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첨으로 참가하는 Eric맘입니다.
1학년 남학생이구여~
공부한거 싸이트에 올려준다하니 제법 흥미를 갖고 열심히 하네요^^
근데 동영상은 어떻게 올리나요?
동영상 꼭 올려달라했는데 제가 할줄을 몰라서..
그럼 오늘도 화이팅요!^^

에~~~~공 이뻐라~~~~~~~~~~
우리 아이들도 조맨할 때가 있었는데.....또 새삼스럽네요^^
무언가 열심히 메모하는 아이린 모습보니 침이 흐르는 이유는????
뭔가 되도 될듯 ...^^
작기님^^ 정말 엄마표&아이표엔 참 커다란 인내가 녹아 들어간다는걸 그전엔 몰랐네요..
특히 혼자할 땐 했다 안했다 이핑계 저핑계 섞어가며 쉬엄쉬엄 뚜렸한 목표없이 외로운 길을 걸었었는데..
참 혼자 슬럼프다 그냥 편히 때되믄 하겠지.. 였었는데요..;;
BB와 함께 그리고 박사님 여러맘들과 함께 하니 ..늘 배우고 마음 다잡고... 노력하는 엄마가 되네요..^^
지난 주말 저희 가족은 가까운 계곡에 들러 물놀이 잠시 하고 왔네요..
일요일은 맘먹고 고기 구워 먹을 재료 다 싸~~가
밀양으로 갔습니다....(아주 지대로 놀아볼라고 말이지요..)
허~~~나 계곡으로 가는길에 먹구름이 끼기 시작하더니..
도착혀서 고기막 구울려는데 천둥이 치지 않겠습니까??
다급한 아빠 저보고 고기 구우라 하고 큰아이와 물에서 신나게 놀기 시작할무렵..
비가 후두둑 내리더군요..ㅠ.ㅠ
한접시라도 구워야겠다는 사명감에 나무 아래에 앉아 저는 열씸히 한 접시 굽자마자
장대같은 비가 내리더군요..
한 30분안에 벌어진일이라 서운하고 아쉬웠지만 .....
나름 너무너무 재미있었네요...
비 잔득 맞은 저희가족 ...차로 돌아와 옷갈아 입고 젖은 고기에 밥을 먹는데..
세상에나 어찌 그리 맛있던지요..
아빠 최고라고 팍팍 띄워주공.....^^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왔네요...
BB시트진 보고 쓴거랍니다.. 외우긴 열심히 하는데 아직 안보고 쓰기는 어렵다네요...
다음주 부턴 2줄씩 안보고 쓰기는 해봐야겠어요...
즐건 한주 시작해봐요..^^


작기님.. 대문 활짝 열어주셨네요. 아이린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은 넘 부럽네요.
울 아그들은.. 아직... 그렇지 못하다보니....
아기 얼굴에 솜털이 사랑스럽게 보입니다.
축복 받은 아기의 얼굴... 넘 사랑스럽습니다. ( 전 이맘때 아이가 예쁜걸 몰랐네요.. 힘들어서)
주말내내 집에 있었네요.
있으면서.. 하루에 세끼 챙기는게 왜이리 힘들던지... 주말동안.. 집에 있었어도..
뭘 특별히 한것 없네요.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갑니다.

양파 수경재배 하면서 관찰일지 하는거 쓰고
있는데.... 방학하자마자 시작했는데...
많은 변화가 없어서 쓸게 없네요.. 어제 찍은 사진인데..
뿌리가 새롭게 나와서 많이 자랐네요.

bb 금요일 숙제는 일요일날 했답니다.

