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벤자민
집 컴퓨터가 고장...
산지 1년 넘어 교환요청도 못하고...
컴 없으니 여러가지가 불편한... 큰일임다..
그래도 직장에서 잠시나마 컴 앞에서 아이표 들어와보네요.
다들 잘 지내시지요?
이제 담주면 개학이네요 ㅠㅠ
초2 큐티
오랜만에 들리네요
지난주까지 테솔 수업받느라 조금 바빳? 어요 ^ ^
큐티는 방학 하고 첫주에 계곡이랑 엑스포 다녀왔는데
그 담날 바로 수두~
지금 10일째 방콕하고 있어요
딱지는 앉았는데 떨어질 생각을 않고 있어요
도서관 수업도 못햇고 중국어 수업도 못하고
죙일 집에만 있는데다 가려움도 동반하고 있어 힘든 방학을 보내고 있네요
요렇게 지겨운 방학도 해봤으니 담부턴 아마 더 알차게 보내려고 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당~
바쁜 일정도 끝났고 앞으론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하겟습니다
몸도 안좋으신데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나루나들님 빨리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초2 남 현
나루나들님 반갑습니다~~
꼬박 일주일도 넘게 못왔네요.
별로 하는 일도 없이 참 바쁘기만 해요.
쑥쑥도 BB 다운받으러 잠깐씩만 오고 컴 앞에 앉을 시간이 참 없네요.
오늘 저희는 외환은행이서 환전하고 왔어요.
만얼마 더 받겠다고 카드도 만들고...흑흑흑....
이노무 동네는 콧구멍만 해서 오로지 외환은행이 아니면 환전이 안되네요.
동남아는 다 기타통화...에 속하기 때문이랍니다.
어쨌든 이제 며칠 안남았어요.
이번주 토요일에 인천공항 올라가서 밤 00시 20분 비행기를 타고
싱가폴로 슝~ 날아갑니다.
남편은 5박6일, 전 아이들과 3박을 더 하면서 박물관들 쉬엄쉬엄 돌아보고 오려고 해요.
오늘부터 여행계획 다시 점검하고,
짐쌀 목록 정리해서 준비하다 보면 한주가 금방 가겠네요.
오랜만의 해외여행이라 너무너무너무 떨려요. ㅎㅎㅎ
좀 촌스럽죠?? ㅎㅎㅎ
이번을 시작으로...앞으로 더더더 자주자주 가게 되길 바랄 뿐이에요.
저 바람이 제대로 들었답니다...ㅎㅎ
여행간다고 자랑만 늘어지게 하고 가네요.
저희 공부는 요새 거의...못하고 특히 영어는 BB만 하고 있어요.
하루에 피아노 한번 가고...책 열심히... 그 외에는 땡!! 이랍니다.
이래도 되나...될까?? 싶어요.
모두 건강 조심하시구요. 수요일에 만나요~~~
초2 여 태희
오늘도 나루나들님께서 대문 열어주셨군요. 감사해요...
그런데 몸이 많이 안 좋으신가봐요.
신품도 못 보셨다니... ㅎㅎ
이제 기운 좀 차리시고 일어나세요. 제가 좋은 기운 불어넣어드릴께요~~~
아자아자 얍!!!!!!!!!!!!!!!!!!!!!!!!!!!!!!!!!!!!!!!!!!!!!!!!!!!!!!!!!!!!!!!!!!!!!!!!!!!!!!!!!!!!!!!!!!!!!!!
요 며칠 고민좀 하다가 BB를 좀 내려놓기로 했어요.
제가 읽기에도 벅찬 책을 아직 리딩도 제대로 되질 않는 아이에게 억지로 디밀었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요.
쓰기는 뭐... 보고 쓰는거라 남들 보기에는 잘 해 보이기도 하는데 엄마는 잘 알잖아요.
내 아이가 그 정도 수준이 안 된다는 걸...ㅎ
동생 하라고 뽑아놓는 ICR을 너무나 쉽고 재미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알겠더라구요.
