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Eric입니다.
요즘 정말 숨이 헉헉 막힙니다.
오늘 도서관 가려다가 접었네요. 나갔다가 돌아오지못할까봐*^^*
어제 저녁에 나가서 선풍기를 한 대 더 구입했습니다. 현실을 감당하기 넘 어려워서 ㅠㅠ
햇빛과 원래 친할 수가 없는 처지(햇빛알러지가 넘 심해서...)이긴 하지만
요며칠은 무섭다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더위에 목숨을 잃는 사람도 생기겠더라구요.
이런 날 더위와 맞서 싸우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지낼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신랑한테도 고맙고 그러네요.
방금 견과류 종류별로 조금씩 챙기고, 냉커피 타서 조용히 건네주고 나가는
울아들! 요런 맛으로 새끼 키우는 거죠?
꼼짝없이 집에서 하루를 보내야할까봐요. 가끔씩 TV켜서 올림픽 경기 봐감시롱~~
이번 여름방학은 너무 짧아서 뭔가를 새로 시작하기보다는
상준이는 기존에 있던 책들을 한 번씩 더 읽고 있네요.
영어책은 Magic School Bus랑 Magic Tree House를 한 번씩 더 읽고나서 처분할까싶고,
한글책은 기존에 있던 한국사와 세계사보다 한 단계 높여서 구입한 책을 읽고 있네요.
짧은 방학에다가 지난주까지는 휴가다녀오고, 이번주 월요일까지는 집에 손님들이 계셔서
정신차린지^^ 며칠 안됐어요 ㅋㅋ
문제는 아직도 이어지긴 해요. 올림픽이 있어서...
오늘도 새벽에 두 시에 일어나서 텔레비젼을 보겠다는 걸 야단쳐서 재웠어요.
잠이 별로 없는 애라서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종종 있는데, 올림픽 기간내내 잠이 부족하네요.
두 시에 축구보겠다는 것을 자게 했더니, 여섯 시에 일어나선 입이 댓발 나와서...
다행히(?) 두 팀 모두 골을 넣지 못했고, 8강은 진출하는거라 원망은 듣지 않았지만
올림픽 끝날 때까진 신경전이 이어질 듯...
오늘도 시원한 커피 한 잔으로 더위 잘 이겨내세요.

아~ 이 늦은 밤에 창문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너무 시원하네요.
오늘은 아이들과 더위를 피해서 실내 놀이터를 다녀왔어요.
모든 아이들이 다들 실내 놀이터에 모인 듯 바글바글....그 시원한 놀이터에서도 땀을 흘리는 아가들...
생전 처음으로 실내놀이터를 데려갔습니다..믿으실런지 모르지만요 훗..
오랫만에 친구랑 수다도 떨고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잘 놀아줘서 너무 좋았답니다.
오후엔 마당에서 물총쏘기를 해주었어요.
그런데 그렇게 고대하던 물총쏘기를 거부하는 아그들....이론 ㅜ.ㅜ
오늘도 하루 잘 ~~ 보냈내요.
민홍이는 오늘 독서평설, 언 아이캔리드 1권, whose mouse are you? 읽었네요.
책 읽기 목표가 생각보다 잘 안되네요. 하지만 독서평설이 좀 기니까...^^
리틀팍스 15개 보고 종이접기 했어요.
그리고 BB워크시트 3장 풀었어요. 저녁먹고 샤워하고 하자고 하면 상쾌하니까 좀 적극적으로 해 주네요.
워크시트는 한꺼번에 올릴게요....아이고..컴퓨터에서도 왜이리 열이 날까요? ㅎ
아이가 잠시 집을 비운(?)틈을 타서 컴터 켰는데...
헉! 내일 대문은 저라굽쇼??? ^^ 잊지 않고 열겠습니다~ ^^
어제...워니 생일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정말 . 정말 감사합니다~~^^
9년전엔 이리 더운줄 몰랐는데.....올해는 정말 너무 덥네요~ ^^
생일인 어제도 평상시와 다름없이...^^
영어 : ort 소리내어읽기 10권
(아랫단계의 책들을 읽는거라..그리 힘들어하진 않더라구요~ 윗단계는 저더러 읽어달라하고...^^)
mighty robot (엄마)
b/b 책보며 듣기
brain bank g1 social 책읽고 workbook
수학 : 2학기 예습 . 곱셈,덧셈 연산 1장씩
책 읽기 : 로스트, 핀레이의 멋진실수 , 마법천자문외 다수..^^
기타 : 수영 . video 2편 (Dora, Garfield),일기
를 했답니다~ 수고했다...^^
e지경님 브리태니커 사전에 관한 에피소드 넘넘 잘 읽었어요..
다들 휴가라고 떠나는데 요렇게 알찐 정보로 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전 작은아이 낮잠 주무시자 마자 요렇게 쑥에 왔네요..
한 달전만 해도 낮잠을 두 차례 자 주시더니 요즘은 한 번도 겨우 자니... 에휴 저의 자유시간이 팍줄었네요...^^
월욜 워크시트지는 왠일인지 열심히 6장을 다 해주셨어요..
이제 부터 열심히 해서 게임시디 받으시겠다고 사실 세아이와님이 cluefinder게임 리뷰단 당첨됐다하길래..전 울딸에게 시온이 오빠 열심히 BB해서 받았다 했더니 저두 열심히 해서 받겠다네요..
ㅋㅋㅋ 아마도 전 돈주고 사야할듯해요.... 영어책 읽은거랑 한글책은 제로니모 무지 열심히 보시던데....전 숙제 제출 하고 도서관으로 피서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다들 휴가 떠났는지 동네가 한산합니다. 매미 소리만... 온 동네에 울려퍼지고 있어요.
저도 어제 1대100에서 브리태니커 퀴즈 봤어요. 컴퓨터와 인터넷으로 인류 문명이 급속도로 진화(?)하고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아요. 그 결과가 좋든 나쁘든 말이죠...
워크시트가 많은 월욜 숙제 보고합니다.

