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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도록 들려주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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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34개월맘
  • |
  • 2008-01-14 07:16
답댓글

전 큰아이가 초등이라 초등게시판만 들여다보았는데 오늘 처음 님 글을 보앗어요.정말 울고 싶네요. 큰아이때문에 34개월 둘째는 거의 방치상태입니다. 큰애공부봐줄때 까이유만 진창본것밖에 없는데 지유니맘님보니 둘데리고도 정말 잘 하시네요. 지유니맘님 큰아이 보니 울둘째..올한해 그냥 허성세월보내서는 안되겠구나.아직 어려서 그냥 놔둬도 되는게 아닌구나 싶어요...그간 어떻게 해오셨는지 게시판 뒤지면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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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서현맘
  • |
  • 2008-01-11 14:14
답댓글

지윤맘님~  동생까정 데리고 얼마나 열심히 하셨을까? 그 노력이 보입니다.

지윤이 넘 잘 하네요. 정말 축하드려요.

그리고 또 올 한해 열심이 매진하실 맘님께 박수 보내드려요.

17개월 동생땜에 영유 보내는 제가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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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49
감사합니다. 이젠 둘째도 서서히 누나의 책상 맞은 편에 앉아있게 되어서 얼마나 가뿐한 마음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님의 박수에 힘 얻어서 올해도 열심히 엄마표에 맺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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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1-11 13:59
답댓글

아침에 글을 읽고 참 부럽다 했는데 답글을 못적어 다시 들어왔어요.

글을 다시 읽어도 또 부럽습니다.

무엇보다 일년 열심히 보낸후 보람이 크시다는 그글이요..

아이 읽기독립도 놀랍고 대사를 외워그리 수다떠는 아이도 넘 이쁘구요~

정말 기특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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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47
아.. 쑥쑥짱님은 정말 마음이 따뜻하신 분 같아요. 사실 게시판 글에 일일히 한 줄 댓글 다는것도 귀찮을때가 많은데.. 무수한 격려성 댓글과 넘치는 정보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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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연맘
  • |
  • 2008-01-11 12:32
답댓글

너무 축하드려요

특히 읽기 독립이 되었다는 말에 더욱 충격입니다

비교하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ㅎㅎ..

암튼 작년한해 쏟았던 엄마의 정성.. 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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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43
그럼요~ 비교는 하지 말자구요.ㅎㅎ 올해부터 정말 중심을 잘 잡아야 될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금 부담감도 느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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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사랑
  • |
  • 2008-01-11 11:01
답댓글

소리가 작아서 잘 들리진 않지만, 정말 보기 좋네요

저희는 큰애가 영어를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output 이 많지 않거든요

지윤이는 참 행운아인거 같아요 - 일찍 영어를 접했고, 열심히 하는 엄마를 만나서요 ^^

저도 지윤이네 보고 힘 내야 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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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40
감사합니다. 작은 것도 재밌게 즐겨주는 딸을 만나서 저 또한 행복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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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08-01-11 10:42
답댓글

아이고... 전 아직 까이유를 보지 못해서, 어떤 내용인지 잘 몰라요..^^

근데, 넘 재밌게 놀고.. twinkle  twinkle 하면서 노는게 깨물어주고 싶게귀엽네요..참..

넘 행복하시겠어요...

넘 잘 보고 부러워서 입을 떡 벌리고 보다 갑니다..ㅋㅋ

추천 ~~~^^

또 마니마니 올려주세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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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39
아직 장난감 피아노도 조차도 없지만, 저렇게 벽을 피아노 삼아 즐겁게 노네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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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1-11 09:25
답댓글
아무 생각없는 동생 윤석이와, (우리 둘째도 아무 생각 없이 행복하게 살거든요)야무지고 귀여운 공주 지윤이와 너무너무 행복하게 사시네요. 지금처럼 올 한해도 복된 한 해 되세요. 지윤이 보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지윤이 엄마, 박수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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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21:36
감사합니다. 아들맘님 박수에 에너지 충전해서 올 해도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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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이
  • |
  • 2008-01-11 02:08
답댓글

동영상보고 제가 몇달간 고민하고 있는걸 딱 해결했어요...

