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죄송하고 고맙네요. 도현이가 3학년인 것 깜빡하고 자주방 엄마라는 생각에 부탁을 드렸었네요.
고학년만 한다고 짤없이 2학년 안된다고 했는데 우찌 이런 일이.. ㅋㅋㅋ
암튼 구멍 메꾸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용어들이 어려워 다 외우거나 기억하진 못하겠지만 나중에 다른 책을 읽을 때 어렴풋이 떠오르는 것만으로도 확실히 친숙하게 느껴 다가가리라 기대합니다.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저는 올린 줄 알고 있었는데...
이제사 올리네요
도현빈서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3학년 동생인데도 열심히 하고있네요
문제만 보면 하나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책 보면서 한번 본거라고 답을 찾고 있어요
더위가 한풀 꺽인다고 하는데 어제밤은 진짜 더웠네요^^

지은 죄가 있어 살살 피해 다녔다는 ^^;;

울 아들 왈 "어?"
...
빛의 속도로 =3=3=3
초3 남 도현
도현이도 슬쩍 함 디밀어 봅니다...
글씨가 지렁이 친구인데 오늘은 엄마가 문제낸 거라 사진도 같이 올려야 한다고
부탁^^해서 알아보이게 적었어요^^
참..문제가 3문제인가 더 보이죠...
첨에 문제내서 프린터해서 도현이에게 주니 문제가 많다고^^;;
제가 보기에도 넘 많아서 줄였어요///
도현이에게는 또 프린터하기 종이 아까워서 풀라고 했구요^^
더운데도 재미있게 잘 읽고 문제도 열심히 푸는 우리 아이들 참 대견하죠..
정말로 박수 보내고 싶어요^^

*기사도, 무사도
*다이묘, 사무라이
*십자군전쟁
*예루살렘
*필그림
*사라센인
*살라딘
*스페인의 재정복
*알 안달루스
*엘시드
*마그나 카르타
요즘은 너무 더워서 책읽기도 쉽지 않네요...
읽으면서도 이제 순서가 헷길리구,,,,
추워지면 이 더위가 그립겠지만 현재는 넘 더워 이 더위 빨리 물러가기만을 바라고 있네요,,,
저두 요즘 아들보다 뒤쳐져서 읽고있어요..
얼렁 분발해서 속도를 맞춰야할텐데 말이예요.~
데이빗은 문제를 내고 싶은건지 왜 그런건지..우리는 언제내냐고 자꾸 묻네요.
엄마는 약간 부담시런데..ㅋㅋ
오늘밤도 덥네요~
좋은 밤 되세요.~


초4 김서연
어제꺼랑 오늘꺼 함께 올립니다.
제가 게을러서리 늘 한꺼번에 올리네요...
그래두 우리 서연이는 매일 매일 읽고 있어요..
첨에는 저두 함께 읽었었는데 퇴근해서 저녁에 책보다보면 어느새 눈감고 있네요..
에고고, 나이가 들었나 정말 책 읽기 힘드네요..
아침에 일어나면 서연한테 쓰윽 모르는 척하며 다 읽었다고 뻥치는 뻥쟁이 엄마여요...ㅎㅎㅎ



한번 놓치고 나니 따라잡기가 힘드네요
아이랑 함께 읽어야 대화가 가능한데 뭘 물어도 모르니 대답도 못해주고
스스로 찾아봐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좇아가도록 노력해야겟어요
다들 화이팅~~~~~~~~~
오늘도 일빠로 올립니다.
1. 기사도, 무사도
2. 영주, 다이묘
3. 십자군 전쟁
4. 했어요!!
5. 콘스탄티노플, 왜냐하면 유대 인 왕국의 위대한 국왕이었던 다윗이 세운 도시이고, 로마 인들이 파괴한 수많은 유대 교 사원들의 페허가 거기에 있기 때문이다
6. 필그림
7. 사라센
8. 살라딘
9. 스페인의 재정복
10. 알 안달루스
11. 로드리고 디아스 데 비바르
12. 마그나 카르타
오늘도 날씨가 더워지고 있어요,,,ㅠㅠ 하지만 오후에는 즐거운 수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