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 상쾌 통쾌 복수전..읽다가 제 속이 다 씨원~~합니다 ㅋㅋㅋ
사진으로 보니 도시가 참 이뽀요.
아~ 저기서 책 한권 읽고 있으면 차암 폼나겠어요 ^^
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다 통쾌합니다. ㅋㅋㅋ
풍기는 겉모습들로 판단하는 그런 아짐들이 있더라구요...
특히 어설프게 있는(?) 아짐들 ㅋㅋㅋㅋㅋ
그 아짐들과 또 어찌 지내보려고 힘들이며 겉모습 포장하는 아짐들도있죠.. ㅋ
젤루 불쌍해보여요~~~ ㅋ
박사님은 언제나 멋지십니다용 d^^b
전 태생이 나서기는 못하는 성격인지라~~~
얼마나 더 커야 용기가 생길지... 그래도 애둘 낳고 좀 크긴 했네요 ^^;;
이미지속의 Fanklin Street 넘 예쁜곳이네요~~ ^^
ㅋㅋ 박사님 맞으세요? 내용 보면 딱 박사님 맞네요 ^^
그 마나님 얼굴이 왠지 상상이 되면서 막 웃음이 나와요 그 뒤론 영어 안했다는 그 아줌마 ..^^
한편으론 정말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참 잘 안되는 거 같아요
허술한 옷차림, 매력없는 몸매, 죄송스런 얼굴의 소유자는 평가점수가 낮은 세상 이기도 해요
그런데 그런 사람이 지나갈때 유창한 영어로 샬롸샬롸 외국인과 자연스레 대화하는 걸 보게되면
갑자기 대단한 사람처럼 보이는게 우리 마음이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