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수요일 웍싯에서 문장 만들기는 쉬운건 스스로 만들고 어려운건 단어만 조금 바꿔서 하는 식으로 했어요 글씨 잘쓰게 잡아주려고 하는데 잘되지 않네요
벌써 개학했군요 날씨가 다시 더워졌는데~
방학숙제가 도토리냉국이라니~저처럼 요리못하는 사람은 아이가 그 숙제 한다고 했으면 한소리 했을거 같아요 아이가 스스로 만들어서 올려놓은 사진 보니 뿌듯하셨겠어요 도토리냉국도 엄청 맛있었겠어요~
담주에 개학인데 숙제 점검 이번주부터해야하는데 아직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오늘부터 점검 해봐야겠어요~
와.. 벌써 개학하셨군요.. 속이 후련하실듯.. ㅋㅋ
방학하기 전엔 방학이 기다려지고, 방학 하고나면 개학이 기다려지니.. 엄마의 마음은 갈대라구요~~ ^^
이번주는 방학숙제를 하나씩 마무리 하고있어요.
놓치고 보지못한 ebs 방학생활 세편, 운문/산문 쓰기도 두개, 사회답사 보고서.. 헥헥...
미리 하지않고 몰아하려니 이리 많네요. ㅋㅋ
이제 여행소감문과 엄마와 요리하고 소감쓰기만 하면 돼요. 요리는 도토리냉국....ㅋㅋ
현경양 칼질하는 모습이 꽤 익숙해보이네요.. 요리사 포스, 맞는듯..^^
이리 방학숙제하느라 워크시트는 못했네요. 오늘 월욜, 금욜것만 해봐야겠어요.
방학끝무렵이 되니 자꾸만 헤이해져서 큰일입니다.
방학전엔 bb에 몰입을 하네어쩌네 했으나............ 몰입은 무슨.. 쩝....-_-
다행인건 집중듣기는 놓지않고 있다는게 위안이랄까... 그렇습니다.
저희는 이번 주말에 늦은 휴가를 가요. 비도 오고 날씨가 수상한지라 물속에 들어갈 수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잘 다녀올께요...
초3 여니맘
와~~ 제법 꼬마숙녀 요리사 폼이 나오는 걸요~
여니도 요리하는 거 정말 좋아하는데 이번 여름방학엔 하나도 못해봤네요.
오늘 점심에라도 간단한 거 같이 한번 만들어볼까 싶어요..
아이들은 방학 끝난다고 무지 아쉬워하는데,
방학이라고 특별히 잘해주는 것도 없으면서 개학이 다가오니 엄마들은 괜히 맘 설레하고 후련해하고..^^
아이러니지만 쫌 웃겨요 ㅋㅋㅋ
여니도 주말 지나면 개학이랍니다 ㅎㅎ
잔소리 들어가며 빼먹지 않고 BB 열심히 해준거 칭찬해줘야겠어요.
이번 주말 다들 방학 과제 정리, 개학 준비 잘 하세요~