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Eric입니다.
숙제방을 못찾아 한참 해맸어요,
지금 올린줄 알면 울아들 무지 배신감 느낄것 같은데..
더운 여름에 문여느라 고생많으셨네요.*^^*

폭염, 감기와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도 숙제는 했네요.

내외동맘님 따님 진짜 씩씩하네요
나중에 한자리 떡하니 차지 할것 같으네요 잘 봐주세용~
우린 그냥 쑥쑥만 열심히 아니 꾸준히 하고 있어서..
그게 다예요 요것만 딱하자 맘 먹었어요
월,수,금 다 했는데 이제야 숙제 올립니다
사진 모아 올릴줄 몰라서...좀 많습니다
아이구 세계사가 그만 올라가 버렸네요 지울줄 몰라요...ㅋ






이렇게 글 잘 쓰시면서 수면 안에 계셨답니까? ㅋㅋ
다음 번 문은 누가 여시나요?
글을 쓴 다는 것이 꼭! 문법에 맞아야 하는 건 아니겠지 만 기본적인 규칙이 있어 줘야 할 듯 한데 ...
뭐라 설명하고 도와 주어야 할지 모를 때가 많습니다. ㅜ.ㅜ 그래도 비록 * 떡! 같은 문장!
틀리든 맞든 자기 속내가 느껴지니 웍싯 하나하나 제게는 너무 소중한 자료가 되네요.

헉...올림픽 때문인가요? 더위때문인가요??? 이렇게 일찍 문을 열어주시다니..ㅎㅎㅎ
고생하셨어요~ 감사하구요~~~ ^^
주위에서...아이들이 이분 책 읽고.."저도 반기문총장님 같은 분이 되고싶습니다" 라고 말하면..."오~~~"했거든요...내심 워니한테도 기대해서..."넌 어때?" 라고 물으면...
"뭐.. 글쎄..." ㅠㅠㅠㅠㅠㅠ 엄마의 맘은 알아주지도않고...ㅋㅋㅋㅋ
저..손재주 많은 사람도 너무 부러워하는데....울 아들도 저 닮아서..손재주는 별로 없는듯해요~ ㅠ.ㅠ
아침부터 덥다며..도서관 가자는데...점심때 다시 오기가 싫어..점심먹고 가자 했네요..ㅋㅋ
오늘 하루도 무사히~~~ ^^
영어 : ort 소리내어 읽기 10권 / bb 보며듣기 / brainbank g1 Let's play soccer 읽고 workbook./
ICR 읽고 worksheet(b/b 잠시 쉬고...이번주는 이거 해봤어요~^^)
수학 : 2학기 예습, 구구단/덧셈 연산
책읽기 : 손에 잡히는 대로...읽고 싶은대로...^^
기타 : 배드민터, 수영, 일기
항상 쓰고 보면...많이 했다~~ 싶은데...하는거 보면...너무 뚝딱! 이라...더 늘려? 말어? 고민하네요~ ㅋㅋ
반기문총장님책 조만간 도서관 갈때 빌려와야겠어요... 이 책을 읽고 장래희망이 바뀌었다니 멋진걸요~~
초3 Daniel은 워낙 날이 뜨겁다 보니까 잠깐씩 나가서 노는것도 안나가네요..
우리집 남자들이 더위에 약해요.. 대신 집에서 뒹굴면서 dvd는 많이 봤습니다.^^..
에어컨 틀어놓고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dvd보기...엄마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최고의 여름방학같은데..ㅋㅋ.
그래도 아이들은 어디 놀러가고 싶은가봅니다. 담주, 그다음주 수영장 예약되어 있습니다..^^;;
어제는 영어 : chocolate fever 듣기, 베렌 한권 읽기, bb5장하기
아이스에이지3 dvd, 백설공주 dvd, 리틀팍스조금..
(쓰다보니 영어관련된게 무지 많은것 같은데 dvd보기와 리틀팍스는 놀이라 생각합니다^^)
수학 : 기탄 연산 5장, 예습문제집 3장
독서 : 집에 있는 컴에는 무슨책 읽었는지 매일 기록을 해두었는데 회사만 오면 홀라당 잊어버리니 큰일입니다..=.=.... 오늘아침에는 요술연필 페니 읽고 있더군요...
이렇게 써놓으면 적지 않은거 같은데 현재 학원이나 방과후, 학습지등 전혀 안하기때문에 시간이 많이 남아돕니다. 오후에는 심심해서 근처에 사는 사촌동생집에 놀러가겠다고 전화해봤더니 친구들이 와 있다해서 못갔네요. 덕분에 dvd 하나 더 봤네요. 백설공주 저까지 아주 재미나게 봤어요...^^
내외동맘님... 이렇게 멋지게 문도 열어주시면서... 글재주 없다고 하면 어쩐대요.
글재주.. 없는 사람.. 정말 꼭꼭 숨어야 하는건가? ( 글재주도 없고.. 아는것도 별로 없어서 늘
고민이네요.. )
찌는 듯한 더위..... 올해 제대로 실감합니다.
이사와서.. 작년엔 비가 하도 많이 내려 더운줄 모르고 살았는데...
그리고.. 맨 꼭대기 층이라고 바람이 불면 장난 아니게 세서... 시원하다며 좋아했는데...
그래서.. 에어컨도.. 설치 안하고.. 베란다에 고이 모셔뒀는데... 어제는
정말... 에어컨 설치해야하나.. 고민.. 엄청 했답니다.
선풍기로.. 버티기엔.. 정말 버거운 날씨였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방안 온도는 31도를 가리키는거 보니.... 최고점을 갱신할지도.. 모르겠네요.
어젠... 박물관 다녀온거... 정리해서 만들었어요..
요거 만드는데도.. 우찌나. 시간이 걸리던지..

