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네요 저도 아이가 영어를 하면서 공부로 하는것이 아니고 언제 어디서 어떤일을 하고 살던가
영어때문에 못하는 일이 없었음 하는 마음 일 뿐입니다.
어찌보면 그러기 위해 치르는 경제적인 댓가가 크기도 하지만
영어를 하면서 아니 영유를 보내면서 영어권 사람들의사고 방식,생활 방식을 배워오는것도 크다고 생각해요
제가 무엇을 도와주거나 맛있는것을 줄때 "고마워요 엄마~"하고 항상 말해주는거랄까요
나중에 실례인줄 모르고 무뚝뚝하게 실례를 범하는일이 없는 정도만 배웠으면 합니다.
집에서도 일반유치원에서도 물론 배우겠지만요..그렇게 비교하자는건 아니니까요..
제가 십여년 호텔쪽에서 일을해서 여러 외국인을 보아왔는데요 선진국과 아닌 나라의 사람들의 특징은
무례를 범한뒤의 행동 인거 같아요. 이것은 의사 소통의 문제를 떠나서 기본적인 생각에 의한거구요..
크리스틴님 말처럼 남에게 도움이 되는 친절한 마음을 가진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마음일 뿐이고
외국인이건 한국인이건 제가 돌보지 못하는 시간에 우리 아이를 가르키는 분들이니 믿고 존경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