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랍습니다..
nate~함 시도해봐야겠네용 ^^
홍시비유..넘 멋지십니당 ㅋㅋ
오늘도 등에 크림을 발라주겠다는 아빠에게
"유나가 여섯살이라는걸 또 말해야 돼?" 하더만........6세들 보기에도 요것이 글케 재미난가요?
유나는 범인이 누구인지? 우표가 어찌되었는지 사태파악 못할것 같긴 하지만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하던 탐정이야기라고 하니.......도서관 가서 귀경해봐야겠네요.
엄마표에 힘을 실어주시는 글......멋지십니다......장금이 홍시 비유하신 남푠님도....
04년 9월생 딸아이는 아직 이를까요??저두 코스트코에 자주가는데
건성으로 보았는지 그책은 기억이 안나네요,,
한번 자세히 훑어 보고 지를까봐요,,아직 쳅터북은 없는뎅...
정말 이뻐요~
소름이 돋을만 하시네요..
특히 장금이와 햇살이의 비교. 정말 통쾌, 유쾌, 상쾌합니다 ^_^
nate the great는 그림도 많고 또 쉬우면서 내용이 은근히 재미있어 첫 챕터북으로 적당한듯 싶습니다.
글씨가 빼곡한 챕터북이 아니기에 아이가 사달라고 한다면 사주셔도 될것같아요.
이번 기회를 계기로 듣기에 폭을 넓혀가실수있을것 간다는 생각이 드네요 ^^
정말 엄마표의 힘은 위대하고 대단한데..
그런 아웃풋을 보기까지 기대리고 인내해야하는시간이 워낙 길어서 힘들기도 한것 같아요.
님의 글을 읽으니 힘이 납니다 ^_^
추천 꾸욱~
와~~ 짝짝짝!!!!
울딸하고 생일이 거의 같은데...
저도 두달전에 nate the great 사줬는데 갸는 아주 그책 근방에도 안가네요
참말 대단하고... 부럽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