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다녀오느라 아쉽게도 다운을 받지 못했네요..
왜캐 아쉽지용...ㅋㅋ
늘 감사합니다
요새는 정말 먹거리 고민만 하네요~
아침엔 점심 뭐먹을까? 점심먹으면서 저녁은 뭐먹지? ㅋㅋ
어제는 놀러가느라 다운은 못받았지만 그김에 하루 쉬게 해주려구요~
늘 고맙습니다^^
늘어지게 낮잠자다 깜짝놀라 벌떡 일어나 웍식받았습니다.ㅋ5분만 늦었으면 ...더워도 공부는 계속갑니다!
고마워요 ^^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오늘 방학 시작입니다.
웟싯 받기만 하고 시작을 못 했는데 이제 출발 해야 겠네요.
약간은 늦었지만 천천히 가려 합니다.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제가 지치니까 아이들도 지쳐보입니다...^^
더위에 모두들 지치지 않도록 신경써야 겠어요..
부랴부랴 들어와 감사히 받아갑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잘 받아갑니다.감사합니다.^^
그저..늘 감사합니다.
날씨가 정말 찜통이네요
더운 여름 정말 건강 조심하세요`~!
무거운 이야기네요. 우리가 여기서 공부이야기를 하고 방학계획을 세우고 여행계획에 들떠 행복한 이 순간에도...시리아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겠네요. 하루빨리 나라가 안정이 되고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바라 봅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걸릴지...아무도 모르겠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힘들어 하는 아이 여기에 있어요. 오늘 좀 큰소리도 나고...방학식도 했는데요...
저도 마음이 안좋습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그림을 보니 영어는 정말 장거리 마라톤 같아요
저희 아이는 1학년 여자 아이인데 쓰기를 싫어 하네요
그래서 그냥 문장을 외워 말하기를 하고 있어요
외우기는 위우는데 외워서 쓰려니 단어도 외워야 해서 그런지 쓰기는 부담쓰러워 하네요
보고 쓰기와 문장 외우기를 하고 있어요
그래도 외워 말하는 것도 신통하네요
박사님의 노고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말씀에 머리가 띵합니다. 시리아 내전 또 하나의 중동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요..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올리지도 못하고 꼬리만 잡고 가고 있습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숙제도 자주 못올리고, 소극적인 참여이지만...
그래도 한권 한권 열심히 따라가려고 합니다...
아이보다는 엄마 조바심이 더 문제인 거 같네요...반성하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처음에는 좀 어려우니깐 한두장이라도 해야지 했다가 이것도 할 수 있을까했더니 해보겠다고 한두장 늘리다보니 맨 마지막장막을 뺀 나머지를 아이가 모두 해내긴하는데 시간도 좀 걸리고 버거워 보여서 어쩔까 생각하는 중이였답니다. 장수를 유연하게 늘리고 줄여가며 참여를 해야겠네요.
항상 박사님의 현명한 조언에 감사합니다.^^
고비에 걸린맘^^ 여기 있어요 박사님.....
시트지를 다 못하니 숙제도 몬올리고 그러다보니 숙제방 제출도 몬하고 ㅠ.ㅠ 다른님들 A반B반 나눠
프로젝트 허시는데 겉돌다 갈팡질팡 하고 있네요.. 그렇더라도 우리 딸은 BB를 열심히 듣고 읽고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순 있어요.. 엄마의 게으름 탓이네요...ㅎㅎㅎ 오늘은 아빠랑 워터파크 갔고 낼은 할머니댁에 가고 아무래도 월욜부터 한장만 하더라도 숙제 올리겠습니다...꼬~~~옥
미안하고 죄송하고 고맙고 감사합니다......
수요일은 깜박 놓쳐버렸네요
날이 더워지니 시간감각도 퇴보하는지 ㅋㅋ
감사합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더위 조심하세요~^^
어린이들 모두 행복해지길 기도하며
홍쌤의 노고가 담신 오늘의 워크싯
그리고 오늘의 폭염도 감사히 여기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정말 선생님 말씀대로 한장한장 겨우 하네요..하지만 책읽기는 너무나 좋아라하니 다행입니다. 감사합니다. 그저 찬찬히 나가려구요..^^
넘 감사합니다. 날씨도 무척더운데 고생많으시네요.