대문 열다 BB 웍싯 올리는 것도 깜박 하고 넘어 갔네요.

질문도 없고. .. 잘하고 있는건지 ...
문장 만들기도 너무 단순하고 옆에서 뭐라 거들면 알아서 한다고 퉁명스럽게 자기 방에서 나가랍니다.
상전이 따로 없시요. 초딩6 머슴아 건사 하기 거시기 합니다.
어제는 아빠가 뮤직컬 표를 얻어와서 오랜 만에 문화 체험 하고 왔네요.
이번주에는 독서 분위기가 영 잡히질 않고.
BB랑 SQR, 세계사 독서반 만 끝자락 잡고 겨우겨우 따라가고 있는데
특단의 조취를 내려야 할 듯 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많이 들어봤는데.. 요새는 정말 많은 책들이 나와서 백과사전이 굳이 필요있겠나싶은데..
학교들어가면 필요하겠죵.. 집에 비쥬얼 박물관 있는데, 장식품으로만 있다는...ㅋ
^^어제 유도 경기보셨나요?
정말 멋지게 경기하는 모습보고 정말 시원시원하더라구요. ^^
지칠줄 모르는 근성.. 정말 훌륭하십니다. ^^박수~
늦게잤지만, 일찍일어난 호야. 늦잠자면 컴퓨터좀 실컷하려고했더니..
자꾸 일찍일어나서.. 저의 즐거운 컴 시간을 방해하는 호야.. ㅡ.,ㅡ;
그래도 방학끝나면 호야랑 이렇게 계속해서 같이 있을 시간도 없으니.. 컴퓨터 바로접어용. ㅋ
지금은 호야가 혼자 원맨쇼하는 중이라.. 숙제 올립니당.^^
이제껏 웍싯 추려서 2~3장 정도만 했었는데, 어제는 웍싯 6장 모두 도전해보려고했더니,,,
3장하고서 땀 뻘뻘흘리고 내일 꼭하겠다고 약속하자 하더라구요. 그래서 3장만 욜심히 했습니다.
오늘은 수욜 웍싯^^ 몇개 없어서 좋아하는 호야에요.^^ㅋ

독서 한글2/영어3
한글중에 [선인장 호텔] 읽었데, 잼있어요. 권장 나이~2학년. ^^;
요 BB클럽엔 3,4학년 친구들이 꽤 있는것 같아서.. 호야가 읽은 독서 목록 적기가 거시기 하더라구요.ㅋ 하지만, 그중 2학년 까지는 괜찮은것 있으면 추천하고싶어서 ^^;; 간혹가다 올릴께용.ㅋ
e지경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글도 잘 읽었어요~~~ ^^

