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어머 어머.... 죄송해요.....
제가 어제 못들어왔더니 오늘 문지기인줄도 몰랐네요 흑~
이를 워쩐다요 ㅜㅠ ㅜㅠ ㅜㅠ
4강까지 간 것도 넘 잘 한것 같아요. 우리도 일본도 영원한 숙명의 라이벌 !
이번 한일전도 본방사수 해야겠지요. 화이팅 대한민국! 아자아자! 필승 코리아 !!
BB 웍싯 입니다.
BB 책 음독 하고, 단어의 뜻도 찾아보며 하고 있지 만 문장 만들기에서는 어순 부분에서 실수가 많습니다.

아우~가깝게 해수욕장을 다녀오실수 있는...님이 부럽네요~~ ^^ 정말로~~~
워니는...새벽에 일어나 축구보겠다고...알람까지 맞춰놨는데...제가 꺼버려서..못일어났지요..
아침에 일어나서는 속상해서...삐지고...울고...아휴~~~
너가 못 들어서 못 일어난건데..어쩌냐~~~ 로 해결하고...시간이 지나니 감정도 다스려지고...
학교 도서관에서 방학특강수업이 있어..다녀오고 점심먹고...있네요~
이제부터 에어컨 가동 들어갑니다~~~ ^^
네~~ 알겠습니다.^^
제가 지금은 바빠서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와서 볼께요...^^
저는 축구못봤어요.. 오늘 밤에 하는줄 알고.. 캬캬 부끄부끄..
병원잘댕겨오시고, 물놀이로 잼난 하루보내셔용~
^^ 여름방학이다보니.. 많은 활동들 하시느라 바쁘신가봐용..
울 호야도 요번주 금욜날 개학이라
그전에 방학숙제중에서 그림일기로 쓰려고 오늘 미술관 구경 갔다왔어요..
입장료에 비해 좀 시시하긴했지만.. 호야한테는 또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당.
ㅋ 이제 태권도가려고 준비중이네요.
호야는 월욜웍싯중에서 다 못한거 나머지 어제했는데..
월욜날 할때는 신나게 잘하더니.. 하루만에 까먹었나... 화욜날은 정신이 딴데 가있더라구요.ㅋ
하지만, 요번에 BB하면서 "주장하다, 동의하다." 라는 한국말도 배우게됐구요.
곧 정신차리고.. 잼나게 집듣 한판 했습니당.
Too much 시리즈 중에 Birthday party가 젤로 잼있다네용. ^^
저는 요번 책. 한군데 데려다주고 데리고오는것도 넘 pressure 해용^^::::: ㅋ
제가 많이 부족해서 그렇게 느끼나봐용.. ㅡ.,ㅜ
하지만, 오늘 호야랑, 웍싯도 알차게 할께용~ 내일뵈용^^
다들 홧팅!
창공님이 열어 주셨군요. 저도 열리지 않아 금방 글올리고 나니 두개가 동시에 떠서 금방 지웠답니다.
저는 여러 사람이 고루 참여했으면 좋겠다싶었는데 조아님이 많이 바쁘셨나봐요.ㅠ.ㅠ
문열어 주신 창공님께 감사합니다. 해수욕장 잘 다녀오세요^^
저희 Sally양은 지금 미술학원에 갔네요 다녀오면 BB열심히 해서 다시 오겠습니당~
Sally는 ICR시작하고 BB를 버거워하고 있답니다.전에는 할게 BB밖에 없어서 군말 없이 따라 왔는데
요즘은 하다가 신경질도 자주내고 안하겠다 협박도 합니다.이런~9살 꼬맹이 협박에 한번씩 열받고있네요.ㅎㅎ
그래서 요즘은 전체를 다하는게아니라 세장만 하자고 합의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