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다가 깜박했는데 제가 나름 열심히 실천하고 있는것중에 하나가 일회용을 사용하지 말자 아니 되도록이면 쓰지 말자는 주의여서 항상 가방에는 컵과 손수건을 가지고 다닌답니다
아직은 개인컵과 손수건을 가지고 다니는 분들이 많지 않아서 제가 컵을 꺼내서 마시거나 하면 저를 쳐다보는데 처음에는 제가 오히려 더 이상한것처럼 신경이 쓰였는데 이제는 남 시선 신경쓰지 않고 제가 좋아서 하는거여서 인지 아무렇지도 않더라구요
우리 애한테도 시키지 않았는데 엄마가 항상 그런 모습을 보니 일회용은 되도록 쓰지 않을려고 하더라구요~
집이 원래 시원해서 에어컨 없어도 거뜬했는데 올해는 에어컨 생각이 간절하지만 올해도 버텨보려고 하고 있어요 ㅠㅠ
요즘 날씨 보면 환경문제에 대해서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우리세대보다는 우리 아이들 세대에 정말 걱정이 많이 된답니다 우리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서로 조금씩만 노력하면 좋을거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월요일 수요일 bb 숙제 올립니다
bb하는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가 조금씩 수월해지고 나아지는거 같아서 좋아요
오늘도 처음보다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칭찬을 해줬더니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4일간의 학교독서캠프를 했는데 우리 애도 열심히 참여하고 저도 열심히 도우미를 해서
방학하자마자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어요
겨울방학부터 독서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아이가 재미있어 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글밥이 많은 책인데도 독서캠프 한다고 하니 또 독서퀴즈를 한다고 하니 다른때보다 더 정독을 해서
읽더라구요
오늘은 간만에 늦잠을 잘려고 했는데 너무 더워서 본의아니게 일찍 깨었어요
일주일동안 학교 독서캠프 때문에 쉬었는데 다음주부터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한다고 하니 에휴~
오늘은 아이랑 점심 가볍게 먹고 도서관으로 피서 다녀왔어요
도서관이 시원해서 인지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아이가 아직 허리가 완전히 낫지 않아서 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조금 아프다고 해서
책은 더 읽고 싶다고 했는데 어쩔수 없이 2시간 정도만 보고 왔어요
요즘 학교 다니느라 바쁘고 올림픽 챙겨보느라 바빠서 인지 하루가 더 빨리 가는거 같아요
주말에는 아이 데리고 새미의 어드벤쳐2를 보기로 했어요 날씨가 더우니 체험 가는건 엄두가 안나고
시원한 곳만 찾아다니게 되는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더우니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저도 에어컨의 유혹을 떨쳐내지 못하고 있어요.
그동안엔 아주 더울 때만 잠시 틀고, 선풍기로 버틸만 했는데 요며칠은 아침부터 틀고 있어요.
아이들 목덜미와 등에 땀띠가 너무 심하네요. -_-
부엌세제와 아이들 목욕용품은 친환경으로 쓰고 있는데, 세탁세제 바꾸기는 쉽지않더라구요. 남자아이들이라 때 안질까봐.. ^^;;
살때마다 들었다놨다 했었는데 이번에 살때는 긍정적으로다가 검토해봐야겠어요...^^
벌써 휴가도 많이 다녀오셨나봐요. 아님 당일치기라도...
전 그냥 친정에만 며칠 삐대고 왔어요. 엄마가 해주는 밥 먹고 지냈더니 살이...-_-;;
이번주 bb 진행사진입니다.


두아이꺼 한꺼번에 찍었더니 알아보기 힘들게 작네요..;;;
책이 새로 들어가게 되면 제가 한번 읽어주면서 내용설명도 해주었는데, 지난주와 이번주는 cd만 듣겠다고 해서 그냥 두었거든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를 그냥 건너뛰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대충 눈치로 때려서 이해하는거지요.
물어보면, 제대로 이해하는 경우도 있지만 생뚱맞게 이해한게 더 많아서 이걸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워크시트에 나오는 단어들은 대충이라도 알고 지나가지만 그 밖에 단어들에 구멍이 많아요.
매직리더스 할때는 비슷하게 이해했었는데 확실히 베렌시리즈엔 모르는 단어가 많네요.
귀찮더라도 한번은 읽어주리라 결심을...!!! ㅋㅋ
오늘로 방학이 딱 2주 지났어요. 빠르기도 하지..
