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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sqr #27

컨텐츠

댓글 5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민짱
  • |
  • 2012-08-13 00:46
답댓글
3번 A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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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obi1970
  • |
  • 2012-08-09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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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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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아카
  • |
  • 2012-08-08 08:38
답댓글

13번 초 5 Andy 입니다.

여행 여파가 너무 큽니다. 이제 겨우 따라잡았어요.. 이번껀 함께 외우고 공부해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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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7 08:01
답댓글

17번 초4 Cathy

 

저희는 휴가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부모님들께서 시골에 계셔 방학때면 부모님계신 고향에 다녀오는 것이 휴가가 되었습니다. 가서 친정엄마 얼굴도 보고 해주시는 음식먹으면서 동생들과 모여 가까운 리조트 다녀오는 것 정도 입니다. 텃밭에서 따온 깻잎 상추 오이 고추 가지 등 바로 그자리에서 따서 요리해서 먹으면 음~~정말 맛있어요^^

밀린 숙제 올립니다. 아이가 이제 하는 것은 익숙해하는데 공책에 줄 긋는 것을 무지 싫어합니다. 고칠려고 하면 지우개 가져와서 직접 고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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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8-03 23:40
답댓글

9.Ginny, 초3, SQR # 27

 

 

제가 꼴찌네요^^

저희는 매해 휴가가 없어요.

남편이 거의 휴가를 못받은데다, 어쩌다 받는 해에도 방콕이랍니다.

어디 다니는걸 엄청 싫어해요, 둘다.

올해도 어김없이 아무데도 계획 안잡았네요.

저는 괜찮은데,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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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8-05 00:54
제 뒤로 누군가 올리지 않을까 살짝 생각은 했더랬는데, 역시나 제가 꼴찌가 아니었군요 ㅋㅋ

돌아다니기 싫어해도 올해는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곳이라도 나가보세요.
지나고 나니, 초등학교 시절 부모님과 함께 돌아다녔던 것이 가장 기억에 남더라구요.

더운데도 열심히 하고 있는 Ginny와 울 딸 Delphie,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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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7 08:03
ㅎㅎ~~ 꼴찌랑 하심 뒤에 제가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ㅋㅋ~~
우리 마지막 까지 화이팅해요^^
Ginny 수고했다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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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씨
  • |
  • 2012-08-03 22:30
답댓글

16번 Delphie (3)

 

제가 꼴찌입니다 ^^

일주일 동안 휴가 갔다 어제 왔어요. 오늘 27회 하고, 내일 28회 해서 올려야 겠네요.

 

길지만,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금방 외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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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8-03 23:44
저희도 영어 스프링 노트 쓰고있어요^^
많ㅎ이 편하네요. 그리고 철자 바르게 쓰는데 조금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꼴찌 아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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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7 08:05
행복씨님. 아이디가 너무 멋져요. 이름만 불러도 행복이 절로 들어오는 것 같네요^^ 행복씨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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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1호
  • |
  • 2012-08-03 10:25
답댓글

7번 초 6 루시

휴가로 미처 올리지 못해 꼴찌로 올리고 숙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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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ldrk
  • |
  • 2012-08-07 08:07
네~~ 정말 더운 날씨, 어디 얼음물이라도 있음 들어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ㅋㅋ~~ 숙제 열심히 한 우시에게 칭찬합니다. 잘 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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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로롱
  • |
  • 2012-08-03 00:13
답댓글

28 /  초5  / 데니 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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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8-03 23:45
세번째것은 총천연색이네요^^
세번씩 쓰는것이 지루했나봅니다.^^
저희 아이도 어떤때엔 똑같은거 세번씩 쓴다고 투덜거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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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2-08-02 19:08
답댓글

8번 토미 초5

일찍 휴가다녀와서 열공하려했는데 날은 덥고 공부하긴 싫고 또 휴가가고 싶네요ㅠㅠ

또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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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석맘
  • |
  • 2012-08-02 09:05
답댓글

24번 초4 jun

휴가를 길게는 못가고 뛰엄뛰엄 다녀오느라 들쑥날쑥입니다.

어제는 굉장히 더워서 헉 소리가 절로 나는 하루였네요.

