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벤자민
upscale님 너무 좋은글이예요~
실천하기 무척 어려운 복습이지만요^^
벤자민도 입학후에 복습노트처럼 학교에서 배운내용 정리했었는데,
2학기되면 다시 시작해볼까... 싶기도 해요.
오늘 너무 덥지 않았나요???
벤자민은 방학중인 동생 앨리와 매일 아주 개구지게 집에서 잘 놀고있답니다.
둘이 누가 더 개구장이인가 내기하는것처럼요 ㅎㅎ
더워서 밖에 못나가구, 오늘은 에어콘바람으로 방에서 피서한 날입니다.
방학하구,
매일 저녁에 놀러다니고 있어요.
아쿠아리움, 롯데월드 등등등...
닥터정에 등록해서 오전에 두시간씩 있다오는데,
어떤지 잘 모르겠네요. (원장님 인성에 문제가 있어 평이 그닥 좋지는 않은곳이지만...가까워서^^;;;)
내용적인 면은 아쉬움이 남지만,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가고 있네요.
제가 출근하는길에 내려주구요~
초1/남/제이
저희도 요즘 그 쉽다고 생각했던 1-1학기 문제집들을 복습하는 중입니다.
생각보다 잊어버린것도 많고...25문제중 한개는 꼭 틀리는걸 보니 구멍도 있는거 같습니다.
복습은 정말 해야 하는거 같아요...
제이는 어제 방학했어요..
아이낳고 통지표라는걸 처음 받아봤네요..^^
과목별로는 잘따라가고 있고.. 창의적체험활동은 칭찬을 많이 해주셨네요.
식물을 잘 가꾸고..매번 편지를 써서 화분밑에 놓아두곤 하거든요.
그점이 무척 이쁘게 보였나봅니다.
운동회때 무용도 틀리는거 같은데 열심히 한다고 잘 했다고 해주시구요..
노래할때도 잘 표현해서 부른다고 하시네요..
뇌수막염때문에 아깝게 결석처리가 한개 있구요..
종합의견...이게 젤 중요한데..
풍부한 독서력과 다양한 경험으로 인하여 또래 친구들보다 고차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를 함.
다만, 학습활동,관심,참여도에 신경을 써야함
이렇게 쓰셨더라구요.
상담에서도 항상 저보고 하신 말씀이라...적응이 좀 느린아이라고 대답해야 했네요..
울 제이 유치원도 일년 적응기간이 필요했던 아이라...
이런 반복성향이 새로운것에 빨리 적응이 안되요.. 이제 겨우 집중하려고하면 다른과목의 시작이니..
제이를 얼른 다른 방법으로 적응할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다고 느끼네요.
항상 수업이 끝나면 [벌써 끝났어요?]라고 묻는다네요...-.-;
수업할때는 느리게 반응하면서....-.-^
좌충우돌 1학기를 마무리하고...
도서관대여로 상좀 받나 했더니..같은반에 120권, 다른반에 180권 대출한 아이들이 있어서 80권 조금 못되는 제이는 못받았습니다.
그래도 문고판 80권정도 읽었다는 사실에 만족하네요...
낼 제이랑 둘이 부산 해운대에 놀러갑니다...^^
바닷물에 몸좀 담그고 오려구요...
다들 더운데 휴가 다녀오시면 예기좀 풀어주세요..~~
초1/송현지
좋은 책과 복습에 관한 내용 감사합니다.
아직은 학습에 관한 책보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육아책을 주로 보았었는데,
이런 좋은 학습 지도서도 이제 보면서 아이들을 살짝씩 이끌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첨부해주신 배움 학습 일기장도 잘 살펴볼께요^^
정말 밤낮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모두들 잘 계시죠?
어차피 이 여름 견뎌내야 하는 것이라면 짜증보다는 즐겨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말은 이리 해도 저조차도 쉽지 않아요.
현지는 이번 BB책은 아직 사지 못해서 지난 BB책들을 읽으며 그때 외웠던 단어들을 정리하고 있답니다.
학습적인 게 처음이라 이렇게 천천히 진행해야 될 것 같아서요.
오늘은 중학교 과학 교사를 하고 있는 20년지기 친구를 만났어요.
아이들 얘기도 하고 사교육에 대한 생각이 저랑 비슷해서 항상 가면 이래저래
많은 얘기들을 나누게 되네요.
반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10명 중 2-3명 꼴이라고, 교과과정은 고교과정이 내려와 더
어려워지고, 포기하는 아이들은 많아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하는 엄마들도 많다고```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찌 지내는지 모르고 성적이 안나온다고 답답해 한다고```
아이들은 그냥 시키는대로 학원 차례대로 돌고 아침자습시간에 자기 일쑤라고````
아침시간을 중히 여기는 자기로서는 그 시간이 제일 아깝다고 하네요.
