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외교 협상 쪽으로 약한것 사실 인것 같아요
교육 문화적으로 그런 배경이 잇을 수 잇겟죠
서양 문화를 보면 왜 그 로마인 이야기 에도 나오 잖아요
기본 교양 과목으로 웅변 이나 수사학 즉 화술 협상 이런 것을 배우 니까
결국 서양 문화는 몇 천년의 협상 교육의 역사가 잇고
학교 교육에서도 항상 강조 되니까 잘 할 수 밖에 없겟지요
지금의 영어 열풍이 사라지면 언젠가는 그런 것들이 중요하게 대두 되겟죠
원어민에게 학원 강사지 선생님은 아니니까 너무 큰 것을 기대하지 말고 내게 필요한 것만
잘 이용해서 배우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부분은 우리가 스스로 배워야 겟죠
원어민에게 배우는 문화에 길들여 진다해서 그 나라의 문화에 소비자로 전락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라 생각이 듭니다
받아 들여서 판단하고 흡수 하는 것은 우리 몫이니까
우리가 의식을 갖고 받아 들여야죠
문제는 그 대상이 애들이라 이건데 그래서 부모의 역할이 잇는 것 아닐까요
할일이 많습니다 부모로써
애들이 나중에 스스로 살아 갈 수 있도록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야 되는데
저도 여기서는 너무 막힙니다
잘 모르겟어요 어떻게 하는지
가장 익숙한 방법이 공부 시키는거
은연중에 공부만 잘하면 뭐라도 되겠지 라는 막연한 생각외는
제 친구 말이 나중에는 좋은 학벌 가진 애들 보다 인내심있고
친화력있고 리더쉽 있고 그런 애들이 다 잘 살 거 라네요
왜냐면 좋은 회사 취직 햇는데 신입 사원 연수를 못 견뎌서
회사 다니는게 힘들어서 다 그만 둘 꺼니까
결국 학벌이고 뭐고 견디는 애만 직장 다닌다 이거죠
왠지 요즘도 그런 징조가 보여요 제 남동생도 그저 그런 대학 나와서
LG 라는 대기업에 기적같이 취직 햇는데 1년도 못하고 그만 뒀지 뭡니까
그리고 공무원 시험 친다 그러네요
우리 애들 세대는 왠지 더 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힘들게 취직 해 봤자 국민 연금 같은 연금에 다 뺏기고
세금에 다 뺏기고 푼 돈 버는 것 같이 느껴 질 꺼고
혹시 좋은 대학 나왓으면 과외 하는게 더 낫고
아님 능력잇는 부모 밑에서 기대어 짬짬이 알바 하ㅡㄴ게
낫지 하며 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