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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AB -day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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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umom
  • |
  • 2012-08-08 11:04
답댓글

초2 Eric입니다.

월 웍싯을 이제야 올리네요. 어제 늦게까지 나갔다 들어와서 컴 켜는 것도 힘들어서...

울아들 오늘 새벽에 일어나 축구 보고 나더니,

방으로 들어와 울먹이더만요. 졌다고.

새벽에 일어나서 경기보는 재미로 여름을 나고 있네요. 전 별로라서...

지난번 영국과의 경기를 보고나선 하루종일 흥분을 가라앉히질 못하더니,

오늘은 완전 기분이...

그래도 잘한거라고 했는데도 무지 서운한가 봅니다.

이번 방학은 짧기도 하고 넘 더워서 방학 숙제도 뭔지 확인도 안했습니다.

걍 올림픽 관련한 자료 하나 만들어 가져가라고 할려구요.

대신 열심히 놀고 있습니다. 매일같이~~~~

 B.B도 안했으면 울아들 여름에 한거라곤 놀았던 것 밖에 없을 뻔 했슴다.

그래도 더더욱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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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06 20:42
답댓글

휴가를 가기전에 미리 숙제를 저장해 놓고 오늘 와서 이제 올리네요.

1박 2일로 갔던건데 오늘 아침 일어나자마자 허겁지겁 집으로 빨리 왔어요.

집을 비운 사이 어머님께 안 좋은 일이 생기셨거든요. 우선 지난 주 숙제는 올려요.

동영상은 나중에 올릴게요. 그것까지 올릴 정신은 없네요.

혹시나 시골에 부모님이 계신 부모님들은 더위에 절대로 밖에서 오랫동안 일하지 마시라고 꼭!!말씀하셔요.

특히나 고혈압이 계신 분들은 큰일납니다. 저희 어머님은 뇌출혈이래요ㅡ.ㅡ 다행히도 초기이긴하구요.

앞으로 어떤 일들이 몰려올지 모르겠어요. 경과가 좋기만을 고대해요.

어머님의 자리가 정말 크네요.

큰며느리라서 부담이 큽니다.

더위에 급격한 온도차이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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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상쿰
  • |
  • 2012-08-06 21:25
어휴 엄청 놀라셨겠어요. 어머님 빨리 회복하시기를 바랄께요.
그 와중에 이쁘게 편집두 하시구 열정이 대단하십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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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24
다둥이엄마님~~ 아공.. 놀라셨겠어요 ...
부디~ 회복 잘 되시길 바라고 바래요.. .
저도 얼마전 어머님께 전화했었네요... 더위조심하시고 한낮엔 절대 일하지마시라고...
다둥이엄마님 그와중에 이렇게 숙제까지 !!바지런하십니다. ^^
힘내셔요!!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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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23:32
에구구...
어머님은 좀 괜찮으신가요?
저희도 시어른들이 시골에서 농사 조금 하시거든요.
식구들 먹을 것 정도이긴 하지만 날씨 더울때면 걱정 많이 되더라구요.
어서 어머님 회복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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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06 23:40
저는 아이들때문에 병원에 있는 애들아빠한테 전화가 오길 바라면서 집을 지킬 수 밖에 없어요.
지금도 정신이 멍해서 허공을 쳐다보다가 뭐라도 하는게 나을 거 같아서 이렇게 댓글 남겨요.
숙제는 미리 저장해 둔 것을 올렸을 뿐이예요.
답답한 마음 걱정되는 마음 둘 곳이 없어 하소연 하는 것이니 이 와중에 컴한다고 흉보지 마시길..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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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23:43
그러게요~
애들 어리니 병원에 갈 수도 없고...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의식은 있으신지...아무튼 초기라니까 금방 회복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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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48
다둥이엄마님~~ 흉보긴요.. 그맘 알아요~~
가만있음 더 심난하고 ㅠㅠ 이렇게 맘속 심난함 털어만 놓아도 그나마 좀 버틸만하죠.. 시간도 잘가고 ㅠㅠ 에효~~~ 답답하시죵~~...
잘 되길 잘 회복되길 진심으로 바래요.... 다둥이엄마님 !! 토닥토닥.... 힘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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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7 06:50
아궁~ 글 읽다보니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저희는 올 초에 아버님이 뇌종양으로 입원하셔서 가족 전체가 초 비상이였네요.
지금도 편찮으신데 그냥 시골에서 마실 다닐쯤은 되요.
저희도 맏이라 정말 이런 일이 있을땐 앞장서서 해야하죠.
병원에서 간호하면서 깨달은 건데요. 가족끼리 사랑으로 똘똘 뭉친집은 환자도 회복이
빠르더라구요. 어려운 상황 잘 헤쳐나가시길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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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7 07:19
이 더위에 어머님이 쓰러지셨다니 걱정이 정말 크겠습니다.
빨리 회복되시길....

