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도로시
#193~196번입니다.
2주 남았다하니 도로시 선물 달라하네요...
어떤선물이 좋을까 고민중입니다.




8번 마리아.... 193~196
늦은 숙제 제출 죄송합니다. 마리아는 벌써 다 했는데...
제가 4일정도 폐인으로 살다보니 이제야~~~

1번 클라라..
그러게요. 마지막 메일..
뭔가 매일 하던 것이 하나 사라져서 좀 이상하기도하고 시원섭섭합니다.
아이는 기분이 어떨까요?
끝나고 뭔가 파티라도 하자했는데, 케익사는 것보다 뭔가 남는 것이 좋을 듯해서 쑥쑥이름으로 선물을 하나 사줄까 계획하고 있답니다..~~ㅎㅎ

4번 조셉
정말 마지막 메일을 받으니 이상하네요. 복습까지 하는 건가요?
일단 프린트는 다 해 놓았는데 다음 주는 화요일 아버님 제사에다 설까지 끼여서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6번 준이
이제 곧 끝나가는것을 준이도 알아차린것 같아요. 번호를 확인하더라구요.
SP끝나고 무엇을 해야하나 고민이 되네요.
준이도 매주 사진을 찍어올리고, 엄마가 숙제하는 모습을 보면서 꼭 해야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농담으로 다시 한번 하자니 그건 싫다고 하네요. ㅋㅋㅋ


5. 혜린
#195-196
미리 해놓고 이제 올리네요. 담주가 마지막 메일이군요. 시원섭섭하네요.
이거라도 하며 그나마 끈을 이어갔는데
앞으로도 재미나게 꾸준히 할수있는 방법을 딸과 찾아봐야겠네요.

3번 Jenny
#195~196
196번 문장은 한참을 헤맸네요.
몇 번의 수정끝에 아~~하고 해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