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쑥쑥맘들은 새해가 되어도 이리도 부지런하신지...
다은마미 너무 대단하시네요..전 집에서 저리노는것 상상도 못한답니다..--;
작년말부터 저혼자 슬럼프에 빠져 우리동은이 저리 내복바람에 천방지축으로 내팽겨두고
.....늘 계획을 세워 새로이 시작하자라는 생각만하고있답니다..솔직히 계획표그리기도 겁이납니다--;
아~~힘을 내야하는데....나도 델타지르면 저리할수있으려나?ㅎㅎㅎ
흑흑 아래 가은맘이랑 다은마미 글보면서 오늘도 머리만 쥐어뜯고갑니다그려~~ㅎㅎ
오..델타샌드 사고 싶던 것 중 하나인데...이것도 어찌보면 기냥 모래인데 값이 안 착한 편이라
기냥 포기했었는데...다은이랑 같이 노는 모습보니 무척 부럽네요~
특히 엄마의 낭랑한 목소리~~ 캬~~ 좋아요 좋아..^^
하이톤의 목소리를 가지셔서 다은이 귀에 영어가 더 쏙쏙 들어오는 것 같아요.
예전에 그런 이야기를 본 적이 있거든요 영어와 우리말의 높낮이와 톤이 다르다구요. 그래서 톤이 상대적으로 낮은 우리말에 익숙해있는 사람은 영어를 듣는데 있어서 좀 더 어렵다고 하네요.
다은이는 그런 걱정이 없겠어요 엄마의 톤을 보아.....듣기에 대한 자극이 충분히 되는 듯해요
델타샌드 사용후 청소는 어떻게 하시고, 평소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전부터 사주고 싶었는데 관리문제가 걸려서 미루고 있었는데요..
허거걱~! 다은마미님께서 또 절 놀라게 하시는군요.
쑥쑥은 모두 옥구슬엄마들만 모이셨는지..
아니 왜이리 영어도 잘하시고 아이도 넘넘 잘하고..
많은 분들이 또 부러움에 몸서리 치시곘어요.. 저역시 ^_^
델타센드도 참 좋지요?
저도 아이들이 좀더 어릴때 넣어주었더라면 얼마나 얼마나 좋았을까 싶더군요 ^^;
이리 아이들이 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하나봅니다.
아~ 정말 이쁘네요.
그리고 제가 쑥쑥짱인게 왜이리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아마 님께서 제이름 한번 불러주셔서 그런가봅니다.
다은마미님.
선무따는 아니더라도 이참에 한번 쭈욱~ 그동안의 노력들 정리해서 올려주셔야 되지 않을까요? ㅎㅎ
(무언의 압력~!..
저보라 하라면 절대 못하면서 남이 하면 그저 좋아 헤헤 거리는 쑥쑥장이었습니다 ㅜㅜ;)
다은이 너무 이쁜모습에 추천 누르고 가요~ ^^
다은마미님도.. 역시 제가 많이 부러워하고 시기질투하는 쟁반의 옥구슬의 목소리를 지니셨군요.
부럽당~~~~
다은마미님이나 가은맘처럼 저는 하이톤의 목소리가 참 부럽습니다.
33개월이라면 워낙에 오래된 일이라서...기억이 안나서 자료를 찾아보니 2003년정도가 지금의 다은이 정도가 되겠더라구요.
사진 몇장 들고 왔어요.


아빠랑 함께 피자놀이를 하고 나서 노는 모습입니다.

그때는 그림책 활용놀이들을 제일로 많이 할때인것 같아요.
[옛날옛날에 파리한마리..]아시죠?


기저귀 천을 이용해서도 많이 놀았구요.


지금은 청년이 된 유혁이..비닐에서 나오고 있는 하늘색 줄무늬 아가가 유혁이입니다.
아이구~아이구~~~~
미치겠네요.
어찌..저런 꼬맹이들을 데리고 모임을 했는지..
유나맘님...
저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처음 들으셨군요..프하하하..(내가 말하고도 첨 어이가 없네요..^^)
유나에 관해서 자랑할 것이 없다하시면 전 어찌하라궁...
정말..유나맘님의 반만큼만 제가 다은이에게 해 줬다면 이리도 아웃풋이 늦지 않을터인데...
유나의 33개월 무렵에 유나맘님께서 해 주지못해 아쉬웠던 점이나 정말 잘하셨다 생각하셨던 것들..