저희집도.. 친정이 농사를 짓다보니.. 땡볕에서 일 하실때가 많아 걱정이 크답니다.
다행히 초기라니.... 별일 없으면 좋겠네요.
기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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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6 18:08
답댓글

창공님^^ 바닥 분수 보니 마악 뛰어들고 싶어지네요....

아이들 얼마나 즐거웠을까......... 저희들도 조만간 가까운 바닥분수로 더위 잊으로 가야겠네요...

더불어 우리 창공님 ... 어휘 노트 보며 또 하나 배워가네요..

전 어휘퍼즐 책사서 놀이 처럼 풀게 했었거든요.. 알뜰 살뜰 창공님.. 참 바지런도 하셔요..

 그리고 잘 따라주는 아이들이   더더욱 대견하구요..

저흰 뭐 하나 새로하믄 요구 사항이 더 많이 생겨서요.. ㅠ.ㅠ

 

주말에 저희 가족은 시댁에 다녀왔어요..

그래서 겨우 시트지만 했다는 열심히 고추타고..

활 만들고 쌍절곤 만들고..

ㅋㅋ

사실 활통이 더 멋진데... 어때유 .... 미래의 양궁선수 .....요녀석 가지고 한참을 놀았다는 집에도 데려와 모셔 놨네요..... 시트진 아직 외워쓰긴 힘들어 해요.. 놀아도 시트지만은 꼬옥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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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27
와~~~~ 활멋진데요 ^^ 활통도 궁금하네요 ^^
솜씨가 아빠솜씨? 인가요?? ^^ 솜씨가 좋으셔요~`^^b
따님이~~사진만 딱봐도 당차고 활동적일 것 같아요~~ 지난글에서 보긴했지만요 ^^
느껴지네요~~ 사진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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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7 06:58
역쉬 운동을 좋아하니깐 시골가서도 요렇게 놀아주시는군요.^^
미래의 금메달 리스트에게 싸인한장 받아놓아야하는건 아닌지 몰겄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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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07 09:55
양궁선수해도되겠어요!! 역쉬 집중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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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30
답댓글

정말 더워도 너무 덥네요.

창공님 분수대사진 너무 시원해보여요. 분수대가면 애들은 홀딱 젖어서 노는데 엄마들은 쉽지가 않더라구요.

나도 놀고싶어라~ ㅋㅋㅋ

 

저희 딸은 5살때 처음 눈이 나쁜 줄 알았네요.

그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어요. 어릴수록 1년 안에 떨어지는 시력 폭이 더 크다고..

5살때부터 7살때까지 뚝뚝 떨어지는데 안과가는게 치과 가는 것 보다 더 싫고 무섭고 떨리더라구요..

컴퓨터 당연히 안하고 tv도 거의 안보는데 보는건 책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시력은 자꾸만 떨어지고....

안과 갈때마다 제가 스트레스 받아하는 걸 아이도 느꼈는지

안과가는 날이라고 그러면 "엄마, 이번에는 눈이 좋아질꺼야"라고 자기가 위로를 하더라구요.

자꾸 시각장애인에 대해 얘기하고 눈이 안보이면 어떨지 한번 해보는 거라며 눈 감고 더듬거리기 하는데

아이 앞에서 제가 너무 제 감정을 드러냈구나란 생각이 들더랬습니다.

 

요즘은 3개월에 한번씩  가는데 떨어져도 그대로여도 스트레스 받지 않게 노력 중이에요

당근주스 열심히 마시기 시작했구요. 블루베리는 여자아이라 자주 못 먹이네요

책 바른 자세로 밝은 데서 읽기 이외에는 해 줄 수있는게 별로 없더라구요.

 

Nina 월요일 BB 숙제입니다.

 

역시 동생이 없는 틈에 하는게 가장 효율적이더라구요.