다들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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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펑거스
  • |
  • 2012-08-03 23:47
정말 요즘 너무 덥지요?
매일매일 먹고 씻고 자고, 정말 요것만 하고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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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01 20:55
답댓글

27 초 6 James

 

휴가다녀오느라 늦었어요

부여에가서 박물관들 둘러보고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하고 왔지요

오늘 돌아왔는데 에구 집에 돌아오니 넘 덥고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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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롱이
  • |
  • 2012-08-09 20:04
레인보우님이 늦을때도 다있고... ㅋㅋ사람 같다....
내가 아는 사람중 가장 성실한 맘인데... 늦을때도 다 있다니...내가 안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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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16
답댓글

10. 스티브

아웅~

24시간 사우나에 있는 듯 해여;;;;;

사정이 있어서 올 여름 에어컨 없이 보내는데.제대로 완전 딱 걸렸네요-,-

이상하게도 아무데도 나서기 시른 맘으로 가득차서..올 여름 저흰 완전 시시할거 같아요~~

아이들 등살에 물놀이 정도^^

무더위 지치지 않게 체력보강 잘해보아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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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01 20:57
에어컨켜도 그때뿐이네요
아랫지방 내일 비온다던데 비 좀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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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8-01 10:56
답댓글

30 초4 lara

저희집 아이들은 워터파크를 넘 좋아해서 올해도 여전히 경주에 있는 워터파크 다녀왔어요^^

 놀이기구를 아이들은 잘 타고 노는데 저는 ...이제 아찔하기만 하고ㅠㅠ 같이 호응 못해주니 재미없어라 하네요 ^^   내년엔 캠핑족이 되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2주전엔 부여공주를 들러 백제문화를 쭉 둘러 보고 왔는데요..참 괜찮았어요..경주는 많이 가봤는데 이 쪽은 첨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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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19
라라네님
혹시 경북권에 사시나요??ㅎ 저희도 경주는 숱하게 다녀도 부여공주는 이웃나라 같은 곳이에용..
조만간 가보려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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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리꽃향
  • |
  • 2012-08-01 10:11
답댓글

5번 / 아이리스 / 초4

 

회사일에 더위에 정신없다보니 급히 올립니다. =.=;;;

일욜 출장을 군산으로 갔다와서 정신이 없네요.

 

회사일마치고 군산에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이성당이라는 빵집 방문하고

그 근처 근대사박물관 다녀왔습니다.

빵은 맛있었어요. ^^ 빵보다 빵집 사진찍고 넘 많은 사람에 한번 놀랐습니다.

근대사 박물관 정말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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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8-01 11:00
근대사박물관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요즈음 저희 가족은 여행에 필이 꽂혀서 좋은 곳만 눈에 띄면 달려가고싶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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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21
군산도~근대사 박물관도..당췌 나서네요 ㅎㅎ
더운데 잘 지내시죠?? 스티브는 일욜껴서 캠프삼일 다녀오구 오늘 숙제 했어요..
느려터져..저 한테 혼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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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8-01 20:57
근대사 박물관이요 첨 들어봐요
잊지 말고 기억해뒀다 다녀와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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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처럼
  • |
  • 2012-08-01 08:36
답댓글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7올립니다.

Peter는 자기가 읽은  Horrid Henry를 읽은것과 섞여서 조금 난해합니다..ㅡ,.ㅡ;;

역시 평가는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더운 여름 힘들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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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8-01 09:45
정말 부러운 연년생입니다. 누나랑 남동생...공부도 알아서 잘하고 봄비처럼님 복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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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8-01 11:09
어쩜 오누이가 이렇게 사이좋게 잘 하죠??
부럽습니다.^^ 너무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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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7-31 23:57
답댓글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여름에는 매번 친정으로 휴가를 떠났는데 (내고향 부산), 이번에는 해외에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주가 휴가입니다. 맞벌이라 휴가일정 맞추느라 꽤나 고민을 했네요..

이번 Horrid Henry는 유석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아직도 읽어댑니다. 이 악동에게 감정이입을 해서 너무 통쾌해하네요.. 근데 미션이 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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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8-01 09:44
좋으시겠어요. 해외휴가...나중에 어디 다녀오셨는지 부러운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우리 딸이 해외휴가비를 들고 영어캠프에 갔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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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맘
  • |
  • 2012-08-01 11:07
해외휴가 부러워요..저희도 계획은 야무지게 세웠는데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날라갔어요.ㅠㅠ
좋은 추억 담고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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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22
휴가피크 때 해외라~~아웅 저희로선 너무 부러운 대목이네요~~
잘~~잼있게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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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31 22:42
답댓글

6번 / Erica / 초4

 

역시 휴가철이 맞나봐요.. 조용하네요.. 이번것은 왜 이렇게 길어? 라고 하면서도 잘 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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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1 06:45
에리카 참 잘했어요. 공책에 꾸준히 쓰면 많이 늘겠어요..
이번 여름 유독 더운데 집에서 더위를 잘 이겨내고 있지요? 저희는 에어컨 끼고 살아요.. ㅎㅎ
저희 아이도 길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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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8-01 09:44
글씨 보세요. 와우...
진짜 잘했네요. 단정한 성격이 팍팍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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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26
큐레이터님 대문 열어주시는라 고맙습니다~
숙제만 달랑 남기고 후다닥 나가던 차라..그동안 인사도 못 나눈게 부끄러워지네요^^;;
횟수는 거듭되어지나...단어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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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31 21:05
답댓글

1번 김서연 (초4)

저희는 아직 휴가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서연이가 살고 잇는 곳이 시골이라 한 20분만 차 타고 가면 시원한 계곡이 참 많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저희 집은 거의 펜션화 된답니다.

