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지니
영화랑 책소개 감사합니다.
뭘하느라 그랬는지 방학동안 영화 한편도 안봤네요,
겨울왕국,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설기간에 보려고 하는데 그때까지 상영할 지 모르겠네요,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제목부터 착한 영화 같네요,
이 영화도 목록에 추가해야 겠습니다.
저는 방학전 about tme 봤고 어제는 도서관 갔다가 소공녀 빌려왔어요,
새책이길래 제가 좀 읽어 보려구요,
엄마는 아이 학년 따라 간다더니 아이 책이 더 재밌네요,
앵무새도 덧셈을 한다...재밌는 제목 도서관에서 저만 봤는데 지니에게도 권해봐야 겠어요,
지니는 방학동안 수학자 시리즈 몇권 읽고 있어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책선택이 자꾸 학습과 연계된 책으로 편중되는 경향이,,,,
학교에서 여자아이들은 주로 판타지를 추천한다고 하네요,,
판타지에 빠질 그럴 나이인가봐요,
지금쯤 프린스 폰 찾았을라나요?
100권 읽기 아주 좋은데요,,,
프린스나 엄마 모두에게 좋은 벌칙이네요,
지니는 담주 개학이라서 일기, 독서록, 탄소발자국 정리하고 있어요,
눈깜짝 할 사이 지나가는 겨울방학,,,
진짜 짧네요,
holes 24챕터까지 읽고 써머리 했어요,
왜그리 짧게 쓰냐 했더니 별로 쓸말이 없다네요,
영화를 먼저 본 부작용인가 싶기도 하도 그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