그리고 유나에 관한 자랑거리 그리고 어떠한 것들을 접하게 해 주셨는지 등을 꼭 부탁드려요..
그리고 유나의 텔미춤을 동영상으로 올려주시와요...
울 다은이 무진장 좋아할 거 같은데...'우와~텔미춤이다..'라고 외칠 것이 분명할 것입니다..
유나의 춤을 보여줘~~보여줘~~보여줘~~~*^^*
가은맘님...
요즘 전 다은이에게 눈물이 쏙~빠지게 혼을 내고있답니다..왜냐구요??
침대에서 잠자기를 원하기에 계속 침대에서 재웠더니 아뿔사~~연속으로 침대에 실례를 하는 것입니다..
한 번..두 번은 좋은 말로 타일렀으나~~~연속 3일째에는 눈이 뒤집히더이다~~새벽에 어찌나 큰 소리를
지르며 다은이를 두렵게 만들었는지 모릅니다~~다은이의 눈에서 눈물이 주루룩..주루룩...
두 돌 때 기저귀는 뗐으나 이 밤중 쉬~는 안되네요..정말~~
요즘 밤중 쉬~가리기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다은마미네요..
에반무어1과 2를 모두 주문하여 지금도 활용을 하는데..1의 활용도가 지금 개월수에는 훨씬 좋더라구요..
조금 더 개월수가 지나면 2의 활용도도 높아지겠지만..현재는 1이 맘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델타샌드 중 보급형을 선택한 까닭은 다른 것 없습니다..가격부담이였답니다..^^
그러나 막상 받고서 놀다보니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보급형에는 성을 만들 수 있는 기본 모형들이 있지만..
지금 다은이 개월수에는 정교하게 틀을 이용해서 만들기를 이용할 필요도 없고..
샌드양도 다은이가 가지고 놀기에는 충분한 양이더라구요..
다은이의 경우는 마트에서 파는 모래놀이세트를 이용해 오히려 많은 모양을
만든답니다..기차모양, 게모양, 조개모양 등~~
그리고 집에 있는 조그마한 그릇들을 이용해 모양을 내기도 하고...
만약 틀이 필요하거나 모래가 더 필요하다면 쇼핑몰에서 틀과 모래 등을 따로 언제든지
구입이 가능하구요..
지침서는 보자마자 활용가능성이 없기에 구석에 보관해 두고 책을 이용해서 책에 나오는
동물이나 캐릭터나 물건 등을 뚝딱~뚝딱 엉망으로 만들어내며 서로서로 감탄해가며
어이없게 놀고있답니다..^^(동영상의 케익과 눈사람처럼...^^)
가은맘님이 하루에 1~2가지 식의 놀이수업을 해 주신다는 그것자체만으로도 가은이는
행복하겠어요..울 다은이는 내가 일주일에 한 가지 해주려나?? 이렇게 무성의하고
무계획적으로 다은이를 이끌어가면서 어린이집은 보낼 생각을 하지도 않는 다은마미네요..
생각은 6세나 7세때에 유치원으로 1년 또는 2년으로 보내고싶지만 저의 이런 무계획적이고
불성실한 아이에 대한 태도로 볼 때 어린이집을 보내야 하는 것이 좋지않나~~라는 생각도 들고...
(사실 놀이학교를 너무나도 보내고 싶은데 그 가격을 생각하니 엄두가 나지않는답니다..)
같은 닭띠의 딸아이를 둔 열정이 느껴지는 가은맘님 같은 분이 쑥쑥에 계시기에 제가 다시 힘을내고
전진하고...또 열정을 닮으려고 몸부림치고 있는거 아시죠??
가은맘님....진짜 닭띠 모임 함 만들어야하는디~~~ㅎㅎㅎㅎㅎㅎ
다은이가 33개월 들어섰군요
우리 가은이 이제 27개월 들어서니 딱 반년이 차이가 나네요~^^
경험맘님들 그시기에 뭘해 주셨나요??
제가 보기엔 다은마미님 충분히 넘 잘하고 계신걸요^^
에반무어 Never bored~2 신청했는데 상품이 준비중이라 아직
받지 못했어요!
