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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 Club AB - Day 16

컨텐츠

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볼그레
  • |
  • 2012-08-14 10:14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참가하는 Eric맘입니다.

1학년 남학생이구여~

공부한거 싸이트에 올려준다하니 제법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네요^^

근데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동영상 꼭 올려달라했는데 제가 할줄을 몰라서..

그럼 오늘도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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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4 10:42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6183&page=1&sel=title&search=%B5%BF%BF%B5%BB%F3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1986&page=1&sel=name&search=%C0%DB%C0%BA%B1%E2%C0%FB

모두 동영상올리는법이어요~~ ^^
찬찬히 보시공.. 맘에드시는걸로 도전해보셔요 ~~ ^^

환영해요~~볼그레님~~ ^^
울둘째(6세) 영어이름이 Eric이네요 ㅎㅎ 반가워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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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21
답댓글

에~~~~공 이뻐라~~~~~~~~~~

우리 아이들도 조맨할 때가 있었는데.....또 새삼스럽네요^^

무언가 열심히 메모하는 아이린 모습보니 침이 흐르는 이유는????

뭔가 되도 될듯 ...^^

 

작기님^^ 정말 엄마표&아이표엔 참 커다란 인내가 녹아 들어간다는걸 그전엔 몰랐네요..

특히 혼자할 땐 했다 안했다 이핑계 저핑계 섞어가며 쉬엄쉬엄 뚜렸한 목표없이 외로운 길을 걸었었는데..

참 혼자 슬럼프다 그냥 편히 때되믄 하겠지.. 였었는데요..;;

BB와 함께 그리고 박사님 여러맘들과 함께 하니 ..늘 배우고 마음 다잡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네요..^^

 

지난 주말 저희 가족은 가까운 계곡에 들러 물놀이 잠시 하고 왔네요..

일요일은 맘먹고 고기 구워 먹을 재료 다 싸~~가

밀양으로 갔습니다....(아주 지대로 놀아볼라고 말이지요..)

허~~~나 계곡으로 가는길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더니..

도착혀서 고기막 구울려는데 천둥이 치지 않겠습니까??

다급한 아빠 저보고 고기 구우라 하고 큰아이와 물에서 신나게 놀기 시작할무렵..

비가 후두둑 내리더군요..ㅠ.ㅠ

한접시라도 구워야겠다는 사명감에 나무 아래에 앉아 저는 열씸히 한 접시 굽자마자

장대같은 비가 내리더군요..

한 30분안에 벌어진일이라 서운하고 아쉬웠지만 .....

나름 너무너무 재미있었네요...

비 잔득 맞은 저희가족 ...차로 돌아와 옷갈아 입고 젖은 고기에 밥을 먹는데..

세상에나 어찌 그리 맛있던지요..

아빠 최고라고 팍팍 띄워주공.....^^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왔네요...

 

BB시트진 보고 쓴거랍니다.. 외우긴 열심히 하는데 아직 안보고 쓰기는 어렵다네요...

다음주 부턴 2줄씩 안보고 쓰기는 해봐야겠어요...

즐건 한주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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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4:49
청명하고 시원~~한 계곡사진에 맘까지 시원~~ 합니다. ^^
올해 우린 가까운바다한번가곤.. 물놀이끝 ^^;; 조만간 가까운 계곡한번 더 갈까하는데...
시간이 될지모르겠어요 ㅎ ^^;

내외동맘님~~ ^^
우리 함께 길~~게 가봐요.. 이길이 외롭지만 쑥쑥에서만큼은 모두 한마음이쟎아요~ ㅎ ^^
이번주도 홧팅임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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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6:16
우리 아빠 쵝오!를 외쳐주는 엄마와 아이들이 있어 아빠가 기분 좋으셨겠네요
정말 같이 가는 동지(?)들이 있어 슬럼프와 나태해짐 등등이 줄어드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이랑 비교하는게 아니라 기운을 북돋아주는 시너지효과가 있는 관계라고나 할까요???
ㅋㅋㅋ

