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님 그리고 6기분들
사죄드립니다.
너무 늦게 왔지요.
약속을 지키지 못한 점 너무 죄송해요.
양심없는 짓을 한 터라 들어오기가 힘들더군요.
그래도 사과는 드려야할 거 같아
고개 숙이며 들어왔습니다.
그새 북클럽도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반겨주시면 넘 감사하구요.
쓴 소리 날리셔도 뭐라 할 말 없어요. ㅠ.ㅠ
이리 이쁜 표까지 만드시고.. 아이디어가 번뜩이네요. 홍박샘님 짱...~~
요 표는 제가 만들어 올릴께요.
그에 앞서 홍박샘님께서 써 놓으신 2번에 대한 의견을 내 주세요.
저도 말씀대로 금요일에 과제를 올리고 그 다음주 수요일(또는 목요일)에 댓글을 다는 것으로 하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 의견 내주시면 이번 책 스케쥴 얼렁해서 올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