태희 수준은 BB가 아니라 ICR이라는 것을요.
심지어 ICR은 저보고 막내보고 있으라고 하고 동생에게 가르치기까지 하더라구요.ㅋㅋ
쉽고 재미있는 것을 먼저 하기로 했어요.
그렇다고 BB를 완전히 손 놓는 것은 아니고 CD는 들으면서 웏싯은 할 수 있는 몇장만 하려구요.
안 해도 어쩔수 없구요.
어쨌든 방향을 다시 정했으니 오늘부터 열심히 달려봅니다~~~
왜 이렇게 아이표방이 조용한지...
다들 어디 계세요??????? 보고 싶어요~~~~~~~~~
이번주 금욜 드뎌!!! 아이 개학날입니다..
맞벌이인데 학교 종일반에서 그나마 방학동안 1시까지 운영하는 종일반의 연장 프로그램이 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맘으로 신청했었는데 우여곡절 끝에 하루만 나갔다는...
그 덕분에 이 무더위에 직장과 아이를 오가며 정말 정신없이 보냈답니다...
지난주는 내가 아이와,,, 이번 주는 남편이 아이와 함께 휴가를 보내고 있구요...
아...무서운 방학입니다~~
아이와 제게 처음 맞이하는 방학이어서 더욱 우왕좌왕 했던거 같애요...
암튼 방학 끝난다는 사실이 어찌나 반가운지요...*^^*
초1/여/Sally
헉...
지금 들어와서 BB 받은 후, 여기 들어오니~~ '이게 뭔 일??'^^;;;
저번 주 이래저래 쑥쑥에 들어와 자...주방을 클릭하지 못했더니만, 제가 대문을 연다는 것을 몰랐어요..T.T
나루들이님!! 수고스럽게 해서 죄송해요...
그리고...
나루들이님 몸 상태가 안좋으시다니 걱정스럽습니다...푹~쉬시고 좋은 거 많이 드시고 기운 차리셔서
다시 으샤으샤 하셔야죠..^^ ...
저는 어제까지 친정식구들이 부산을 다녀가셔서 정신없이 보내게 되었네요..
오랫만에 들르신 친정부모님 모시고 부산에 사시는 모든 친척들집 뱅뱅 돌고, 외할머니 제사 모시다
드렸다가 외가 식구들이랑 아침부터 또 한 판 놀고....
저녁에 다시 댓글을 적도록 하고.....저는 잠시 나가봐야해서 준비를 해야될 거 같아요...
잠시 휘리링~~^^
초2 / 남/ 헨리
제가 1빠~^^
방학이라 다들 .. 바쁘시긴 한가봐요..
이 방이 너무들 조용한걸 보면요..
나루나들님.. 많이 아프셔서 어떻하신데요?
특별히 어디 안좋으신건 아니죠? 휴가 휴유증이신가... ?
암튼.. 얼렁 얼렁 괜찮아지시기를...
이제 방학이 일주일 남았네요..
주말.. 저도 꼼짝 못하고 있었다는.. 전 넘 돌아댕겨 몸살난... ㅠㅠ
헨리는 방학내 진짜 실컷 놀았네요..
워터파크로 ..수영장으로.. 서울랜드로.. 영화관...으로 쉴세없이..
그래도 좀 여유있게 지내고 많이 놀고해서..
공부를 좀 못하긴 했어도.. 나름 좋았다 생각해요..
헨리가 좀 얌전한 편이라.. 전 뛰고 놀고 하면 좋거든요.. ^^
이제 슬~ 개학모드로 들어갈까 하네요
목,금 학교에서 캠프가는 3학년 딸아이 숙제도 미리 챙겨줘야할것 같고..
헨리는 숙제가 별로 없어서 일기랑 독서장만 봐주면 될것 같고..
저부터 좀 정신을 차려야 할것 같아서.. 얼른 도장찍고 갑니다... ^^
다들 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