계곡물이 깨~끗해 보이는걸요? 사진상으로는 장대비가 쏟아지지 않을 날씨 같구만요
하지만 것도 좋은 추억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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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24
주말에 비가 내렸어도 다 추억이 되었을듯 싶어요.
부모의 정성을 알아서 아이들도 맛있게 먹고..
저흰 계곡으로 놀러가지는 못해 사진으로 보는것 만으로도 더위가 싹 날라가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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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4:21
답댓글

작기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아이린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은 넘 부럽네요.

울 아그들은.. 아직... 그렇지 못하다보니....

 

 

아기 얼굴에 솜털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축복 받은 아기의 얼굴... 넘 사랑스럽습니다. ( 전 이맘때 아이가 예쁜걸 몰랐네요.. 힘들어서)

 

주말내내 집에 있었네요.

있으면서.. 하루에 세끼 챙기는게 왜이리 힘들던지... 주말동안.. 집에 있었어도..

뭘 특별히 한것 없네요.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양파 수경재배 하면서 관찰일지 하는거 쓰고 

   있는데.... 방학하자마자 시작했는데...

   많은 변화가 없어서 쓸게 없네요..   어제 찍은 사진인데..

   뿌리가 새롭게 나와서 많이 자랐네요.

 

   bb 금요일 숙제는 일요일날 했답니다.

      아이들 방학숙제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했습니다.

     연필꽂이 와 돼지 저금통..    거의 엄마의 손길이 안가면 해결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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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4:55
남자아이들이 대부문 쓰기자체를 그닥 즐기는 편은 아닌것같아요..
울 에릭도 벌써 보입니다용 ~~ 누나어릴적과 확~ 달라요 ㅋㅋㅋ 대신 남자아이의 특성들이 보이죵^^
공간지각이나.. 넓은 사고는 남자아이들의 강점인듯해요 ^^
울에릭이 둥이형님들처럼만 커준다면... 바랄게 없겠구먼유~~~~~~ ^^

맞아요ㅡㅜ 하루세끼 @.@ 넘 힘들죠잉~ ^^;;;
오늘점심은 정말 소박하게 차려주니.. 아이린... 영~~ 못마땅해하는 눈치 ㅋㅋㅋ
저녁엔 또 뭘해먹나... 냉장고좀 뒤져봐야겠슴돠 ㅎㅎㅎ

방학숙제~ 멋진걸요 ^^
우린 오늘 체험보고서 하나 마무리 지었슴돠 ㅋ ^^
그러니 오전시간 다가더라구요~ 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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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5:25
하루 세끼 챙기기 힘듣 맘 여기 여기 또 있네요.......
신랑 일주일 휴가면 전 혼자 부르짖어요... 외식~~~

참 알뜰살뜰한 창공님 ..
아이들솜씨에 엄마의 살뜰함까지....
방학숙제 저두 이제 슬슬 신경써야겠네요...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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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8-13 14:10
답댓글
저 애기 자라는 동안 내내, 다 자라서 어른이 되어서도 늘 축복 받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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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00
아웅~~~ ♡
정말 감사드려요~~ 박사님^^
첫조카라서 그런지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신비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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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3:41
답댓글

아이고~ 예뻐라~~~~~솜털 보송 보송 조카 너무 예쁘네요~

아기를 보면 너~~~무 예쁘긴 한데 또 저 힘든 과정을 거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도 동시에 드네요

조카들 예뻐라 하고 동네 아가들 예뻐라 하면 되는거죠?

 

아이린은 키가 더 컸나봐요~ 전에 본 사진에서보다 훨씬 길쭉 길쭉한 느낌인걸요?

