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초3 브라이언입니다.
숙제가 늦어 죄송.. 다음부턴 바로바로 올리겠습니다.

느므느므 더운날씨 더위피해 도망다니느라 바쁘네요.. ^^



21번 지미 올려요...
오늘 8번 게시글에 7번을 같이 올렸는데 다시 7번 게시글에 올립니다.
검사하시는 분이 헛갈리게 제가 실수를 한 것 같네요.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 주세요~~
수고하세요.
6번 초3 Eric
부산으로 휴가 다녀온다고
밀린거 이제서야 하고 올립니다
더운데 다들 건강챙기자구요

3번 호랭이
다시 시작해 보자고 꼬셨어요..
사진 찍어놓고 너무 늦게 올렸네요..
아들은 휴가중..

11번 Danny
진작에 해놨는데..
제가 늦게 올립니다..

28 Justine
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예전에도 이렇게 더웠나 싶을 정도네요.
그래서 그런지 아이가 계속 설사하고 속이 안좋다며 컨디션이 않좋습니다.
더위를 먹었는지 축축 처지기만 하네요.
웟싯을 다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그냥 두었어요.
더위가 지나가면 좀 나아지겠죠.
주말에는 좀 시원해야할텐데^^ 비가 그립니다.


#27번 초4매리제인 언니 6년 릴리
올해는 특별한 휴가계획이 없어서 시원한 도서관, 수영강습으로 대신하고있습니다.
이모네 사촌 여동생 보러 1박 갔다 오고,
늦잠자고 수영장갔다오고 친구들 하고 놀고, 아이들 완전 휴가예요.
암것도 안하고 시간이 휙 지나갔어요.
오늘 겨우 #7 했답니다.
걍 휘리릭~!
좀 성의껏 하게하려고 옆에서 몇마디하면 인상 확~!
걍 둡니다. --;
도서관이 젤로 좋네요. 시원하구요~~^^
담주는 영어마을 초4 드라마반과 초6 디베이트반 시작합니다.
기대되요.
끝나면서 발표회를 하면 좋겠는데 계획은 없는것 같습니다.
여름방학 너무 짧네요.^^
모두들 화이팅!!^^
32번 로티 초3
휴가다녀왔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 또 어딘가 떠나고 싶네요~
또 늦었네요 ㅠㅠ


29번 멋진여우
당일 코스로 다녀온 곳중 서울랜드에서 물놀이 즐거웠어요.
6시까지는 물놀이하고 6시 이후로는 야간개장을 이용한 놀이기구타고
문 닫는 시간에 맞춰서 나왔네요.
물총놀이 이벤트가 있는데 시간 알아보시고 참여하시면
아이들 무척 즐거워 할거에요.


31번 dillon입니다..
일주일간의 휴가로 제자리잡는데 시간이 걸리네요..^^
여긴 부산인데 이번 휴가는 서울로...
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키자니아....
날씨는 더웠지만 재미있고 알차게 보내고 왔네요..

22번 샐리 초4
이번에는 너무 하기 싫어라 해서 글씨도 엉망이고 틀리기도 많이 틀렸네요.
올리기도 부끄럽네요..
집에 아픈사람이 있다보니까 제가 신경써주지 못해서 그런것도 같기도 하고
4학년이면 알아서 할수있다고 생각했는데..
저의 기대가 넘 큰건지..
꾸준히 하다보면 습관도 잡히고 실력도 늘어서 수월게 할수 있는 날을 기대해 봅니다.

18번 초4 올리비아
이번주는 너무~~나 많이 틀려서 한번 더 출력하여 2번 했네요
다행히 오늘은 무진장 시원한 날씨라 할 만했네요.
울집은 이른 휴가를 다녀왔는데, 그래도 휴가철이 되니 또 놀고싶다네요.
오늘부터 휴가이니까 내일쯤은 삼겹살 사들고, 동생네랑 계곡에 발담그고 올 생각입니다.
처음 sqr시작할때 시작이 반이라 한 것 같은데,
시간이 정말 빠른듯 합니다. 그냥그냥 떼우면서 보내기는 너무 아까운 시간이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늦게 올립니다
저흰 낼 휴가가요 저희도 동해로 가는데 그냥 낭군이 가자는데로 따라갑니다
양양 쪽으로 가면 마을이 아이들 경험하고 놀고 하는것이 있다네요
열대야에 집보다 밖이 더 쉬원합니다
어제 저녁에도 팥빙수 한그릇 뚝딱 올 여름 무지 먹습니다^^
#5 초3 크리스틴
숙제 보고가 맨날 늦어지네요. 숙제는 어제 했는데 오늘 올려요. 요즘 올림픽 경기 보느라 새벽에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일과가 계속되고 있어요. 그래도 응원해야죠?! 오늘 폭염주의보 내렸다네요. 건강 조심들 하세요.