아이들 방학숙제로 재활용품으로 만들기 했습니다.
연필꽂이 와 돼지 저금통.. 거의 엄마의 손길이 안가면 해결이
안되네요.
아이고~ 예뻐라~~~~~솜털 보송 보송 조카 너무 예쁘네요~
아기를 보면 너~~~무 예쁘긴 한데 또 저 힘든 과정을 거치고 싶지는 않다는 생각도 동시에 드네요
조카들 예뻐라 하고 동네 아가들 예뻐라 하면 되는거죠?
아이린은 키가 더 컸나봐요~ 전에 본 사진에서보다 훨씬 길쭉 길쭉한 느낌인걸요?
오전에 죽전에 있는 수영장이 있는 키즈카페 다녀오고 피아노 보내서 아직 BB 워크싯은 못했네요
둘째 녀석 유치원 보내놓고 첫째 친구들이랑 갔더니 엄마도 안 찾고
큰애는 친구들이랑 저는 엄마들이랑 신나게 놀다 들어왔어요
저희 집은 이번 방학 BB이외에는 정말 제대로 놀고 있네요
ㅋㅋㅋ
그동안 날씨탓, 휴가탓, 숙제탓으로 너무 게을렀어요. 휴가를 마치고 지난주 것 다운 받은 것 중 일부분만 하고 올려요.
꾸준히 열심히 하는 친구들을 보며 박수 보냅니다. 짝~짝~짝~
솜털이 보송보송한 애기를 보니 언제 저럴 때가 있었는데....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이 고맙지만 요렇게 예쁜 모습으로 붙들어 놓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홍박사님 멘트대로 의미를 잘 생각해서 읽게 하고 또 얼마나 기억해서 할 수 있는지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어요.


어머...저 솜털 좀 봐~
우리 아이도 저럴때가 있었나~너무나 먼 얘기같네요.
전 아기들 얼굴과 어깨에 있는 솜털이 너무나 사랑스럽더라구요.
작기님!!!
안구정화 제대로 했어요.ㅎㅎㅎ감사~~^^
작기님 국립중앙박물관 가신다더니 거기 다녀오신건가요?
아이린,에릭 좋은 경험 됐겠어요~~
저희는 지난주에 많이 바빴네요.
할머니댁에 이틀 다녀오고, 주말에도 과천 국립 과학관, 에버랜드...계속 돌아다니느라 많이 바쁜 한 주였네요.
이제 제니는 다음주 월요일이면 개학입니다.
방학 숙제가 많이 없는 듯 하면서도 은근히 신경쓰이네요.
초등학교 숙제라는게 안하려고 하면 할 것 없는데 잘 할려고 하면 끝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저희는 대~충 해 낼려구요~~
지난주도 비비 열심히 했습니다.
금욜 워크지 외워쓰기 스스로 체크하게 했던니...쓰기 연습이 안 된 아이라 외운다고 외워도 너무 많이 틀리네요.
많이 틀리니 스스로 확인하고 고치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
그래서 어떻게 진행해야 할 지 조금 고민해봐야겠어요.

아이고 넘 귀엽고 귀해라~^^
울 막둥이 태어날 때가 생각나네요 둘째하고 6년 터울지게 태어났답니다.
새삼새롭고 넘 예쁘고 했는데...
생후 10일된 귀한 조카사진을 보여주시공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이 맑아진 느낌이예요.
기차 여행 즐거우셨겠어요.
우리도 10월 달쯤 날 좋을 때 서울 여행 다시 가볼까 생각중이예요^^
지난 주 악몽을 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자고 나면 괜찮을 거야....이건 꿈일거야...
눈물과 한숨과 탄식으로 하루하루가 지났네요.
다행히도 이제 좀 나아지셔서 오늘 일반병동으로 가십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휴~ 안도의 한숨이 나오네요.
중환자실에 계실 때는 면회시간이 하루에 두 번이고 아이들도
어려서 갈 수가 없었는데 이제 훨씬 어머님을 보기가 수월해졌어요.
아이들과 집에 있으면서 계속 넋을 빼놓고 있을 순 없더라구요.
수요일 워크싯은 못했고 월요일 금요일 워크싯 제출합니다.
걱정해주신 어머님들 감사드려요.
정말 이번 여름을 잊을 수가 없네요. 용광로같은 무더위도 잊을 수 없고
집안의 기둥이 쓰러지셨던 일도 잊을 수 없고...
정말 크게 깨달은 것이 있다면 곁에 계실때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해야겠다는 거...
건강은 누구도 자신해선 안된다는 거... ^^*

