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 초6 judy
해놓은것도 안올렸다고 딸에게 혼나고..
엄마의 개으름으로 딸에게 미안


13번 초 5 Andy 입니다.
이번편도 함께 외워서 쓰기를 했습니다. 아직 외우기가 잘 되지 않는거 같아요.
여전히 많이 어려워 합니다. 그래도 끝까지 함께 하려합니다.

24번 jun 초4
반이상을 달렸는데 아직도 qw해라 하면 도망가고 핑계대기 바쁩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제가 아직 다루는 기술이 부족해서 그런지... 자리가 잡히질 않고 들쑥날쑥합니다.
엄마 맘만 조바심나고 그러네요. ㅠㅠ

17번 Cathy 초4
이제 프린트물만 주면 알아서 외우기는 합니다만 완벽하지는 못하네여. 고칠려고 하면 얼른 지우개 가져와서 본인이 직접 수정합니다 ㅋㅋ~~
저희 아이는 좀 덜렁대고 그런데 SQR을 하다보니 꼼꼼해지는 것 같아 내심 기쁩니다만~~ 여전히 욕심내고 싶은 부분은 있지만 꾹꾹 누르고 있습니다 ㅋㅋ~~
더위에 모두모두 건강조심하세요^^

8번 토미 초5
너무 덥고 힘들어해서 간단히만 해서 올립니다.
외우는데 시간은 오래 걸리고 정확도는 떨어지네요 ㅠㅠ

16번 Delphie (3)
작년에는 너무 더운 낮에 두어 시간 틀던 에어컨을 올해는 저녁까지 돌리고 있어요.
세살배기 둘째가 땀띠가 잔뜩 나고 땀을 줄줄 흘리면서도 저한테 앵겨 붙어서 어쩔 수가 없네요.
저희는 목요일은 자유작문만 하기로 했어요.
외우는 거 너무 싫어해서 나름 조정을 한건데, 너무 기뻐라 하니,
외워쓰기도 다시 하라고 하고 싶은 심술이 마구 이네요.
못한 목요일 외워쓰기는 4기 SQR이나 5기에 붙어서 슬쩍 붙어서 해볼까 하고 있어요.

27 초 6 james
저 계곡에 지금 순간이동하고픈 마음 간절하네요
날씨가 우찌 이러는건지...
열대야로 잠못드니 아침부터 횡설수설
정신이 없네요
더운데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흰 요즘 눈만 뜨면 에어컨 나오는 도서관이나 박물관으로 피서가느라
지난 주말에 미리한걸 지금에서야 올리네요
다들 조금이라도 덜 덥게 지내시구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28번 올립니다.
확인은 각자 바꿔서 했습니다.


9. Ginny, 초3
이번주는 그래도 주말 안넘기고 올리는거라 안늦었다 생각했는데, 늦은거군요.ㅠ.ㅠ
다른분들께 너무 죄송합니다.
다음주 8번분이 맡으실 차례니 곧 제 차례도 되겠네요.

32번 준정맘
너무 늦게 올려 너무나 죄송합니다.
그래도 덥고 힘든데도 모두 열심히 해서 저도 그것을 놓치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이 제 올리겠습니다

30번 초4 lara
다들 휴가중이신가봐요???
저희 휴가는 다 끝났는데 ,.아이들은 아직 휴가모드에서 못벗어나고 맘이 붕 떠있네요.^^
덩달아 엄마도 더위에 멍해지네요..
이번주까지 실컷 놀고 다음주부터 조금 공부모드로 들어가 볼까합니다.


5번 아이리스 초4
전 사무실에 일이 많아서 숙튀입니다. 지각에 ... 담주에는 어떻게 될지 ㅠㅠ

10.steve
작년에 하던 거라 방학맞아 특강을 신청했는데
두마리토끼가 살짝 버겁네요 ㅎㅎ


7번 초6 루시
이번 주엔 휴가와 외국에 사는 동생네 가족이 집에 와서
많이 바쁘네요. 미션만 얼른 올리고 숙튀하겠습니다. 죄송~^*^
담주에 정신 차리고 돌아올게요~자유글쓰기는 아직 안했다네요. 이것도 담주에 올릴게요.

4번 초6학년 정유석입니다.
Culator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젠 시원한 사무실에서 일하시나요?
모두 본격적인 휴가네요. 저희도 다음주 휴가로 세째주에 뵐께요.
지난 번 부터 글쓰기를 시작했고, 2번째인가 3번째네요.. 꾸준히 하면 실력이 늘겠지하고 믿어봅니다..


1번 김서연(초4)
저희 이번주에 집에 손님이 느무 느무 많이 와서요,
오늘부터 아마 일욜까지 계곡서 살 것 같아요...
다들 덥지만 즐건 여름 보내셔요...^^
28/초5/데니
매일 늦어서 밀려넣네요 ... 요즘 녀석이 꾀부려, 꼭 그날 다 못해서요 .ㅠ.ㅠ.
화요일것까지 또 같이 넣어요 ...죄송해요..
아직 아빠 휴가가 되지않았는데도, 아이들이 휴가 기분 듬뿍 내고
왼종일 놀러 다니네요 .
널널한 스케줄이라 .. 이뜨거운 날에도 얼마나 뛰어다니는지
밤에 잠꼬대까지 하면 잔답니다.
부지런히 노는건 좋지만 ..ㅋㅋ 맘이 좀 뜨거운 태양마냥 타들어 갈때도 있네요 . ㅋ



6번 / Erica / 초4
역시 휴가기간은 전국적인가봐요.. 늦게 들어왔는데도 불구하고 3빠!!!
즐길수 있을때 실컷 즐겨야 하는법. 다들 좋은 휴가기간 갖고 충전 만땅!!!>_<


2번, 초 5 소피아
남부지방은 태풍이 오고 있는지 어젯밤부터 시원한 바람이 붑니다.
저희 집만 그런가요? ㅎㅎ
방학시작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8월이네요. 오늘 하루도 아이들과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전 무사히 보냈으면 좋겠지만요. ㅠㅠ 5살 남자애와의 신경전은 사춘기 아이과의 신경전과는 또다른 맥락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