14번 진/초5
여행지는....너무 더워서 방..콕..이 최곱니다.
더 최고지는 에어컨 적당히 가동되는 도서관,박물관,미술관 등등 ㅎㅎㅎ
사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함께 놀 수 있는 곳이면 그곳, 그때가 최고인거 같아요 !!!

글이 좀 짧아진거 같은데 좋겠네~ 했더니
아니야...단어가 조금씩 어려운게 나와...그러네요.
24번 초4 저스틴
이번 #7은 정말 힘들게 했습니다.
주말에 멜을 받아서 여유롭게 주말에 했었는데, 이번엔 늦게 멜이 배달되어 평일에 하려니
엄마의 잦은 야근이로 10시에 집에와 잠오는 눈을 비비며 겨우 마쳤네요.
오늘 안 올리면 안되다고 무조건 해야된다니 겨우 졸면서 겨우 겨우 쓰네요.
그래도 미션 미 수행시 멜로 sqr이 안 오는지라 모진 엄마 되었네요.
낼것도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 걱정되네요.

1번 초5 /아이린
신랑이랑 저는 여행가는걸 좋아하는편이 아니고 특히 여름에 바닷가 가는걸 젤로 싫어해요..
그래서 애들도 몇번 못 가봤고요.. 시부모님이나 친정동생들이랑 몇번 간 정도에요..
올해는 애들이 수영배우는걸로 그냥 넘어가려고요.
몇년전에는 피서로 매일 동네에 있는 대형마트 순회다녔었어요.
가서 영화보고 밥먹고 놀다가 오후에 집에오는걸로..
남편이 낼부터 휴간데 이번에도 마트 갈까 ?? 하던데 ㅋㅋ 애들도 나름 좋아하더라고요
이번 SQR은 지난번에 하면서 넘 힘들어서 본인도 다짐하고 저도 잔소리 안 했더니 시간은 좀
걸렸어도 기분 좋겠했네요
본인이 하다가 짜증이 날거 같았는지 포스트잇에다가 '짜증내지 말자' 라고 적더니
막 안 외워지면 그 글을 읽고 하더라고요..그 모습이 웃겨서 같이 웃었어요
총 3장 해야 하는데 아이가 마지막장은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기분좋게 2장만 했습니다.
지금까지 한 SQR중에서 젤 잘한거 같네요.. 칭찬 많이 해줬어요..^^

10번 초3 Jake 입니다.
너무덥고 너무 사람많은 관계로.. 여행은 9월에 가려고 해요..
지금 휴가 중 이긴 한데.. 집에서 쉬고.. 시댁에 다녀오고...
가까운 곳만 당일치기로 가려구요.. ^^;
경복궁 다녀왔는데 넘 넘 좋았지만.. 넘 더웠구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도 괜찮았어요..
오늘도 숙제 힘겹게 했답니다..ㅠㅠ 그래도 조금씩 적응하고 있는 대견한 Jake 랍니다..

19번 초3 Huey입니다
이번 교재는 Huey가 한동안 빠져있던 아서네요
덕분에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하게 한거 같습니다
아...더위가 정말 정말 너무하네요
저희도 내일부터 휴가는 휴간데요...
일찍일찍 예약도 못하고(휴가일정이 갑자기 잡혀서) 시기도 휴가의 정점인지라
친정이랑 시댁 다녀오려구요
중요한 건 가야할 곳이 대구라는거죠 ㅠㅠ
여기는 서울인데요
여기도 더워서 헉헉거리는데 이곳보다 3~4도 높은곳으로 가게 됐습니다
더위를 피해서 가는게 아니라 쫓아가는 꼴이네요...
부모님 모시고 계곡이나 포항 바다로 가려는데요
사람에 치이고 더위에 치일까봐 조금 걱정은 됩니다
여러맘님들도 가족들과 즐거운 휴가 보내고 계신가요?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시기 바랍니다


16번 초4 카디아리
저희집은 내일부터 휴가네요. 그래서 바닷가에 가서 회도 먹고 아이들은 바다에서 놀려구 계획중이네요. 참고로 여기는 울산이네요. 바다가 가깝죠.
카디아리양 방학이라 축 늘어져서 딴짓만 하고있네요. 엄청 뜸들이다가 오후에 혼자 한것이 나름 기뻤는지 들고오네요. 지금도 열심히 만화그리기에 심취하여 읽어달라고하지도 않았는데 열심히 읽어주시는 중이네요.