(둘째 유치원 개학으로 진정한 여름방학이 시작된 Nina네요)

 

그리고 이건 지난 금요일 워크싯

 

 

신기하게도 외워쓰기가 점점 재미있어지는 모양이에요

Hint 없이도 그냥 쓰기 도전해보겠다네요 *^^*

 

Nina는 평소에 잘 안 읽던 삼국유사 사기를 방학 때 읽기로 했어요

고조선과 고구려 인물들을 읽고 있는데 나라별로 되어 있으니 연대가 헷갈리는 모양이에요.

고구려가 신라랑 싸워 패배하여 통일신라가 되는 부분을 읽다가 갑자기 신라의 시작부터 읽으니 그렇네요

연대에 맞춰서 책을 정리해봐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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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6 18:32
조아님.....
글위에 안경 쓴 아이 저희 딸인데요..
시력이 자꾸 뚝뚝뚝.... 저두 맘이 아푸네요.. 여자아이 안경쓰면 인물은 우짤거며.. 좋아하는 운동할때 마다 불편해 하고..
그래도 조아님은 음식을 잘 챙겨 먹이시네요.. 저 반성모드 중이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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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31
울아이린도 위태위태하네요 ㅠㅠ 가을에 한번더 시력검사해보고 떨어지면 바로 안경맞춰야죠 ㅠㅠ
근데 블루베리가 왜 여자아이한테 안좋은건가요?? 저 일부러 블루베리 바로 사서 냉동실에 쟁여놓았느데 ^^;;;;;;; 당근주스는 생각못했는데... 접수함돠! ㅎ ^^

금욜웍싯이 더 잼있어진다고요?!! 아공~` 기특하고 이뻐라...
아이린은 외우고쓰기 완전 싫어해요 ㅠㅠ 오늘 합의본결과는 ㅋㅋㅋ
힌트없는 쓰기는 우선 빼기로했슴돠 ^^;; 그랬더니 아주 좋아라~~하네요 ^^
부디 더이상 타협없었음하네요... 점점 좋아져야하는데..점점 꾀가 생기고 있는 아이린이네요 ㅡㅜ;;
울Nina 왕~~ 칭찬합니당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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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23:47
우와~힌트없이 외워쓰기가 재밌다니...대단합니다.
저희 아이는 재미있어는 하는데 써 놓고 보면 제대로 쓴 문장이 거의 없다는...ㅎㅎㅎ
그래도 처음엔 한 두 단어 쓰다가 지금은 서너단어는 쓰니 많은 발전이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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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07 07:04
저희도 큰애가 안경을 첨 쓴게 초2때 쯤이었던것같아요.그때는 물려줄게 없어 눈 나쁜걸 물려주나 싶어 제가 자책도 많이 했는데 지금 5학년인데 한반에 안경쓴아이들이 제법 돼요. 한해가 갈수록 좀 무덤덤 해진다고나 할까요. 첨엔 저도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깐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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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2:26
답댓글

무더운 한주가 또 시작되었네요 ^^;;

창공님 시원한 사진으로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어휘집 완전 멋진걸요!! 어쩜 ~~ 창공님은 참 살뜰히 잘 챙겨주시네요~~ ^^b

우린 토욜엔 시댁다녀오고 일욜엔 가까운 바다다녀왔어요..

아빠도 없고... 뜨거운태양이 무섭긴했지만.. 아이들 방학인데.. 바다한번 못데려간것이 넘 미안혀서... 큰맘먹었다죠ㅋ ^^;;; 어찌나 신나게 노는지... 아이린 집에오면서 하는말...

후회없이 놀았다고 하더군요.. 너무너무 즐겁고 잼났데요... 이렇게 말해주는 아이들덕분에..

어제의 피로는 한순간에 날라갔어요... 엄마는 다리부분의 화끈 화끈거리는 고통은 남았지만요 ㅋ ^^;;

(다행히 아이들은 썬크림 틈틈히 챙기고 그늘만들어주고해서 화상안입고 잘 놀다와서 다행이어요 )

책읽기

아이린이 좋아하는 작가가 생겼다네요... 로알드달과 재클린윌슨이래요..

도서관에서 이두 작가 책만 빌려왔어요.. 전에도 빌려부곤 완전 반했나봐요...

영어책으로 읽어주시면 무한히 감사하겠다는생각에....

조만간 이 엄마 두 작가 원서들 찾아나설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앗시리즈 [끄덕끄덕 그리스로마신화] 읽었습니다.

BB금욜꺼 외우기까지하고 낭독은 오늘하렵니다..

