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번 초 5 Andy 입니다.
여행 여파가 너무 큽니다. 이제 겨우 따라잡았어요.. 이번껀 함께 외우고 공부해서 썼어요..

17번 초4 Cathy
저희는 휴가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부모님들께서 시골에 계셔 방학때면 부모님계신 고향에 다녀오는 것이 휴가가 되었습니다. 가서 친정엄마 얼굴도 보고 해주시는 음식먹으면서 동생들과 모여 가까운 리조트 다녀오는 것 정도 입니다. 텃밭에서 따온 깻잎 상추 오이 고추 가지 등 바로 그자리에서 따서 요리해서 먹으면 음~~정말 맛있어요^^
밀린 숙제 올립니다. 아이가 이제 하는 것은 익숙해하는데 공책에 줄 긋는 것을 무지 싫어합니다. 고칠려고 하면 지우개 가져와서 직접 고칩니다 ㅋㅋ~~

9.Ginny, 초3, SQR # 27

제가 꼴찌네요^^
저희는 매해 휴가가 없어요.
남편이 거의 휴가를 못받은데다, 어쩌다 받는 해에도 방콕이랍니다.
어디 다니는걸 엄청 싫어해요, 둘다.
올해도 어김없이 아무데도 계획 안잡았네요.
저는 괜찮은데, 아이들한테 미안하네요^^
16번 Delphie (3)
제가 꼴찌입니다 ^^
일주일 동안 휴가 갔다 어제 왔어요. 오늘 27회 하고, 내일 28회 해서 올려야 겠네요.
길지만, 읽었던 책이라 그런지 금방 외웠어요~~~

7번 초 6 루시
휴가로 미처 올리지 못해 꼴찌로 올리고 숙튀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고 무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28 / 초5 / 데니 에요 ...

8번 토미 초5
일찍 휴가다녀와서 열공하려했는데 날은 덥고 공부하긴 싫고 또 휴가가고 싶네요ㅠㅠ
또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24번 초4 jun
휴가를 길게는 못가고 뛰엄뛰엄 다녀오느라 들쑥날쑥입니다.
어제는 굉장히 더워서 헉 소리가 절로 나는 하루였네요.
다들 더운 여름 시원하게 보내길~

27 초 6 James
휴가다녀오느라 늦었어요
부여에가서 박물관들 둘러보고 대천해수욕장에서 해수욕하고 왔지요
오늘 돌아왔는데 에구 집에 돌아오니 넘 덥고 힘드네요

10. 스티브
아웅~
24시간 사우나에 있는 듯 해여;;;;;
사정이 있어서 올 여름 에어컨 없이 보내는데.제대로 완전 딱 걸렸네요-,-
이상하게도 아무데도 나서기 시른 맘으로 가득차서..올 여름 저흰 완전 시시할거 같아요~~
아이들 등살에 물놀이 정도^^
무더위 지치지 않게 체력보강 잘해보아야요~~


30 초4 lara
저희집 아이들은 워터파크를 넘 좋아해서 올해도 여전히 경주에 있는 워터파크 다녀왔어요^^
놀이기구를 아이들은 잘 타고 노는데 저는 ...이제 아찔하기만 하고ㅠㅠ 같이 호응 못해주니 재미없어라 하네요 ^^ 내년엔 캠핑족이 되어 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리고 2주전엔 부여공주를 들러 백제문화를 쭉 둘러 보고 왔는데요..참 괜찮았어요..경주는 많이 가봤는데 이 쪽은 첨 가봤어요.

5번 / 아이리스 / 초4
회사일에 더위에 정신없다보니 급히 올립니다. =.=;;;
일욜 출장을 군산으로 갔다와서 정신이 없네요.
회사일마치고 군산에 전국에서 가장 오래된 이성당이라는 빵집 방문하고
그 근처 근대사박물관 다녀왔습니다.
빵은 맛있었어요. ^^ 빵보다 빵집 사진찍고 넘 많은 사람에 한번 놀랐습니다.
근대사 박물관 정말 괜찮았어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7올립니다.
Peter는 자기가 읽은 Horrid Henry를 읽은것과 섞여서 조금 난해합니다..ㅡ,.ㅡ;;
역시 평가는 각자 바꾸어서 했습니다.
더운 여름 힘들내세요...


4번 초6 정유석입니다.
저희는 여름에는 매번 친정으로 휴가를 떠났는데 (내고향 부산), 이번에는 해외에 가기로 했습니다. 다음주가 휴가입니다. 맞벌이라 휴가일정 맞추느라 꽤나 고민을 했네요..
이번 Horrid Henry는 유석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 중의 하나입니다. 아직도 읽어댑니다. 이 악동에게 감정이입을 해서 너무 통쾌해하네요.. 근데 미션이 길다고 하네요..

6번 / Erica / 초4
역시 휴가철이 맞나봐요.. 조용하네요.. 이번것은 왜 이렇게 길어? 라고 하면서도 잘 해냈네요..

1번 김서연 (초4)
저희는 아직 휴가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서연이가 살고 잇는 곳이 시골이라 한 20분만 차 타고 가면 시원한 계곡이 참 많답니다.
그래서 여름이면 저희 집은 거의 펜션화 된답니다.
친척들이 몰려 오지요...
이번주말부터 시작입니다.
8월 한달내내 손님들로 바글 바글 할 것같네요...
생각만해두 으윽... 그래두 어쩌겠습니다. 여름 반짝 한 철인데 하고 쿨하게 넘기려 합니다. ㅎㅎㅎ
저희 휴가는 8월 중순쯤에 역시기해 할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이구요....
다들 일년 내내 기다려온 휴가 후외없이 신나게 노시다가 오셔요...^^



32번 준정맘입니다.
이번것은 본문하고 중간중간 끼워넣기 하고 문장쓰기의 줄구가 모두 각각 달라서 헷갈렸지만 옛날에 영어판으로 읽어 본 책이라 자신 있었어요.
어쨌든 제가 선 없는 곳에 쓴것은 이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제 올리겠습니다.
50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2번, 초5 Sophia
다들 휴가 잘 보내고 계시나요?
저희는 절전 국가 정책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8월 중순에 휴가입니다.
밧뜨, 집에 아이와 있으니 한낮 2시간~3시간은 에어컨이 더 필요하네요.
그리고 늘상 7말8초에 휴가여서 그런지 마음이 붕 뜬 상태네요.
휴가 건강하고 차량 정체에 치이지 않게 다녀 오시길...
소피아가 이번 건 좀 기네...하고 갔네요. 사진에 있는 손은 우리 다섯살 아들이 찬조출연했어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