유치원보내는 시기말이예요~

아이가 넘 똑똑하네요......얼굴도 이쁘고^^

우리애는 26개월 여자아이이고,올해 4세가 되는데요..

주위에서 많이들 4세부터 어린이집에 보내더라구요~

집에서는 엄청 활달하고 적극적인아이인데,밖에서는 부끄럼쟁이에 엄마한테만 꼭 붙어있거든요..

그래서 심각하게 어린이집을 보내리라 생각하고 있었구요..

그치만 한편으론 남 따라하지말고 그냥 소신껏하자~!

취학전에 넘 오래 기관에 보내면 학교들어가서 아이들이 지쳐서 공부에 흥미를 잃는다더라...

그럼 5살에 보낼까?

사실 6살에 보내고 싶은데,,,,,그때 보내면 나만 쳐지는건가?하는 생각도 들구요....

 

지금 목표가 5살말까지....

그니깐 앞으로 2년간 열심히해서,,,영어 완전히 네이티브(까이유)처럼 구사할수있도록하는게 목표거든요

기관에 보내면 집에와서 피곤해서 자고..책읽기도 줄어들테고..

영어로 대화시간이 줄고,또 엄마랑 나들이하면서 배우는 시간도 줄거 같아서요

평생 엄마품을 떠나 사회생활할텐데,,,유치원은 조금 늦게 시작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부럽네요 예쁜딸에 아들까지..^^

예뻐서 동영상 몇번 반복해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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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08:06
클로이님, 반갑습니다. 아마 6세 이전 아이를 둔 엄마라면 유치원 등원시기 때문에 모두들 같은 고민일꺼에요. 저도 소신은 잇었지만.. 막상 밖에 나가면 놀이터에서 노는 아이들이 보이질 않아서 마음이 싸아~ 한적도 많앗답니다. 그렇게 흔들림과 다짐을 여러 번 하면서 1년을 보냈더니.. 지금은 유치원 보내기가 아깝더라구요.^^
힘내시구요, 지윤이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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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로로
  • |
  • 2008-01-10 23:21
답댓글
울 애도 이번에 5살되는데,, 벌써 읽기가 되다니 부럽습니다. 울 애는 지금 40개월 저도 엄마표영어때문에 유치원 보낼까말까하다가 동생때문에 보내기로 했는데,,, 다시한번 생각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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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08-01-11 00:10
벌써 읽기독립이 되다니 정말 부럽습니다.울아이도 이제 5세인데 부럽삼.
읽기시작할때 사잇워드는 어떻게 해주셨는지요? 교재는 어떤걸루 하셨는지 정보좀 주세요.간단한 The ,is,it ,a dog 요정도밖에 읽기진행하고 있어요 짐...알려주셉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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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08:11
뽀로로님, 지윤이도 현재 19개월인 동생이 있답니다. 주위에선 두 아이 함게 보려면 힘들다고 어린이집 보내라고 햇었죠.
얼마 전까진 정말 전쟁이엇습니다. 버거운 무게를 지탱하며 들쳐업고 지윤이 유아수업 챙겨주곤 햇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은 둘째녀석도 알아차렸는지 누나 공부할땐 옆에서 같이 책도보고 색연필로 조용히 낙서도하고 그럽니다.
월령도 비슷하고 둘째도 있고.. 지역이 가까우면 아이들 친구해도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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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유니맘
  • |
  • 2008-01-11 08:21
다이얀맘님, 교재는 런투리드, 스콜래스틱 싸잇워드북을 활용하고 있으며 그 외 영어동화 많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빈출단어를 찾아보는 연습을 했구요.
더 자세하고 전문적인 내용은 쑥쑥몰 하단에 '슬비님'의 리더스관련 글이있으니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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