월요일입니다. 지난 금요일부터 너무 열심히 놀았는지 오늘 아침에는 더 일어나기 싫더라구요.
아이들도 밤마다 올림픽 보느라 늦게 자서 아침에 잘 못일어나네요.. 이제 끝났으니 좀 일찍 재워야지요.^^
4년전에는 애들이 어려서 올림픽에 큰 관심을 가지질 않았었는데 이제 좀 컸다고 열광하면서 봅니다. 전혀 알지 못했던 스포츠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되고 승부욕도 많이 불태워보고 ^^
너무 이뻤던 손연재를 보고 즐거워하고 러시아 체조선수들의 묘기같은 장면에 감탄도 많이 했네요..
지난 금요일에는 루브르전을 보고 왔어요. 테마가 그리스로마신화라서 거의 모든 그림들이 그리스신들에 대한 것들이네요. 그리스로마신화 만화책을 줄줄 외듯이 읽었던터라 재미나게 보고 왔어요.
다만 도슨트 설명은 넘 지루하다고 중간에 나왔다는...ㅎㅎ..
큰애 오랜 친구들 여러집이 같이 갔는데 한 엄마의 정보력에 조금 저렴하게 갔지요..^^

왼쪽 사진은 서점에서 팔고있는 루브르박물관전 도록입니다. 책이 꽤 두껍습니다. 내용도 괜찮구요.
20000원인데 인터넷으로 사면 18000원에 살수 있어요. 이 안에 티켓이 들어있습니다.
티켓 어른 한장 12000원이거든요. 참고로 전시장에서 도록을 파는데 티켓없이 20000원에 팝니다..^^
우리는 이 책한권, 아이들은 할인카드 사용해서 들어갔어요..
신화를 좋아했던터라 설명부분 보면서 얘기해보니 그래도 좀 알고 있더라구요.
만화책 너무 본다고 째려봤는데 조금 용서해야겠습니다..ㅎㅎ..
전시보고 동네와서 저녁먹고 다같이 밤 11시까지 놀이터에서 놀았습니다..징하지요~~ ㅋㅋ.
주말에 늘어져있다보니 그다지 진행한게 없네요. 수학 조금 풀고 영어책 두권정도 읽은것 같습니다.
이번주부터 밀린 방학숙제며 공부며 분발해야겠습니다..^^
작은기적님~~항상 생기발랄 에너지 팍팍 넘치시는 작기님~~
반가운 마음에 댓글 남깁니다
기차에서도 여행일지 적는 요 예쁜 아가씨를 보니 나중에 정말 작가가 될것 같은데요
첫째도 둘째도 엄마 닮아서 이리 예쁜가봐요
ㅋㅋㅋ ^^
저도 오늘 일어났다 깜빡 잠들어가지고.. 깼더니 유치원 차량 탈시간이더라구욤.
놀래서 기사아저씨꼐 전화했더니, 다행히 아직 도착안했다고...ㅋ
호야 언능 깨워서 옷입히고 바로 보냈어요..
씻지도못하고..케케케 ;;; 정신없이 눈비비면서 갔다는...ㅋ 걱정되는건 배고플까봐...
암튼 내일은 정신바빡차려서 여유있게 가려구용. ㅋ
여긴 날씨가 흐리네여 ..날씨가 흐리면 머리속도 흐릿해지던데.. ㅋ
커피마시고 정신차리고, 호야랑 월욜 웍싯 잼나게 할께용~
호야도,, 베렌과 함께 한 시간이 2달이 넘어가네여용..
호야도 쑥쑥친구들도 베렌과 즐거운 생활보내면서 화이팅해용~^^
내일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