할머니댁가고 해수욕장 놀러가느라.. 오전시간 짬짬히 했네요 ㅋ ^^;;

매직트리 #38, #39 집듣했습니다. #38은 다빈치이야기라 작년 다빈치전에 다녀와서인지..더욱 잼나게 집듣하더라구요 ㅎ ^^

수학을 쉬운책으로 예습하니... 좋다네요 몇장풀어주었슴돠!

이번주도 더위와 잘 싸워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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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2:27
아이린이 도서관수업마치고 방금 돌왔네요 ^^;; 점심챙겨줘야겠네요~~ㅋ 오후에 다른분들 글 봐야할것같아요 ^^;;
이따뵈용~~ ======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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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6 12:36
조만간 영어책도 볼거예요...둘다 워낙 유명하니...재클린윌슨책중 sleep over와 zip mouse(?)인가는 지금 아이린 봐도 될거예요..글씨도 크고 쉬운책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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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3:49
아이린 좋아하는 작가도 있고.. 그책을 열심히 본다니..기특하네요.
아이린... 수영복 입은 모습 다리도 길쭉.. 역시 엄마의 미모를 빼 닮은듯 싶어요.

바다에서 노는 아이들.. 시원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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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5:56
우왕~ 애들 사진만 봐도 시워~언 합니다.
어렸을 때는 집에 있는 책과 학교 도서관 책 손에 잡히는 대로 읽었을 뿐 좋아하는 작가란 개념이 없었던 것 같은데 아이린은 벌써 그런 걸 다 알고 참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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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몬상쿰
  • |
  • 2012-08-06 16:18
아웅..사진으로 보니 당장 바다로 달려가고픕니다 ㅎㅎ
아이린 매번 글로서 볼때마다 참 똘똘해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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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2-08-06 17:23
즐거움이 가득 찬 사진들 구경 잘 했어요^^
아이린 로알드달과 재클린윌슨 원서 읽는 모습이 그려지네요.
우리아이 요즘 네버랜드클래식, 철학자가 들려주는 철학이야기 시리즈 도서관서 빌려 보고 있어요.
짬짬이 아이린이 읽은 앗시리즈도 보구요. 나땜에 제목올려줘서 고마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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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21
꿈다섯님 책추천 감사해요.. 아이린 말해주니 얼른보고싶데요~~ 조만간 ~~ ^^
네~~ ㅋㅋ만권독파님 의식해서 제목도 씁니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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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23:40
작기님은 바다 가까이 사셔서 부러워요.
아이들에겐 큰 축복인것 같아요.
어릴땐 바다 놀러가면 바다에 안 들어가고 지켜보고만 있는 엄마가 이해 안 되더니...지금의 제가 딱 그모습입니다.
바닷물은 항상 무릎까지 담그기만 하고, 사진 찍고, 일행들 귀중품 맡아주기 전담입니다.ㅎㅎㅎ

이번 강원도 여행에서 느낀 것이 "아이들 놀기엔 역시 서해바다가 최고다!!!"입니다.
너무 깊고, 파도가 높아서 우리 둘째 파도에 밀려 앞구르기도 했었다죠.
바닷물도 여러번 드시공~
당분간 해수욕장은 서해로 갈까해요~
작기님 완전 부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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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53
마린님~~ ㅎㅎㅎ 맞아요.. 하지만 아이들은 함께 놀아주는 엄마를 더 원하는것같아요~^^;;
울 아이들 다 놀고 집에오는길에.. 엄마는 왜 물속에 안들어왔냐고.. 수영복은 왜 없냐고.. 함께놀면 정말 잼있었을텐데.. 많이 안타까워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신랑없으니 나혼자 짐챙겨야지 아이들 추억도 담아야지 ㅋㅋ 나름 무쟈게 바빴는데... ㅋㅋ 둘째녀석은 담엔 자기가 짐지켜줄테니 물속에 들어가서 놀으래요.. 근데 조금만 놀아야한데요.. 자기도 놀아야하니 ㅎㅎㅎ 여섯살다운 말이죠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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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07 09:55
너무 행복해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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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6 12:13
답댓글

더위에 어질어질 @@;; 

금요일 웍싯 주말에 못 해서

오늘 아침 부터 부랴부랴 하더니 쭈쭈바 입에 물고 대자로 뻣어 있네요. 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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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3:51
아침부터.. 더우니.. 쭈쭈바라도 빨아야지요..
저흰 점심먹고. 쭈쭈바 먹고 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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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4:20
ㅋㅋㅋ 울아이린도 오늘 점심먹고 후식으로 쭈쭈바 물려주었답니다. ㅎ
쓰기는 정말 거의 완벽하군요!! d^^b

더운날~~ 잘 버텨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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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09
읽기도 10번 꽉꽉 채워주시고 착하네요 *^^*
저희 집도 쭈쭈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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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6 18:35
부랴부랴 한 솜씨 치곤..... 글씨가 또박또박 너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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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2-08-06 11:55
답댓글

너무 덥네요..어디 나가는게 더 힘들어서 걍 집에서 뒹굴거리는 모드를 취하고 있는데 때마침 에어컨도

더위 먹었는지 자꾸 꺼지네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한 일입니다.