 

오전에 죽전에 있는 수영장이 있는 키즈카페 다녀오고 피아노 보내서 아직 BB 워크싯은 못했네요

둘째 녀석 유치원 보내놓고 첫째 친구들이랑 갔더니 엄마도 안 찾고

큰애는 친구들이랑 저는 엄마들이랑 신나게 놀다 들어왔어요

 

저희 집은 이번 방학 BB이외에는 정말 제대로 놀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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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41
조아님 제대로 놀고 계셔서 전 부러워요...
같이 놀 친구 찾기가 더 어려워요 ㅠ.ㅠ
ㅋㅋ 그래도 저 내일은 큰애 친구들이랑 놀기로 해서 제가 다 좋네요...
즐건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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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03
ㅎㅎㅎ 맞아요.. 저도 조카보면서 넘 예뻐서...셋....째....?? 하다가도 ㅋㅋ..
그 키우면서 맘고생하고 걱정하는것들 생각하면 그냥 두녀석이나 잘~~ 키워야겠다하고
바로 단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조아님댁 아이들은 올여름 아주 신나게 보내는듯해요 ^^
친구들과 이렇게 뭉쳐다닐수있는것도 복이랑께요~~ ^^ 초딩되니.. 뭉치기가 쉽지않더라구요 쩝!
벌써부터 스케쥴들이 안맞아용~~ ;;; 부러워용~ 조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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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29
죽전에 수영장 있는 키즈카페 좋은것 같던데...
거기에서 마음껏 놀다오면..정말 좋을듯 싶어요. 방학을 알차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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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사랑
  • |
  • 2012-08-13 13:40
답댓글

그동안 날씨탓, 휴가탓, 숙제탓으로 너무 게을렀어요. 휴가를 마치고 지난주 것 다운 받은 것 중 일부분만 하고 올려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며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솜털이 보송보송한 애기를 보니 언제 저럴 때가 있었는데....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이 고맙지만 요렇게 예쁜 모습으로 붙들어 놓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홍박사님 멘트대로 의미를 잘 생각해서 읽게 하고 또 얼마나 기억해서 할 수 있는지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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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3:43
저희는 아직 휴가 못 다녀왔네요~ 이제 선선한 바람이 부니 다시 BB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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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38
정서사랑님^^
자주 오세요.. 우리 함께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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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06
ㅎㅎㅎ 그래도 이렇게 사진찍어 올려주셨는걸요~~ ^^
전 대문열고나니... 사진찍어올린다는걸 깜빡곤~~ 에잇! 패스~~ 했다죠 ㅋㅋㅋㅋㅋㅋㅋ
미리 찍어두면 글쓸때 함께 올려지는데... 깜빡하고 안찍고 글쓸때는 왜그리도 귀찮은지 ㅋ ^^;;

다 마찬가지여요~~ 정서사랑님 ^^ ㅎㅎ

열심히 잘 써준 Liz~~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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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30
올 여름은 너무 더워서 날씨탓 해도 되요..
방학도 워낙 짧아서.. 다음주면 개학이라 생각하니.. ㅠㅠㅠ 넘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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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13 11:22
답댓글

어머...저 솜털 좀 봐~

우리 아이도 저럴때가 있었나~너무나 먼 얘기같네요.

전 아기들 얼굴과 어깨에 있는 솜털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작기님!!!

안구정화 제대로 했어요.ㅎㅎㅎ감사~~^^

작기님 국립중앙박물관 가신다더니 거기 다녀오신건가요?

아이린,에릭 좋은 경험 됐겠어요~~

 

저희는 지난주에 많이 바빴네요.

할머니댁에 이틀 다녀오고, 주말에도 과천 국립 과학관, 에버랜드...계속 돌아다니느라 많이 바쁜 한 주였네요.

이제 제니는 다음주 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방학 숙제가 많이 없는 듯 하면서도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초등학교 숙제라는게 안하려고 하면 할 것 없는데 잘 할려고 하면 끝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저희는 대~충 해 낼려구요~~

 

지난주도 비비 열심히 했습니다.

