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무더위에 애쓰며,,,애들 놀리고 있는데,,,
노는 기술이,,,,참,,,부족해 보입니다..ㅠㅠ.
웍싯을 시키는데 자꾸 뭐가 틀렸다고 하길래,,,
그럴리 없어! 이건 박사님이 하신거야~
네가 박사님보다 낫냐~~~~~~~~~~했더니 책을 줘보라고,,,,,
결국은 찾아서,,,,@.@
ahead of 예문이 We had~~~가 아니라 have라고,,,,ㅎㅎ,
책을 보니,,,,맞는듯,,,,,,,,,,,,,
그걸 또 어찌 기억했는쥐,,,,,컥,,,,
사진은 못올리지만,,,꾸준히 달리고 있습니다.
월욜 음독 한번하고 웍싯만 3번,,,,정도로 단순하게~
헉... 이런... 이런... 이런... ㅠㅠ
내일부터는 꼭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컴이 고장나서 정신없이 고쳐서 다운받느라 댓글도 못달고 갔네요
저도 bb에 빠져있지만 우리 애가 더 빠져있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더위 드시지 말고 건강하게 여름 나세요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하게 나시길...
감사합니다..휴가갔다가 허겁지겁 받아갑니다..
집에 오자마자 받습니다.^^ 감사드려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밖에 나갔다가 휘리릭~ 날라왔답니다...^^
도서관 갔다..... 시트지 다운받으로 날라왔네요..
허헉.... 오늘도 감사히 담가갑니다.....^^
저희집 5학년 아가씨는 단어는 쉬워하는데, 수요일에 하는 구문은 좀 어려워 해요.
그런 구문들은 요즘 보는 책들에서도 많이 볼 수 있는데, 이해를 하며 읽는 건지 의심스러워지더라구요.
그래도 이렇게 계속 하다보면 많이 익숙해질거라 생각하며 열심히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꾸벅~^^
저도 휴가 다녀와서 다시 시작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고맙습니다.
홍박샘 말씀처럼 저도 아이 데리고 여기저기 다니고 엄마들과 수다떨던 생각 많이 나더라구요.
진행할수록 책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게 됩니다.오늘도 덥네요.항상 감사합니다.
아이 수업하는 동안 수다떠는 재미...그것만한 스트레스 해소법도 없는거 같아요.
비슷한 나이의 애들을 키우니까 공감대도 훨씬 커지고요.
아직 시작은 못하고 웍싯만 받는 중인데 언젠가 정말 요긴하게 쓰일거 같아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여름 휴가 댕겨와서 다시 시작하네요.
감솨합니다.
그렇군요. 그림을 좀 더 꼼꼼하게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오늘은 표정 잘 살펴봐야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워크싯을 프린트 하면서 시작하려 합니다..아이가 잘 따라와 주면 좋겠는데..
정말 너무너무 더운데...시원한 오늘되세요..감사합니다.
더운 여름 너무 열심히 만들어주신 워크싯을 너무 편하게 받아 먹는 건 아닌지 죄송스럽네요
감사해요
이번 책은 제가 안 읽어본 책이라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마마베어가 왜 울었을까요? 궁금한걸요..
항상 감사드려요^^
직장맘한테 방학은 정말 괴로운 시간이네요
휴가를 아이와 함께 하는 것으로...
남편과 시간을 맞추지 못해 그냥 집에서 함께 해 주는 것으로 아이에게
학기중 함께 못한 것에 대한 위로를 주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히 잘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고있어요^^
홍박샘 여자분이셨나요? @@
웬지 남자분이실거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편견일까요? 이것도.. ㅡㅡ;
저희 아이도 BB에 푹 빠졌답니다. 나머지 30권도 사달라고 해서 사려고 했다가, 동생 ICR 책사느라고 제가 맘을 접었네요..
집에선 이것저것 고쳐야할 습관들이 많은 아이인데, 엄마 잔소리는 싫어해도 BB처럼 교훈적인 내용이 있는 이야기는 좋아하네요.
아마도 다른 친구들, 형제, 부모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이 책을 통해서 푸는 것 같아요.
