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 숙제는 잘 올리는데 목욜 숙제 올리는건 자꾸 빠지지만 절대로!!! 빠지지 않고
아이랑 하고 있습니다..
아직 초1이라 쓰는 분량이 많아 힘들어 하는 부분은 있어요... 그래도 천천히 나눠가면
하고 있답니다..
초2 Sally
네~ 박사님 그래서 주말에 양가 부모님 뵈러갑니다.1시간 거리라 자주가는데요. 이번에는 하루더 시간을 내서 양가 부모님 다 뵙고 오려고 합니다.맛난거 함께 먹고 올 예정입니다.
화요일 목요일 웍싯 함께올립니다.


초1 luna
글 분량이 많아서 그런지 읽어보라고 하니 목이 아프니, 잠이 오니 하면서 요리조리 빼네요.
결국 리딩은 못하고 워크지만 풀었어요.
지금 화요일것 다 하고 저보고 사진 올리라 그러고 아빠랑 잘려고 책 고르는 중입니다.
luna가 고른 책들을 애 아빠가 읽어줘야 꼭 잠이 들거든요.
다들 좋은 꿈 꾸고 화이팅 입니다.

글이 많아 많이 놀랬어요. 저도 아이도..
한 번 대략의 내용을 설명해주고 한 번 집중듣기하고 그냥 놀면서 계속 흘려들었어요.
오늘은 하품하며 집중듣기 한 번 하다가 프린트에 나온 문장이 간간히 들리는지 그 때 그때마다 눈이 반짝 합니다.
아이에게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외계어지만..얼마전 글자도 모르고 무작정 시작한 저의 일본어 경험담을 얘기하면서 힘내서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히라가는 헷갈려서 외워서 쓰질 못하네요..TT
제가 히라가나가 생각이 안나 우왕좌왕 하는 걸 보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도 서로서로 잘 할 수 있다고 격력하고 있습니다.

글밥이 많아서 걱정했는데....잼있는 내용이라 힘들지 않게 넘어갔네요...
듣고 읽고 하는데는 시간이 좀 걸렸네요...ㅎㅎ..
워크지 재미있어 해서 엄마두 힘이 납니다...^^...


하루에 두번에 걸쳐서 반절로 나눠서 읽기 하고 집듣하고 웍싯 하고 있어요
오늘은 하라고도 안했는데 오전에 집듣이랑 반절 읽기 해놨네요 오늘 받은거 열심히 해야겠어요
여기 대구에는 비 소식은 없다가 어젯밤에만 비가 오고 좀 흐리답니다.
박사님 말씀대로 서울에 계신 부모님께 전화 드려야겠어요
방학이라고 휴가 갔다오고 애들하고 집에서 하루종일 북석거리느라
부모님 생각은 뒷전이었네요 부끄러워요~
웟싯은 쉽게 가고 있는데 이번 책이 재미는 있는데 글밥이 좀 있다고
투덜대네요 그래도 쭉~go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