금욜 워크지 외워쓰기 스스로 체크하게 했던니...쓰기 연습이 안 된 아이라 외운다고 외워도 너무 많이 틀리네요.

많이 틀리니 스스로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조금 고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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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3:46
바쁜 와중에도 제니가 열심히 했네요 짝짝짝~!!!!!!!!
저희도 쓰기가 많이 되어있지 않아서
어떨 때는 받아쓰기로, 또 어떤 때는 10초 보기 찬스를 주기도 하네요
동그라미 10개 옆에 더 동그라미 쳐가며 열심히 하는 제니니까 금방 금방 늘꺼에요~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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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12
아뇨~~ 조카보고왔어요 ^^ 박물관은 이번주중에 가네요 ㅋ
위에 그글을 빼먹었네요 ㅋㅋ 아깐 분명 썼다고 생각했는데~~ ㅎ 제가 이렇게 정신없네요 ㅋㅋ

바쁜와중에 BB 착실히 잘 했는걸요~~ ^^
아이린도 금욜요약분 외우기 넘 부담스러워했어요... 근데 이번에 그냥 외우란말안하고.. 읽고표시만 하는갈로하니.. 덜 부담스러워하고.. 오히려 편하게 외우는것같더라구요~~ 가볍게 진행하는 아이의 모습에 저도 덩달아 맘이 가벼워지니 좋더라구요 ^^ 시간이 되면 틀린것 수정하고 다시 써보는거해보구요.. 시간안되면 그냥 그렇게 수정만 해보곤 마무리 지어요~~ ^^

외워서 쓰기 저정도면 잘하는거네요~~ ^^
제니 홧팅!! ^^
갈길~ 머니.. 지치지않게 가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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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33
지난주에 정말 바쁘셨네요. 이번 방학에 과천과학관 가는게 계획에 있었는데.. 아무래도
못 갈것 같아요. 10월에 다시 계획을 잡아야 할듯..
에버랜드도..... 시트지도.. 알차게 한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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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3 11:10
답댓글

아이고 넘 귀엽고 귀해라~^^

울 막둥이 태어날 때가 생각나네요 둘째하고 6년 터울지게 태어났답니다.

새삼새롭고  넘 예쁘고 했는데...

생후 10일된 귀한 조카사진을 보여주시공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맑아진 느낌이예요.

기차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우리도 10월 달쯤 날 좋을 때  서울 여행 다시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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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14
아이들 어릴땐 기차로 가는거 1시간 지나고부터 지루하다느니.. 언제 도착하냐느니.. 투덜거려 힘들었는데.. 이번엔 아주 즐겨주시데요 ㅎㅎ ^^ 그만큼 많이 컷더라구요 ^^
좀 지루하다싶을땐 카페칸에 가서 간식좀 먹고 ㅋㅋ
자주 애용(?)할듯싶어요.. 기차여행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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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13 11:03
답댓글

지난 주 악몽을 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고 나면 괜찮을 거야....이건 꿈일거야...

눈물과 한숨과 탄식으로 하루하루가 지났네요.

 

다행히도 이제 좀 나아지셔서 오늘 일반병동으로 가십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휴~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중환자실에 계실 때는 면회시간이 하루에 두 번이고 아이들도

어려서 갈 수가 없었는데 이제 훨씬 어머님을 보기가 수월해졌어요.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서 계속 넋을 빼놓고 있을 순 없더라구요.

수요일 워크싯은 못했고 월요일 금요일 워크싯 제출합니다.

걱정해주신 어머님들 감사드려요.

 

정말 이번 여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용광로같은 무더위도 잊을 수 없고

집안의 기둥이 쓰러지셨던 일도 잊을 수 없고...

정말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곁에 계실때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거...