영어 : Jake drake시리즈 들은김에 Andrew clements시리즈로 좀더 진행하려고

         The landry news를 금요일날 집듣했는데 넘 어려웠다고 하네요.

         말도 너무 빠르고 내용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제가 생각하기엔 아이의 사고가 아직 어린데 내용 자체를 이해못했던거 같아요..

         한글로 써있어도 마찬가지였을듯 합니다.

         그래도 뭔말인지 모르겠다면서 2시간반 걸려서 다 들었다고 하네요...요런점은 기특해요~

         주말에 제로니모 한두권 더 본거 같아요.

         bb는 미루고 미루다가 일요일 저녁에 했는데 완전 건성건성 글씨도 하늘로 날아가고..

         종이는 너덜너덜...구멍도 군데군데 뚫려있고...=.=

         화가나서 한소리 했네요. 이거 하나 만드는데 여러사람 수고가 들어가 있다고!

         이런식으로 할거면 하지 말라고! 앞으로 잘 한다고 하는데 봐야지요..^^;;

수학, 독서 : 뒹굴거리다가 가끔 한두장씩 하고 책도 보긴 했는데 제가 지쳐서 거의 뭘봤는지

                 모르겠어요...=.= 

                 온가족이 지쳐서 올림픽 보다가 시원한거먹고 책보다가 또 티비보다가...

                 그렇게 주말을 보냈네요...ㅎㅎ..

 

어제는 티비에서 영화'국가대표'를 하길래 온가족이 모여 또 봤는데 몇번을 봤는데도 눈물이 나네요..

감동이어라...

아드님은 엄마가 왜 눈물나는지 전혀 이해안가는 얼굴...이해를 못하는건지 감정이 메마른건지..-.-

맨날 사진은 못올리고 글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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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6 12:34
집듣을 2시간 반 동안! 와우! 저흰 꿈도 꿀 수 없는 시간대라는 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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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3:53
요즘 더운데... 2시간 이상을 집듣.. 대단해요..
아이들 어려워 했다가 다시 들으면 또 쉽게 넘어가는것 같은데.
전 요즘.. 책을 뭘 넣어줘야 하나.. 고민입니다. 듣고, 읽고 1~2번씩 밖에 안하니
책값에.. 허리 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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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4:25
사진없으면 워뗘요~~ 요렇게 상세히올려주시니... 다보여요!! ^^

국가대표 ... 참 잼나게 보았었는데... 저도 영화보다가 울면 아이린은 오잉?@@ 하면서 봐요 ㅋㅋ
그때 참 민망하데요 ~~ ㅎㅎㅎ

2시간반~ 집듣완수!! 칭찬해요 칭찬받아 마땅합니다! ^^
울에릭도 형아처럼~~커줘야할텐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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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11
2시간 반 집듣에 저도 입이 쩌억~ 벌어졌네요. 도대체 어떻게 해야 그런 집중력이 길러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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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6 18:26
꿈다섯님~~~ 2시간 집든 우와 정말 대단한걸요...
저흰 50분 하면 온갖 칭찬에 더불어 맛나는 걸 포상으로 주어야 하는데............
아이의 엉덩이 힘에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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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11:43
답댓글

지난주는 목욜부터 토요일까지 휴가다녀왔어요.

설악산과 강원도 일대를 다녀왔는데 너무 시원하더군요.

사람들이 왜 강원도~ 강원도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낮 최고 기온이 27도 정도...덕분에 설악산에서 가벼운 산행(비선대까지요~)도 했구요. 대관령 양떼 목장에서도 목장이라 그늘이 없어 더울 줄 알았는데 안개사이로 시원하게 잘 다녀왔어요.

토요일 밤 12시 가까이에 집에 돌아왔는데 여긴 그시간에 30도 이더군요. ㅜㅜㅜ

시원한 곳에서 며칠 있었다고 집에 오니 이 더위가 좀 더 힘드네요.