시리아 아이들 생각하면 이런 고생정도는 고마울 따름이네요.
감사히 받아 갑니다.^^*
여행다녀와서 이번주 그냥 흐지부지 됐는데....
박사님 말 들으니 다시 기운이 납니다.
감사합니ㅏㄷ.
오늘도 좋은 말씀 마음에 새기며... 잘받아갑니다.^^
네..항상 좋은 말씀 함께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박사님.....
오늘도 무더위 조심하세요....^^
저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말씀..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몇주전에 연을 쫒는아이 읽곤 저도 내아이를 바라보았다지요...
시리아....에효~~~~ ㅠㅠ
박사님 귀한 웍싯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용~~ ^^
아...시리아 아이들...너무 가여워요. 그들의 죄라면 그곳에 태어난 죄일텐데...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어요.
bb는 올 겨울을 위해 받아 놓고 있어요 .2탄은 열심히 따라갈께요. 늘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받아갑니다 .즐 주말 되시고 홧팅!
제 딸아이 말씀인듯...
조카들이 놀러와서 하루 한 시간도 공부하기 싫어하네요. 겨우겨우 cd 두번씩만 듣고 웍싯은...^^;
끝까지 가는 것에 목표를 두고, 다을 화이팅~!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아이가 캠프가고 여기저기 다니느라 이번엔 제대로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하려고 하는 마음이 기특할 따름입니다^^
담주 전체.. 시댁친정으로 갑니다..
아직.. 담주 bb를 어케할지.. 결정하지 못했네요..
일단 오늘은 받고~^^
감사합니다~
시리아사태,,, 결혼하고 아이낳고나서는 아이들이 학대받고 고통받는 모습들이 이전과는 다르게 마음에
사무쳐요 ㅠㅠ
bb는 제가 일단 욕심을 내려놓으니 아이도 한결 편안히 따라가고있어요
마음의 제동을 걸어주시는 박사님께 감사드려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어려워서 짜증내는지 하기싫어서 짜증내는지 이녀석들. . . 방학이 두려운 엄마입니다.
늘 감사한 마음으로 건강을 기원하며 받아갑니다.
감사한 맘으로 담아갑니다.
날씨가 너무 덥다고 푸념하는 제 모습이 부끄러워 집니다....
아이들을 먼저 생각하라는 말씀 항상 해 주시지만 자꾸 까먹게 되네요. 오늘도 한번 더 새기고 즐거운 방학 시작하렵니다.
땡이는 오늘 방학식입니다.
한달남짓 되는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야할텐데..
bb도 잘 하길 바라며..
감사히 받아갑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무더위도 불평하지 말고 감사하며 살아야지요~
아끼지 않는 수고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최근 몇번을 급하게 다운받느라 (하루는 놓치기도 했지만..)
댓글을 못달았습니다.
방학이라 하루가 불규칙하다 보니 그리됐네요.
이제 어느정도 습관이 되서 웍싯하면서 엄마를 많이 찾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아직 완성도 면에서는 떨어지지요...
An I Can Read 도 고민중인데..쉬운것만 하려 할까 조금 망설여집니다요..
감사한맘으로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아이가 이제는 쓰기가 많이 수월해 졌어요..
박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려요..
월 수 금은 눈뜨자 마자 시계보고 있다가 컴으로 달려갑니다. 마치 연애편지를 기다리는 설레임이 있어요.
제가 욕심이 좀 과해서 영어캠프에다 디비디 클래스를 집어 넣었더니 좀 힘들어 하네요.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BB입니다. 살살 달래서 해야지요.
조금씩 나아지네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이들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보내고 커피한잔 마시며 앉아있네요.
아마도 이런 여유는 오늘로 당분간 없을 것 같아요.
월요일부터는 방학이라서 그야말로 전쟁이 시작됩니다.
요즘은 왜그리도 서로 싸우는지 싸움 말리고 혼내느라 기운이 쏙 빠집니다.
하물며 집안의 어린아이들 싸움도 화해시키기 어려운데 내전......정말 안타깝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면서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새삼 느낍니다.
워크싯 항상 감사하고 소중히 다루겠습니다^^*
박사님~~
여름 휴가 언제 가실 건가요?
꼬박꼬박 이른 아침에 글 올려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한글 설명 보니 더 쏙쏙 이해되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