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레드님 저 글 읽으며 ㅎㅎㅎㅎ 사무실에서 쑥쑥 보는거 티내면 안되는데 웃음소리가 자꾸 새어나오네요.
알프레순이와 알프레돌이...
음악을 좋아하는 엄마를 잘 만나 좋은 경험 많이 하는거 같아요.
전 음악 좋아하는 사람치고 마음 안 예쁜 사람 지금껏 못 봤습니다..ㅋ
암튼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시고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많이 많이 보내세요^^
초2/여/Anna
알프레드님의 좋은 기운이 전해지네요~
음악이야기 읽으면서 저도 므흣해집니다.
알프레순이와 알프레돌이의 모습을 혼자 상상해보았어요.
함께 지하철 타면 모두들 한번씩 귀엽다고 쳐다보겠는데요?
이렇게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 대문도 알프레드님이 열어주시면 좋겠어요~~~~~~♡
이번주는 너무 더워서 실내로 돌아다녔어요.
마트,도서관,영화관, 박물관등 에어컨이 빵빵한 곳으로...ㅎㅎㅎㅎ
영어교재 열심히 풀고있구요~
방학동안 어휘를 확장해주고 싶었는데 Anna의 의견대로 미뤄둔 영어교재 풀고
어휘는 조금 더 기다렸다가 겨울방학 즈음으로 미뤄두었어요.
독서는 방학이라서 시간이 많을것 같았는데 예상을 뒤엎고 학기중과 별차이가 없었어요~^^*
대신 저랑 부비고 뒹굴거리는 시간만 더 늘어났습니다.ㅎㅎㅎ
제 학생중에 6살 아가씨가 있는데 Anna가 많이 예뻐합니다.
그래서 방학때마다 한번씩 만나서 함께 미술활동도 하고 가까운곳으로 놀러도 가곤해요.
오랫만에 만났는데도 둘이 어찌나 좋아하던지........둘 사이에 하트가 뿅뿅~~나오는것 같더라구요.ㅋㅋㅋ
이럴때마다 동생 못낳아준것이 맘이 아프네요.
그래서 전 형제 많은 집 아이들이 마구마구 부러워요~^^*
Anna아이표 ( 7월27일~7월 8월2일)
날짜
신문
독서
과,수,사,영
스케쥴표,일기,예체능
집안일
7.27
김정의,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알렉스와 페니3.-서부개척시대편-
Marvin Redpost 3. Is he a girl?
낭독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자유작문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청소기돌리기
28
웃는기와,
여우의 눈물
Geronimo Stilton-Graphic novel- Dinosaurs in action낭독&묵독
bbc듣기,
영어일기,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29
자청비,
사랑으로 인술을 펼치는 의사
Time for Kids낭독
찰리앤롤라 책 전권 묵독
bbc듣기,
수학 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기타연습
30
경제귀신 돈 몬스터,
가슴이 커져서 고민이에요.
Spells Trouble낭독&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수학 20p
Sj 26p끝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기타연습,
줄넘기
31
박수근의 바보온달,
로빈슨크루소 따라잡기,
오셀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물리학
-The new prophecy- Warriors3.
Dawn ~90p 묵독
bbc듣기 ,
화상영어
수학6P
Aab 16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바이올린
수영
빨래널기
8.1
날아라, 고대 수학을 찾아서,
잠의 비밀을 풀다,
-The new prophecy- Warriors3.
Dawn ~91~185p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영어일기쓰기
Aab 30p
스케쥴표,
일기,
독서록,
기타연습
청소기돌리기
2
내가 이상합네까?
생각이 통하는 수학,
엉터리 일기
-The new prophecy- Warriors3.
Dawn ~186~239p 묵독
bbc듣기,
화상영어
스케쥴표,
독서록,
일기,
수영,
줄넘기
청소기돌리기
장바구니들어주기
Anna만족도
ㅜㅜㅜㅜㅜ
^^
^___^
*^_______^*
^_____^
엄마만족도
^^
*^___^*
^___________^
*^_________^*
^______^
모두들 즐거운 휴가보내시고 방학도 알차고 시원하게 보내셔요~~~~~~~
아잣아잣 화이팅~!!!!!!!!!!!!!!!!
안녕하세요!!~~
너무 더워용... 알프레드님이 재밌게 글 올려주셨는데 답글이 별로 없는걸 보니...