그래서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수행평가도 좋은 말이 안나온다고`````
원서쓸때 그런대요. 초등학교때 엄청 잘했다고````
자기가 볼때 생활습관에서나 학습에서나 자기주도가 되느냐 안되는냐가 중2부터 성적에
나타난다고 하네요^^
아이표=자기주도죠? 아이표방 엄마들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진정한 아이표가 되면
다른 엄마들 사교육 쇼핑하느라 발품팔고, 아이들 학원 전전할때 저희 아이들은
의욕적으로 스스로 공부하고 스스로 필요한 학원 찾아서 공부할꺼예요^^
힘냅시다.
초2 남 나루
업스켈님...좋은 글..감솨감솨^^
저도 요즘 수학에 대해 영어에 대해 전체적인 교습법에 대해 책을 무지 하게 읽고 있어요..
이범씨것은 아직 안 읽어 봤는데...도서관에 찾아봐야겠네요..
쑥쑥에 오면 이렇게 꼭 한가지씩 배워가서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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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밥하러 나왔다가 기겁을 했어요..
제가 6시 30분에 일어났는데...거실에 뭐가 있는거에요..눈을 비비며 뭐지 하고 보니까...나루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웅크리고 앉아서 책을 보고 있지 뭐에요...나를 보고 씩~~^-----^ 웃고만 있구...
방학 첫날인데 넘 좋아서 잠이 깼데요...ㅋㅋㅋㅋ 짜식 ~~ 얼마나 좋았으면...
그렇게 새벽에 일어난 나루 아기때 말구 첨이랍니당...
그리하여 일찍 밥먹고 나들이 유치원보내고 도서관 시작도 되기 전에 가서 기다렸다가 1빠로 들어가서 젤 좋은 자리에 앉아서 시원하게 책도 실컷 보고...가방 속에 몰래 초콜렛 숨겨와서 한조각씩 녹여먹고..ㅋㅋ 11시 됬는데 배고프다고...아침을 넘 일찍 먹은게죠..ㅡㅡ^ 각각 3000원하는 도서관 백반과 돈가스로 점심해결하구 왔어요...
근데 앞에 멀쩡하게 생긴 총각이 하나 앉았는데...얼굴을 안보고 한참을 먹다보니 그 총각 밥을 좀 이상하게 먹는거에요...돈가스 소스도 없고 돈가스를 아주 작게 잘라서 먹고 튀김옷이 조금 떨어지면 집착증처럼 계속 집어먹고..
첨엔 신경안썼는데...중반쯤 먹다가 나루도 저로 그 총각이 좀 이상하다고 인지했구...그 총각은 켁~켁~거리기 시작하더니..우리가 밥을 다 먹을 때쯤 풋~하고 계속 웃기 시작하는거에요...먹는둥 마는둥 했는데..자기 땜에 도망가는걸 알면 어떻게 할까봐..최대한 표 안나게...하느라구..밥 완전 체할뻔했어요...
나루랑 저랑 표안내고 나와서 코너 돌자마자......한시름 놨죠...완전 무섭기도 하구..
나루가 켁켁이형아 이상했다구..ㅋㅋㅋ 오늘 날이 넘 더워서 켁켁이형아 멘붕인가봐요...ㅜㅜ;;;
참....저희집 좋은 소식 하나~! 나루 요즘 소원중에 하나가 ...
교장샘앞에서 상 받으며 학교방송에 나오는것이었거든요..^^
반장되면 가능하겠죠? ㅋㅋ 근데 이번에도 아쉽게 막판에서 떨어졌데요...
근데 어제 그 소원을 이루었어요..ㅋㅋㅋ 굿네이버스 희망편지쓰기 다 하셨죠..??(학교마다 다르겠지만..)
그거 진심을 다해서 쓰고 영어로도 좀 쓰고...그림도 그리고 해서 보냈는데...장려상을 받은거에요..
글로벌 리더 어쩌구 해가지구...부상으로 좋은 샤프도 주시고...
전교에서 5명만 받았다는데 나루가 받아서 저도 넘 기쁘더라구요..생각지도 못한 상이라 더더욱이요..^^
얼마전에도 통일그림그리기에서 최우수를 받아와서 울식구들 넘 기뻐했는뎅..^^
이맛에 아이들 키우겠죠?? 오늘 쇼셜커머스에서 아웃백 50%한다구 아빠가 외식한데요...
방학&상장축하파티~!!
