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한강 수영장에서,,,,내리 놀다가 바로 열감기~~~ㅎㅎ
심심하거나,,,격하게 놀아서 힘들거나,,,그러네요....~
바다가 어디 바다인가요?
제가 가본,,,,,쪽 바다가 아닌듯^^

호야사랑해님 지금은 괜찮다니 다행이네요. 노는것도 쉬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저희도 지난 주말 휴가여행은 아니지만 횡성에 있는 병지방계곡 다녀 왔어요.
물이 참 맑고 시원해서 사람들도 많았고 오토 캠핑장 있어서 야영 하는 사람들도 많더러구요.
일욜날도 몹시 더웠다는데 찬 물에 물 담갔다가 와서 그런지 견딜 만 하고 잘 다녀왔어요
점프하며 (일명 다이빙) 뛰어내려 노는 곳이 3군데 정도 있었는데 저희는 조금 밑에 쪽에서 놀았어요.
높이가 2m 조금 넘는 높이였는데 뛰어 내리기가 무서웠나 봐요. ㅋㅋㅋ
BB 웟싯B싯 미리 해 놓고 가서 맘도 한결 편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