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초4 남아
여기까지 쫓아왔습니다.
내도록 휴가기간 3일분을 못메꾸다가 이제 하루뒤따라가는 진도까지 왔답니다.
처음은 함께 읽기하다가 3일째부터는 혼자읽게 했답니다.
읽어주기가 넘힘들어서요.헤헤
문제를 해결할때는 꼭 다시 책을 펼치고 정확하게 떨어져야 답을 쓰고,
정확하지 않을때는 먼저한 친구들꺼 보고 확인되어야 답을 쓰는..다소 융통성떨어져
답답했다는 ..
지금 쌓인 페이퍼들 화일첩하여 방학숙제제출하려구요.
그나마 꾸준히 한게 이 세계사읽기 뿐이라는..
영어듣기나 악기연습 수학조금하기 리더스들 읽기는 빠트리지 않고 했으나,
한자시험 준비는 손도 못댔답니다.
세계사읽기하는 동안 와이책과 기타학습만화를 좀 제공하니,
공통분모를 찾아내더이다.
이번방학 두더러지는 이과형 울아들 독서의 지평을 넓히고 있어 앤님 이하 여러 앞서 문제 출제해주신 맘들에게도 감사와 응원을 보냅니다.
넘 늦었지만 올립니다.
지난 금욜에 외할머니께서 오셨는데 아이들이 넘 반가워서 그랬는지 책을 손에서 놔버렸네요. ^^;
오늘해서 올립니다.~

자꾸 늦어져서 죄송해요^^
앤님이 수고가 많으시네요 죄송해서 어째요...
다들 힘내셔서 분발해요~~

1.흑사병
2.c
3.c
4.백년전쟁
5.잔 다르크
6.장미전쟁
8.페르난도,이사벨,유대인
뭔가 주도하에 일을 한다는것은 힘든일인거 같아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니까요...
앤님이 오늘 한번 또 수고하셨네요...
덕분에 지금까지 잘 왔으니 좀더 분발해서 우리 모두 끝까지 함께 해요...
계획대로 안되고 있는 집 저희집이예요ㅠ.ㅠ
만약 아이혼자 읽으라고 했으면 읽었을텐데 같이 시간을 낸다는게 어린동생이 있다보니 자꾸 빠지게 되네요 변명일뿐이죠 어떻게 속도를 맞추어봐야지 하는데 자꾸 날짜는 다가오고 맘만 급해지고 있네요
그래서 님께 쪽지를 보내야 하나 좀더 속도를 내봐야하나 늘 갈팡질팡 그러고 있던 참이예요
나머지분들께 쪽지를보내셨나요 저는 받지 못했는데...
댓글 올리지 못해 죄송했어요...속도를 맞추지 못하니깐 심란해서 글만보고 나가게 됬네요
음...저라도 열심히 읽어보던지 아들과 속도를 내보던지 노력하겠습니다^^
아...그랬었군여...저도 대기하고 있을께요 혹 필요하심 쪽지주셔요^ ^
참고자료로 주신 수양대군 세조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가지더라구요
아무래도 조선전기 왕들이야기가 좀 재미있긴 한가봐요 ㅎㅎ
참고자료까지 올려주시고 이런 복받은 애들 같으니라구 ㅎㅎ

사회를 힘들어하는 딸~!!
그래도 함께하는 이벤트 따라가는것만두 대견하고 ....
이기회에 역사를 좀더 익히는 스마트한 초딩이 되기를 기원하면서 힘들어 허극되어도 엉덩이 두드려주면 서 완주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빠!!입니다~
1. 흑사병
2. c
3. c
4. 아쟁쿠르 전투
5. 잔
6. 장미 전쟁
7. 네!!
8. 페르난도, 이사벨, 유대 인
역쉬! 발 빠른 앤님 덕분에 구멍 없이,
그 보다 아이들에게 '이러쿵 저러쿵' 변명 하지 않아도 되니 그게 제일 다행입니다.
앤님, 휴가 중이신데도 이렇게 지켜 주시니 마치는 날 까지 마음 든든해지는 걸요.
약속 못 지키 신 분 들도 분명 대 ~ 박! 미안해 하실꺼에요^^
약속을 지켰든 못 지켰든 세계사 읽기는 계속 되어야겠죠.
우리 아이들을 위한 일이쟎아요. 어무이님들은 아이들 덕분에 득탬! 되고 ...
사실 아이보다 제가 더 재밌어해서... 흥분 할 때가 많다는거...
지난 번 문제도 범위를 막 넘어서고... @@;; 해서 말 하기 미안스러울라고 하는대~
그래도 이쁘게 봐 주신다면... 참고해 주세용 ~
설마 두번 실수 할까요! (주의: 충분히 할 스따 ~일 ^^; ...)

1. 흑사병
2. (c. 악령이나 지진, 또는 나쁜 음식 때문에 생긴다.)
3. (c. 장인이 되기가 어려워 졌다.)
4. 백년 전쟁
5. 잔 다르크
6. 장미 전쟁
7. 네!!!
8. (페르난도)와 그의 아내 (이사벨)은 카스티야와 아라곤과 그라나다 왕국을 합쳐서 하나의 스페인 왕국을 이룩했지만 그 땅에서 오랫동안 살아왔던 (유대인)을 쫓아냈다.
휴가 잘 다녀오셨어요?!
저는 이번 주 토욜부터 간답니다...
휴가 땜에 다음주는 안돼도 그 다음은 괜찮으니 언제든 쪽지 주세요^^
어제까지는 그리 싫던 태양이 오늘은 그리운 게 제가 참 간사해요^^;;
(빨래 했거든요^^)
저도 할 수 있어요..앤님..
항상 수고 감사드려요~~~ ^^
아 그랬군요..
앞장서서 준비하시는 분들은 이래 저래 신경 쓰실게 참 많으신데, 중간에 이렇게 구멍날땐 정말로 대략 난감하죠...
저도 여러번 겪은바 있어서 그 고충을 대충은 짐작이 가네요...
앤님, 필요하시면 언제든 쪽지 주셔요..
어쨋거나 다른 분들의 워크시트 아주 요긴하게 잘 받아쓰는 사람으로써
저두 언제든 보답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