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Jenny입니다.
목요일 휴가갔다가 어제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이제야 숙제 올리네요.
ICR방에는 1학년이 정말 많네요.ㅎㅎㅎ
제니가 친구들 많다니까 더 관심있어 해요~
제니는 비비 진행하고 있는데 좀 여려운 감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ICR 프로젝트 있다는 박사님 발씀에 넙죽 참가하게 됐네요.
첫 날 워크지 쉽다고 막~하더니...받아쓰기에서 큰 코 다쳤습니다.ㅎㅎㅎ
그러게...쉬운게 어딨냐구요...ㅎㅎㅎ
조금 힘들겠지만 당분간 비비랑 ICR 모두 열심히 진행해 볼 예정입니다.
양면 출력하는 바람에 워크지를 전부 다 올리지는 못했네요.

BB는 어려워서 침만 흘리다가 용기내서 ICR 함께 하게 된 1학년 Sophie입니다.
지난 주부터 책도 재미있게 읽고 언제부터 함께 공부하냐며 내내 기다렸어요.
어제랑 오늘 동생이 열이 나서 많이 봐주지 못했어요...
이제야 늦은 숙제 올립니다.
댓글은 담에 더 많이 올리도록 할게요....
잠시 봤는데도 1학년 친구들이 많아서 앞으로 함께 공부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쭈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1학년 둘 째 Daniel 숙제 이제 올립니다.
진작에 했는데.. 게으른 엄마로 인해.. 늦었습니다.
셋 째와 년년생이라.. 7살에 입학을 했는데.. 둘 째라 적응도 잘하네요..
몇 문장 노트에 쓰기도 했습니다..
쓰기를 좋아하거든요..~~^^

1학년 Vanessa 숙제 올립니다
문장 받아쓰기는 처음이라 걱정을 하면서
연습까지 하더군요.
힘들게 다 써놓고는 얼마나 좋아하는지
자신감 업된 날입니다.






초 1 남아예요.
이렇게 함께 해서 기쁩니다.^^
감사한 마음전하며..


초1 큰아들 민서의 첫 작품입니다.. (글씨가 비뚤빼둘 하네요....)
그동안 드문드문 읽혔던 영어동화책으로 기본적인 파닉스가 형성되어 있는줄
오늘 첫 과제를 하면서 발견했어요..
두번째장에 나와있는 word families를 거의 혼자 힘으로 읽어가는 걸 보고 역시
엄마표 영어의 힘을 더 실어보는 계기가 되었네요..
아무튼 끝까지 잘할 수 있도록 잘 다독이면서 해 볼께요..
사진이 어둡게 나와서 글씨가 잘 안보이네요...쩝^^
초2 에이미예요..
날 더운데두 투정부리지 않고 열씨미 했어요...^^..
제가 다 뿌듯하네요...ㅎㅎ


초3 저스틴
bb랑 같이 병행하고 있는데 bb랑 비교해서 양도 적고 쉽다고 생각했는지 굉장히
좋아하면서 했어요 이거랑 bb랑 같이 했는데 양이 많지 않아서 인지 전혀 많다고 생각하지 않고
책 읽는것도 스스로 알아서 읽더라구요
bb는 대화부분만 지금은 열심히 읽고 있는데 같이 하길 정말 잘한거 같아요~
받아쓰기도 한다고 했더니 자기가 외워서 그냥 썼어요~
경남 거창 사는 개구쟁이 촌넘, 김태형입니다.
화요일 바쁜척 하다가 웍싯 못받았어요...
그래서 쭈욱 읽기만 계속했네요...
그래두 오늘 고맙게도 박사님 화욜꺼까지 올려주셔서 월매나 고마운지...헤헤헤
일단 오늘은 태형이 인사만 드립니다.
담주에 오늘꺼까지 한꺼번에 해서 올릴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초2 Sally
BB하다가 ICR 웍싯을 줬더니 너무 즐거워하며 스스로 다 했답니다. 마지막에 이건 엄마가 불러줘야해요.
라고 부탁도 하면서요. 이렇게 즐겁게 공부할 수있는 기회를 주신 박사님께 감사드려요.

luna 초등 1학년 딸입니다.
웍싯 한 장은 창문을 열어 났더니 어제 바람 많이 불때 날아가 버리고 다섯장만 했습니다.
쓰기 힘들다고 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게 하네요.
30주동안 저도 luna도 열심히 그리고 신나게 하겠습니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ICR에 함께 하게 된 초 1 시환 군입니다....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시환이가 형아처럼 뭔가를 해보고 싶다 했는데 좋은 기회가 되서 참여하게 됐네요..
이번에 처음 한 워크시트 입니다..
화요일에 2번 읽고 워크시트는 2일에 걸쳐 나누어서 했지요.
아직은 쓰는게 미숙하여 그러려니 했구요,이틀에 나누어서 해도 별 지장이 없더라구요..
맨 뒷장에 문장 써보기는 하지 않았습니다.아이가 문장보다 단어가 쓰고 싶다 해서 그리 했구요...



초 3 Kevin
웟싯 받아서 아이는 뚝딱 했어요. 근데 아직도 글씨가 들쑥날쑥~~
집듣2번 하고 읽어 보는데 몇 단어 막힌다고 속상해 하네요ㅎㅎ
알이 꽉꽉 찬 웟싯 받아서 횡재한 것 같아 내내 신이 나요^^
더운 날씨에 아이들 위해 애써 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