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 영어세상으로 키즈톡톡이 새롭게 런칭 되어서 엄청난 반응을 보였고, 겨울이 다가 오자 또 한번 많은 관심이 있으시네요.
키즈톡톡은 유아기의 영어는 '듣기'에서 시작한다는 명제 아래 만들어진 영★유아 전문 영어채널입니다.
가장 큰 장점으로는 유아기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으며 엄마의 노력에 따라 엄청난 노출량을 보장하는데 있습니다. 보통 2시간정도 에서 3시간 까지도 보여 주시기도 하고 아예 보든말든 TV를 켜놓은채 지내는 부모님들도 계십니다. 2시간씩 3년을 봤다고 가정 했을 경우 약 2,000시간이 넘는 수치가 나옵니다.
프로그램으로는 사회성,음악,미술,수학,액티비티,신체발달 등 전 영역을 골고루 보여 주기 때문에 실패할 확율이 적습니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은 까이유,티모시,토마스를 비롯해 비디오나 방송가에서 이름을 날린 프로그램들이 주로 편성되었으며, 특히 올 1월에는 미국 현지에서 제작되고 교육전문가 박준언교수님의 참여아래 만들어진 1년 과정 예비 초등 "브룸라이더"등이 런칭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것은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월 투자 비용이 월 만원인 상품 중에서 키즈톡톡은 돈 아깝다는 생각 안드는 상품 중 하나이라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습니다.
의사소통을 목적으로 하실 거라면 일찍 시작하시구요. 천천히 길게 잡고 가세요. 남들과 똑같은 시간대에 시작하여서는 고생이 많을 수 밖에 없습니다. 몇년간은 학습지나 학원도 필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신중한 판단내리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