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는 영어로 뭐야? 를 묻는 기특한 딸래미니까 한 번 몰아치게 단어 위주로 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저는 이 책 좋아하는데요.
설명은 쑥쑥몰에
Longman Children's Picture Dictionary는 다양하고 풍부한 그림과 사진들을 제공, 어린이가 800가지 기본 단어를 보다 쉽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집에서는 물론 수업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50가지 주제별 Unit 전체에서 캐롤린 그래함(Carolyn Graham)의 신나는 노래와 챈트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교재 자체에 Audio Script를 포함하고 있어 별도의 가르침없이 아이들이 직접 오디오 CD를 들으면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특징
- 800개의 단어/구가 50개의 주제별로 분류되어 제시
- 재즈 챈트의 창시자 Carolyn Graham의 신나는 노래와 챈트
- 다양하고 재미있는 고품격의 일러스트레이션
- 주제별 장면을 활용한 재미있는 액티비티(Activity)와 숨은그림찾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단어를 바꾸어보며 대화 연습을 할 수 있는 Sample Dialog 제시
- 교재의 모든 단어, 대화(dialog), 노래, 챈트가 들어있는 2장의 CD 포함
주제는 초등학생들을 고려하여 특별히 선정되었으며 효과적인 단어 학습을 위해 상상력이 가미된 재미있는 상황을 제공하였습니다.
예)
Colors Under the Sea (바다 밑 세상의 색깔들)
Vegetable Party (야채드이 펼치는 신나는 파티)
Fruit in the Gym (운동하는 과일들)
Morning in the Bathroom (화장실에서 아침마다 하는 일들)
Out in Space (우주 여행)
Animal Orchestra (동물 음악대)
또한 사막, 북극지방, 열대우림 등 세계의 특수한 환경 및 그곳에 살고 있는 신기한 동물들에 대해서도 소개하였습니다.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1264&jc=10000470&sc=01-05
이렇게 되어 있네요.
챈트를 부른 그래함 여사는 재즈 챈트의 창시자로 저도 영어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서요. 팬이 되었죠.
워크북 2권, CD 2장 세트입니다.
명사 800단어 인지하고 나면, 그림책으로 시작하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