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들은 Hook on Phonics로 하다가 scholastic phonics B단계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파닉스를 거의 떼고 두번째 언급된 책을 하니까 아이들이 어느정도 소리훈련이 되어있는지 알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덤으로 단어 확장에도 도움이 되고 아이가 문장을 이해해야 풀수있는 문제와 decoding text가 있어서
파닉스를 어느정도 마친 아이들이 연습용으로 쓰기에 좋은것 같아요
아니면 Dr.Maggies란 책이 어떨까요
이 책은 파닉스를 어느정도 뗀 아이들이 하기에 적당한 책입니다
각각의 책마다 대표 소리를 중심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특정 소리를 훈련시키기에 좋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런투리드를 공부하고 있어서 욕심은 나지만 좀 사기가 주저되더군요
이미 아이의 파닉스가 거의 완성되었기때문에 한번 확인할수 있는 책을 해보심이 어떨까 싶어요
아니면 파닉스 책을 가지고 받아쓰기 해보세요
예를 들어 엄마가 `cat이라 말하면 아이가 그걸쓰게 해보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아이가 소리 훈련에도 도움도 되지만 단어확장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Hook On Phonics에 나오는 단어로 받아쓰기하는데 아이들이 의외로 재밌어 하더라구요
파닉스는 아이가 다 안다고 싶어도 초2때까지 꾸준히 시켜야 한답니다.
아이들이 자꾸 잊어버리고 헷갈려하는 부분도 있거든요
미국에서는 7세부터 초 2까지 미국교과서에서 계속 다루고 있다는군요
일단 서점가서 책을 좀 보시면서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을 골라보세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은재맘님, 교재없이 파닉스 모음까지 ort로 가르치셨다니....대단하시네요.
번거롭더라도, 노하우좀 구체적 예를들어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