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Cathy 초4
네~~저도 100%동감입니다. 아이가 크고 나면 그 어릴적 일상의 모습들이 기억속으로만 있어 기록하지 못한 것들이 아쉽더라구요~~. 정말 정리가 필요한데~~ 사진정리--, 책정리--. 옷정리-- 웬정리가 이렇게 많은지 ㅎㅎ~~ 대문 잘 보았습니다.

13번 Andy 입니다.
따님은 많이 좋아졌겠죠?
어릴때 등이 홀라당 타고 얼굴도 홀라당 타서 누워서 잠도 못자고.. 코가 몇겹풀 벗겨지곤 했던 기억이..
그땐 피부보호가 어딨어요... 그냥 노는거죠..
그거보면 요즘은 참 좋아졌단 생각이... 따님이 늘씬 길쭉하네요..^^

16번 Delphie (3)
울 아이는 바닷가에서 얼굴은 모자와 썬크림으로 관리를 했는데,
허벅지를 방심해서 허벅지에 거의 화상을 입은 지경이 됐지 뭐에요.
모래놀이 하면서 허벅지가 탔더라구요.
마트에서 파는 알로에젤을 며칠 동안 열심히 발랐더니 많이 진정되었답니다 ^^

4번 정유석 초6학년..
펑거스님, 저런저런 예쁜 따님 얼굴 이젠 많이 진정되었죠?
휴가 마치고 왔더니, 4개가 밀렸어요.. 요거 올리면 2개 남았습니다.. 앗싸..
저희는 8월 20일 개학했습니다..
개학하고 나니 되레 제맘은 편하네요..ㅎㅎ


8번 토미 초5
이제사 숙제올립니다.


30 초4 lara
곧 개학인데도 넘 덥네요.
이젠 서서히 개학 준비를 해야하는군요
조금 남은 방학을 잘 쪼개가며 방학숙제도 하고 못다한 일들을 해봐야겠어요.

9. Ginny, 초3, SQR #32
대문만 열어놓고 이제사 숙제올리러 왔어요.


15번, 봄비처럼..
초6-Julia, 초5-Peter, SQR #32올립니다.
항상 열심히 해주는 애들이 고맙습니다.


6번/ erica / 초4
너무 늦었네요..바쁘다 보니 자꾸 늦어져요. 이것도 핑계^^

7번 초6 Lucy
저도 게으름뱅이라 일상의 기록 같은 일은 꿈도 못꾸면서 다른 분들이 해놓은 거 보면 무지 부러운 1인인데요,
지금 루시의 sqr 노트를 들여다 보니, #1~#32까지의 기록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재미나고
그때그때의 상황이 살짝 생각나 즐겁네요. sqr 자료도 영어공부 기록으로 간직해야겠어요. ㅋㅋ
루시는 오늘 아침 1박 2일 캠프를 떠났어요.
캠프의 목적과는 거리가 머언~ 다른 즐거움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갔네요.

앗..요거이 #32번인데...#31번이라 써 놓았네요...맘이 붕 떠 있었나 봐요. 이해해주셔요.

27 초 6 James
대문지기에 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서로 챙겨서 도와주시고 인사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여용
전 오늘 친구들만나러 외출했다왔더니 넘넘 힘들었답니다
매일매일 서울로 출퇴근하시는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26번 초6 judy
개학이 다가오고 있어 더 놀고싶은 마음을 꾹 참고 했는데, 놀기 실패... 더 일찍 시작해서 충분히 외우고 끝내야지...

2번 초5 소피아
너무 시원해 보이십니다. 늘씬하시네요.ㅎㅎ
이번 주 휴가라서 그런지, 캠프를 오래하고 와서 긴장이 풀린 탓인지 설렁설렁했네요.


10.초3 steve
수건뒤에 감춰진 얼굴까지 보여주셨으면 더 좋았을 텐데 ㅎㅎ
방학이 짧아서 아쉬운 거 보단..일상으로 돌아갈 때도 되었다 싶은게
오늘 둘째 유치원 개학여서 보내고 나니 한결 좋은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