지난 주는 휴가 다녀 오느라 BB에 소홀했어요..
이번 주부터 다시 힘을 내겠습니다.
워크시트 감사드려요..
그런데 박사님과 다른 쑥쑥 가족들은 휴가 다녀오셨나요? ^^
여러 프로젝트 때문에 바쁘실 것 같아서요..
돌쟁이 재우다 같이 잠들었다가 이제 일어나서 받아가요~ 애기 잠들면 나와서 다운받고 오늘 딸래니 일정 체크하고 할일을 준비하고 도둑 맞은 듯?한 집안 정리도 하고 해야지...했는데 그만 잠이 들었는데 그 꿈에서 딸래미 셔틀버스 시간 놓쳐 찾아댕기고 시간은 밤이 되어 다운도 못받고... 놀라서 잠이 깨어 시계를 보니 12시가 조금 넘었더라구요... 휴... 꿈이었다....가슴을 쓰러내리며 받아가네요... 고맙습니다~~~^^
아이들 친척집에 가서 잘 놀고 있습니다.
BB는 저도 사기만 했지 아직 자세히 들여다 보지는 못했습니다.
아이들 개학과 동시에 저도 사직을 하게 되어 열심히 해보려고 저장만 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히 담아갑니다.
무더운 여름방학..
박사님 덕분에 알차게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소중한 자료 잘 받아갑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박사님~~~ ♡
지난주 BB는 휴가라서 땡 쳤네요...ㅜ
이번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야겠어요 ^^
박사님 덕분에 순조롭게 진행 하고 있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 갑니다~~
이책이 이만큼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인지 정말 몰랐습니다. 모두 홍박사님 덕분이에요. 매주 열심히 따라가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푹푹~~
정말 감사합니다.
여기 다운 받는 사람들..올리시는분 모두 2학기때 큰 수확거두세요
열심히 하는 사람앞에 장사 없겠죠
감사...
이번주도 열공
날마다 푹푹 찌네요~~ 축 쳐져서 아무것도 하기 싫지만, 오늘도 힘내서 웍싯 받아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띄엄 띄엄...
워크시트 잘 못받아서.. 한주는 아예 못하고, 어떤주는 한번만 하고....
그래두 다른 방법없어.. 오늘부터 더욱 다짐을 단단히 해봅니다. ㅠㅠ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지난주는 과감히 포기하고 이번주에 다시 시작하렵니다..
넘 더운데 고생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bb시리즈중에 정말 마음으로 공감이 갔던 책입니다.
미국엄마들도 이렇게 사는구나 신기했더랬어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희 두 아이들도 비비가족한테 푹 빠졌어요. 저도 오늘 함 빠져볼게요 ㅎㅎ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지난주는 휴가라 거의 못했어요 다시 열심히 해보려구요
어딜가나 덥네요^^
감사히 받아갑니다
정말 욕심과 자극 사이에서 고민되네요..
지난 주 휴가라서 울산, 부산 여수까지 다녀오고,,
너무나 너무나 더운 날 연속이라 집에 와서도 오후에는 계곡에서 놀았더니,,,
다시 집중하는 게 쉽지 않아요...ㅠㅠㅠ
정말 욕심과 자극 사이에서 고민이 됩니다.
스스로 해 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가르치는 것이 나의 욕심인지 아이들을 위한 것인 지 분간이 안갈때가 많습니다만 우선은 go입니다.
저도 가끔 그런생각할때가 있지요...
다 내려 놓고 싶을때...
그래도 그렇지를 못합니다..이왕 할꺼면 즐겁게
너무 더워서 숨이 막히내요.. 오늘도 b.b화이팅
감사히 받아갑니다.
버거운 엄마노릇, 방학에는 정말 .... 말을 이을수가 없네요
너무 더운 여름 다들 힘내서 화이팅해요.
소중한 자료 감사히 받아갑니다.
저번주에는 책을 늦게 빌려 자료를 받았지만 못했네요
이번주에는 다행이 빌려와서 할 수 있겠네요.
좋은 한 주 되셔요~~~
엄마 노릇 버겁다.
제가 느끼는 마음입니다.