다들 휴가가셨나봐요.
알프레드님의 음악인생이 참 부럽네요.. 특히 알프레순돌이들^^과 함께 하실 수 있으셔서요.
글고 남편분이 음악 취향이 좀 다르시면 어때요! 훈남이시쟎아요! ^^ 전 그것도 부러운걸요~~~^^
전 오늘 고민이 좀 있는데...
방학되면 무진장 대단한걸 해낼 수 있겠지..또는 그래야겠다는 다짐
이런 생각들을 했었는데 막상 방학이 되고보니 그런 환경이 전~혀 아니네요.
학교에 가있던 오전 시간도 금~새 가버리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그냥 꾸준히 가기만 하자...방학때 몰고가서 쩜프한다는 기대는 버려야겠다...^^
글은 이렇게 착한 엄마처럼 쓰지만~아침에도 싸웠다죠...ㅡㅡ;;
제가 데이빗과 영어를 한게 1학기 부터니까 5개여월 된건데...
근데 제가 욕심인건지...가끔 제가 해석하는 정도는 데이빗도 알겠거니~하고 있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프로기를 집듣 시켜봤는데 당췌 몬소린지를 모르겠다고 하여
해석을 마구마구 해줬습니다. 제가 뭘하고 있는걸까요? ㅠ,ㅠ
프로기를 편하게 들을 수 있으려면 그 밑의 단계를 열심히 듣고 또 들어야 하겠지요?
아..정말 열심히 들으면 점프를 할 수는 있는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흑흑~~
If 가정법 쉬운 문장을 전에 알려 준 일이 있어서 그런지
그건 알더라구요. 해석을 서비스로 가끔 해주는건 괜챦겠지요?
저 진짜진짜 고민되요. 점프점프점프~~!!!!! 시키고 싶어요!!!!
아이들과 공연도 보러 다니시고~~ 멋지시네요^^
저도 결혼전에는 오페라니 연주회니 뮤지컬, 무용공연 등등 많이도 다녔는데.....
결혼 후 살기가 바빠서 공연 가본 적이 별로 없네요
채니는 공연장의 큰 소리를 싫어해서..... 어릴 때 몇 번 가보고는 거의 못 다녔어요
극장도 시끄럽다고 싫어하니까요
언제쯤이면 편안하게 채니랑 공연문화를 즐길수 있을지......
저희 집은 아직 먼 얘기네요 ㅎㅎㅎ
요즘 정말 덥죠~~
제가 원래 한여름에도 찬물로 샤워 못하는데...... 요새는 하루에도 몇 번씩 찬물 샤워를 할 정도니까요
다들 휴가 가셔서 그런지 아이표 방이 썰렁하네요
채니는 여전히 책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7월 한달동안 40권 독파했어요^^
이백권 목표 잡았는데...... 올 안에는 목표달성할런지~~~
담주는 휴가라서 올스톱인데...... 여행짐안에 영어책 많이 챙겨 넣으라고 하네요 ㅎㅎㅎ
욕심만 앞서는 채니~~~
수학도 좀 해야 하는데...... 영 진도가 안나가네요
좋아하는 책이라도 실컷 읽으라고 그냥 내버려두고 있어요
알프레드님.... 대타로 방문 여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초2 여 태희
알프레드님 감사합니다.
이 더운날 좋은 말씀으로 대문을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알프레드님은 항상 밝으신 분인가봐요.
글만 읽어도 얼굴에 웃음이 지어지네요.
저희는 지난 토요일날 출발해서 어제 오후에 집에 도착했어요.
강릉에 큰언니와 동생이 사는데 동생네 집에가서 내내 놀았어요.
강릉도 무지 더워서 더위를 피해 바다는 잠깐만 들어가서 놀았구요.
지금 제가 일하러 와서(오늘 하루 아르바이트 합니다.ㅋㅋ) 잠깐 글 남기고 갑니다.
태희는 당연히 일주일내내 공부 하나도 안 했구요
BB도 CD 한번 듣질 않았어요.ㅎ(너무나 당연한 얘기...ㅎ)
오늘 내일 제가 일을 해서 아이들은 친정엄마께 맡겨놓았네요.
다음주부터는 다시 계획표대로 시켜볼랍니다.
더운데 아이표방 여러분 건강 조심하세요.
전 어제밤에도 너무 더워서 선풍기 틀고 잤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