 

저희 아이도 눈이 많이 나빠요.

입학전 2월 말에 병원갔을 때 0.6, 0.7나와서 지켜보자했는데 3달 사이 0.3으로 떨어져서 안경 썼어요 ㅠㅠ

참 심란하더라구요. 엄마,아빠는 눈이 좋아서 걱정도 안 했었는데...

티비도 컴퓨터도 안 하는데...

그렇다고 책을 많이 보지도 않는데...원망스럽더라구요.

지금은...

눈 나빠지는 거 좀 더디게 진행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창공을 날자님 어휘노트..너무 좋네요.

그런데 우리 제니는 쓰는 걸 너무 싫어해서리 시간을 두고 시작해봐야할 것 같아요.

 

휴가 다녀와서 일요일에 워크지 열심히 풀었습니다.

친구한테 워크지 메일로 부탁했었거든요.

함게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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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지경
  • |
  • 2012-08-06 12:43
이번 주가 더위의 막바지 라는데 언능 휘리릭 ~ 지나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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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14:29
울 아이린 0.8, 0.8 지켜보다가 가을쯤 다시 재검해보렵니다...
위태위태해요 ㅠㅠ 우리도 부부 모두 눈 시력좋은데.... 자식은 또 다르네요 ㅠㅠ
처음엔 참 많이 속상했는데... 오히려 지금은 담담히 기다리고있네요 ...

의사샘께서도 나빠지는건 어쩔수없는거고.. 좋아지는것도 자연적으로 좋아지는것이니..
방법은 없다셔서요... 그냥 좋아지면 좋은거고.. 나빠지면 안경써야죠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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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16
휴가 다녀오셨네요~
저희는 8월 넷째주라서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시원한 강원도 다녀오셨다니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희 첫째는 5살때 영유아 검진 갔다가 알았네요. 눈이 아주 많이 나쁜데 엄마가 것도 모르고.. ㅜㅠ 안경 쓰던 날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눈은 90%가 유전이라고 의사선생님 그러시던데 (저희 집은 아빠가 많이 나쁘거든요) 요즘은 환경적으로 눈이 좋기가 힘든 환경이라 하더라구요. 눈이 좋아지는 방법은 없어도 나빠지는 방법은 있다고 (엎드려 책보기, 어두운데서 보기, 가까이서 tv보기 등등) 그 나빠지는 것 안하는 수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당근 주스 먹이기 시작했는데 효과가 있을런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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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06 10:23
답댓글

아이들이 마구 성장하는 시기라서 시력도 덩달아 마구 변해요.

그 속도가 계속 되다가 청소년기 되면서 고정되더라고요.

6개월 정기 검진마다 시력이 내려가는데 참 심난하더군요.

고등학생되어 더 이상 변화가 없습니다. 물론 눈은 나쁜 편에 속하지요.

1회용 렌즈를 쓰는데 성인이 되면 라식인가 하는 시력조정수술을 받게할까 해요.

안경 쓰면 운동을 못 하니 아주 싫어해서 말이죠. 운동이나 잘 하면 몰라, 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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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1:15
홍박샘님 말씀처럼 고등학생 되니 시력변화가 없다니.. 그때까진 그러려니 해야겠네요.
세상이 디지털 시대이니.... 눈도 거기에 맞춰.... 라식 수술 기술이 월등히 좋아지기를
기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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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6 10:01
답댓글

저 정말 더위 잘 안타는 사람이었는데...올해는 정말 숨막혀 죽을것(?) 같네요..ㅎㅎㅎ

더워서 잠도 잘 못자고...밥은 해야하니...가스레인지 켜면...숨이 더 턱턱 막히고....이제 매년 더 심해지겠죠?? ㅠ.ㅠ

저희애도 1월에 시력 검사할때 1.0이었는데...5월에가서 확인하니..0.4가 나오더라구요~ ㅠ.ㅠ

안경을 씌울까 드림렌즈를 할까 고민하다...안경을 씌우긴 했는데...학교에서는 쓰고..방학하고 집에서는 아예 안쓰고 있네요~ 정말...시력은 예방도 없고...눈 나빠졌다니까..급 우울하고...내 탓인것만 같고...(저는 안경쓰는데...애아빠는 눈이 좋거든요...) 영양제라도 먹여볼까했더니...병원에선..큰 효과 없을거라하고..ㅠ.ㅠ 저도 블루베리, 당근 먹이고는 있는데... ^^;;;

