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번 초3 브라이언
브라이언이 못했던 숙제 이제야 올립니다.
처음으로 안틀렸어요!

28 Justine
조금씩 조금씩 익숙해져 가나... 아직도 갈 길이 멉니다.. ㅠ


11번 초3 Danny
계속 늦게 사진을 찍어서...ㅠㅠ



1번 초5 아이린
저도 늦은 휴가로 숙제가 늦었습니다.
쓰기는 2장만 하고 싶어해서 다 쓴후 확인차 외우기 시켰어요

20번 레이 초6
늦은 휴가로 숙제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우선 아이가 고른 것이 12번이라 먼저 올립니다.
이번주에는 매일 하나씩 해야겠네요... 퇴출될까봐 매일조마조마...ㅎㅎ

32번 로티 초3
왕지각이네요. 이제사 올립니다.



21번 초4 지미 올려요.
아직 개학을 하지 않아 게으름속에 있네요.
그래도 꾸준히 갑니다.^^
다른 분들도 열심히 하고 계시죠?
다들 부지런하시네요. 화이팅입니다.
14번....진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야하는 숙제는 어찌되었든 하게 되는데
자체적으로 하던 것들은 조금씩 조금씩 시야에서 사라지고 있네요 ㅎㅎㅎ
sqr은 아이도 저도 수월하게 진행하고 있어요.
바람선선하게 부는 2학기에는 다시 힘찬 홧팅!!

22번 샐리 초4
저도 블로그에 육아든 일상이든 열심히 올리고 관리하는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네요..
시간과 정성이 정말 많이 드는 일이잖아요
그때 그때 닥친 일만 하는데도 허덕이고 있거든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덥네요..
애들이 수영장 가고 싶다는데..다시 병원으로 가봐야 겠네요.

#27 매리제인 초6 릴리
전보단 수월하게 해냅니다.
6학년답게 실수를 줄이라 주문했어요.
동생들도 깔끔하게 한다구요.ㅋㅋ

7번 초4 폴
아이와 한달여 방학을 꼭 붙어있었더니 운동부족으로 여기저기 삐그덕 거려
아침에 검단산 갔다 왔어요. 산에 오르는 것이 더위와 습기 때문에 너무 힘들더라구요.
정상에 오르지 못하고 그냥 내려왓네요. 그래도 땀을 흘리고 나니 맘은 홀가분합니다.
힌트가 주어진 2p는 2분 53초에 끝냈는데 역시 전체 외우기는 4분 10초에 실수도 많네요.
그래도 전번 시트보다는 시간이 줄고 있습니다. 화이팅


15번 sue 초5


컴퓨터가 고장나 11번 숙제 같이 올려요
무더운 더위에 짧은 방학이 후닥 지나갔네요
방학숙제야 일기만 밀리지 않으면 큰 숙제는 없는것 같아요
목표달성이 얼마나 됐을지??
SQR은 목표 100% ^^
6번 초3 Eric
점말 벌써 다음주면 개학이네요
덥다 소리 몇번하고 나니 한달이 다지난것같네요
에릭은 밀린방학숙제한다고 바쁘겠는데요 ㅎㅎ
어릴때 절 보는듯해서 뭐라 혼내기도 뭣하고 ㅎㅎ
이번 웍싯은 뒷이야기가 궁금하다고 빌려보자그러네요
숙제도 잔뜩밀린 녀석이 태평이네요
여름방학 마무리 잘 하세요들~~
4기 화이팅!!

29번 멋진여우
다음주 개학인데 방학숙제는 별로 한게 없는듯...
그래도 느긋한 모습으로 런닝맨 다시보기를 즐기시고 계신 멋진여우!!
탱글탱글 잘 익은 포도 한접시 갖다 주고
방학숙제 어찌 되가나 던져 봐야 겠습니다.


25번 초5 줄리입니다.
저희는 올림픽 다끝나고 신문 스크랩들어갔답니다.
필요한 사진은 인쇄를 하다보니 잉크가 동나버렸네요.
잉크를 주문 해놨는데 빨리 와야 영어 숙제도 학교숙제도 할텐데요.
이번 SQR은 다하더니 뒷 내용이 궁금하다고 하네요.
비올때는 온도가 좀 내려가더니 오늘은 햇볕이 쨍쨍 또 더워지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19번 초3 Huey에요...
끝이 보이지 않던 방학도 이제 끝자락에 접어들었네요
숙제며 이것저것 챙기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놀기는 잘 논것 같은데 해놓은건 왜이리 미진하게 느껴지는지...
특히 큰애(6학년)는 본인은 정작 느긋한데 제가 걱정이 많습니다
아무 소용없는 걱정이죠?^^
다들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 개학해도 열심히 합시다!!