친척들이 몰려 오지요...

이번주말부터 시작입니다.

8월 한달내내 손님들로 바글 바글 할 것같네요...

생각만해두 으윽... 그래두 어쩌겠습니다. 여름 반짝 한 철인데 하고 쿨하게 넘기려 합니다. ㅎㅎㅎ

저희 휴가는 8월 중순쯤에 역시기해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이구요....

다들 일년 내내 기다려온 휴가 후외없이 신나게 노시다가 오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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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31 22:45
정말 서연이가 쓴대로 very very good 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잘했으니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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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1 06:47
네, 맞아요.. 서연이 참 잘했어요.. 채점을 서현이가 직접 하나봐요.. 귀여운 Very good 도 잘 봤어요..
여름에 친척아이들과 놀면 서연이에게 참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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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하기나라
  • |
  • 2012-08-01 15:29
손님 치러내시는 분들..대단하세요~
심바님도 완전 마음 넉넉하신 분 같아요~~시원한 계곡..마음은 동하나 엄두가 안 나네요..
더위에 몸이 먼저 포기한거 같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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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니맘
  • |
  • 2012-07-31 15:28
답댓글
23 초3/레니
다들 휴가 가셨나봐요. 전보다 게시판이 조용해요. 저희 집안은 대대로(?) 큰집, 작은집 모두 가는거라 전 특별히 좋은건 모르겠네요. 그냥 가끔 근처 바닷가에 우리끼리만 갔다 오는게 더 좋더라구요. 어딜 가든 노는건 비슷하고 하니 차 덜막히고 사람 덜 있는곳이 좋아요. 집 가까운곳으로. 여긴 바닷가 근처라 맘만 먹음 언제라도 30분이면 바다에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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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31 21:07
우와 레니네 넘 좋겠네요...30분만에 바다라... 매일 매일이 휴가 이겠는 걸요...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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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31 22:47
그 심정 이해합니다.^^ 그래도 바닷가가 가까이에 있으니 부럽습니다.. 저희는 큰 맘 먹고 가야하는 곳이라..

레니는 초3인데 틀린부분도 별로 없고 우와 대견 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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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1 06:50
레니 열심히 한 흔적이 팍팍..
정말 잘 했어요.. 이렇게 꾸준히 하면 정말 기본기 탄탄 실력이 쑥쑥 늘 거 같아요..
바닷가에 가서도 즐거운 시간 보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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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정맘
  • |
  • 2012-07-31 12:19
답댓글

32번 준정맘입니다.

이번것은 본문하고 중간중간 끼워넣기 하고 문장쓰기의 줄구가 모두 각각 달라서 헷갈렸지만 옛날에 영어판으로 읽어 본 책이라 자신 있었어요.

어쨌든 제가 선 없는 곳에 쓴것은 이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올리겠습니다.

50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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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31 21:08
준정맘님네요 50번까지 화이팅이요...
ㅁ깔끔한 글씨가 돋보이는 QR 칭찬 많이 해 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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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31 22:50
그러게요 꽤 많이 한것 같은데. 50번까지 잘 따라오겠지요? 날씨도 더운데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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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1 06:53
준영이 열심히 잘 했어요.. 글자도 참 또박또박.. 곧 고지가 저기예요..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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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나이스
  • |
  • 2012-07-31 10:49
답댓글

2번, 초5 Sophia

다들 휴가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희는 절전 국가 정책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8월 중순에 휴가입니다.

밧뜨, 집에 아이와 있으니 한낮 2시간~3시간은 에어컨이 더 필요하네요.

그리고 늘상 7말8초에 휴가여서 그런지 마음이 붕 뜬 상태네요.

휴가 건강하고 차량 정체에 치이지 않게 다녀 오시길...

소피아가 이번 건 좀 기네...하고 갔네요. 사진에 있는 손은 우리 다섯살 아들이 찬조출연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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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2-07-31 21:10
맞죠? 이번 건 좀 길다고 날씨도 더운데 어찌나 울 집 딸래미니는 짜증을 내던지...
어쨋거나 해 내었으니 칭찬 해 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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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ulater
  • |
  • 2012-07-31 22:55
저희도 결국 이틀에 나눠서 했네요. 날씨가 더우니 하라고 하면 짜증낼까봐. 이번건 조금 길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그래도 소피아는 역시나 깔끔하게 해냈내요. 고생했어요..소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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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2-08-01 06:55
소피아가 참 잘했네요..
아이들이 한 두문장 늘어나는 거 귀신같이 아네요.. 다음 번도 조금씩 늘지 않을까 전 회심의 미소를 지어봤답니다..
8월 중순에 휴가가시면 덜 막히고 좀 낫겠어요.. 하지만, 방학이 짧아 개학이 코앞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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