니다

8번 토미 초5
여행다녀와서 이제사 올립니다
너무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19번 심소연 초5...
아직두 방에서 혼자 외우고 글쓰기 완성해서 나오지만
조금 힘들어 합니다...시간도 많이 걸리구요...
이번 미션은 외우기 어려운 부분은 밑줄도 쳐가며 열심히 했답니다..
더운 여름인데 지치지 않구 가야죠~~

16번 Delphie (3)
이번에는 저와 함께 외웠습니다.
저와 함께 외우면 금방 외우는데, 혼자 외우라고 두면 한 시간 넘게 붙들고 있네요.
아직은 혼자 외우게 하기엔 준비가 덜 되었나 봐요.
함께 외워주고 싶지만, 동생이 협조가 되어야 하는지라.... ㅡ.ㅡ
외우기만 하면 쓰는 것은 거의 틀리는 것 없이 곧잘 씁니다.

목요일에 제가 열 차례군요.. 죄송.. 가족행사가 있어서 지난 토요일부터 너무 바빴어요..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오늘 들어와 보니 제 차례였어요..
오늘 아침에 아이랑 25번 부리나케 해서 올립니다.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5번 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30 초4 lara
날씨가 많이 더워요..^^ 오늘은 37도 까지 올라가는 지역도 있다던데...ㅠㅠ
오늘이 방학식하는 날이기두 하고... 도통 7월은 공부할 분위기는 아닌거 같습니다.
방학땐 실컷 책이나 읽혀야겠습니다.^^

10.Steve 커피를 자판기에 왈칵 쏟고는..그게 마지막이 될줄 몰랏어요..게다가 스페어도 없는 차키까지 잃어버리고...지금솔직히 멘붕이에요..ㅡ.ㅡ 숙제는 주말에 해놓고도 못 올리네요 자판기 구해오는대로 같이 올릴게요
****앙..숙제한것 ㅇ없어졌어요..뒹구는 종이들 정리하면서 쓸려 갔나봐요...-,-
혹시 괜찮다면~~낼 아침이라도 다시 해서 올릴게요;;;;.........
정말...날마다 좌충우돌이에요,,,,,,********
4번 초 6 정유석입니다. 여러 친구들과 함께 꾸준히 하는 SQR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학이 더 바쁘네요. 내일 또 캠프.. 8월에는 휴가도 있고.. 님들도 그러시지요?
미리미리 열심히 하고, 다녀와서도 따라잡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28번 / 초5 / 데니
아..대문을 차례대로 여는 거네요 ^ ^잊지 않도록 신경써야겠네요 ^^
저희 아이들은 방학을 햇답니다. 방학하니 저도 덩달아 게을러 지네요 .ㅠ.ㅠ
아이들이 아니라 제맘부터 되잡아 야 겠어요 ^^
지난번것도 빼먹고. 이제 올립니다. ㅠ.ㅠ.
이번방학 짧아서 걱정하시는 분들 많던데 다들 멋지게 계획하신대로 술술
재미나게 보내시기 바래요 ^^




7번 초 6 루시
루시는 지난 주말부터 어제까지 놀기 강행군하느라 파김치가 되었어요.
외국에 사는 사촌이 와서, 스케줄 때문에 우선 놀기부터 했는데,
토욜 꼭두새벽부터 어제 저녁까지 캐러비안베이에서 그야말로 원없이 놀고,
롯데월드에 가서 또 원없이 놀고...정작 노는 아이들은 펄펄 나는데 델구다니는 사람은 넘 힘들었네요.
엄마는 공부도 놀기처럼 적극적으로 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바람만 가져보네요.

1번 서연이 초4
항상 막차를 타게 되는 군요.
어차피 올릴꺼 조금만 더 서두르면 될텐데, 참 그러네요...ㅎㅎ
아나이스님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토닥 토닥...
대문 열어주시는 것도 보통일이 아닌데 이렇게 인원 체크와 숙제 체크까지 하시니 참으로 고마우신 분이네요.
쑥쑥에는 이런 분들이 참 많으셔요... 덕분에 격려와 힘을 얻어가는 한 사람으로써뭐 도울 일 없을까요?
혹시 대문여는 거는 언제든 도와 드릴께요.. ^^
서연양 이번주는 무더운 날씨에 지쳐서 힘들어라 하네요...
방학이 시작되어서도 느무 느무 지친다면서 저녁에도 축 쳐져 있고, SQR 겨우 해내었네요...
아뭇튼 어떻게든 이 무더운 날씨를 잘 견뎌내야 할텐데....
우리 쑥맘님들 다들 건강 챙기시면 덜 지치는 여름날 되소서...^^


32번 준정맘 입니다
안녕하세요?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어떻게 보니 다들 너무 잘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 금이 방학입니다.
어쨋든 방학까지 스케줄이 빡빡해도 어떻게든 버텨야죠--
어쨋든 숙제 올리겠습니다.

반갑습니다.
6 승재/ 4영재 다시 sqr 시작하고자 합니다.
승재영재 롸이팅(북클럽) 하는걸 목표로 같이 하고 싶어요.
sqr1기에 하다가 힘들어 잠시 쉬어 간동안 많은 아이들이 북클럽에서 롸이팅을 하고 있네요.
부럽습니다.
승재, 영재1~27 까지는 한번도 안빠지고 했구요.
사실 지금보다 더 나갔구요.~ 중간 중간 한곳이 꽤 된답니다.
40번까지 다 못해서.. 북클럽 못했네요.
지금 다시 시작합니다. (화일은 받아 놓은것 있어요.)
회차가 되면 중간중간 올릴께요.
27 초 6 James
아나이스님이 오늘도 수고해주셨네요
감사해요
날이 더워 아이들도 엄마들도 많이 힘드시죠?
너무 더우니 아이들보고 뭘 좀 하란 소리도 못하겠어요
저부터 축 늘어져 있으니 말이어요
James는 아직 방학전이랍니다
이번주 금요일이 방학이죠
다른곳보다 많이 늦어지네요.개학도 9월이랍니다.이건 아주 좋은듯.
QR은 아주 난리랍니다.더워서 그랬다나 뭐라나 ㅜㅜ


5번 초4 아이리스
아나이스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리스 방학이 너무 멀어 (내일입니다 ㅠㅠ) 오늘 학교가기 정말 싫답니다.
엄마맘은 부족한 공부 방학동안 열심히 해보자~
아이리스맘은 내년부터는 정말 힘들다고 하니 방학동안 정말 열심히 놀아보자~
=.=;;;
이 차이를 메우기가 참 힘들듯 합니다.
정말 본격적인 더위인듯 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번 초 5 소피아
소피아가 캠프에 들어갔습니다. 빡빡한 스케줄이라 힘이 든다네요.
너무 널널하게 공부하다가...하지만 이 더위에 시원하게 공부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가기전에 하고 간 거라 대~~~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