 

주말에는 자연사박물관 다녀왔어요~ 가족체험이 당첨되서...도슨트선생님께 설명도 듣고 지질시계도 만들고...사진기가 없어..사진을 올리진 못하네요~ ㅠ.ㅠ 그리고 도서관가서...피서했어요~^^

 

주말도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영어 : 소리내어 읽기 ort/ An I can read , brain bank g1 social/ bb 책보며 듣고 worksheet

수학 : 2학기 예습, 곱셈/덧셈 연산

책읽기 : 과학쟁이외 여러권

기타 : 일기

 

오늘도 너무 힘든 하루가 될 거 같네요~ ^^ 모두들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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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1:13
자연사박물관(서대문) 인가요.. 거기 괜찮던데... 가족체험으로 멋진 설명에 지질시계까지.. 행복한
하루였겠어요. 이번주까지는 계속 더울것 같은데... 님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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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11:46
주위에 드림렌즈 효과 본 사람이 있어서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그냥 안경 씌웠어요. 너무 어려서 관리가 안 될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방학 전 안경을 맞춘터라 집에선 그냥 안 끼고 있어요. 덥기도 덥구요.
저희도 블루베리, 눈 영양제 규칙적으로 먹였는데도 급격히 나빠지더라구요.
시력 좋아지는 약 누가 발명 좀 했음 좋겠어요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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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36
저역시...시력땜시 요즘 좀 걱정이어요.. 아이린 0.8이거든요...
가을쯤 다시 검사하고 .. 안경맞추던지.. 버티던지 하려구요..
올봄 처음 시력나빠진걸 접했을땐 완전 속상했느데...정말 의사샘도 방법이 없다시니..
그냥 받아들이기로 했어요.. 방학하자마자 시력검사하러갔는데... 처음보다는 그래도 담담히 받아들여지더라구요 .... 가을엔 제발 좋아졋다는 소식들었음 소원이 없겠네요 ㅎ ^^;;
쓰게되면... ㅠㅠ 뭐.... 어쩔수없구요~~ ;;;

워니맘님도 힘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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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07 09:54
^^;; 저도 걱정만 앞섰지 ...잘 몰라요...
오메가 3도 좋다고하던데용..
전 그냥 약국가서 눈에 좋은 비타민 달라고해서 그거 먹여요..
일단 블루베리 아침 저녁으로 7개씩 14개 + 당근 반개씩 요거를 믿고있어용 .^^
그리고 달걀 반찬은 필수.^^; 눈에 좋다는거 영양제 알게되시면 저도 갈쳐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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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tte
  • |
  • 2012-08-06 09:48
답댓글

정말 많이 더운 주말을 그래도 시원하게 보내셨네요~^^

 

저희 식구들은 놀러 갔다가 일이 있어서 놀지도 못하고 다시 집으로 돌아와 주말동안은 집안에만 콕 박혀 지냈답니다..

하루종일 에어컨을 돌릴것이냐  아니면 시원한 곳으로 나갈 것이냐  어느것이 더 비용이 적게 들것이가?

뭐 이런 생각하다 주말 다 보냈습니다.ㅎㅎ

 그러다보니 아타깝게도 그요일 웍싯을 받지 못해 수요일 웍싯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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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6 09:53
저희도 어제 처음 에어컨 틀었네요~ 정말 요즘 너무 더워서 잠을 제대로 못자서...그래서 더 피곤한거 같아요~ 다행히...아이는 곤하게 잘 자서...그나마 위안을 삼네요~ 오늘하루도 무사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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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1:11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하루종일 있으면 그게 피서지요..
저희집은 에어컨 설치를 안해서..... 밖으로 나가야 피서인데.... 그래도... 어제 오늘은 아침에
그래도.. 선선한 바람이 들어오니.. 오전은 버틸만 할것 같아요..
즐겁게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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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11:47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도서관 피서가 제일 좋을 듯 합니다.ㅎㅎㅎ
그런데 도서관도 오후에는 앉을 자리도 없을만큼 사람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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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33
도서관 피서에 한표 더요!!!!!
너무 늦게 가면 자리 잡기 힘든 게 있지만 그래도 책도 볼 수있고 조용하고 지하 구내식당도 저렴하고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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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06 23:38
저흰 오늘 저녁먹고 마트로 미서다녀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마트는 별루인것같아요.. .가면 무조건 돈을 쓰게되니~~ ^^;; 그냥 집에서 에어컨틀고 버티는것이
훨 저렴할듯싶어요 ㅋㅋ
도서관이 참 실속있고 유익한 피서지긴하죠잉~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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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06 09:34
답댓글

^^ 물총든아이? 인가용..ㅋ

시원한 주말이었겠어요.^^

울 호야도 물놀이갔다가 ... 또 몸살나가지고... 요양중입니다. ㅋ;;

그리고 아이들 시력나빠져서 안경 바꿔줄때마다 속상하시죵..완전 100% 공감해용..

