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 위의 글.. 한 다섯번쯤 읽고.. 이제야 댓글을 달아요.
그동안 얼마나 힘드셨을까.. 란 생각에 제 맘이 다 아픕니다ㅠ
그래도 이렇게 말씀해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말하지 않으면 모르잖아요. 정말 힘들때 '힘들다'라고 말하고 정말 쉬고싶을 때 '쉬어가겠다' 말해 주는게 사실은 길게가는 비결이니까요!
나이롱 신자라고 말씀하셨지만..(저도 기독교인이라ㅎㅎ)
13기를 운영하고 계신 모습을 보면 이미 거듭난 충실한 신자의 모습이 많이 느껴져요^^
여기서 이런 얘기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원영사랑님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힘 내 셔 요 !!*^^*
새해 복 많이 누리시구요!!
얼굴 본 적 없는데.. 매주 함께 같은 공간에서 나누고 격려하고 하니까 '정'이 듭니다..^^ㅎㅎ
내려놓는 것과 포기...
항상 수고해주시는 방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슬럼프가 올때마다 서로 격려하면서 끌어주고 밀어주고...
진정한 북클럽의 의미를 실천하고 있는 것 같아 더 좋네요..^^
명절 잘 보내시고...
2월에 오프?? ㅋㅋㅋ
원영사랑님 일년동안 13기 해오면서 너무 많이 받기만 했어요. 그리고 때로는 웍싯과 함께, 때로는 액티와 함께 다행히 넘넘 즐겁게 활동했지만 우리 아이들도 슬럼프가 오잖아요. 방장님이라고 슬럼프가 왜 안오겠어요. 저도 민정이랑 초기에는 넘넘 즐겁게 진행하였지만 어린이집을 보내고 난 이후부터는 어찌나 피곤해 하던지요. 웍싯도 눈치보면서 한답니다. 유치원가면 시간이 더 나니 좀 덜하겠지만요.
사실 책만 재밌게 읽어도 큰 수확이잖아요. 리틀크리터진행하면서 relax하게 가죠뭐.
이 진행방식도 찬성입니다.
저도 일년동안 보면서 미션과 웍싯제작을 원영사랑님 혼자 도맡아한거나 다름이 없으시잖아요.
조금 숨고를 시간이 필요하세요. 저희들은 원영사랑님이 13기를 이끌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넘넘 좋아요.
민정이가 13기와 원영언니와 함께 같이 성장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넘 힘드셨는데 이번 설연휴동안 충전 좀 하시구요. ^^
아...... 어제 숙제도 못해서 간단한 이실직고만하고 나갔드만
원영사랑맘님 글을 이제서야 봤어요~
충분히 방장님의 마음 알것 같아요~
늘 방장님의 웍싯을 받아 활용하면서 감사한 마음과 함께 죄송한 마음도 한켠에.....
대문여는것 조차 버거운 저에겐 상상도 못할 웍싯제작.....
그 노고를 알기에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나 싶어요.
힘드시다니 아효~~~ 정말 몸둘바를.... 안절부절......
사실 북클럽이라는게 품앗이 인건데 그동안 방장님께서 총대메고 끌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지금까지만으로도 충분히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설연휴 몸은 고되시겠지만 마음은 편히~ 털어내시고....
누구나에게 주기적으로 오는 슬럼프도 잘 이겨내시고......
(전 슬럼프가 자주와서 문제지만...ㅡ.,ㅡ)
앞으로도 재미있는 책읽기로 13기를 만들어나가보아요^^
웍싯은 내려놓으시구요~~^^
방장님~~~ 13기 어뭉들의 응원에 힘입어 얼른 파이팅 하시길 바래요~~~!!
헉... 어제 리틀크리터에 대한 댓글을 쓰면서도 왜 이 글은 못 보고 지나쳤을까요? 쓴 날짜가 23일인데 말이죠. @.@
원영사랑님의 글을 읽으면서 갑자기 쨘~~해지기도 하고, "이제 그만 쉬세요"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기도 하고... 아무리 내 아이를 위한 일일지라도 지치게 마련이죠. 물론, 원영사랑님 덕분에 우리 13기 아이들은 한발자국씩 성장하기는 하지만요.
원영사랑님의 웍싯덕분으로 우리 노라가 많이 성장했고, 그래서 13기를 더더욱 떠날 수 없지만. 아니, 한 텀 조차 쉴 수가 없지만. 이젠 좀 내려놓으시고 자유롭게 훨훨 마음의 부담을 덜어냈으면 하네요. 지금까지 하신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웍싯 보면서 감탄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이걸 만드느라 원영사랑님은 도대체 언제 잠을 잘까??라는 의문도 들었구요.
