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진짜 이쁘다...
저렇게 남매 딱 기르면 얼마나 좋을꾸....
그런데, 사실 저도 오빠랑 커가면서 그닥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저런 장면이 연출되는 시간은 딱 1분, 나머지는 투닥투닥 우엥~ 시간이었답니다. ^^
요즘은 외동이가 많아서 사촌들이랑 만나면 정말이지 난리도 아니지요.
우리 희서가 가면 갈 수록 얼굴이 훤해 지면서 잘생겨 지네.. (쓰윽~ 침닦는 소리)
얼마나 이쁘고 기특하실까??
지난번에 올려주신 희서맘님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서,, 얼굴가득 번진 미소
훠~언 합니다.^^
의젓한 희서가 이젠 제법 오빠 노릇도하고
벌써 7살인가요??? 와~~
이제 얼마인있음 초등학생이 되는건가요?
참 야무지게 잘 키우셨어요^^
울딸래미는 어제 저리 키우나.....
정말 보람 느끼겠어요
저의 두 아이들도 얼른 커서
언니가 저렇게 동생 책 읽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날이 오긴 할까요? ^^
어머머!
희서맘님 두아이가 너무도 닮아있어요.
역시 피는 무섭습니다.
유혁이도 혼자라서 그런지.. 친척만 만나면 이산가족 상봉 분위기 납니다.
늦지 않았으니..희서맘님 둘째를 보시지요.
희서가 7세군요..반가워요..울 수연이도 7세가 되었네요.
그러게...아직 일년이 남았는데,,, 학부형이 될 준비를 천천히 해 나가야할 시기가
된거 같네요... 어찌 해야 하는지...천천히 해 나가야 겠죠.
닉네임이 너무 좋다는 말씀.. 사랑고백 받은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여.--부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정말 이뻐요~
어찌 안이쁠수가 있겠어요 ^^
참 희서가 이제 초등생이 되나요?
벌써??
희서맘님께서도 이제 초등방으로 진출하셔야 되겠네요.
그래도 유아방에 당근 자주 오셔야 되요~! ^_^
와..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넘 듬직한 오빠예요.. 희서가요..
아침부터 맘이 따뜻해집니다..^^
힘들어도, 이런 희망을 주셔서, 더욱 힘이 나요..흐흐..
다들 그맘 이해 하실거라 여겨지네요.
저도 가끔 그런 모습 보며 뿌듯해 합니다.. 엄마도 길어서 좀 힘든 신기한 스쿨버스도..동생이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들도...옆에 동생 앉혀놓고 읽고 있는거 보면... 참 행복하죠.. 요즘은 동생 한글쓰기 시작하려 사온
책 엄마가 해주기도 전에 동생하고 선생님놀이 하면서..하루에 조금씩 해주더라구여..
엄마가 저한테 해주었던데로 따라하면서..아직도 어린데..동생 챙기는거 보면... 참 예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