건강은 누구도 자신해선 안된다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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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13 11:11
일반병동으로 옮기셨다니 다행이네요.
이제 차츰 좋아지시겠죠.
다둥맘님 고생 많으셨어요.
지난주 마지막 테솔 수업때 혹시 들어오시나~기다렸는데...
마지막 수업 함께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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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3 11:15
에효~
다둥맘 애많이 쓰셨어요. 토닥토닥
어머니께서 많이 호전 되셨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저희도 아버님 병으로 쓰러졌을 때 진작 사랑한다고 많이 표현해드리고 살걸하고 후회했었답니다.
교모세포종이라 의사들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었는데 저희집도
편찮으시지만 마실 다닐 정도는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지낸답니다.
앞으로 간호하시려면 아이들하고 많이 힘드시겠어요.
어르신 병세에 혼을 빼놓고 있으면 아이들이 순식간에 엉망이 되더군요.
이럴땐 엄마표가 많이 힘들죠. 그래도 다둥맘은 어느 한쪽도 놓지 않고 열심히신것같아.
많이 배우고 위로해드립니다.^^힘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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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13 11:19
마지막 수업날 집에 있었지만 그날은 정말 심각한 상황이었기에 컴을 켤 수 없었어요.
머리가 백짓장 같아서...ㅡ.ㅡ 어머니 희귀병이시래요. 그래서 더욱 좌절했어요.
하지만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나으시도록 해야죠. 어머님이 없는 우리집 상상하기도 싫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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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13 11:24
뇌출혈이 아니고 희귀병이요?
이런...의식은 있으시지요?
하여튼...빠른 쾌유를 빌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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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tte
  • |
  • 2012-08-13 13:09
..` 마음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기운 내세요~
점점 괜찮아지실 거예요.. 힘 내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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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3:50
다둥맘님 고생하셨어요
일반병실로 옮기셨다니 한숨 돌릴 수 있는건가요?
에효....
저희 엄마도 지난 5월에 갑자기 뇌출혈로 이상 증세를 보이셔서
중환자실 들어가셨었거든요 정말 악몽같은 기억이네요

희귀병이더래도 방법이 있을 거에요
힘내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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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26
어떤 말보다도 기운내세요...
화이팅합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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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17
아공.. 일반병동으로 옮기셨다니.. 다행입니다..
맘고생이 정말 심하셨을듯해요 .....
앞으로도 어서어서 건강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다둥이엄마님 토닥토닥.... 힘내셔요 !! ^^

힘드셨을텐데... 이렇게 엄마의 역할도 넘 훌륭히 해내시공... 무조건 홧팅이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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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34
어머님이 좋아지셔서.. 일반병동으로 옮기셨다니 천만 당행입니다.
저희집도.. 예전에 병원에 오래 입원했던 가족이 있어서 중환자실에 있을때의 그
느낌이 조금이나마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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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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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0:59
답댓글

월요일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오늘 아침에는 더 일어나기 싫더라구요.

아이들도 밤마다 올림픽 보느라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일어나네요.. 이제 끝났으니 좀 일찍 재워야지요.^^

4년전에는 애들이 어려서 올림픽에 큰 관심을 가지질 않았었는데 이제 좀 컸다고 열광하면서 봅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스포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고 승부욕도 많이 불태워보고 ^^

너무 이뻤던 손연재를 보고 즐거워하고 러시아 체조선수들의 묘기같은 장면에 감탄도 많이 했네요..

 

지난 금요일에는 루브르전을 보고 왔어요. 테마가 그리스로마신화라서 거의 모든 그림들이 그리스신들에 대한 것들이네요.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을 줄줄 외듯이 읽었던터라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다만 도슨트 설명은 넘 지루하다고 중간에 나왔다는...ㅎㅎ..

큰애 오랜 친구들 여러집이 같이 갔는데 한 엄마의 정보력에 조금 저렴하게 갔지요..^^

 

왼쪽 사진은 서점에서 팔고있는 루브르박물관전 도록입니다.  책이 꽤 두껍습니다. 내용도 괜찮구요.