대신 마트에서 우리말로된 생각쑥쑥 오리고 잘라서 만들기
아마 비슷할것 같은데.. 구입해서 요즘 넘 재밌게 하고 있어요
델타샌드 한번 경험한 적있는데 괜찮더라구요~
저걸 개인적으로 구입해서 저리 활용할 수 도 있군요^^
밀가루로 만들기 하고있는 울 가은이에게도 딱 좋을것 같은데...
쑥쑥에도 나와 있네요~
보급형과 고급형 두가지모델이 있군요~
저도 고민좀 해 봐야겠어요^^
궁금한것 몇가지 여쭤도 될까요??^^
두가지 모델중 뭐가 나을지 몰라서요.. 동영상엔 다은이가 보급형을
구입해서 하고 있는것 같은데...
보급형엔 찍기 모양틀이 없고 샌드의 양도 적은데.. 다은이가 활용하기에
어떤가요?
굳이 모양틀이 없어도 다은이가 하는걸 보니.. 뚝딱뚝딱 잘만드는게
오히려 더 좋을수 도 있을것 같기도 하고,
샌드의 양도 적당한거 같기도 하구요
또한가지.. 지침서 (20주)만 가지고도 다양한 접근을
유도하고 엄마가 함께해주기에 충분한가요??
에고 놀이터에서 아직 모래놀이란걸 한적 없는 가은이에게도 너무 좋을것
같다란 생각에 이것저것 궁금한게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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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가은이의 책읽기 역시 흐름이 돌고 도는지
아님 엄마의 게으름 탓인지
하루중 도서관 방문하는 날은 도서관에서 20권~ 읽다 오니 좀 나은편인데
그렇지 않은날은 앉혀서 책읽히기가 만만 찮네요
그래서 생각한게 그전엔 story time이라고 정해두고 계획적으로 하려했는데
이젠 아무때곤 생각날때마다 한권만 읽어주고 돌아서는 한이 있더라도 자주 접해주자.
밥먹을때, 쉴때, 가리지 않고 읽고 싶은책 가져오라하고 한두권씩 읽어 준답니다.
암튼 도서관이용과 bed time story를 최대한 이용하고 남는시간은 자유롭게 ~
요즘엔 특히나 하루에 1~2가지 정해서 하는 엄마와의 놀이수업 외엔 아이를 위해
해주는게 신통찮은데... 델타샌드 활용이 도움이 많이 될것 같네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이런 정보 많이 많이 올려주셔요~ 가은이와 또래다 보니 제겐 아주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아시죠??ㅋㅋ
그럼 다은이도 4살되는건가요?? 가은이도 새해엔 4살되니까..
다은마미님 목소리도 좋지만 발음이 귀에 쏘옥 들어옵니다.
다은이의 아웃풋이 늘어 넘 흐믓하시겠어요^^
가은이는 거의 진행형을 쓴답니다.
대답은 곧잘하는데
what are you doing? 하면
making castle!
making house!
eating!
running fast! ..... 이런식이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에고 너무 길어졌당!!!
오.오.오.....다은마미님 목소리가 정말정말 쫀득쫀득한게 귀에 착착 붙어요. 발음도 쥑이십니다~
저는 워째 다은마미님 목소리를 처음 듣는것이지요?
ㅋㅋ 제가 쫌 띄엄띄엄 보고 듣는 경향이 있어서리...종종 뒷북을 칩니다 그려~
다은이도 넘 귀여버~ 우짤끄나~ 델타센드....이제라도 뒷북치고 싶은 마음이 간절간절..
가끔씩 쑈프로도 보여주어야 한다는데 저도 동감입니다.
저도 거의 안보여주었는데,
이눔의 딸래미가 밖에 나가서 거리공연을 보다가
저와 비슷한 또래나 조금 큰 언냐들이 쎅쉬춤을 추는걸 보면
저도 춤춘다고 손을 들기도 하고 따라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정말 심한 몸치인지라, 그 몸부림을 보면 마음이 어찌나 아픈지,
한동안 텔미 동영상으로 훈련을 시켰더랬습니다.
티비.....요즘같은 세상에......어느정도 노출 필요하다~ 로 결론 내렸습니다.
그래서 유나아부지 가요프로그램 보는거 냅둡니다. ㅋㅋ
유나 33개월 자랑질 할거 찾으러 가야겠네요........근디, 없을거 같어요~
다은마미님 목소리 담긴 동영상 자주 찍어 올리삼~
다은마미님 팬카페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