이야기가 중구난방 두서없지만.
암튼. 이제는 편히 쉬고,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셨으면 해요. ^^
아, 웍싯 없는 리틀 크리터는 어찌 진행해야 하나... ㅋㅋㅋ
포기와 내려놓음의 차이..
제 마음과도 똑같으네요;;
꾸준히 해 주셨으니 조금의 휴식도 필요한 것 같아요..
설 연휴 며느리 입장으로 쉬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조금은 내려놓고 쉬쉬다가 오세요^^
아유...울방장님...
맘이 넘 아프고 죄송하고 그러네요.
사실 원영사랑님 작년 한 해 넘 강행군이었네요.ㅠ.ㅠ
미션올리는 것도 힘들어 하는데 방장님은 정말 13기를 이끌고 다독이고 밀고....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저 같음 아마 예전에 내려놓았을 듯 해요.
안 그래도 이번엔 아영이가 봄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것들이 좀 있어서 적응할 동안 잠깐 쉴까 했었는데 원영사랑님 글을 읽으니 더 미안하네요.
저도 지금까지 아영이의 모든 것을 엄마표로 하다 보니 요즘 들어 슬슬 지치고 만사가 다 귀찮아지고 있는 중이었네요. 이제 그만 하고 싶다는 생각이 스물스물... 그리고 집안에 다른 일도 좀 있긴 하구요.
겨울이라 더 그런가 싶기도 하고...어찌 보면 감정의 사치인 것도 같고...또 그렇게 치부하기엔 넘 지치기도 하고...혼자서 생각이 많던 시간들... 아니 무기력하게 잡생각만 하면서 요즘 들어 잘 안 보던 텔레비젼에만 빠져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멋진 울방장님 지금은 마음을 좀 다잡으신 듯 하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방장님의 멋진 워크시트는 정말 정말 훌륭했지만 워크시트가 없어도 울아이들과 즐겁게 잘 할 수 있을 거예요. 어쩜 워크지가 없으면 아이들이 책을 더 좋아할 수도 있구요. 공부로 덜 느껴지니깐요.ㅎㅎㅎ
설 명절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 한 해도 원영사랑님과 북클럽 13기 여러분과 함께 재미나게 영어책 읽었음 좋겠네요.^^
오랜만입니다~
북클럽이 궁금해서 들어왔는데 방장님의 글을 읽으니
마음 한구석이 짠해집니다.
(늘 받는 입장이었다 보니 더욱 그렇네요.)
그동안 너무 열정적으로 에너지를 쏟아부으셨기에 탈진이 되지 않았을까 싶네요.
부담감으로부터의 완전한 자유는 어렵겠지만
"지혜롭게 마음의 여유와 자유함을 누리게 되리라" 기대하며 소망해 봅니다.
설 명절 , 잘 보내시구요, 평안한 쉼이 있기를 바랍니다~
화이팅!!!
저는 이번에 처음 참여하는 신입회원이지만 매주 워크싯보면서 원영사랑님 정말 고생 많이 하시겠구나라고 생각했어요...ㅠ.ㅠ 많이 힘드셨을텐데.. 토닥토닥.. 위로해드리고 싶네요..
북클럽 참여하면서 아이랑 책 읽는 즐거움도 알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도우면서 앞으로도 쭈욱~ 13기 북클럽과 함께 즐겁게 책 읽고 싶어요~ 늘 감사합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뵐께요~~ *^^*
그렇죠? 원영사랑님.. 힘드셨죠.
이 글을 이제서야 읽었네요..ㅠㅠ 토닥토닥 원영사랑님...
오랜 기간동안 방장을 하면서 또 워크시트를 만드시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늘 마음이 쓰였답니다.
북클럽이 다 같이 손 잡고 가는 것에 목적이 있는데, 방장님 어깨에만 짐이 있으면 안되는 일이어요.
한 번씩 워크시트 검색해서 올리는 것도 아주 마음이 무겁고 힘든 일이었는데,
매번 이렇게 올리는 것은 얼마나 힘들까요?
힘들땐 그렇다고 글을 올리세요. 마음껏..
북클럽이 같이 책을 읽고 공감을 나누는 것이고,
무엇보다 버블맵, 서머리 등이 너무 좋은 활동이니 진정으로 책을 읽고 즐겨보아요~~
미션방도 번갈아가며 열구요..^^
잠수타지 말고, 같이같이 가요, 원영사랑님.
명절이라 많이 쉬시진 못하겠지만, 푹 쉬는 한 주 되세요..
이글을 언제 올리셨나, 하고 달력을 찾아봤어요..
