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33개월 아이의 아웃풋이 정말 대단하네요
역시 쑥쑥에 들어오면 마음이 즐거워져요
요즘 정말 너무 바빠서 저녁에 친정으로 가서 자는 아이얼굴 보고
새벽에 나오는 생활중인데요..
울 준호에게 엄마가 해주는게 너무 없는 생활이예요,, 사랑줄 시간도 모자란것 같아요
그래서 엄마표영어는 오직 테잎과 비디어를 친정엄마에게 안겨놓고 나오지요
항상 미안해 하고 있는중인데요
오랫만에 쑥쑥을 들어와 선배맘님들의 흐뭇한 이야기 보고있으니
정말 행복해져요
19개월 울 준호도 요즘 한국어, 영어 구별없이 말을 많이 배우고 있거든요..
쑥쑥을 빨리 만나서 이렇게 자극받고, 따라쟁이 되고
제이님의 엄마표 방법도 궁금해져요
정말 재미나시겠어요..
그 정도까지 끌어올린 엄마의 노력이 있었지 싶습니다..
한마디 아웃풋만 나와도 정말 신이 나는 엄마 맘을 알기에...
읽으며 덩달이 신이나고 부럽고 합니다.
아이들은 참 정확해요..엄마가 재밌고 신이 나서 하면 정말 그대로 보여주더라구요
즐겁게 영어공부하자구요!!!
와.. 정말 뿌듯하실것같아요..
제가 좀 유치해서..ㅋㅋ 매일 저녁, 애들이랑 재밌게 놀았다 싶으면..
(애들이 너무 좋아서 깔깔 거린다던지, 셋이 잡기놀이가 너무 재밌어서 숨을 헐떡인다든지...ㅋㅋ
책을 부드럽게 막힘없이 잘 읽어준다던지.. 뺏거나하지 않고요..ㅋㅋ)
그러면, 오늘은 몇점 잘 보냈다..이렇게 신랑한테 말하는데..
정말 제이님... 백점 잘보내셨네요^^
얼마나 뿌듯하시고 기쁘실지.. 글 읽으니 다 느껴집니다..
또 글 마니마니 올려주세요..
읽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고..힘도 나고 합니다. 흐흐..
넘넘 축하드려요~
저도 어서 그런날이 와야할텐데요..흐흐..
이런 희망 주시면, 또 힘을 내고, 힘을 내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