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올립니다.
1) 존 캐벗 John Cabot
2) 미크맥족 Micmacs
3) 스페인의 무적 함대
4) 해군총사령관:하워드 경 lord Howard 부사령관:프란시스 드레이크 경 sir Francis Drake
5) 접근전
6) 대포를 쏘아서 상대 배의 몸통에 구멍을 내는것
7) 바다의 안주인
수고하셨습니다.
데이빗 문제가 마음에 쏙! 든답니다. 고아워 데이빗 ~.~
드뎌 2권 마무리 ~
짝짝짝!!! 저도 자축 합니다.
혼자라면 절대 건널수 없었으거에요.. 세계사 읽기반 여러분 ~ 감사드려요.
이제 3권을 향한 발걸음 멈출 수 없겟죠 ^^
읽기 속도 보다 답지 올리는 속도가 계속 늦어졌네요 ^^;; ㅎㅎㅎ

울딸도 자기가 문제 낸다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데이빗 문제 내줘서 고마버 ^^
우와 다들 2권까지 성공 하셨네요 추카 추카
우리도 어제께 2권 확 해치웠습니다 저말고 울딸이 ...(전 조금씩 빠진 부분이 있다는...고백)
사진기가 밥 달라 해서 충전 중입니다
숙젠 한꺼번에..
진짜 함께가 아니었으면 꿈에도 저 두꺼운 책을 2권이나 ..으..
1년 내내 끌고 있을 수도 ...
함께 해주셔서 넘 넘 감사해요
우린 오늘 2차 휴가 갑니다 문경으로
갔다와서 3권 시작 할께요
그때 뵈요~



1.존 캐벗
2. 미크맥 족
3. 무적함대
4. 총사령관: 하워드 경
부사령관:프란시스 드레이크 경
5. 접근전
6. 배에 오르지 않고 대포를 쏴서 몸통에다 구멍을 뚫어버린다.
7. 바다의 안주인
2권을 마쳤어요. 우히힛~~!!
1.존캐벗
2.미크맥 족
3.무적함대
4.총:하워드경
부:프란시스 드레이크경
5.접근전:스페인배가 영국배에 가까이 가 밧줄을 던져 배랑 붙여 병사들이 우르르 쏟아져 들어가 배 점령
6.대포로 배 몸통에다 구멍을 쓩쓩 뚫기
7.바다의 안주인
아들이 적은 답 그대로 올립니다.
오늘 2권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여러분도 저도 너무 대견하고 기쁩니다..
내일도 go go~~~~
현이사이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데이빗이 마지막 문제를 장식했군요 기특해요^^
정말 개학이 코앞이예요 너무 후딱 지나가서 아쉬워요

오늘꺼 올립니다.
1. 존 캐벗
2. 미크맥 족
3. 무적함대
4. 하워드 경/드레이크 경
5. 영국의 배는 작고 민첩하고, 옆구리에 사지런히 대포가 장치되어 있었다.
6. 바다의 안주인
1. 존 캐벗
2. 미크맥 족
3. 무적함대
4. 총사령관-하워드 경/부사령관-프란시스 드레이크 경
5. 접근전
6. 영국의 함대에는 작고 민첩하고, 옆구리에 가지런히 대포가 장치 되어 있었다. 영국군은 스페인 배에 오르지 않고 대포를 쏘아서 몸통에다가 구멍을 숭숭 뚫어버리기로 작전을 짰다.
7. 바다의 안주인
수고하셨습니다~~!!^o^ ^o^

앞부분 읽으면서 마저 읽었다고 바로 풀어봅니다요
답은? (장담못하구요 ㅎㅎ)
2권은 아들녀석만 읽었네요
한번뒤쳐지니 쉬 못따라가겟네요.. 3권부터 같이 읽고 2권은 혼자 열심히 읽어볼라구요
함께 읽는게 중요함을 느끼면서....
문제 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