20000원인데 인터넷으로 사면 18000원에 살수 있어요. 이 안에 티켓이 들어있습니다.

티켓 어른 한장 12000원이거든요.  참고로 전시장에서 도록을 파는데 티켓없이 20000원에 팝니다..^^

우리는 이 책한권, 아이들은 할인카드 사용해서 들어갔어요..

 

신화를 좋아했던터라 설명부분 보면서 얘기해보니 그래도 좀 알고 있더라구요.

만화책 너무 본다고 째려봤는데 조금 용서해야겠습니다..ㅎㅎ..

 

전시보고 동네와서 저녁먹고 다같이 밤 11시까지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징하지요~~ ㅋㅋ.

주말에 늘어져있다보니 그다지 진행한게 없네요. 수학 조금 풀고 영어책 두권정도 읽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밀린 방학숙제며 공부며 분발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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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13 11:09
저희 아이도 그리스로마신화에 빠지려고 하는 중 입니다.
8권을 어디서 구해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는지 7번 정도를 읽더라구요.
그래서 1권 구입해줬고 이제 마구 조르기 시작입니다.
도서관의 책들은 거의 대출중이거나 너무 낡아서 빌리기가 쉽지 않아서
뭔가 하나 크게 해내면 상으로 사줘야겠어요. 기회되면 전시회도 가보고 싶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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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13 11:13
우와~~책 사면 티켓도 들어있고 너무 좋네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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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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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1:20
아이들이 피곤하면서 정말 신난 하루였겠어요. 정말 징~하게 놀았네요.ㅎㅎ
저희도 큰아이친구들 여러집이랑 지난 금욜 계곡에 가서 징~하게 놀다 왔거던요.
날씨도 한풀꺾였고 개학도 다가오고 저희집도 분발모드 돌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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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 |
  • 2012-08-13 13:53
이야~ 꿈다섯님 정말 고급정보네요 ^0^
정말 에너자이저이십니다. 밤 11시꺼정~
아이에게는 좋은 추억의 한 꼭지로 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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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36
방학이다 올림픽이다 무더위다 해서 늦게 까지 열심히 놀았더니..
저희도 아침 기상시간이 들쑥날쑥합니다...
전 이번주부터 일찍자고 일찍일어나기 부터 시작해볼려구요..
저희 아이도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신들 퀴즈내기하면 제가 항상 버벅거린다는^^
물론저희도 만화책 덕분이지만유........
좋은 정보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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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21
와~~~ 알차게 실속있게 다녀오셨는걸요~~ ^^
바지런하셔요 꿈다섯님 ^^
밤 11시까지~~ 와우~` 아이들 원없이 놀았겠는걸요~~
방학이니..요런맛도 있어야지용 ~~ ㅎ ^^

꿈다섯님댁도 숙제마무리하시는 주가 되겠군요 ㅎㅎ 찌찌뽕임돠 ㅋㅋㅋ

그럼 알찬 한주되셔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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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공을날자
  • |
  • 2012-08-13 17:38
직장맘이시면서도... 알차게 이곳저곳 다니시는것 보면.. 정말 부럽네요.
지난번 제주도 여행 가서 그리스신화박물관 갔었는데, 책에서 봤던걸 기억하는 모습에 어찌나...
예뻐보이던지....
아이들 이런데 가면... 책 본 효과가 나타나서... 기쁘죠..