남은 기간도 화이팅~!!!
꼭 필요한 말씀해주셨네요..
나와 동떨어진 이야기라고 방관만 하다가 내 피부로 느끼게 될 때쯤에는 후회해도 이미 늦었겠지요.
나 하나 쯤이야~~ 라는 생각들을 버렸으면 좋겠어요.
아이들이 다 보고 배우니까요.
제가 이번 여름에는 완전 더위에 KO 당한 기분입니다.
안면도에 물놀이장에 계곡에.. 아주 더위에 쩔었더니 (아이들은 당연히 물에서 노니까 저보다야 덜하겠죠) 몸이 천근만근이고 밤에 잠을 못자네요.
일요일엔 또다시 무의도로 떠나야 하는데 에구에구.... 저 죽겠습니다....
근처 화양계곡에 갔는데 와~~ 이 더위에 그래도 계곡은 살 만 하더라구요. 물이 따뜻해져서 오히려 아이들 놀기엔 그만이더라구요. 수영복이 마를 새가 없는 우리집입니다.
덕분에 공부는 거의 침만 묻히는 수준으로다가...
수학 개념부분만 보는 거라 얼마 안돼서 거의 끝나가긴 하네요.
영어책도 윔피키드 무비 다이어리 몇 일 걸쳐 읽고 어제는 저번에 읽었던 안네의 일기(영한) 이번에는 영어로 읽기 시작했어요. 저도 슬쩍 슬쩍 같이 읽고 있구요.
아서 3편 dvd 틈나는 날 몰아서 보고 있네요.
너무 더워서 아이들보고 뭐 하라고 말을 못하겠네요. 저도 아무것도 손에 안 잡히는 걸요..
이번 주가 휴가철이라 모두들 떠나신 듯!!
무사하고 건강하게들 다녀오시고 활기차게 만나요!
이 더운 날 모두들 휴가 보내시느라 어딘가로 떠나셨을 기간에 이렇게 자주방문을 활짝 열어주시는
도현빈서맘님 ~~ 그 어느때 보다도 특히 더 감사드립니다
좀 북적대고 댓글도 팍팍 올라와야 대문지기도 신이 나는데 말이죠
위에 말씀하신 것들은 정말 우리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고 당연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소홀히 넘어가는 부분들인것 같아요
적정량의 세제쓰기는 지키지만 하루면 생분해되는 세제나 샴푸는 생각해보지 않았네요
아이들 먹거리로 굳이 유기농을 고집하지는 않지만 그 보다 더 안좋을 과자나 식품 먹지않기에 더 신경을 써야겠어요
전 쑥에 오면 영어에 대한 것은 기본이고 홍박샘의 말씀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의 대화속에서 배려를 배울때도 있고
진정한 교육의 길과 부모로서의 자세에 대해서도 많이 느끼고 배웁니다
저희가족은 해운대에서 실컷 놀다 왔어요
시온이는 이제 겨울이 되어도 하얗게 돌아오지 않을것 같습니다 흑흑 어릴땐 뽀얗고 하얀 백설이였는데
지금은 웃을때 이만 하얗네요 ㅋㅋ
아이들과 놀아주느라 여름 햇살 제대로 쬐고 온 아빠도 벌겋게 달아오르고 ㅋㅋ
누가봐도 놀다온게 팍팍 티가 나는 ^^ 하루만에 이렇게 되었네요
시온이 BB는 꾸준히 진행중입니다 둘째는 sp방과 함께 ICR 진행을 시작했으니 월화수목금 다운받기 바쁘고
토요일도 sp 프린트기 돌아갑니다
엄마는 인쇄하는 소리에 신이나구요 아이들이 하나씩 해나가는 거 보며 뿌듯하고 고맙네요
일주일동안 로알드달 책들을 5권 들었네요
mr fox,magic finger,giraffe and the pelly and me, esio trot,george's marvellous medicine


지금 뒤에서 이렇게 누워있는 우리 아이들...
엄마 얼굴에도 안하는 팩을 아이들 얼굴에 척척 붙여주었네요 저보다 더 좋아합니다
요건 화이트닝 레몬팩이구염 ㅋㅋ 얼마전엔 감자를 갈아서 녹차가루랑 섞어 아이들에게 해주었네요
막둥이 잘때 요러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