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경우 오디오가 있으면 꼭 오디오 있는거 삽니다
물론 가격 출혈은 심하지만 듣기를 중요하게 생각하기때문입니다
그림책의 경우 문진, 노부영을 빼고 단계를 올라가면 오디오를 구하기가 거의 불가능하더라구요
그래서 있을때 사두자는 주의입니다.
덕분에 작년 한해, 책 들이느라 등이 휘는줄 알았습니다 ㅡ.ㅡ
지금 우리 아이들이 동화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나마 위로가 되지만 한동안 우리 남편 눈치 보느라 제 눈이 가자미처럼 그랬다는...
답이 있는게 아니라 엄마의 중심이 어디 있느냐의 문제 인것 같습니다
저는요.. 리더스 1,2단계는 책만 구입하는 편이어요.
엄마가 읽어줄수있는한 열심히 읽어주면 될것도 같은데..
그리고 리더스북 저단계의 경우는 일반 노부영이나 문진오디오처럼 음악이 아름다운 노래는 없는편이니까 제가 커버해줄수있을거란 생각을 갖고있었답니다.
물론 단계가 높아질수록 테잎에 의존을 무진장 하게 되네요.
모든책에 오디오가 같이 있다면 그보다 좋을수는 없겠지만 우선은 집안의 경제상황을 따져가며 책을 늘려야해야기때문에
노부영이나 문진 오디오 영어동화같이 오디오가 아름다운 그림책은 오디오랑 같이하시고, 리더스북 저단계는 그냥 책만 구입하셔도 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