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정말...대단하시구요. 하루에 3권씩 꼭꼭 읽기 솔직히 귀챠니즘이 성행하는 저로써는
꿈도 못 꾸는 일인데.... 요즘 저의 최대 고민이 엄마의 꾸준함이 결여 되었다는 것이지요...T.T
열심히 반성하면서...저도 한발 슬쩍 올려도 될까요? 하지만...열심히 활동한다는 보장의 못해요.
이것 또한 귀챠니즘이....(T.T).. 그렇치만...최대한 극복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혼자서는 또...흐지부지 될것 같아서...이렇게 함...묻어가려 합니다.

주말에 영화보고 친구집에서 저녁 늦게까지 놀았다는 핑계로 영어 마지막 부분 외워서 쓰기 싫어해서 그냥 보고 빨간펜으로 쓰라고 했더니 좋아하면서 쓰네요 할때 나름 칭찬 많이 해주는데 영어가 쉬워도 힘들고 어려워도 힘들다고 하고 어찌 맞춰줘야할련지~
일요일에는 새미의 어드벤쳐2를 봤어요 친구끼리 보라고 하고 엄마들은 시원한 커피숍에서 한참 수다 떨고
한 엄마 집에 가서 아이들 시원하게 놀게 하면서 주말을 보낸거 같아요
방학이 짧아서 개학도 금방 인거 같아요
방학 숙제도 어려운거 한다고 해서 지금 열심히 고민중이에요
거의 우리 아들은 욕조에서 살고 있는거 같아요
집에 에어컨 없이도 잘 살았는데 내년에는 에어컨을 구입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토요일에 컴이 고장나서 하루 반나절을 컴을 안했더니 나름 컴 안해도 지낼만 하더라구요
집에 있는 컴은 거의 제가 다하는데 오늘 오전에 재촉해서 고쳐왔어요
오늘 bb다운 받는 날이여서 못받을까봐 a/s해주는 아저씨를 조금 귀찮게 했답니다
3시쯤 가져와서 여태 프로그램 깔고 정리하고 했더니 한시간이 훌쩍 지나가네요~
도현이 영어진행기 보니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저는 3년정도 윤선생에 무조건 맡기고 제가 손을 놓고 있다가 이번에 bb하면서 다시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도 계획 세운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도현이의 꾸준한 진행기 정말 대단해요.
도현이도 대단하지만 옆에서 꾸준히 챙겨준 엄마도 대단하십니다.
저는 꾸준히 챙겨주다가도 가끔 한번씩 겪게되는 슬럼프를 쑥쑥에 의지해서
나름 넘겼던거 같아요. 참 고마운 곳이죠... ^^**
오늘도 넘~~~~ 덥네요 ^^
지난주까지 신랑휴가 오늘부터 신랑이 출근했어요.
지난번에 여행도 다녀왔구 해서 이번 휴가기간에는
집에서 가까운 수영장에 다녀오는걸루다 패쓰했어요..^^
신랑이랑 애들이 집에 있으니 하루 세끼에다가 간식까지 챙겨야하는
번거로움땜시러 좀 힘들었지만 나름 알차게 보냈내요...^^***
아빠가 휴가니 아이들도 휴가가 되어버려서
학습적인건 거의 진행 못했네요. 이번주부터 맘 잡고 좀 해야겠어요
덥지만 다들 화이팅하자구용~~~~
올려주신 진행기를 보니 지금의 도현이가 얼마나 차분하게 오랜시간을 영어와 함께했는지 알수 있었어요
빠지지 않고 책 3권씩 읽어주기나 흘려듣기 꾸준히 해주신 것도 엄마의 노력이 얼마나 드는 것인지
해본 사람들만이 알겠지요
놀러가는 날 휴일 피곤한날 ... 무수히 빼먹기 쉬운 날들이 있을텐데 이것 하나만은 꼭 하자라고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런 꾸준함이 있었기에 지금 아이들이 많은 발전을 한것 같네요
2학년 겨울 집중듣기반 하신 이후로 단계가 팍팍 올랐던것 같은데 앞에서 베이스를 다져놓았기 때문이겠죠
그동안 엄마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걸어갈 길이 더 많이 있기에 함께 응원하며 가고 싶네요
꼼꼼한 진행기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저희는 주말동안 방콕했네요
아이들은 욕실에서 노는 것도 어찌나 신나게 잘 노는지 ^^
남편이랑 둘이서 얘기하길..... 집에 있어도 신나게 노니까 굳이 땡볕에 안나가도 되겠지? ^^;;
대신 5시쯤 되면 아이들 데리고 그늘진 놀이터에서 놀고 자전거도 타고
시온이랑 한시간 가량 베드민턴도 쳤네요
놀아주는건 힘든데 베드민턴 치는건 제가 넘 재미있어서 체력 고갈될때까지 치고 왔더니
어제는 저녁 먹이고 완전 뻗었습니다 울 남편이 올림픽 경기하고 왔나 베드민턴을 얼마나 신나게 치고왔으면 이렇게 뻗었냐고 ㅋㅋㅋㅋ
시온이는 이젠 야구보다 베드민턴이 더 좋다는데 올림픽경기 보더니 선수가 되어야겠다고 하네요
참 꿈이 많죠잉~~~ 엄마랑 매일 해야겠다고 하는데 제 체력이 ^^;;;;;
베렌 일주일 동안 진행하고 주말이 되면 외우기 웍싯을 합니다
사실 엄마는 이날이 무척 기다려진다지요
책상에서 혼자 외우기 한다고 읽고 읽고 또 읽는 모습 보면 너무 흐뭇해서 흐흐흐
쓰고 난뒤 틀린부분 고치기는 아직 손대지 않고 있습니다
아직은 그냥 외워쓰기 한것 만으로도 대견한지라.... 시온이랑 다음주 부터는 원본대조해서 틀린부분도 조금씩 체크해보기로 했네요 ^^

저희 아이 유치원때 쑥쑥 에 발 도장 열심히 찍다가....다시 엄마표 해볼려구 이제서야 들어왔네요.지금 4학년이구요....BB 이번주 부터 할려구요...근데 진짜 무식한 질문 하나 드릴게요...3.4년 자주방은 어디에 있나요? 왜 저는 눈닦고 찾아봐도 안 보이는건지....알려주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