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이 길다고 염려마셔요.. 금쪽같은 사설은 아무리 길어도 좋아요.. ^^
영어가 규칙에 적용되지 않는 단어가 많고 어려운 이유를 조금 알게 되었네요.
바이킹에게서 전해진 단어들이 너무 바이킹스러워 우리 딸 웃었답니다. 하하..
이제사 시간이 나서 올립니다.
읽을때는 술술 넘어가는데 문제에 대한 답은 가물가물이네요~~
한번 더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e지경님께서 한글의 우수성을 한번 더 깨우쳐주시네요^^감사해요

문 만 열러 놓고 이제사 답도 올리네요 ^^;

문제를 만드는 내내 재밌고 즐거웠어요. 아이들이 만만하게 할 수 있게 보기도 넣어서 만들어 보고
지도를 콕! 집어 볼 수 있는 문제도 만들어 보고 ㅋㅋㅋ
저희 가족은 일요일부터 지금까지 쭉~~~ 여행중이어요..
세계사 책을 들고 오기는 하였으나 월요일 분량까지에서 멈추어 있네요.
놀다 놀다 오늘은 코피까지 쏟았구요..ㅋㅋㅋ
그래도 궁금한지 오늘 외할머니집에 도착하니까 세계사 문제라도 뽑아달래요.
그래서 일단 어제 오늘 것 문제지부터 뽑았습니다.
부지런히 읽어서 이번주 안으로 이번주 것 끝내야지요.
아이고~~~ 더워라.
깜박 잊고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후다닥~~ 올립니다.

e지경님 어느새 볼일 보시고 이렇게 긴 장문의 문을 여셨네요
이글을 읽으니 빨리 오늘 부분 읽고 싶어지네요
저번 토일월 이렇게 휴가 여서 오늘 어제 부분 읽어서요
지구의 갔다놓고 이탈리아 로마에서 서쪽으로 또 남쪽으로 ...이리 저리 손가락으로 따라 다니면서
읽었더니 세계지도가 한눈에 들어 오네요
우리나라에 대해 넘 쫌 밖에 없어서 속상했어요
일단 어제거 먼저 올리고 또 올겠습니다
참 문제지에 보기가 나와 있어서 넘 좋아했답니다 ㅋㅋ

글이 작아서 보기 힘들긴 했네요..
노안이 와서 보기 힘들어요...ㅎㅎㅎㅎ
오늘 꺼 올립니다.

급한 대문 글도 보았고 보완된 대문글도 보았네요.
세계사이야기를 읽히는 동안 또한 읽는 동안 엄마 안에 생기는 미묘하고 신기한 파장도 참으로 오랫만의 감흥입니다.
위의 글이 넘 작아서 모니터에 눈을 바짝 붙여 읽었는데,
제 피씨만 그런가요? 아니면 글씨 크기좀 키워주세요.
더운데 대문열고 문제지 만들고 애많이 쓰셨어요.
이제 우리의 행보도 절반에 이르러 가네요. 모두들 아자아자.
참 우리 대니는 2권 5장을 오늘하고 있네요. 열심히 쫒아갈게요.
올립니다 일빠!!
1. 했어요ㅎㅎㅎ
2. 월리엄
3. 예루살렘
4. 사라센
5. 그라나다
6. 했어요ㅎㅎㅎ
7. 전쟁의 신-티 르-화요일, 신들의 왕-오 딘- 수요일,
천둥의 신-토 르-목요일, 오딘의 아내-프리그-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