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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모습..정말 이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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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주리
  • |
  • 2008-01-10 08:52
답댓글

아우~ 진짜 이쁘다...

저렇게 남매 딱 기르면 얼마나 좋을꾸....

그런데, 사실 저도 오빠랑 커가면서 그닥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었기에.
저런 장면이 연출되는 시간은 딱 1분, 나머지는 투닥투닥 우엥~ 시간이었답니다. ^^

요즘은 외동이가 많아서 사촌들이랑 만나면 정말이지 난리도 아니지요.

우리 희서가 가면 갈 수록 얼굴이 훤해 지면서 잘생겨 지네.. (쓰윽~ 침닦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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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10 09:47
왕.....은주리님께서 이제 게시판에 얼굴을 내밀어주시다이...
마~~~이 지둘렸따 아닙니꺼~~~~ㅎㅎㅎ
예쁘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어릴적에는 좀 싸우는가 싶더니....이제는 둘도 없는 남매가 되었네요..
서로를 아주 잘 창겨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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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08-01-09 18:28
답댓글

얼마나 이쁘고 기특하실까??

지난번에 올려주신 희서맘님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면서,, 얼굴가득 번진 미소

훠~언 합니다.^^

의젓한 희서가 이젠 제법 오빠 노릇도하고

벌써 7살인가요??? 와~~

이제 얼마인있음 초등학생이 되는건가요?

참 야무지게 잘 키우셨어요^^

울딸래미는 어제 저리 키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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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20:40
가은이...더 야무질텐데요...^^
7세.....초등들어가는 길목인데 생각이 참 많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구요...
희서..예뻐해 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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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8-01-09 16:13
답댓글

정말 보람 느끼겠어요

저의 두 아이들도 얼른 커서

언니가 저렇게 동생 책 읽어주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날이 오긴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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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6:16
당연히 오지요..당연히...
아이사랑님...그때가 되면 아이사랑님도 꼭 사진 좀 올려주세요..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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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8-01-09 23:29
희서가 7세 였군요 에구구 제 큰딸래미랑 동갑이였네요
어쩜 저렇게 기특할수가...그날이 올거라고 희서맘께서 용기를 주시니
감사드려요 희서모습 보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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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10 09:45
와...동갑내기들 많네요..우리 열심히 하자구요..아이사랑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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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혁마더
  • |
  • 2008-01-09 15:35
답댓글

어머머!

희서맘님 두아이가 너무도 닮아있어요.

역시 피는 무섭습니다.

유혁이도 혼자라서 그런지.. 친척만 만나면 이산가족 상봉 분위기 납니다.

늦지 않았으니..희서맘님 둘째를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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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5:40
ㅎㅎㅎㅎ...와,,유혁마더님...잘 지내시지요???
사촌동생은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둘째.....저도 보고 싶습니다......^^
유혁마더님은 어떠세요......뭐요???...유혁이 동생이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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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놀자
  • |
  • 2008-01-09 10:20
답댓글

희서가 7세군요..반가워요..울 수연이도 7세가 되었네요.

그러게...아직 일년이 남았는데,,, 학부형이 될 준비를 천천히 해 나가야할 시기가

된거 같네요... 어찌 해야 하는지...천천히 해 나가야 겠죠.

닉네임이 너무 좋다는 말씀.. 사랑고백 받은것 처럼 기분이 좋아지네여.--부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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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1:20
그렇군요...수연이도 같은 7세..
저는 지금부터 긴장되고 떨려요...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구요...
시간은 지나갈테고...학부형이 되겠지요??
엄마랑 놀자님.....사랑고백!!!!....너무 예쁜 표현이십니다..
저도 기분 너무 좋은데요..
우리 쑥쑥에서 자주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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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1-09 09:26
답댓글

정말 이뻐요~

어찌 안이쁠수가 있겠어요 ^^

참 희서가 이제 초등생이 되나요?

벌써??

희서맘님께서도 이제 초등방으로 진출하셔야 되겠네요.

그래도 유아방에 당근 자주 오셔야 되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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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0:09
아니요..이제 7세예요..초등생..말만 들어도 가슴이 벌렁거리네요...ㅎㅎ
거의 초등에 가까운 나이가 벌써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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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1-09 10:34
호호 희서의 의젓한 모습에 당연 초등생인줄 알았답니다.. 흑.. 울 둘째도 이제 7살인데 그런모습 전혀 찾아볼수가 없거든요~
한글 더듬더듬 읽느라 바뻐요 ^^
암튼.. 희서랑 둘째랑 같은 나이인거 이제 확실히 알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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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1:18
에구..의젖하긴요 뭘...
짱님의 막내도 같은 나이란건 알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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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1-09 08:56
답댓글

와..넘 아름다운 풍경이에요....

넘 듬직한 오빠예요.. 희서가요.. 

아침부터 맘이 따뜻해집니다..^^

힘들어도, 이런 희망을 주셔서, 더욱 힘이 나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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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0:07
예남매맘님..힘이 되신다니 저도 고맙습니다..
괜히 팔불출 소리 듣겠다 싶었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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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09 08:23
답댓글
둘이 형제같네요. 형제처럼 사이좋게 자라겠어요. 희서맘님. 휴식같은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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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9 10:08
아들맘님..잘 지내시지요??
휴식같은 글..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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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랑 놀자
  • |
  • 2008-01-08 22:38
답댓글

다들 그맘 이해 하실거라 여겨지네요.

저도 가끔 그런 모습 보며 뿌듯해 합니다.. 엄마도 길어서 좀 힘든 신기한 스쿨버스도..동생이 읽어달라고 가져오는 책들도...옆에 동생 앉혀놓고 읽고 있는거 보면... 참 행복하죠.. 요즘은 동생 한글쓰기 시작하려 사온

책 엄마가 해주기도 전에 동생하고 선생님놀이 하면서..하루에 조금씩 해주더라구여..

엄마가 저한테 해주었던데로 따라하면서..아직도 어린데..동생 챙기는거 보면... 참 예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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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1-08 22:41
맞아요...오빠가 혹은 형이..아니면 누나가 동생을 창기는 모습이 왜 이리 이쁜지 모르겠어요...
희서가 외동이라서 사촌동생을 자주 만나게 해 주려고 노력하지만
그도 쉽지는 않네요....ㅜㅜ
엄마랑 놀자님께서도 좋으시죠??...동생을 창기는 모습을 보면..
마음도 뿌듯하구요....^^
엄마랑 놀자님의 닉네임이 너무 좋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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