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엄마가 먼저 읽거 중요? 상식선에서 알아야하는 내용을 언더라인을 해요
아이가 읽을때 집중해서 읽어라고....
단어들이 어렵고 생소해서 쉽게 입어서 나오긴 어렵더라구요
5학년 데이빗입니다.
목~토 교회캠프로 밀린 숙제 오늘 올립니다.~

제가 날을 넘겨서 올리네여 12:02
우리딸은 월욜부터 캠프를 가서 이제야 합류해요.
오늘 분량부터 읽었는데 너무 재밌다며 못 읽은 부분까지 챙겨읽고 있어요.
그리고 문제한창 뽑아줬드니 이건 먼가 하면서 풀어보드라구요.
저도 함께 읽었는데 너무나 쉽게 빠져드는 책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함께하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1. 미노아
2. 미케네 사람
3. 올림푸스 산
4. 키루스 대왕
5. 포럼
오늘 너무 늦게 답 올립니다.
낮에 밖에 나가 놀다 오니 저녁 시간이 너무 바빴어요,,,
그래도 오늘 목표량은 꼭 달성해야 한다는 생각에 저녁식사후 쉼없이 읽어 내려 갔습니다.
그래서 이제야 모든 걸 달성하고 답 올려요....
책 읽으면서 우리 아들이 지식이 느는게 아니라 제가 공부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내일도 꼭 목표 달성하고 돌아 올께요...
좋은 밤 되시고...내일 또 만나요,,,,
자꾸 하루늦게 올려지네요
지도만 함 훑어보아도 세계사 다 읽인듯....
사랑에 미친 바빌론의 공중정원,저주의 무덤 투탕카멘, ..
우리딸은 하트셉수트가 제일 재미있다네요
오늘 분량은 반정도밖에 못 읽었어요 내일 마저 읽어야지요
책을 읽을수록 여행가고 싶어진다.......맞죠!!!

아테네와 스파르타...
요거 학교 다닐때 시험에 많이 나왔던 거죠? 보면서 피식 웃었네요...
덥지만 내일은 불타는 금요일, 일명 불금이죠..... 휴가가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즐겁게 보내셔요...^^

어제 늦게 집에 와서 사진을 못올렸네요.
오늘 한꺼번에 두개 올려요.
둘째랑 씨름하느라 첫째를 못 챙겨줬는데...아이가 문제, 그림을 너무 좋아합니다.
인쇄하는 것만으로도 ..보람찬 나날이네요.^^
게으른 엄마의 변명이었습니다.
폭염에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캠프 다녀와서 처음 하는 거네요...


저녁차리는 동안 후다닥 읽네요
이야기식으로 쉽게 풀어놔서 질리지도 않고 분량이 정해져있으니
더 편히 읽는 느낌이에요~

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차이점이 너무 명확해서 재미있게 읽었네요. 아테네의 민주정치가 맘에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에 대한 차별이 있었다는 게 화가 나나봐요. ㅎㅎㅎ
혹독하게 훈련시킨 스파르타가 아테네를 쉽사리 이기지 못했다는 게 참으로 신기하죠? 한 사람의 배신만 아니었으면 지혜로서 무식한 체력을 이긴 좋은 예가 되었을 텐데 말이에요.
폭군에게 복종하게 되는 일이 없기 위해서 교육이란 걸 했다는 것도 참 신선했어요. 그런 사고를 할 수 있는 철학이 발달했다는 것두요. 플라톤 철학자 아니냐면서 아는 척을 하네요.. 어디서 주워 읽은 건 많아가지구... ㅎㅎㅎ
너무 조용히 있어서 자는 줄 알고 몇번을 들여다 봤네요.
더위에도 굴 하지 않고 푹 ~ 빠져서 읽고 있는 모습 보니 이거 울 아들 마져 싶었네요.
캬 ~ 오 ! 완전 즐거운 비명입니다.
한가지 문제는 책 다 읽고 문제지 주니 싫어라 하다는 ... 다음엔 언능 복사해서 책과 함께 줘야겠어요.
그리고 맨 처음 문제지 답이 쫌 ^^; 틀린부분 있었네요. 고치라고 했었는데 안 고친걸 그냥 올렸나봐요. ^^;
수정해서 자진신고 합니당 ~

일착입니다!!
더운데 다들 건승하세요!!

넹...바통 물려 받았십니더...
빼꼼님만큼 멋진 워크지가 만들어 져야 될텐데, 걱정입니다요...
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