아이린 제출입니다. ^^
어휘유추는 nourishing 만 모르고 나머지는 모두 유추해주셨네요
방학이 이제 3주도 안남았어요 ㅠㅠ 에효~~~ 방학숙제는 시작도 못했는데 마리죠 ㅋ ^^;;
숙제가 많지는 않은데... 활동해야할것들이 좀 있더군요..
책은 앗시리즈 1권읽고 집듣은 못했습니다. 어제부터 도서관에서하는 수업 오전에 다녀오고 어영부영
그냥 보내버렸다죠.. ㅋ ^^;; 오늘은 해야죵~~ ㅎ ^^
알찬 하루되셔용~~ ^^
2학년 형제둥이 리챠드 & 해리 입니다.
월요일은 아침부터..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책장을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오전내내... 책 꺼내고... 책장 위치 바꾸고... 1학기때 풀었던 문제집, 그동안 풀었던 영어문제집
싹 다 정리해서 버리고 하니... 오후엔 기운이 없어서... 쑥에 들어와 잠시 눈팅만 하고..
어제는.. 학교 방과후도 여름휴가라고 쉰다고 해서.. 아이들과 함께
서울에 박물관 나들이를 갔답니다. 아침먹고.. 영어책만 듣고.. 집에서 9시 30분쯤 나가서
경찰박물관, 농업박물관, 그옆에 조그마한 쌀박물관까지 돌아서 집에오니... 5시30분이
넘은것 같아요.. 저녁 해먹고 나니... 그냥... 다운이 되어서..
오늘.... 에야.. 들어와 봅니다.
쉬트지는.....금, 월요일꺼... 아이들 다했네요.
오늘이 더위 마지막 절정인듯 싶은데.... 에궁... 시간이 넘 빠르네요..
벌써.. 8월이니 말입니다. 올림픽이 시작되었어도.. 전 새벽에 일어나서 tv 볼 엄두는
못내고 있네요. 그냥 낮시간에 재방송으로.. 짬짬히 보는 정도예요..
박태환의... 수영 경기는.. 정말... 넘 재미있더군요.. (대단한.. 선수예요..)
1학기때.. 학교에서 김강일이라는 분이 오셔서.. 강의를 듣고.. 아이들 한자교육을 어찌 해야
하나.. 고민을 했는데.. 그때의 팁을 얻어.. 사자소학 책을 구입. 아이들 한자 노트에
매일은 아니어도.. 일주일에 3~4회 이상 노트에 반복해서 쓰게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뚜렷한 효과가 있지는 않겠지만... 꾸준히... 6학년때까지.. 해줄 생각인데..
그때되면.. 뭔가 보일까요....? 혹시 한자학습에 대해 고민하시는분 있으면 참고 하라고
사진 올려봅니다.


해리가 한 금요일, 월요일 시트지

리차드가 한 금요일, 월요일 시트지
방학이 되도 하루가 빠르게 지나가네요^^
책을 핸드폰에도 어플을 이용해 받아놓고 보고 종이로 된 책도 보는데
전 아직은 종이로 된 책이 머리에도 잘 들어오고 편하고 좋네요..
저히 집 큰 아이 소피아는 동생과 책 읽고 놀고 정신없이 지냅니다.. 저도 같이 정신 없어요^^
한글 책 3권 영어책 3권 읽는데
미처 제목도 적어놓지 못하고 그렇네요..
월요일에한 비비웍싯 입니다..

우와~~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쑥쑥에서 새로운 사실을 많이 배워갑니다.
e지경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방학마다 저 나름 영어에 좀 더 노출시키자고 생각하고 있어요.
학기중엔 매일 DVD보는 것도 힘들고, 책을 마음껏 읽을 시간도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며칠전 새로이 리틀 팍스 시작했어요.
그냥 보고 싶은 시리즈 쭈~욱 보고 있는데 꽤 재밌어하네요.
그런데 리틀팍스 시작하니 확실히 DVD는 덜 보게 되네요.
어제는 새로 시작한 ICR도 했어요. 비비보다는 확실히 쉽지만,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훌륭한 워크지였습니다.
제니가 월요일 비비 워크지 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