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오도라 읽으면서 역시 남자는 아내의 말을 잘 들어야 일이 잘 풀린다~~~ 하고 결론 내렸어요. ㅋㅋ
영국까지 진출했군요. 늘 듣던 앵글로색슨족의 기원을 찾았네요.. ㅎㅎ
ㅎㅎ 많이 늦었어요
예쁜 쿠키님 대문 열어주시고 문제 정성스럽게 내 주셔서 감사해요^^
앵글족,색슨족, 켈트족 정리가 쏙쏙 됩니다~~
저희도 토,일욜은 꼬옥 도서관가요 거기가 제일 시원하거든요~~

아이구 , 팔이야...ㅋㅋ
예쁜쿠키님 뭘 이리 정성들이셔서 많이 하셨데요..ㅎㅎ 팔 빠지는 줄 알았네..
우리집은 수작업인디..
2권 시작이네요
암튼 밀리지 않고 꼬박 꼬박 하려고 노력중이어요
함 밀리면 감당이 안될것 같아서
낼 부턴 무조건 같이 읽기로 했지요
여기저기서 주워 들은 지식들이 통합되고 있는중입니다
행복한 꿈 꾸세요


1.팍스 로마나
2. 디오클레티아누스
3. 서로마제국 150년 1000년
1.앵글족, 색슨족
2.앵글
3.브리튼섬 남부와 동부
4.스코틀랜드,아일랜드,웨일스
5.암흑의 시대
1.아우구스티누스
1.로마, 콘스탄티노플
2.유스티아누스
3.유스티아누스 법전
4.테오도라
5. 로마가톨릭
6.정교회 혹은 동방정교회
대주교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김서연 초4
ㅎㅎㅎ 예쁜쿠키님... 도서관이 젤 시원하죠? 피서가 뭐 따로 있나요? 시원하게 책 읽고 또 간간이 간식도 먹고... 그거보다 더 좋은 피서가 없겠죠? ㅎㅎㅎ
저희 집은 오늘부터 손님이 들이닥칩니다. 이따 퇴근하면 아마 동생네가 애들 데리고 집에 올 것같아요...
저희 집이 시골이라 계곡도 가깝고 무엇보다 밤에 열대야가 없거든요...
그래서 울 동생네와 언니네는 10년째 휴가를 저희 집으로 온답니다.
헤헤헤 저는 완전 펜션집 아줌마 되는 거죠...
이번주가 휴가 피크죠? 덥지만 다들 시원하게 휴가 보내시고 재충전 해서 오셔요...
저흰 아마 내일 세계사 못 읽을 것같아요..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계곡서 서연양 살것같아요...
요럴때는 봐줘야 겠지요?
아 숙제도 어제, 오늘 꺼 이틀치 올립니다.
다들 즐거운 휴가 보내고 오셔요...^^



데이빗맘입니다.
즐겁게 미션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려요.~~


글이 넘 잘 써진다 싶었어요. ㅠ.ㅠ;;
내가 쓴 글 돌리도 ~~~~
문제 파일이 두개인지 알앗는데 하나는 참고자료였네요. 모두 감사드려요. 쿠키님의 섬세함이 느껴집니다 ^^

쓱싹이님 문제가 보이실려나 모르겟네요. 사진을 크게 올리려니 올라가 질 않아서 그냥 요로코럼 오립니다.
꿈다섯님 딸입니다^^
드뎌 2권으로 넘어갔습니다!
오늘은 유난히 문제가 많네요 그래도 쉽게 풀었습니다..
1장
1. 팍스 로마나
2. 디오클레티아누스
3. 서로마,150, 1000
2장
1. 앵글 족, 색슨 족
2. 앵글
3. 앵글랜드
4.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웨일스
5. 중세 또는 암흑의 시대, 중세시대
3장
1. 아우구스티누스
4장
1. 서로마제국-로마 시, 동로마 제국-콘스탄티노플
2. 비잔틴
3. 유스티니아누스,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4.테오도라
5. 로마 가톨릭
6. 대주교
안녕하세요? 문제지 다운 받으러 들어 왔는데 저희 컴퓨터에서 열어 볼수가 없네요...
혹시 누가 이글 보시면 문제지 좀 찍어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희도 이번주 집안에 행사가 있어 2권을 미리 읽기 하고 있어요...
내일부터 주말까지 읽을 시간이 없어서요....
쫌 부탁드려요......
휴가다녀왔어요.
가서읽을라했는데, 맘대로 되지 않더라구여.
오늘부터 다시 읽기 들어갑니다.
꼬박꼬박 읽고 들어와 문제지 출력하는데 진도가 넘 느려
올릴 수가 없네요.
문제지가 아이의 책의 집중력이나, 어떤 이정표 노릇을 하네요.
몇몇분 안보이는 사람 중 하나인 저
신고합니다.
무더운데 다들 건승하세요.
예쁜쿠키님 문 열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너무 정성스런 문제지에 감탄합니다. ^^
내일은 조금 적게 내주실거죠? ㅎㅎㅎ
문제풀기가 중점이 아니라 책 읽기가 중점이고 문제는 그냥 읽은 거 표시 내려고 하는건데 우리 어무이들이 열정이 많으시다보니 점차 문제가 길어져서요... ㅎㅎ
그래도 이렇게 모두 열심히 문제 내주시고 잘 해주시니 제가 너무 기분이 좋고 뿌듯합니다.
엄마들 참 대단하다~~!!! 이런 생각도 매일 하게 되구요.
이런게 온라인 품앗이겠죠?
어떤 분은 이런 종류의 책은 그냥 아이들만 읽게 해도 잘 읽는다고 하시던데.. 저는 사실 초반부터 이야기 했듯 세계사를 함께 읽으면서 아이와 폭넓은 대화를 할 것을 기대한 것이거든요.
아이들이 읽으려면 왜 못 읽겠어요.. 다 큰 고학년들인데...
하지만 이 시간들이 지나면 혼자 읽은 아이들보다 갑절은 많은 것을 깨닫고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문제 내주셔야 하는 분들도 지금처럼 잘 해주시면 좋을텐데 몇몇 분은 보이지 않으셔서 조금 고민이 되네요. 어서 나타나 주셨으면 좋겠어요.. 힝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