꿈다섯님도.... 그러셨을듯 싶어요..
밤 11시까지....아이들 체력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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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아이와
  • |
  • 2012-08-13 10:49
답댓글

작은기적님~~항상 생기발랄 에너지 팍팍 넘치시는 작기님~~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기차에서도 여행일지 적는 요 예쁜 아가씨를 보니 나중에 정말 작가가 될것 같은데요

첫째도 둘째도 엄마 닮아서 이리 예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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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5:22
아웅~~~~~~~~~~~~~!! ^^
세아이와님 감사감사감사해용 ~~ ^^
헤헤 이렇게 찾아주시니 작기는 또 감동의 도가니탕!! @@ ~ ㅎㅎㅎ ^^

울 이쁜이들 잘 지내죵?!! ^^
남은 방학 잘 지내시구용~~~ 이렇게 댓글인사주셔서 넘 감사해용 ~~
알라븅~ 세아이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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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사랑해
  • |
  • 2012-08-13 09:42
답댓글

ㅋㅋㅋ ^^

저도 오늘 일어났다 깜빡 잠들어가지고.. 깼더니 유치원  차량  탈시간이더라구욤.

놀래서 기사아저씨꼐 전화했더니, 다행히 아직 도착안했다고...ㅋ

호야 언능 깨워서 옷입히고 바로 보냈어요..

씻지도못하고..케케케 ;;;  정신없이 눈비비면서  갔다는...ㅋ 걱정되는건  배고플까봐...

암튼 내일은 정신바빡차려서 여유있게 가려구용. ㅋ

 

여긴 날씨가 흐리네여 ..날씨가 흐리면 머리속도 흐릿해지던데.. ㅋ

커피마시고 정신차리고, 호야랑 월욜 웍싯 잼나게 할께용~

호야도,, 베렌과 함께 한 시간이 2달이 넘어가네여용..

호야도 쑥쑥친구들도 베렌과  즐거운 생활보내면서 화이팅해용~^^

내일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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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2-08-13 10:29
ㅎㅎㅎ 호야사랑해님~~ ^^
아침 정신없으셨겠어요~~ ㅋ

그래도 유치원은 간식시간있으니까요.. 지금쯤 간식맛나게 먹고있겠는걸요 ㅎㅎㅎ

항상 꾸준히 열심히하는 호야!!
언제나 홧팅입니다용 ^^
호야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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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둥이엄마
  • |
  • 2012-08-13 11:16
저도 오늘 아이들 개학이라 보내는데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하지만 이런 여유~ 정말 간만에 가져보는 거라서 너무 행복합니다.
비록 마음이 계속 무겁기는 하지만 조용히 생각할 시간이 생겼다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네요.

저는 오늘 밀린 빨래들을 했어요.
두 번은 세탁기를 더 돌려야할 정도로 빨래가 많네요.
어제 비오는 날 막내둥이가 왜 그리 오줌을 싸는지...잘 가리는데 어제는 ..ㅡ.ㅡ
호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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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고민
  • |
  • 2012-08-13 11:24
날씨가 흐려서 시간 관념이 좀 흐려질때가 있죠? 저희집은
아이들 아빠가 막둥이까지 깬 시간까지 늦잠을 주무시더니
언제 가게문 여냐는 손님 전화에 후다닥 준비해서 밥을 먹는둥 마는둥 1층으로
뛰어내려갔답니다. 아이들은 딸셋이라 규칙을 제법 잘 지키는 편인데
이놈의 큰 아들이 문제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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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린
  • |
  • 2012-08-13 11:25
비비가 벌써 2달이 되어가는군요.
시간이 정말 빨리 가요.ㅜㅜ
우리 제니는 비비 복습할 때 쯤엔 좀 쓰기가 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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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o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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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8-13 13:56
ㅎㅎ 저도 이런 경험 있지요
후다다다닥~~~~~

벌써 두 달이 넘어가는건가요?
길게 호흡을 가져가려고 하는 일은 중반쯤 되면 나태해지기도 하고
처음의 열정이 점점 식어가기도 하는데
같이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큰 힘인 것 같아요
이렇게 쭈욱~~~~~ BB와 아서까지 갈 수 있었음 좋겠네요
모두 화이팅 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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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외동맘
  • |
  • 2012-08-13 14:32
특히 주말보내고 월욜에 이런 일 ..
저두 있었다는 특히 차량 탈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그죠^^
월욜은 정신없었지만 어번주도 활기차게 시작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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