날이 더운데 자꾸 웃음이나요...더위 먹은건지 좋은건지 아까 켁켁이형아 때문인지....붕뜬 느낌이네요...헤헤헤헤헤...^-----^;;; 오늘도 정리 안됨...ㅡㅡ^ 이럴 땐 공복커피 한잔~!!
모두 더운데 수고하세요~~~~~!!
초2/ 남/ 헨리
복습하는게 중요한건 아는데..
뭘 하려면 자꾸 앞에 것을 하지, 배운것을 다시 보게 되는지 않는다는..
이번방학은 1학기 내용 찍고.. 2학기 내용 넘어가야 겠네요..
david의 상처는 잘 아물어서 다행이고요.. 더운데 수영장에 못가는건.. 좀.. 서운하겠네요.. ^^
저흰 어제 서울랜드..
참.. 이더위에 말예요.. 죽는줄 알았네요.. 더워서..
울 오빠 딸.. 조카가 4학년인데 중국에서 청강하러 서울에 왔었거든요
중국은 방학이 6월 중순이라.. 한달 청강하러..
그래서 서울에 새언니와 4학년 조카, 유치원생인 조카.. 이렇게 우리엄마네 있었던터라
같이 서울랜드로 갔지요.
4학년, 3학년우리딸,2학년우리아들, 7살조카..
넷은 진짜.. 완전신나서 놀더라고요..
사람이 없더라고요.. 하긴 그 더위에 누가 서울랜드를 가겠냐고요..
그래서 우리헨리 자기가 좋아하는 놀이기구들을 10번 이상씩 탔다는.
9시까지 놀고 코끼리 열차 타고 내리는 순간
제가 지갑잃어버린것을 알고는..
분실문센터가 신고하고, 집에와 카드막고..
하여간 밤까지 정신없는 하루였네요..
방학계획은 아직.. 못지키고.. 이렇게 놀기만..
아직도 우리엄마네서 새언니네랑 놀고있는중이라..
아, 이따 오후에 우리집으로 가니.. 집에가서는 계획표좀 들여다보고 공부할거랍니다..
너무 덥네요.. 다들 시원한거 드시고.. 홧팅하세요!!
초2 여 태희
오늘도 좋은 내용으로 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복습>이 그렇게나 중요하군요...
5회 이상의 누적복습이라... 참 실천하기는 어려워요.ㅎ
독서교육 십계명에서... 7. 학습만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이 문장은 저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주네요.
만화 읽고 있는 것을 보면 왜그리 답답해보이던지... 이제부터는 만화도 종종 보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안그래도 지난주에 도서관에서 학습만화책을 두권 빌려왔더니 완전 빠져서 읽더라구요.ㅎ
제일 힘든 것은... 1. 꾸준히 읽어 줘라구요...ㅎ
태희는 오늘부터 본격적인 방학에 들어갑니다.
아침에 피아노 학원 다녀와서 저 청소하는 동안에
튼튼영어(CD듣고 일일학습)하고 BB CD도 듣고 헨리앤머지 CD듣고 따라읽기까지 했어요.
같이 점심먹고 저 도와준다고 설겆이도 해주고...ㅎ(처음하는 건데 곧잘 하네요.)
구구단 외우다가 지금은 구몬 선생님이 오셔서 공부하고 있어요.
매일 요런 스케줄로 갈 계획인데... 잘 따라와줬으면 좋겠네요.ㅎ
참,,, 태희도 영어 쓰기는 BB웍싯이 처음이었어요.
알파벳도 거의 써 본적 없었는데 학년이 있어서 그런지 처음인데도 별로 어려워하지 않더라구요.
하긴 한글도 읽는 것과 동시에 쓰는 것을 했어요.
쓰는 것을 유난히 좋아하는 아이였네요...ㅎ
오늘 BB듣다가 헨리앤머지 들으니까 쉽다고 하데요.
그런데 따라읽는 것은 아직 속도가 안 나네요.
뭐 이것도 차차 나아지리라 믿어요.
그럼 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초 1 / 여 / 쭈희
날씨가 너무 무덥네요...
쑥쑥에 들어올수록 책 읽을거리도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요..ㅎ
이번 여름휴가 때 추천해주신 님의 책 한번 찾아 읽어 봐야겠어요...
저는 날씨도 너무 덥고 저번 한 주 애 간호로 인해 이래저래 몸에 안 좋은 신호가 오더니 드뎌 장염에 걸렸네요.ㅠ.ㅠ
좀 쉬었음 하는 바램이 있으나, ㅎㅎ 바램은 바램일뿐...