25번 초5 줄리
저희는 당일치기로 가까운 계곡이나 박물관 생각하고 있어요.^^
두주전에 다녀온 고령 대가야 박물관 괜찮았어요. 박물관앞에 간단히 물놀이 할수있는 테마파크가 있어서
좋았어요. 매달초 추첨식으로 팬션 예약도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1박2일 혹은 당일치기 모두 괜찮은 곳이라 생각됩니다.경상권에 사시면 한번 다녀올만해요.
지금 줄리는 열심히 아서 암기 중이랍니다.
다하면 다시 올게요..
역시 혼자하게 내 버려두면 잔소리도 할 일이 없고 하는 아이도 더 뿌듯해 하는 것 같아요.^^

8번 초 6 프리다
다들 휴가 다녀 오셨나봐요
우린 아직 전이라 ..이번 주말 끼고 함 다녀오려구요
촌놈이라 서울구경 할까 하는데 아직 계획 된건 없고 생각중이랍니다
오늘은 전전날 , 전날 들에 비해서 쬐끔 덜 더운것 같죠
다들 더위 먹지 않게 건강 조심 하세요
아서는 책은 보지 않았지만 디비디는 많이 보지라
반가워 하고 수월하게 하는데 넘 썰렁 썰렁 하길래
저에게 발목 꽉 잡혀서 10번 더 읽고 했답니다
한번씩 기습공격 합니다 ㅋㅋ
숙제 올려요

# 7 초 4 폴
저희는 지난주에 속초에 갔는데 속초 해수욕장 너무 사람이 많아서요
거기 일하시는 분한테 여쭤보니 자작도 해수욕장이 좋다고해서 갔다 왔어요.
서울에서 속초까지 오며 가며 4시간 이상 걸려 막혔구요. 시간을 잘 맞춰 가셔야 할것 같아요.
자작도 해수욕장은 송지호 해수욕장과 가까운데 물이 맑고 사람도 별로 없더라구요.
하지만 샤워와 화장실이 좀 안좋아서 사람이 없었던가봐요.
그래도 하루 놀기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지난주에 너무 숙제를 늦게 제출해서 이제는 일찍 제출하고 워크시트에 번호표시도 하고
쑥쑥에 올렸다고 표시도 했네요. 역시 메모를 해야 기억을 합니다. 흑흑흑...
여러번 읽었는데 Materials와 Magnetism은 어려워 해서 여러번 써서 외웠습니다.
3p 쓰고 스스로 체크 했는데 2군데 밖에 안틀려 자기 자신이 놀라와 했습니다.
숙제 하자마자 총을 지금 분해하고 있네요.

17번/ 초5 소피아
저희는 설악산 동해쪽을 많이 갔는데 올해는 전주(시댁)쪽으로 갑니다.
전주도 볼거리, 먹거리가 심심찮게 많아서 좋아요.
가까이에 지리산, 강천산도 있고, 지나가다 그냥 아무데나 개울옆에 돗자리깔면
그만한 휴식장소가 없더라구요.ㅎㅎ
추전하고픈 곳은 상관마을 편백나무숲길 이예요.
갈때마다 남편하고 또는 아이들데리고 산책?을 가는데 너무너무 깨끗하고 호젓하고
아침에 가면 오다가다 만나는 사람이라곤 연세 지긋한 1~2팀 정도일 뿐..
울창한 편백나무 사이로 보이는 맑은 햇살과 산새소리가 정말 잠시나마 마음을 비우게 만들지요^^
아이들은 벌써 사촌들하고 놀 생각에 기분이 up되어 있네요.
어제 밤에 한 웍싯이구요, 오늘 집에서 한차례 더 공책에 적어보기로 했어요.ㅎㅎ

9번 / 초6 로버트
작년에 남천계곡 다녀오고 이번 병지방계곡 다녀 왔는데 두 곳 모두 물 맑고 어린 동생들도 놀기 좋았어요.
특히 남천 계곡은 단양 하고 가까운 곳에 있고 물이 어찌나 찬지 후덜덜... @@;; 진짜 얼음물 같더라는 ...
저희는 민박 했는데 주변에 예쁜 펜션도 많고 캠핑족도 많고 차로 20분 정도 거리에 농협도 있고 편했어요.
부족하지 만 편하게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