전 호야 첫 안경 쓰는날 밤새서 울었어요...ㅠㅠ  

지금은 블루베리에 시력에좋은 비타민, 당근은 필수적으로 만날 먹이고있구용...

TV를 멀리하고 컴퓨터는 아예 안하고있어요. 학교가면 바뀔지모르겠지만..

" 시력 나빠지는걸 조금이라도늦춰지거나 하는 방법이 없냐고 물었더니...

" 키를 안키우면 됩니다.  아이의 키가 다 성장할때까지 눈은 나빠지게되어있다고..

먹여도 별 효과를 못볼거라는 의사말에 완전 충격받았지만..

 엄마맘이 그래도 먹여보자싶어서... 먹이고 있어용...

그 의사 말에 완전 완전 충격받아서 병원 바꿨다는...ㅋ

 

예습법도 배우네용.^^ 울호야도 학교가서 형아들한테 배운 방법으로   욜심히 학교생활할수있겠어요.ㅋ

 

그리고 울 호야 숙제용~

오늘도 욜심히하고, 내일뵈용~ ^^

 

그리고 책추천용~!

요거 칼데콧 수상한 책인데용... 정말 강추에요.^^

책을 읽다보면 그 장소에 가있는것 같은 기분이고.. 실제로 부엉이와 만난것같은...

그리고 배경이 겨울이라서 읽는동안엔 더위가 싹~ 갑니다. ^^

문장이 은유라고해야되나? 비유라고해야되남... 무식해서 죄송...ㅋ

표현들이 시 같기도하고.. 막~  잼있는 재미보다는  뭔가 느끼게 되는 마음도 차분해지는..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요..  아이의 마음이 또  한번 성장하는것을 배울수있어요.

연령~2학년까지인데용.. 요번 방학때 한번 꼭 읽어보셨으면 해서요.^^  즐하루되시고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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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2-08-06 09:52
호야는 아프다면서도...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 저도 아이가 눈 나빠졌다하니까..무지 심란해지더라구요~ 호야님...혹시 눈 영양제도 먹이시나요???? 어느걸로?? 알아보다 포기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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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06 11:10
아이들도 물놀이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면 몸살도.. 나지요.
울집 아그들도... 연 이틀 놀고... 밤에 잠 잘 못자니.. 오늘 아침엔... 8시가 넘어
일어났네요. .(평상시는 6시 넘으면 일어나요) 저도 덩달아서.... 더 잤더니
한결 개운한 느낌입니다.

호야도 책도 많이 읽고 그래서 눈이 나빠졌군요.
울 아그들 안경쓴지 딱 1년 됐는데.... 점점 나빠진다 생각하면.... 슬퍼요.

저희 시대 생각하면.. 컴퓨터도 없고.... tv 나 간간이 봤지.. 요즘 처럼
컴퓨터에... 스마트폰까지 쳐다보면 눈이 좋아질 수가 없죠.. 저 학창시절까지는 눈이 1.5 정도로
좋았는데.. 직장 생활하면서 컴과 함께 생활하다보니.. 눈이 나빠지더군요.. 이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홍박샘 말처럼... 성인이 되면.. 눈 수술 해서.. 밝은세상에서 살 수 있도록 해주는 수
밖에 없지요.

한주... 힘차게 시작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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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06 11:49
이 책 저희도 읽어봤어요...참 서정적이었던 기억이~
기회가 되시면 원서도 함 읽어보세요.
원서로 읽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 와 닿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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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06 17:19
호야 알록 달록 색칠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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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06 18:22
귀여분 호야 얼마나 열심히 놀았으면 몸살이 났을까????
아마 아이들은 푹욱 자고 나면 낳을 듯 해요..^^ 어른들 몸살은 며칠 가도 그렇죠........
호야는 시트지를 아주 꼼꼼히 .. 한 흔적이 보여요..
노는것도 열심히 시트지도 열심히 호야는 멋쟁인걸요..
그리고 좋은 책소개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 꼬옥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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