요즘은 .. 그렇게 일상에 여유가 없어서 마음을 못 나누고 있었네요..
원영사랑님의 탁월한 워크싯과 리더십으로 더욱 왕성한 13기임은 분명하오나,
북클럽의 함께하는 즐거움의 맛을 이미 맛본 사람들은 그게 아니더라도 함께 할듯 합니다.
원영사랑님, 항상 이렇게 지켜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만 했어요..
힘들어서 힘들다라고 얘기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조금은 홀가분해 지셨으면 좋겠어요..
리틀크리터를 시작할때 잠시 빠질까 어찌할까 생각했더랬어요,
저도 조금은 벅차지만 이렇게 자리를 지켜보려구요..
그리고 힘이 되어드릴께요..ㅍㅎㅎ
ㅋㅋ 장담할 순 없어요~ 뭐 제가 워크싯 만드는 능력도 없구요..
그동안 못단 댓글 열심히 다는 활동정도면 될까요..
작던 크던 간에 한 그룹에 리더가 된다는건 많은 책임감과 노고 그리고 부담감까지 더 해져 쉽지 않은것 같아요. 방장님의 웍싯덕에 책 읽기를 보다 더 효율적으로 진행해 올 수 있었던것 같아요.
부담감이 커지면 오히려 롱런을 못하고 중간에 멈투는것 같아요.
방장님 저희 같이, 천천히 하면서 롱~런해요.
원영사랑님 그동안 많이 힘드셨군요. 저도 그동안 하던 일을 하나 놓아버렸어요. 마음의 부담감으로
몸에 이상반응이 오더라구요. 그동안 같이 해왔던 사람들에게 사실대로 말하고 좀 쉴 시간을 얻었어요.
서로 돌아가면서 하는거였는데 어느 순간 내가 행복한건가 하는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그일
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었는데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쉬기로 했더니 몸과 맘이 좀 편해졌어요.
그동안 정성스러운 워크지 넙죽 받기만 했는데 원영사랑님의 힘듬을 생각해 보지 못했네요.
다음주 일주일 동안은 이생각 저생각 접어 두시고 편한 마음으로 푹 쉬세요.
원영사랑님의 멋진 워크시트를 받지 못한다니 아쉽기는 하네요. 그래도 활동은 쭈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북클럽 가입하고 나니 소속감도 생기고 다른분들 진행하시는 모습 보면서 자극도 받고 좋네요.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어요^^
저는 늦게 함께 했지만,, 원영사랑님 얼마나 애쓰시는 지.
정성과 시간과 마음을 쏟으시는 지 알겠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이 나름 멋진 워크시트 적당히 돌아가며 누구라 할 것없이 함께 할 거 같아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요.
원영사랑님~~ 그간의 부담감이 엄청 크셨으리라 상상이 가요..
넙죽 넙죽 늘 받으면서도..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너무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 부담감에 여러가지가 겹치셔서 정말 많이 힘드셨구나 생각드니 너무 맘이 아파요..
혼자 얼마나 고심을 많이 하셨을까요..
물론, 원영사랑님의 매력적인 워크싯이 없다면서 아쉬움은 남겠지만..
원영사랑님의 워크싯이 없어도 13기에 원영사랑님이 있는 한 모두들 한마음으로 즐겁게 북클럽 활동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저 또한 워크싯이 있던 없던 열심히 북크럽 활동을 할 것이고요^^
그간 너무 수고많으셨어요~~ 정말 정말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도 쭉~~이요^^
그간 맘 고생 좀 놓으시고, 설 연휴 잘 보내세요~~
그 맘 이해가 가요. 많이 힘드셨죠? 그냥 넙죽넙죽 받아만 가서 그마음도 편하지는 않았어요. 워크싯이 없으면 없는데로 다양한 활동도 가능할 거 같아요. 부담갖지 마시고 맘 편하게^^
그래도 든든히 13기를 지켜주세요^^ 그동안 고생해주셔서 앞으로 또 고생해주실꺼니까(방장으로) 무한 감사드려요^^
담주는 방학이군요. 다행이네요.
저도 한번씩 사건사고 있을때는 넘 힘들게 가게 되더라구요.
힘들게 가더라도 쉽게 가더라도 그 가는 것 자체가 쉬운 것은 전혀 없지요.
그간 소중하고 감사한 워크싯 너무 당연스럽게 받아서 해왔는데 정말 죄송하네요.
도움이 되기는 커녕 힘도 별로 되어 드리지 못한 것 같아서요.
힘내시고 힘내세요.ㅎㅎ
글게요. 다른분들의 숙제 올리시는 실력을 보니 그 활용능력이 대단하시더라구요.