세상에 쉬운게 없다는 생가과 함께..
감사합니다.
저도 BB 가족에게 빠져들도록 열심히 한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갑니다.
오늘도 무척 덥네요.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래요~
오늘부터 열심히~~ ^^ 해볼려고 합니다.
다음주가 휴가라 걱정이 되긴하지만요...
넘 소중한 자료 감사합니다.
아직 어려워서 워크지는 잘 다운 받고 책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열심히 볼께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욜시미 하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ㅋㅋ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더운날씨에...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
감사합니다.
너무 더운 여름, 밀리지 않고 함께 해 주는 아이한테, 그리고 홍박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히 담아갑니다.
초4 아이가 베렌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영작하는 것이 힘들어서 박사님 말씀대로 주어만 살짝 바꾸었는데,
이젠 자기가 쓰고 싶은대로 영작하는 것이 많이 아주 많~이 수월해졌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홍박사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박사님의 열정과 사랑이 듬뿍 담긴 워크시트.. 저희집에선 아주 귀하게 다뤄지고 있어요..
꾸~~뻑..
너무 덥습니다.
그래도 일단은 챙깁니다..
감사합니다~^^
bb가 어른들이 보기에도 너무 좋다고
텔레비젼에서 곰돌이가족으로 나올 때 그 생각을 했었습니다.
참 바른 부모상인거 같아서요.
아이와 책도 함께 봐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감사히 받아갑니다.
잘 받아갑니다...^^..
방학이 되면 엄마 노릇이 더 버거워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행복하게 지낼까?
근데 그건 저의 판단! 아이들은 저와 생각이 다르더라구요. 그렇다고 매번 아이들의 생각만 따라갈 수도 없고... 적절한 판단을 하는 현명한 엄마가 되어야 하는데...
오늘 반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좋은 글과 훌륭한 웍식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엄마노릇은 하면 할수록 정답이 없어서 힘이 들때가 많죠. 애 키우는것은 누구나 비슷한듯 하네요. 하지만 엄마가 틀리면 아이도 다르겠죠. 자부심을 가지고 오늘도 좋은 자료 잘 쓰겠슴다.
*^-----------^*
해야할 것 같은 것들은 많은데 그 중에서 어떤 것을 해야하나 항상 고민이 되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마냥 따르자니
꼭 필요할 것 같은데... 지금 해 놓으면 좋을 것 같은데... 엄마의 생각이 더해지기도 합니다.
현명한 Mama Bear에게도 힘든 일이라는데 살짝 위안을 받게 되네요 *^^*
행복한 하루 되셔요
날마다 결심하는데 하루가 지나가면서 한숨만 늘때가 많아요..
너무나 큰 계획을 세운 것도 아닌데..
아이들 키우는 일이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여튼 오늘 웍쉿 잘 받아갑니다.
오늘도 넘..감사히 받아갑니다. ^^
귀한 자료 잘 받아갑니다.
큰 아이는 학원때문에 방학하고 BB 시작했구요. 1학년 동생은 첨부터 책 구입하고
성실히 따라가보는 중입니다.
mama bear처럼 엄마노릇하기 힘들다 생각될 때가 저도 가끔 있네요.
성실하지 못한 내가 날마다 와서 화일 챙겨받으려고 애를 쓰고 있는 것도요.^^
그래도 BB만 받을때보다 요일 헤깔릴일은 없어져서 속이 편해요 ㅋㅋ
자료 챙겨가기도 바쁜 여자라 다운 받을 때마다 감사의 말씀 못 드리고, 숙제도 성실히
올리지 못하지만 항상 마음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때때도 정신날때 애들 숙제도 올리고 댓글도 달고 있습니다. 정신날때요 ㅜㅜ
받는 처지에도 이렇게 들쑥날쑥한데 고생하시는 홍박사님 수고는 너무나 잘 알겠어요~
감사해요~~
오늘도 감사히 잘 받아갑니다..
건강한 한주되세요^^
방학이고, 학원도 안가니,
BB 아니었음 날짜가는 거 모르고 살았을 것 같아요.
지금은 요일은 분명히 알고 지낸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루요
이번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