요래.. 만들었어요... 두명꺼 만들다보니... 제 손이 많이가더군요.. 그냥.. 심플하게 만들었네요.

귀찮아서... 앞면만.. 찍었어요.. (뒤에 한것도.. 옆에서 잔소리를 안했더니.. 넘 부실해요... )
낼은.. 신랑에게 워터파크 가자고 했는데..... 가줄지 모르겠어요.
되도록이면 평일날 신랑 휴가내서 가자고 했는데.... 다음주까지 기다리기 힘들어서
주말에 사람 많아도... 물속에서 하루종일..놀았으면.. 좋겠어요.
무더운.. 날이어도.. 해피한 주말 되세요.
호야도 반기문 총장님 좋아해요^^ 울 호야는 아직 긴책은 무리라서..
학습만화책 Who로 한번 더 보여줘야겠네용. 새삼 반기문 총장님 책 또 읽고싶다는..
소개 감사합니당. ^^
울 호야는 어제

... 태권도까지 방학해서 모처럼 시내로 나갔어요.^^
원래는 점심만 먹고 오기로했는데...
이벤트홀, 건담, 책 구경도 하고 야외옥상공원도 가보고...
제가 쓰러질 지경까지 밖에서 시간보내고왔네요.
에구 힘들어.. 워낙 저질 체력이라... 중간에 아메리카노 한컵 꼭 필수.ㅋ;;
넘 피곤해서 누워있는데.. 조용한 호야.. 뭐하나 봤더니,
혼자서 어제 다 못한 워크지 들고가서 풀고있더라구요..
게다가 저 기운내라고 BB 한권 다읽어주더라구용.ㅋ
호야덕분에 정말 기운 난 저녁이었답니다.ㅋ
그리고 저도 책 소개 드릴께요. [ 우리삼촌은 앤디워홀] 이라고.