그런 아이디어가 모이는 곳인데 원영사랑님의 워크싯이 없다 하더라도 즐겁게 진행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하지 않습니다.ㅎㅎ
리틀 크리터 너무 재미있을 거 같아서 기대되요.
늘 앞에서 애써 주셔서 넘 감사하구요. 원영사랑님도 설연휴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원영사랑님 말씀 너무 이해가 됩니다.
그동안 워크싯 덕분에 저희가 잘 진행한 점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 열심히 하시는 원영사랑님 보면서 참 대단한 능력이시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그냥 책읽기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우리 북클럽 잘 흘러 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대문 여는 것만도 무지 신경쓰이는데, 미션 내시랴, 워크싯 만드시랴...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 드실 것 같은데...그동안도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빈말이 아니라 출판사에서 원영사랑님 워크싯 존재를 아셔야 할텐데요.^^
아이들마다 아웃풋이 다르고 재능이 다르지만, 빠른 아이들을 보면 또 힘이 빠지기도 하고...
큰 애때는 협조가 잘 되던 부분이 아들이라 그런지 참 힘든 경우가 많네요.
친정 아버지께서 아들을 딸처럼 키운다고 성화실 때는 좀 야속하더니 그 말씀이 딱 인 것도 같구요.
큰 아이를 키웠는데도 또 둘째는 또 다른 것 같아요.
에휴~위로의 말씀을 전하려다가 제 넋두리만 더 했네요.
푹 쉬시고 대문도 돌아가면서 열어도 좋을 것 같아요.
설 명절 잘 보내시고 다다음주에 다시 뵐게요.^^
오우....그리 많이 힘드셨군요. 토닥토닥...그동안도 너무~ 열심히 해주시고, 무엇보다 방장이라는 것이 많이 힘드셨을텐데....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위니는 교재가 리딩이 아직 어려운 만큼 주시는 워크시트가 큰 도움이 되기도 했지만, 항상 중요한 것은 책을 즐길 수 있는 것 이 맞는 것 같아요.
크리터는 그 자체로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명절 잘 보내시고, 미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님께 감사드리면서도.. 어떻게 이 많은 자료를 찾으시고 또 주실 주 있는지..
기쁨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었습니다.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아이 책을 같이 들여다 보아줄
맘과 몸의 여유도 없습니다. 아이가 이제 4학년을 올라가지만 이곳의 유치 초등 저학년
의 수준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영어가 숙제와 의무가 되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그래서 비디오만 줄기차게 보아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4학년이 되어가니 덜컥
겁이 났나 봅니다. 그때가 몇달전 북클럽 가입할 때였습니다. 쓰기도해야하고 읽기도 해야하고...
처음 원더와이즈는 과학이기도하고.. 힘들었지만 마녀위니는 님이 주신 웍싯을 너무 잘 이용
하고 있습니다. 물론 답이 옳은지는 저도 모릅니다만요... 그리고 한번쯤 제게 읽어 주기도 합니다.
만약 좀더 어려운 웍싯이 포함되어 있었더라면 아이의 수준을 보아 빼고 진행했을 거예요.
님이 주신 자료는 항상 차고 넘치십니다. 다 이용해볼 수가 없을 정도로요..ㅎㅎ
님... 부담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웍싯을 하라시면 웍싯을, 녹음을 올리시라면 녹음을
그림을 그리라면 그림을, 줄거리를 쓰라면 줄거리를 되는데로 저는 따라가겠습니다.
님의 부담도 아이 부담도 엄마의 부담도 없이... 하지만 줄기차게 끊임없이 진행되기만 해도 제게는
이곳이 너무큰 행운입니다. 아이에게 얼마나 읽은 것을 즐겁게 확인할 수 있느냐는, 주신 보물같은
웍싯의 활용방법은 제몫입니다.
언젠가는 조급한 마음에 즐겁게 주신 웍싯을 수학문제 풀듯 빨리 해치워야 하는 문제쯤으로 아이에게
내몰고 내가 미쳤지... 했었습니다. 그렇게 얼마간의 시행착오를 거치며 조금씩 나만의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님, 어떤 걸 주시든 제겐 충분합니다. 그리고 주신걸 제 아이에게 이용할 방법을 찾겠습니다.
기운이 빠지시면 안되십니다... 힘 내세요 님~~~~~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과천 과학관 왔어요.글보고 급히 글 올려요.
원영사랑님 그동안 고마움 말도 못하지요. 힘드셧으리라 짐작은 했지만 잠수까지 생각하셨다니 ㅠㅠ
북클럽 본연의 활동만으로도. 13기는 잘 지탱해 나갈꺼예요. 설연휴동안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