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 후반에 런투리드를 살까 고민하다가 한볼륨씩 사봐야지 하고 1권을 샀는데,
4세가 하기에는 문장이 길더라구요. 그래서 알아본게 JY First Reader였어요.
지금 아이들이(쌍둥이) 넘 좋아라하더라구요. 한 3일정도 한권을 집중적으로 들려주면 바로 외워서 읽어요
단어카드도 있고 사이트워드도 있어서 따로 만들지 않아도 귀찮지 않궁... ^^;;;
이거 끝나면 런투리드 살 생각인데요,,, 첨부터 긴문장나오는 런투리드로 시작할때보다는 쉽게 접근할것 같아요.
JY 를 더 늦게 샀으면 볼때기님처럼 시시하게 느낄 수도 있겠다 싶긴하네요.
5세후반이나 6세때 런투리드사서 이 쑥쑥에 엄청나게 쌓여있는 활용기를 알차게 실행해볼 생각이랍니다...
참... 울 애들은 영어책도 많이 읽어주고 노부영도 해봤는데, 말이 늦게 나와서 리더스해본 경우예요.
뭔가 다 완벽히 익혀야 말을 하는 타입이더군요. 완벽히 외워진 리더스북내용은 놀면서도 아웃풋을 해주고
그렇게 자꾸 말하다보니 응용을 하는데, 영어책은 말이 늦게 터진 울 아이에겐 어려웠나보더라구요.
좀더 쉽게 말을 줄여서 읽혀줘야한다는걸 이제 알았답니다.
그러니 읽거나 말하기에 도움이 될려면 리더스북도 괜찮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랑 비슷한 고민을 하시네요.
저희 딸은 6살이 되고 읽기에 관심이 있어서 jy first reader를 구입했습니다.
재미는 그다지 없어 하지만 조금씩 읽기 시작하네요.
아주 쉬운 문장들이라 그런지 배운 걸 잘 기억해서 다른 책에서도 찾아 냅니다.
이 책을 사기전에 런투리드를 사야하나 무지 고민했었거든요.
울 딸은 5살때 알파벳 소문자인지랑 음가익히기, 알파벳북 많이 보여주고
마너구즈를 더 많이 들려주고 부르게 했어요
노래 속에 숨어있는 라임들이 파닉스를 할 때 많이 도움이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