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보니, 한국에 온 외국인들 마약 밀입하고 몰래 팔다 잡혔는데요
그 외국인들 중, 초등학교 교사도 있었고 학원강사도 있었데요
그리고 더 충격적인건, 그 마약을 구입 복용한 사람들이
조기유학 경험있는 고등학생도 있었고, 대학생도 있었대요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 차려야 될거 같아요
무턱대고 아이만 조기유학 보내시는 어머님들,
그리고 생각없이 돈만 믿고 유학가는 대학생들.
물론 열심히 하는 그런 학생들도 있겠지만요
우리나라 파란 새싹들, 영어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외국에 좀 알리고,
외화 좀 많이 들여 왔으면 좋겠네요
요즘 이슬구슬맘님 글...정말 많은 생각을 만들게 합니다..
정말 그래요...우리의 경쟁상대는 우리가 아닌데....정말 그래요...^^
쑥쑥짱님 두 아들.....그쪽 돈 꼭 긁어올수 있도록...
우리 희서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키울께요....
와..생각만 해도 너무 멋진데요....^^
^^ 새벽에 글 적으셨을것 같아 시간대를 확인해보았어요.
(저도 새벽에는 온갖 생각들이.. 그 적막이 흐르는 시간이 원래 그런가봅니다...)
가끔 게시판을 읽다보면 그런 식으로 원어민과 대화하는 경우를 읽게됩니다.
저는 그글을 읽을때 '아~ 이런식의 방식도 있나보다..'하고 그때서야 알게되죠.
어찌 생각하면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수도 있겠다 싶지만
또 어찌생각하면 이건 아닐것 같은데... 싶기도 하고 그렇더군요.
며칠전 서울 나들이에서 미국아이들과 울 아들들이 잠깐 놀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정말 잠깐의 시간이었지만 그시간이 어찌나 소중하고 넘좋은 기회를 잡은것 같아 혼자 좋아했답니다.
영어를 조금이라도 잘하게 하고싶은 욕심에서 나오는 거겠지요.
우리아이들의 경쟁상대는 우리가 아니다는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울아들들 잘 키워서 그쪽의 돈 긁어오도록 해야겠네요. ^_^
아직 갈길이 멀고도 험하지만.. 힘내서 아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