암튼 날이 더무 더워 불쾌지수도 높아지고 건강에 적신호가 들어올 수도 있는데 우리 쑥쑥맘님들과 아이들은 건강 조심하시기 바래요^^
초2/여/Anna
오늘도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신 업스켈님 감사해요~^^*
이범씨 도!!!!!!!!! 제가 가까운곳에 강연이 있다고 하면 달려가는 사람중 한분이세요~
어찌보면 제가 가고자하는 길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시는 분들의 강연을 들으면서 흔들리는 제자신을
붙잡고 다지기 위함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그런분들의 강연이나 책을 읽고나면 다시 으샤으샤~!!!하게되니...ㅎㅎㅎ
Anna는 방학하고 이번주 내내 노는 스케쥴이 주르륵이에요.
그래도 Anna스스로 계획했던 밀린 영어교재들 방학동안 다 하기로 했었는데 놀러가기 전에 오전중에
한유닛씩 잘 하고 있구요~
일기는 밤에 늦게 들어오는 날이 많아져서 다음날 오전에 쓰는걸로~~~~~~ㅎㅎㅎ
어제는 저녁때 상암에 있는 난지공원에서 친구와 일년만에 재회를 했답니다.
쑥쑥에서 인연을 맺어서 유치원다닐때에 영어편지 주고받기로 친해졌는데 실제로 만나서도
삘~~~~~이 삐리리~~~~~~통했는지 아주 잘 어울려요~^^*
얼마전에 그친구가 직접 쓴 책을 들고가서 싸인도 받구요~^^*
(아마 누구인지 아시는분은 아실듯~)
엄마들은 아이들 노는것 보면서 캔맥주 하나씩 먹으면서 이런저런 수다를~~~~~~ㅎㅎㅎ
이제는 둘다 핸드폰이 생겨서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왔답니다.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도 마음을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이 참 감사해요~^^*
이래서 제가 쑥쑥을 못떠납니다.^^*
이제 또 Anna와 함께 놀러나갑니다.
모두들 아잣아잣 화이팅~!!!!!!!!!!
독서 십계명 꼭꼭 새겨둘래요. 저도 구슬려서 쓰는법 너무 필요한데 2학년이지만 아직도 책상까지 오는데 넘 힘이 드네요. 남자아이들 상품 좋아하던데, 길게 가기 힘들겠죠. 읽기가 되는 아이라면 자기 목소리 녹음해서 써보자고 해도 좋아할듯 한데 엄마의 노력 많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충분히 잘하시리라 생각되네요.
참 거울이나 유리창에 보드마커로 써 보는것 추천드려요. 우리 아들 가끔씩 꼬득임에 알파벳정도는 써주던데요.
업스켈님 방가방가~~
역시 수요일ㅇ에야 시간이 난 알프레드,,,,
월요일 글은 이제 찬찬히 읽어보아야겠어요~^^;;
저도 게시판 보고 대뜸 아이 캔 리드 신청했네요~
여자아이라 쓰는 건 대충하는 편이고..요새 탄력이 붙은 관계로 시도해보려구요........
근데요.......................
저의 마음이 참 어둡네요.........
아이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이런저런 제시를 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우울해지네요...
물론 아이는 잘 따라오는 아이에요...
제가 마구 푸쉬는 안하고 조였다 풀었다..완급조절도 해가며 하는편인데...
근데 말이죠....................
엄마표를 하다보면...
저의성향이 목표지향적,성취제시적 이라 그런가...
아니 어떤 과정이 있으면...열심히 몰입해서 성과를 이뤄내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자꾸 보이게 됩니다..
물론 그런것도 필요하고..엄마로서 맥락을 잡고 가야하는 것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그냥...그냥...그러네요...^^;;
뭔얘긴지....^^;;
움...쉽게 말해서 욕심이 생긴다는ㄴ 거죠..흐흐흐흐....
오늘은 중등반을 가봐야겠어요....
도움되는 글 저장해놓겠습니다~ㅎㅎ
이제 저도 아이표방에 와서 아이 캔 리드 웍싯을 올릴수도 있겠군요~음핫핫!!!
(웍싯에 한이 맽힌겨?????ㅋㅋㅋㅋㅋ)
고맙습니다.
저희애도 2학년인데 남자아이라서 쓰기 엄청 싫어 해서 학원 못가고 있습니다.
저도 살살 구슬려서 안하면 학원 보낸다고 협박하고 있는데 , 이제 부터 열심히 해야 겠네요.
저는 일주일 스케줄 잘하면 상품을 주려구요 ,, 1. 2. 3 이렇게 등급을 나누어 실천한 갯수대로 상품을 1등, 2등 , 3등 상품으로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