어제 읽었는데요..
" 팝아트 " 에 대해서 알게됐구요..
생활속 어디든 예술이 있다는, 쓰레기로 보일수도 있는게, 예술이될수있다는.. 뭐 그런거...
그리고, 앤디워홀의 생활도 잼있게 엿볼수있었어요.
그책을 봐서그런지.. 울 호야 오늘 아침에, 폐박스와 패트병으로, 자동차 한대 뽑았답니다...ㅋㅋㅋ
즐건 주말 보내시고 월욜날 뵈용~^^
내외동맘님~ 쑥쑥의 힘!! 맞네요!!!
달리기 좋아하고 남자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손재주 좋은 큰 따님~ 매력덩어리 같네요
육상선수와 유엔사무총장이라.... 모두 멋진 꿈인걸요?
이런 꿈을 꿀 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가요~ 그죠?
초1 Nina 밀린 숙제 제출입니다.
방학이라고 어쩌나 지켜봤는데
지난주 금요일부터 슬슬~~ 미뤄지더라구요.
1학년에게 자기주도학습을 너무 기대했던걸까요?
어제 오후에는 급기야 "자꾸 워크싯 늦게 제출하면 못받게 될지도 몰라~"라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더니
바짝 긴장해서는 지난 금요일워크싯과 월요일 워크싯을 하더라구요
오래간만에 해서 그런지 나름 신나라 하며 풀었더랬습니다.
(이럴 줄 알았음 미리 협박할 걸 그랬네요 ㅋㅋ)





가마솥더위가 어제부터는 바람이 잘 불어 조금은 견디기 나아진 듯 하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하는 하루되셔요~
내외동맘님 멋지게 대문열어주셨네요!!
감사감사합니다용 ~~`
반기문책은 제가읽고 참 좋았어요.. 이책은 아니고.. 어른책으로 ㅋㅋ
아이린오늘 도서관에서 이책 대출해줘야겠어요~~
위인전을 무척 즐기는 아이인데... 아직 반기문책을 못읽었네요 ;
따님 ~~ 장래희망.. 멋져요!! ^^ 육상선수도멋지공~~ 유엔사무총장!! @@~~~ 환상적인걸요 ㅎㅎ
울아이린은 변함없이 작가여요 ... 넘 변함이 없어 살짝 불만인 엄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유엔사무총장이 꿈이니.. 앞으로 영어공부도 더 열심히 하겠는걸요... 홧팅!!!
응원합니다. ^^

어제는 아이린하기 싫었는지.. 글씨가 날라갑니다용~~ ^^;;;;;;
그래서 일부러 멀~~~ 리 찍었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시리즈 ㅋㅋ만권독파님 제목붙입니다용 ~~ ^^
[오싹오싹 무서운독] 은근 요런책 좋아해요 ^^;;
[만화가 마냥마냥] 이책은 넘 신나했어요~~ ㅋ 이면지 여기저기에 만화그리기 삼매경~~ ㅋㅋ
수학2학기 문제집 몇장풀고, 2학기에있을 한자시험 공부좀했네요.. 5자 외우기 ㅋ ^^;;;
독서록한편쓰고, BB책읽고, 웍시 풀고~~ 집듣은못했씀돠~ ;;
2주 남았네요.. 아흑... 넘 짧은 여름방학 ㅡ,.ㅡ;; 그래도 개학하면 올레~~~~ 외칠 작기 ㅋㅋㅋㅋㅋㅋㅋ
첫 댓글 달아요. 아무래도 내외동님과 많이 친해질듯해요^^
대문을 이리 잘 열어 주시면서 걱정하셨어요?
저는 다른 책으로 반기문 총장님에대해 읽었었는데 참 대단한 분이죠?
저희집은 초5 초2 그리고 세살 막둥이^^ 모두다 공쥬님이랍니다.
큰따님이 저희 둘째랑 학년도 같고 성향도 비슷한것같아요.
한때 저희는 꿈이 축구 선수였답니다. 운동회때는 다른아이들보다 한1미터는 앞서 달리더군요.
같은 딸인데 얌전한 언니랑은 완전 성향이 반대랍니다.
앙! 끝에 글을 이제 보게 되네요 저예요?
오늘 저희는 대구박물관에 145년만에 반환된 외규장각 의궤보러갑니다.
내일 대문 열때 소개시켜 드릴게요.
모두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내외동맘님 대문 여신다고 고생많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