#5 초3 크리스틴
두번째 써보기에서 단어 한개도 틀리지 않았다며 좋아합니다. 대단하다고 칭찬해줬습니다. 군소리없이 하는 게 기특할 따름이지요. 이제 개학이 꼭 일주일 남았네요. 숙제는 했는지...

16번 초4 카디아리
요즘은 혼자 하라고 시키는데 한 장 하구선 쫓아와서" 요것밖에 안틀렸어 "하고 화색을 띄며 옵니다. 또 한장 "엄마 빨리 했어" . 그래도 혼자 하는것이 기특하네요. 작은 아이가 있어서 저녁에 공부를 봐주려면 두 방을 왔다 갔다 전혀 계산이 나올질 않았는데 큰애가 혼자서 해주니 저는 훨씬 수월해졌네요. 나무랄데 없는 딸래미지만 여기 함께하는 SQR 멤버들 모두들 대단하십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열심히 배울려구요.

18번 초4 올리비아
^^ 엄마사랑 듬뿍받고 잘 자라고 있네요. 입가에 미소가 너무 이쁩니다. 넘 귀여워요ㅎㅎㅎ
방학이 끝나가니 아쉽기도 하고, 엄마맘이 셀레기도 합니다. 이 해방감~
어서어서 방학아 끝나라~~~~~


8번 초6 프리다
불타는 감자 ㅋㅋ 신나게 놀고 난 흔적이 꽤 큰데요
우리도 좀 즐기면서 했으면 좋으련만 그렇지는 않나 보네요
하기전에 시루는 시간이 쫌 길어요
맘 먹고 하면 잘하는데 막 재밌지는 않겠죠
춤추고, 노래 부르고 ,운동하고 ,그리고 ,이런쪽에 관심도 많고
더 발달한 아이라 ,,김연아는 영어도 잘도 하두만..ㅋㅋ
아니 이렇게라도 해주니 감사하답니다 만족합니다
언젠가 동기부여가 되면 시키지 않아도 기를 쓰고 할 날이 오겠죠
그날을 기다리며..
사진기 충전중 곧 숙제 올리겠슴돠

9번 초6 / 로버트
ㅋㅋㅋ 건강한 여름 방학 보내고 있는 것 같아 사진 보며 미소 지어 봅니다.
여름더위가 8월 말 까지 간다는데 내년 여름은 예년만큼 더웠으면 기대해 봅니다.(너무 앞 서 간듯하네용~)
마음은 아니그런데 몸이 점점 게을러 가네요.
반면 로버트는 제 때 알아서 잘 해주고 있네요. 20번 정도 읽으면 다 외워진다고 ... 열심히 합니다.
라임까지는 아니어도 장단도 맞춰가며 나름 요령껏 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기는 한데 아직 내용을 연상 하면서 외우거나 기억해서 쓰는 것 또한 잊어 먹을 까봐 빨리 쓰고 나면 땡 !! 다 ~ 하고 나면 자유를 얻은 듯 뿌듯해 합니다. 이것도 저와는 사믓 다른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아 ~ 다 했다! 드디어 해방 되었이다." 이러한 태도가 로버트의 반응이라면 저는 " 아 ~ 다 했다! 드디어 광복이다" 뭐가 다른걸까요. ㅋㅋㅋ

10번 초3 Jake입니다.
방학이 거의 끝나가는데 방학동안 계획했던 일들이 계획으로만 끝나가고 있네요. ㅠㅠ.

펑거스님
일상이 기억상실인데 그날은 우연찮게 ㅎㅎ
저두 정리 못하구 마무리 잘 못하는데...쌓여진 사진들 보면 앞이 막막해져요...
따님 기나긴 기럭지에 심히 부러워한다구 전해주세요^^
그나저나..지는 3긴데..왜 여기서 이런다죠 -,-;;
17번 초5/ 소피아
펑거스님 일찌감치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뜨거운 날씨에 아랑곳않고 아이들 정말 열심히도 물놀이했지요. ^^
피부는 까매졌어도 건강한 에너지로 재충전되었을거라 생각해요.
이번 웍싯은 낮에 소피아 혼자서 다 해놓았더라구요.
그러면서 초까지 재고 열심히 했다고 잘했지? 물어보네요.
스스로 대견함을 느끼면서 엄마의 인정을 받고 싶었던 모양이예요.
음독을 좋아하는 아이라 대부분의 책을 크게 소리내서 읽는데
저녁이면 영어책을 스스로 꺼내어 읽곤 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자체만으로도 참 많이 발전했구나, 습관이란 것이 참 중요하구나 싶어요.
물론 쑥쑥 덕분이고 너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소소한 듯 하지만 이런 습관과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
진정한 실력으로 거듭나리라 다시 한번 다짐해봅니다.
우리 SQR 4기 모두 화이팅하면서 쭉 힘차게 달려보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